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OOK이 조아~ㅋ
http://blog.yes24.com/sasakki81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은근공주
책이 힐링이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3,65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책이 왔어요~
서평단 스크랩
나의 리뷰
내가 읽은 책들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년 4월 11 post
2021년 3월 35 post
2021년 2월 32 post
2021년 1월 29 post
2020년 12월 43 post
2020년 11월 39 post
2020년 10월 32 post
2020년 9월 35 post
2020년 8월 42 post
2020년 7월 40 post
2020년 6월 37 post
2020년 5월 22 post
2020년 4월 25 post
2020년 3월 27 post
2020년 2월 25 post
2020년 1월 36 post
2019년 12월 36 post
2019년 11월 33 post
2019년 10월 33 post
2019년 9월 32 post
2019년 8월 26 post
2019년 7월 25 post
2019년 6월 41 post
2019년 5월 41 post
2019년 4월 37 post
2019년 3월 35 post
2019년 2월 35 post
2019년 1월 35 post
2018년 12월 46 post
2018년 11월 31 post
2018년 10월 41 post
2018년 9월 46 post
2018년 8월 27 post
2018년 7월 49 post
2018년 6월 28 post
2018년 5월 27 post
2018년 4월 30 post
2018년 3월 32 post
2018년 2월 26 post
2018년 1월 21 post
2017년 12월 23 post
2017년 11월 19 post
2017년 10월 15 post
2017년 9월 14 post
2017년 8월 24 post
2017년 7월 19 post
2017년 6월 14 post
2017년 5월 25 post
2017년 4월 24 post
2017년 3월 25 post
2017년 2월 13 post
2017년 1월 16 post
2016년 12월 24 post
2016년 11월 17 post
2016년 10월 30 post
2016년 9월 15 post
2016년 8월 19 post
2016년 7월 13 post
2016년 6월 21 post
2016년 5월 20 post
2016년 4월 20 post
2016년 3월 19 post
2016년 2월 10 post
2016년 1월 14 post
2015년 12월 22 post
달력보기
새로운 글
오늘 21 | 전체 40044
2015-12-12 개설

2016-11 의 전체보기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 | 내가 읽은 책들 2016-11-28 20:27
http://blog.yes24.com/document/91035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크리스마스 데코북 300

노수연 저
비타북스(VITABOOKS)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연애할때도 별로 신경을 안쓰던 크리스마스가

아이가 있고 아이가 자라면서 자꾸만 기다려지고 크리스마스를 맞이 하기 위해

이런 저런것들을 많이 만들기도 한다.

지금 우리집은 그 크리스마스를 한달 정도 앞두고

아이와 이것 저것 장식을 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책이 탐났고 이쁘게 만들어서 집을 꾸미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리스마스를 장식하기 위해 종이 소품을 만드는 책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책을 만나게 되었고 아이가 먼저 이책을 펼치면서 만들기를 시작했다.

다양한 그림의 예쁜 종이들과 크리스마스라는 것을 알기 쉽게 하는 종이들이

가득 담긴 책을 보면서 아이와 무엇을 만들까? 행복한 고민을 하고

그림이 다양한 종이를 가위로 오리고 붙이면서 산타클로스를 만들고

눈사람을 만들고 루돌프도 만들면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캐릭터들이 모빌이 되고 오너먼트가 되고

다양한 패턴의 눈꽃송이를 만들기도 하고

서툴지만 또박또박 써내려간 아이의 마음이 담긴 편지의 입체카드를 만들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아직은 서툰 아이의 가위질을 엄마인 내가 도와주고 풀이나 테이프를 이용해

아이가 직접 붙여서 완성을 하면서 손재주와는 상관 없을 정도의

간단하고 재미있게 만들기를 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다.

이곳 저곳에 벌써 크리스마스가 온것 같은 기분을 낼수도 있었고

아이가 심심해 할때마다 하나씩 만들기를 하면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줄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다.

