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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난감 꼰대 아버지와 지구 한바퀴 | 내가 읽은 책들 2017-02-1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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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략난감, ‘꼰대’아버지와 지구 한 바퀴

정재인,정준일 공저
북레시피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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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부자지간의 여행이나 부녀지간의 여행에 대한 에세이를 많이 읽었던것 같다.

그 이유중 하나가 내가 아빠랑 해보고 싶었던 여행이라는것이 제일 컸던것 같다.

결혼전 아빠랑 여행 다운 여행을 해보고 싶었지만 아빠도 일이 바쁘고

나도 하는 일이 있어서 그렇게 시간을 가지지도 못했던 생각이 들어서

아버지와 딸, 아버지와 아들의 여행에 대한 책을 많이 읽게 되고 관심이 생긴것 같다.

이책은 제목 그래로 꼰대 아버지와 아들의 여행을 담고 있다.

32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아들과 세계일주를 떠는 아버지라니

정말 대단하면서도 그 용기가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그런 아버지와 동행을 결정한 아들도 참 대단한것 같고

책을 읽는 내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평생을 가족을 위해 살아온 아버지와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그것은 아버지에게도, 자식에게도 많은 추억을 남기는 여행이 아닐까?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과 평소에는 할수 없는 속마음에 대한 이야기

이것이 여행을 하면서만 느낄수 있는 것들이 아닐까....

프랑스와는 맞지 않을것 같은 느낌의 패션을 한 아버지가 에펠탑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고 아들은 신기해하기도 하고

뭉클해 하기도 한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참 보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부럽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던것 같다.

그리고 터키의 파묵칼레 온천을 가서 아들은 아버지의 등을 보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그 흔적을 보고 충격을 받기도 하고

그런것이 사는것이고 아버지와 아들이 느낄수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코끝이 찡하기도 했다.

그렇게 이야기를 모두 읽는 동안 많은 추억이 생기는 그 부자를 보고

웃기도 하고 찡하기도 하고 이번 책도 잘 선택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나중에 아버지와의 여행도 좋고 어머니와의 여행도 좋고 가족들과 함께 가는 것도 좋고

꼭 여행을 가서 많은 추억을 만들고 속에 담아 두고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도 하면서

그렇게 좋은 기억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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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 내가 읽은 책들 2017-02-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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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에게

하태완 저
넥서스BOOKS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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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이 떨어지는 창가의 사진을 표지로한 감성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을것만 같은 너에게라는 제목의 책을 만났다.

처음엔 그저 아무런 생각 없이 시집인가? 좋은 글들이 많을것 같은데?

하는 가벼운 생각으로 만난 책은 생각보다 더 좋은 글들이 많고

감성적이게 되고 혼자 읽고 있으면 그 글들에 위로를 받게 되었던것 같다.

페이스북에서 유명한 너에게 보내는 편지, 완글의 하태완작가의 에세이이다.

뭔가 하고 싶은 말들을 담아 둔것만 같은 느낌의 책이고

그런 책을 읽으면서 우울하기도 하고 그 글들이 와닿기도 하고

나 자신이 감성적이게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권해 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이나 상대방에게 들으면 좋을것 같은 말들이 담겨 있고

그 글들로 인해 나 자신만이 아닌 다른 사람의 감정을 보는것만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하고

그렇게 나를 위로하게 되는 그런 책인것 같다.

연애는 닭다리 따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양보해줄 수 있는 사람과 하세요.

그 정도도 양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서는 어떠한 배려도 기대할 수 없어요.

진정한 사랑이란 닭다기를 양보할 수 있나 없나에서 갈라지는 법입니다.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매번 당신을 만나러 가는 남자는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로 놓치지 말아요.

당신에게 언제나 믿을을 줄 것이며 언제나 당신을 우선순위에 두고

행동할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이글을 남자가 썼다는 것에 놀랍기도 하고 이런 남자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작가의 다른 책이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하고 왜 인기가 있는지도 알것 같았다.

책속에는 남자가 전하고자 하는 애정의 말과 고백, 위로가 있고 그것을 읽는 동안

이 남자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두근거리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고

참 많은 감정과 마주한것 같다,

언제 부터인가 에세이를 많이 읽게 되고 그로 인해 힐링을 하거나 위로를 받고

그렇게 좋은 글들을 만나면서 지낸것 같은데 이번에도 좋은 글이 담긴 책을 만나게 되었고

그 책으로 인해 또 사랑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남자의 진심 어린 글들을 읽는것 같아서 더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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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가족놀이 | 내가 읽은 책들 2017-02-1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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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상가족놀이

미야베 미유키 저/김선영 역
북로드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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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좋아하는 미미여사님의 책을 만났다.

그렇게 오랜만에 만난 책이 R.P.G의 개정판이라는 것을 알았고

읽어본 적이 없음을 알고는 이책이 더 궁금해졌다.


도코로다 료스케라는 남자가 공사현장에서 시체로 발견이 된다.

그는 경차의 수사상 평범한 직장이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보여졌지만

인터넷상으로 아버지라는 닉네임 쓰면서 가상가족놀이를 했다는것을 알게 된다.

아버지, 어머니, 아들 미노루, 딸 가즈미로 구성된 가상가족을 만들게 되었고

실제 자신의 옆에서 생활하는 가족이 아닌 인터넷상으로 가상가족을 만들어

살아가던 피해자를 조사하면서 경찰은 계획을 세우게 되고

매직 미러가 있는 취조실로 피해자인 도코로다 료스케와 관련 되어 있는

가상가족놀이를 했던 사람들을 불러 취조를 하게 된다.


