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aram36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aram369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aram369
김태연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1472
2007-01-19 개설

2022-06 의 전체보기
좋은 건 같이 봐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6-18 22:47
http://blog.yes24.com/document/164459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좋은 건 같이 봐요

엄지사진관 저
북로망스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다시 떠날 수 있게 되었을 때 우리 마음속에 떠나지 못할 이유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기를 바라며... 

늘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지만, 막상 떠나고 싶다는 마음 뒤에 따라붙는 이유같은 않은 이유들을 떠올리며 주저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이유보다도 정작 마음이 더 큰 문제임을 인정하고 싶지 않으니 서둘러 떠나고 싶은 맘을 단념하고 갑갑하게 착실한 나로 돌아온다..ㅠ.ㅠ
요즘 삶이 이렇다. 바라고, 포기하고, 다시 좌절하고, 또 바라지만 결국 내가 있는 곳은 이 곳이다. 한시도 벗어나질 못하고 이러고 있다. 

이 망할 다람쥐 쳇바퀴 삶에서 운명처럼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 작가님의 책 제목은 말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좋은 건 같이 봐요." 사실 다른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했으면 삐뚤어진 마음에 "싫어요!" 라고 했을지도 모른다. 
나의 이런 변덕스런 마음을 미리 알기라도 했는지 표지 위에 표지(?)는 두 가지 모습이다. 내 기분에 맞춰 뒤집어 같은 책 새로운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어느 부분은 글보다 사진이 맘을 더 보듬어주고... 어떤 내용은 사진보다 작가님의 글이 맘을 후벼파댔다. 허나 확실한건 누구한테도 털어놓지 못하고 삐뚤어질대로 삐뚤어진 나의 마음을 조용히 위로 하고 응원하는 책이라는 점이다. 
코로나로 잃었던 일상을 점차 회복하고 있는 요즘 벌써부터 SNS가 분주한 지인들이 꽤 있다. 여행을 위한 티켓 인증샷부터, 벌써 다른 나라, 다른 일상을 인증하며 과시하느라 난리다. 
부럽지 않다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부럽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나에게도 필요하다. 나도 여행이 필요하다고!!! 
이런 저런 이유로(가장 걸림돌이 되는건 일도, 육아도 아닌 내 단호함인걸 나도 안다) 떠나지도 못하고 부러워만 하는 나에게 충분한 위로가 되는 사진들이다. 사진속 여유로움과 푸르름에 풍덩 하고 싶어진다. 
좋은 곳의 좋은 이미지를 함께 하고 싶은 작가님의 따스함, 그리고 그 속의 작가님의 일상 이야기... 다른 곳으 다른 이야기지만 결국 사람사는 이야기. 
문득, 나도 떠나지 못하고 늘 이 곳, 이 자리지만... 나도 나의 삶을 찍고 나의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서평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물러서지 않는 마음 | 기본 카테고리 2022-06-18 22:16
http://blog.yes24.com/document/164458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물러서지 않는 마음

이준형 저
빅피시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야기라는 건, 이야기의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에 따라서도 느끼는 바가 다를것이다. 허나 요즘 들어 나에게 더 영향이 큰 건... 
과연 그 이야기를 누가 했느냐이다. 어줍잖은 과거와 경험으로 지껄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야기의 무게랑은 무관하게 그냥 어이없음과 무시하고자 하는 맘이 먼저 생겨 끝까지 그 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인내심 마저 바닥이 나버린다.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 이야기를 내가 믿고 듣는 그 사람이라면, 뻔한 이야기지만 내 맘을 단숨에 훑어버리는 강력한 한 방이 되고야만다. 

이 책은, 마치 후자의 느낌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그 들이 현재를 살고 있는 날 위해 하는 이야기.. 
사실, 그들의 이름은 익히 알고 있으나 과연 그 들이 무슨 개념을 또한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른다;; 
그 들이 인생을 바쳐 정리한 인생 지침들을 한 권에 정리하고자 시도하고.. 이처럼 귀한 책을 내주신 작가님께 경의를 표하는바이다. 
특히, 챕터별로 순간순간 우리 인생을 지탱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친절하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차례를 보다가 우선 '자신을 잘 살피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는 주제의 아우렐리우스 철학자 부분을 찾아보게 되었다. 요즘 나의 마음상태여서 인지 눈에 띄였고, 갈증을 해소하려듯 서둘러 페이지는 찾아봤다. 

"다른 사람의 정신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잘 살피지 않았다고 사람이 불행해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자기 정신의 움직임들을 주의 깊게 살피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불행해진다."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살 수는 없을 것 같은 숨막히는 요즘 세상에서 뭐가 더 중요한지도 모른 채 남이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 우선시하면서 살아가다 보면, 그 맘은 금새 지쳐버린다. 
다른 사람이 바라볼 때 이렇게 보여졌으면 하는 나의 욕심과 바램이 섞인 모습은.... 사실 날 바라보는 그 들의 바램도 아니다. 단지 내가 그렇게 보였으면 하고 바라는 것일 뿐. 
내가 이러든, 저러든 그 들의 행복과 그들의 삶의 모습이 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다.
그저, 나의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클수록 나만 지치고, 나만 불행할 뿐이지... 
익히 알고 있고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마음이지만 초반에 이야기 했든 말의 힘 좀 있는 그들의 말씀이기에... 오늘 내 기준에 힘이 생긴다. 그리고 삶을 지탱해 볼 용기도 마저 내본다. 