함께 만들기를 하고 장식을 하면서 내아이가 이만큼 자랐구나 하고

실감할수도 있고 마냥 어리게만 보이던 아이가 이렇게 만들기를 잘하는구나

새삼 느끼는 시간이 되어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집안의 분위기도 바꾸고 아이와 함께 시간도 보낼수 있는 책이라

뿌듯하기도 하고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도둑비서들 | 내가 읽은 책들 2016-11-28 20:20
http://blog.yes24.com/document/91035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도둑비서들

카밀 페리 저/김고명 역
북로그컴퍼니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에 정말 이런일을 할수 있을까?

참 이상하게 어수선한 이 시점에 이런 책을 읽어서인지

통쾌하단 생각이 든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안되는 우리같은 서민들과 달리

처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돈이 많아도 너무 많은 그들의 돈을

이렇게 저렇게 빼돌리는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의 이야기...

세계굴지의 언론사 회장이자 억만장자인 로버트의 비서인 티나

그녀는 명문대를 졸업했지만 학자금 대출을 감는다고

애인은 사치라고 생각하고 일을 해서 빚을 갚기위해 살아간다.

그러던중 눈먼 회삿돈이 굴러 들어오고 이돈으로 학자금대출을 갚아버린다.

이것을 경비처리부서의 에밀리에게 들켜서 그녀의 빚도 갚아주게 되고

그렇게 넘어가는가 싶었더니 회계팀장에게 들키게 되고

그렇게 꼬리의 꼬리를 물고 일들이 발생을 하게 된다.

그런 그녀들의 모습이 남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건

이나라든 저나라든 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라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웃프다는 말이 떠올랐다.

쉽게 웃을수도 없고 울수도 없는 그런일인거 같다.

하지만 그녀들의 행동이 아슬아슬하지만 통쾌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내가 하지 못하는것을 그녀들이 대신해 준다는 생각이 들어서인거 같다.

처음 아무런 생각도 정보도 없이 이책의 표지를 보고 궁금증이 생기고

읽은 사람의 재미있다는 말에 읽어보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이 들었지만

읽으면서 뭔가 나랑 비슷하지만 내가 해내지 못하는 일을 하는 그녀들이

부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게 읽다보니 금방 읽어내려갔던것 같다.

가끔 이렇듯 아무런 정보없이 읽는 책도 괜찮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피부색이 다르면 어때 | 내가 읽은 책들 2016-11-28 20:11
http://blog.yes24.com/document/91035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피부색이 다르면 어때?

실비아 세렐리 글,그림/이승수 역
푸른숲주니어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을 많이 볼수 있다.

그것뿐 아니라 동네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을 많이 볼수 있다.

아이의 친구들 중에도 다문화가정이 많아서 아이와 다른 색의 얼굴색이나

머리스타일을 가지고 한국말이 조금 서툰 경우도 있기에

늘 아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 혹시나 편견을 가지고 있지나 않을까?

무의식중에 어른들의 잘못된 행동을 보고 배우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이렇게 반가운 동화책을 만나게 되었다.

온가족이 함께 보는 레아 성장 그림책중의 한권인 이책은

피부색이 다르면 어때라는 제목으로 아이에게 다문화의 편견을 없애고

피부색이 달라도 다 나와 같은 친구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아이에게 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책이다.

주인공인 레아의 반에는 피부색이나 머리스타일이 다른 친구들이 많다.

그것은 태어난 나라나 문화가 다르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레아는 그림그리기 시간에 선생님의 "무슨색깔을 제일 좋아하니? "라는 말에

친구들을 하나하나 특징을 살려 그리면서 친구들의 색깔이 제일 좋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는 책상에 여러가지의 크레파스를 늘어놓고는

친구들의 특징을 살려서 한사람 한사람 정성들여 그림을 그린다.

이렇듯 나는 내 아이가 자신과 머리스타일이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고

말하는것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다 같은 친구이고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 이책을 읽어주었다.

다행이도 책을 다 읽고 난 아이의 대답은

" 엄마 우리반에도 나랑 얼굴색이 다른 친구들이 있는데... 그친구가 좋아요. "

라는 말이였다.

