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aram36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aram369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aram369
김태연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1477
2007-01-19 개설

2022-05 의 전체보기
우리 곁에 왔던 성자 | 기본 카테고리 2022-05-26 21:59
http://blog.yes24.com/document/163403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 곁에 왔던 성자

김성호 등저
서교출판사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선한 영향력!!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올해가 김수환 추기경님이 태어나신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추기경님을 기리는 언론인들이 그를 기억하는 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종교를 넘어서 우리 사회에 성인으로 기억되는 김수환 추기경님의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그 분을 그리워 하는 맘이 더욱 깊어졌다. 

언론을 통해서 알수 있던 따뜻한 모습뿐 아니라, 인간적이고도 유머러스한 모습에 추기경님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다. 흔들리지 않은 곧은 마음과 평온한 미소처럼 따스한 그 분의 인성은 종교인을 넘어서 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친게 분명하다. 
특히, 민주화 운동의 불길이 타오를 때 앞에 나서서 그들을 감싸고 앞에 나와 목소리를 내던 그 분은 따뜻할 뿐만 아니라 용기있는 우리나라의 큰 어르신임이 분명했다. 

책을 읽으면서도 중간 중간에 김수환 추기경님의 얼굴을 보며 한없는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평온한 미소를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퍽퍽한 삶에 위안을 주시는 그 분. 비록 돌아가신지도 1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살아서 숨쉬며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시는 분임은 틀림없다. 

'치우침보다는 균형, 배척보다는 포용, 강자보다는 약자, 나보다는 우리, 감정보다는 이성, 내세움보다는 겸손' 으로 그 분을 정의했던 한 언론인의 추천글처럼. 나 역시 그 분의 그런 삶을 본받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오랜만에 행복함을 느끼게 하는 글을 본 듯 하다. 비록 그 분을 안계시지만 여전히 그 분의 향기는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게 분명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책을 읽고 부족하나마 리뷰를 남깁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단단히 추려낸 공식집 | 기본 카테고리 2022-05-19 11:31
http://blog.yes24.com/document/163074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단단히 추려낸 공식집 고등수학 (공식+개념) (2022년)

이지수능교육 저
이지수능교육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좋아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선 책 사이즈가 너무 맘에 드네요~ 
수학 좀 해보겠노라 공식 좀 외워야 할 때, 라떼~~는 수첩에 공식 적고, 좌표 그리고... 등등 했던거 같은데.. 옛 생각도 났어요~ ^^;; 
깔끔한 정리가 너무 맘에 들어요! 
특히 중등과정 필수공식도 첨부되서 정말로 요 녀석 하나면 수학공식 정리는 문제 없을 것 같아요! 
개념정리 밑에 대표 문항도 나와있어서 간단히 공식을 대입하며 문제도 풀어 볼 수 있어요! 
수학을 크게 어려워하진 않는 감사한(?) 고2 아들을 두고 있는데, 잔소리와 함께 건네줄 수 있어 너무나 좋으네요!! 
평소 암기를 싫어하는터라, 단순 공식 암기를 어려워해서 과목에 어울리지 않게 외우라는 잔소리를 하곤 했는데.. 
잔소리만 하는 엄마가 아니라, '단단히 추려낸 공식집'과 함께 격려를 줄 수 있는 행운의 엄마가 된 듯 하여 더욱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 남깁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예순 살, 나는 또 깨꽃이 되어 | 기본 카테고리 2022-05-19 09:58
http://blog.yes24.com/document/163072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예순 살, 나는 또 깨꽃이 되어

이순자 저
휴머니스트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너 아웃!!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새로운 도전을 계획하고, 그 계획이 다른 것도 아닌 나이라는 걸림돌로 방향을 틀어야 했을 때, 많이 좌절했다. 
사실 좌절보다는 짜증이다. 아직 인생의 반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새로운 도전에 나이가 제약을 받는다면... 대체 남은 인생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던가? 경력이라 부르는 지금껏 했던 일을 벗어 날 수는 없다는 건가? 그러자, 그 동안 한 가지 일을 해왔다는 기특함보다는 그 일을 앞으로도 계속해야 한다는 막막함에 숨이 턱 막혔더랬다. 

삐뚤어진 자세로 요즘은 버티고 있던 중, 이순자님의 '예순 살, 나는 또 깨꽃이 되어' 를 접하게 되었다. 예순 살... 깨꽃... 그 중에 유독 눈에 띈 단어는 "또" 이다.  그리고, 한 번 더... 
인생의 후반부에 다시 한 번 꽃을 피운다니... 우선은 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었다. 
이순자님의 인생은 말그대로 산전수전공중전이다. 작가가 인생 후반 부에 지나고 보니 고난이고, 고통이었을까? 분명, 인생의 굴곡마다 찾아왔던 고난이고 고통이었겠지만 작가는 그 고난 끝에 찾아온 글쓰기라는 행복에 마냥 소녀같다. 
작가가 글쓰기를 시작할 때, 그녀에게 있는건 열정뿐이었다. 젊음도 가능성도 아니고 그저 쓰고 싶다는 열정뿐..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 나이도, 학력도, 그 외 아무것도 걸림돌이 되지 못했다. 
글쓰기의 행복을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신채 작고하셨기에 더욱 안타깝다. 
더이상 이순자 작가님의 글을 볼 수 없다는 점이 그렇다.

작가가 남긴 희망과 사랑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가 오늘의 나를 위로해준다. 
사람관계에서 지치고, 스스로 옭아매는 욕심으로 삶이 퍽퍽해 질 무렵 곱씹어 읽어보고 싶은 책 하나 찾았다. 
깨꽃의 고소함이 느껴지는 따뜻한 책이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부족하나마 리뷰 남깁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 기본 카테고리 2022-05-19 09:40
http://blog.yes24.com/document/163071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장은영 저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쉴틈없이 몰아치는 사건..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온듯만듯 봄이 지나치고 반소매가 어색하지 않은 계절이 오고야 말았다. 
그래서 그런가? 한동안 따뜻한 이야기를 가까이 두고 읽던중에 찾아 온 장은영 작가의 '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는 신선했다. 
사실, 기존에도 스릴러의 성격을 담고 있는 소설은 꽤나 많다. 어떤 장르보다도 작가님들의 고심과 계산(?)이 몇 배는, 많이는 수십 배 씩 더 했을꺼라는 마음에 스릴러 장르의 소설을 접할 때면 나도 모르게 작가님들의 노고를 베이스로 싸악~~ 깔고 읽기 시작한다. 
우선 시작부터 몰입도가 최고이다! 
쉴틈없이 몰아치는 사건들 속에서 작가는 초반에 문제를 던져 놓는다. 
범인이 누구일까요? 
하나씩 밝혀지는 사건들속에서 나도 모르게 범인을 추리하다보면 소설 몰입도는 최고다! 
자살인 줄 알았던 사건이 살인 사건으로 밝혀지고.. 그 범인을 찾아내지 못하면 또 다른 살인이 다가온다는 소재는 어쩌면 익숙한 이야기거리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 
허나, 인물의 이름이 별명과 이니셜이라는 점도 소설의 몰입도를 높혀준다. 

술술 잘 읽히는 편이여서 금새 범인을 찾았다. 사실 중간에 두어번 헛갈리기도 했다. 그만큼 작가님의 계산된 함정에 깜빡 속아 넘어갈 뻔 했다. 
스릴러에 눈길이 가기 시작하는 때이다. 마침 출판 된 장은영 작가님의 '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가 그 시작을 재미지게 채워줬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부족하지만 솔직담백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