더이상은 물러서서 타협하기 보다는, 한 걸음 나서며 좀 더 당당한 내일을 꿈꿔보고 싶어 지는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리뷰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갑각류 크리스천 | 기본 카테고리 2022-06-18 21:53
http://blog.yes24.com/document/164457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갑각류 크리스천 화이트

옥성호 저
글의온도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크리스천으로써 작가님의 이름을 접하고, 혹시나 했는데.. 
역시 내가 알고 있는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님과 관련(?)이 되시는 분이었다. 
옥한흠목사님의 장남으로 태어난 작가님은 태어나면서부터 기독교를 그 누구보다 가까이 접하면서 자라왔던터라. 기독교를 누구보다 잘알고 계실터이다. 
그런 작가님이 코로나시국을 지나오면서 느낀 크리스천의 나가가야 할 바를 정리한 책이라고 봐도 무난할 듯 하다. 
작가님은 코로나를 겪으면서 "왜?" 이런 시련을 주셨을까로 시작한 마음은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내야 하는지로 질문이 바뀌면서 한 단계 성숙한 크리스천의 모습을 갖춰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 
등껍질 단단한 갑각류라 왠만한 외부 충격으로는 그 속살을 보호할 만큼 단단한 신념을 가지고 있지만 자칫 그 갑각이 부서지기라도 한다면 연한 속살을 그대로 충격을 고스란히 받아야 할 수도 있으니... 단단한 껍질 속 속살도 단련하고 또 단련하여 단단한 근육을 키워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작가의 말에 백번 공감하는 바이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대면 예배도 어려움을 겪고, 대안책으로 나온 온라인예배가 익숙해지면서 막상 대면예배가 다시 시작되었음에도 편한(?) 온라인예배를 우선 하려는 내 자신의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책을 읽었다. 부끄러움은 책의 끝으로 가면서 의지로 바뀌는 건 이 책의 힘이다. 
다시 나의 믿음에 확신을 갖고, 그 믿음을 위해 적당히 불편하고 적당히 어려워도 그 신앙을 단련하기 위한 과정임을 믿고 지켜야 할 것 같다. 
마침, 코로나로 잊혀졌던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기 시작하는 이 쯤 크리스천이라면 한 번 쯤 꼭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YES24의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부족하지만 솔직한 리뷰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지솔루션 생활과윤리 | 기본 카테고리 2022-06-18 21:14
http://blog.yes24.com/document/1644561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2023 고난도 이지솔루션 생활과 윤리 (2022년)

방희연 저
이지수능교육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가 초등학생일때는 이런것 저런것 따지면서 문제집을 고르곤한다. 나름의(?) 기준을 세우고 문제집을 선택하고 아이에게 주면서 나의 기준에 맞춰 학습 할 수 있도록 잔소리 한 스푼 추가 하는데.. 
아이가 고등학교에 올라간 이후로는 쉽사리 문제집을 선택해서 구입해다 줄 수 가 없다. 그럴때마다 꼭 한두권쯤은 교환을 해다줘야 하는 시련이 있곤 한다. 
한 두 문제에 따라 등급이 뒤바뀌기 쉬운 생활과 윤리이니만큼, 아이는 실수로라도 한 문제도 놓치고 싶어 하지 않았다. 그러던 찰라에 이지솔루션 생활과 윤리 서평단 모집..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서평단을 신청하고, 막상 서평단에 당첨되고보니 아이의 맘에 들었으면 하는 기대감으로 문제집을 건넸다. 

이지솔루션 생활과 윤리는 우선 최근 수능의 출제경향을 반영하면서 구성이 되어 있다. 집중적으로 수능을 대비할 수 있는 훈련서로써 충분하다 느껴졌다. 또한 최근 수능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오답율에 따라 주제를 구성한 점이 인상 깊다. 유독 어렵다 느껴지는 난이도의 문제에 대해 심화개념과 문제를 따로 정리해 준 점도 한 두 문제 아쉬운(?)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단순한 개념이지만 막상 O, X 로 나오면 생각보다 헛갈릴 수 있는 개념들도 따로 정리되어 간단하지만 정확하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점도 인상 깊다. 

우선, 학부모의 눈으로 본 이지솔루션은 이랬다. 
또한, 엄마의 응원 섞인 이지솔루션 생활과 윤리를 건네 받은 우리 아이의 반응 또한 좋았다. 
며칠 후 학원간 아이의 책상에서 이지솔루션 문제집을 발견해서 슬쩍 넘겨봤는데, 문제 풀이도 되어 있고, 여기 저기 접혀 있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학습의 흔적... ^^;;
감사합니다. 이지솔루션~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부족하지만 리뷰 작성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