이렇듯 미미여사님의 책에는 사회적 문제도 함께 이야기속에 들어있다.

자신의 가족들을 두고 왜 인터넷상으로 그는 가상가족놀이를 했을까?

왜 딸에게 실제 딸의 이름인 가즈미라고 지은걸까?

그리고 왜 그는 공사장에서 발견이 되었을까?

지금껏 읽어 본 미미여사님의 책에는 사건을 통해서 그 사건을 추리하고

범인이 누구일까를 생각하고 그 범인을 찾았는데

이번 미미여사님 책에서는 실제의 가족보다는 인터넷상으로 가족을 만들어

그 가족들과 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는것,

그것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일어날수도 있을것 같은 일이라는것,

나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다.

그리고 읽고 나서는 왠지 모를 씁쓸함과 서글픈 마음이 들었던것 같다.

역시 미미여사님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는동안 빠져들게 되고 끊김이 없고 지금 사회와 공감을 할수 있었던

개정판이라는 것에 또 한번 놀랬고 왜 이책을 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던것 같다.

조만간 미미여사님의 다른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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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라고 자꾸 신경이 쓰일까 | 내가 읽은 책들 2017-02-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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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게 뭐라고 자꾸 신경이 쓰일까?

차희연 저
팜파스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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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자꾸만 예민해 지는것 같다.

작은일에도 자꾸 신경이 쓰이고 그 일이 해결이 되지 않으면

잠을 자지도 못하고 일을 하면서도 자꾸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민감해 지고 예민해져서 사람들이 하는 아무렇지도 않은 말에도 상처를 받기도 하고

자꾸만 신경을 쓰기도 하고 말이다.

그런 것들을 조금이나마 고치고 싶은 마음에,

조금이라도 알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책을 보자 마자 궁금했던것 같다.

사회생황을 하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그렇게 살아가야 하기에

그로 인해 생기는 스트레스도 많고 그렇게 하다 보니 자꾸 신경이 쓰이고

날이 갈수록 예민해져만 가니 답답하기도 하고 이런 나를 바꿔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 표지에 앉아 있는 여자의 모습이 내 모습인것만 같아서

항상 머릿속이 저렇게도 복잡한것이 나인것 같아서 자꾸 끌렸던것 같다.

우선 책속에서는 다섯가지의 큰 주제속에서 작은 질문들에 대한 답이 들어 있다.

자꾸 예민해져서 힘이 드나요? 이 파트를 읽고는 예민함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렇다니 불안하기도 한 나 자신과 만날수도 있었고

어떤 예민한 부분이 있는가에 대한 유형도 알수가 있었고 그에 따른 이야기들을

만나서 이래서 예민해지는구나 하고 그 속이야기를 만날수도 있었다.

사소한것에 신경을 자꾸 쓰다보니 힘들어지는것도 피곤해지는것도 나혼자만의 문제이고

다른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을 하고 있을것이라는 것에

다 고칠수도 없겠지만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찾은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예민함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노력을 해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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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이재명을 만났다 | 내가 읽은 책들 2017-02-1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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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느 날 이재명을 만났다

최인호 저
이맛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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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도 별로 관심없고 정치인도 관심이 없다.

그런데 나라에 큰일이 터지고부터는 모르는것도, 관심이 없는것도

부끄러워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내가 관심이 없었기에 그 사람들이 그런일을 할수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긴 관심은 다음 대통령은 누가 될것인지?

그 후보로 나오려는 사람은 어떤 인물들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그중에 한사람 아주 파격적이면서도 놀라운 사람인 성남의 이재명 시장에 대해

조금이나 알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인터넷 뉴스에서도 많이 들어본 이름인것 같다.

성남의 시장이고 시원 시원하고 어떤 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랑 비숫하다는

그런 식의 이야기 였던것 같다.

이재명 시장은 자신이 있는 성남이 변방이라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고 그말의 뜻이 도대체 무었인지...

정치인은 다 비슷하고 거기서 거기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는 나에게

이재명 시장의 발언은 조금 다르게 다가온것 같다.

이책은 작가인 최인호가 대권 후보인 이재명 시장에 대해서 그리고

청계광장에서 촛불을 든 시민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개인의 생각일수도 있는 책을 읽으면서 사람마다 다른 생각이 들수도 있고

이책 한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도 안되고 그렇게 나의 소중한 한표를 줘서도 안되며

사람을 짧은 시간에 다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지금까지 그가 한 일들을

믿어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이재명 시장을 알게 된것이 성남의 부채를 참 많이도 탕감을 했고

SNS에 관심이 있고 그것을 통해서 시원하다고 할수 있을정도의 발언을 하고

그렇게 정치인이면서도 보수적이거나 고지식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이책속에는 이재명 시장이 청계광장에서 연설하는 것을 보고

최인호 작가가 감명을 받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의 말이 담겨 있고

이재명이라는 사람의 정치에 대한 이야기 사상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정치인에 관심이 없고 지루하고 읽기 불편할거란 생각과 달리 읽으면서

모르던 사실들도 알게 되고 그렇게 대선 후보중 한사람에 대해서

생각할 것들이 생기게 된것 같다.

어떤 이야기를 했었는지 SNS를 한번 봐야갰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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