아이는 나의 걱정과 달리 피부색이 다른 아이를 그냥 자신과 똑같은 친구로 생각하고

그친구가 자신과 다른 나라의 사람이라는것에 별 거부감이나 편견이 없는것 같아서

다행이란 생각과 함께 내가 너무 걱정을 하고 있었던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안심도 하고 부끄러운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른이 된 지금의 나의 시선과 걱정과는 다름을

한권의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하면서 알게 되어서 더욱 좋았던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 내가 읽은 책들 2016-11-21 15:29
http://blog.yes24.com/document/90875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요나스 요나손 저/임호경 역
열린책들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에게는 "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이라는  제목의 책으로 유명한
요나스 요나손의 세번째 책이다.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로 인기가 많은
요나스 요나손이 세번째 소설로 내놓은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을 만나게 되었고
책을 읽는동안 그의 작품이 기상천외하다는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킬러와 함께 다른 두명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줄것인지도 궁금했는데

책장은 생각보다 잘 넘어 갔다.
스톡홀롬에 살고 있는 해결사 안데르손(킬러 안데르스로 통한다),
그는 폭행과 살인등으로 30년이라는 시간을 감옥에서 보낸 사람이다.
그는 스톡홀롬의 땅끝하숙텔에 묵고 있는데
같은 하숙텔에서 묵고 있는 떠돌이 목사 요한나와
땅끝하숙텔 리셉셔니스트인 페르손에게 사건 해결 비용을 받게 되고
기상천외한 사업을 꾸리기로 결심을 하게 된다.
그렇게 사업을 시작한 세사람은 돈을 받고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는 일을 한다.
사업이 잘 되지 않자 잡지에 광고를 내고 그로 인해 유명해지기도 하고
일도 많아지고 돈을 많이 벌게 되었다.
사업이 잘 되어 가던중 세사람은 갑자기 착한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하고...
이렇듯 이야기는  예전 작품들처럼 독특하면서도 유쾌했다.
요나스 요나손의 작품들은 힘들게 사는 사람들의 어두울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담고 있어서인지 책장이 너무 잘 넘어갔다.
킬러라는 제목이 붙어서 뭔가 피가 튀기는 이야기가 담겨 있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읽는동안 이야기의 흐름은 역시나 요나스 요나손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시간을 뒤돌아보게 되었던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혼자가 어때서 | 내가 읽은 책들 2016-11-21 13:49
http://blog.yes24.com/document/90872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혼자가 어때서

아가와 사와코 저/권영주 역/고고핑크 그림
예문아카이브(예문사)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생일때는 어른이 되고 싶었다.

어른이 되면 뭐든지 잘 될것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던것 같다,

지금처럼 내가 결혼을 해서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며느리,

누군가의 엄마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아갈지 몰랐었었다.

지금도 그리 나쁜것은 아니지만 이책을 읽고 싶었던것은

대리만족(?)이라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인것 같다.

혼자가 어때서,,, 그래 혼자가 어때서,,, 완전 좋은거지... 하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다.

책속에서 자각인 아가와 사와코는 너무도 부러운 생활을 한다.

물론 외로울수도 있고 가끔은 서러울수도 있을것 같지만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생활을 하면서 살아간다.

프로싱글러,,, 라는 단어만으로도 부럽다.

아가와 사와코는 프로싱글러로서 그녀가 생활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책속에서 솔직하게 들려준다.

그 모습이 예전에 솔로였을때 나의 모습임을 기억하고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그 모습이 너무 멋지게 보이기까지 했다.

그녀는 누구나 할수 있고 해 봤을것 같은 실수들을 이야기하면서도

부끄럽다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럴수 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그점이 아마도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이해도 하고 부럽기도 했던것 같다.

내가 살아보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어서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것일것이다.

만취해서 택시안에서 실수를 하기도 하고

취재여행을 하면서 그곳의 명물 음식들을 먹지 못한것을 분해하기도 하고

재즈나 클래식을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즐길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한다.

그렇게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는것도 재미있고 즐겁게만 보인다.

책을 읽는동안 나도 그만큼 즐겁고 유쾌하고 솔직한 그녀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경험해 볼수만 있다면 해보고 싶었지만 지금의 삶도 만족하기에

책으로나마 경험해 본것으로도 즐거운 시간이었던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