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OOK이 조아~ㅋ
http://blog.yes24.com/sasakki81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은근공주
책이 힐링이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4,97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책이 왔어요~
서평단 스크랩
나의 리뷰
내가 읽은 책들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년 4월 17 post
2021년 3월 35 post
2021년 2월 32 post
2021년 1월 29 post
2020년 12월 43 post
2020년 11월 39 post
2020년 10월 32 post
2020년 9월 35 post
2020년 8월 42 post
2020년 7월 40 post
2020년 6월 37 post
2020년 5월 22 post
2020년 4월 25 post
2020년 3월 27 post
2020년 2월 25 post
2020년 1월 36 post
2019년 12월 36 post
2019년 11월 33 post
2019년 10월 33 post
2019년 9월 32 post
2019년 8월 26 post
2019년 7월 25 post
2019년 6월 41 post
2019년 5월 41 post
2019년 4월 37 post
2019년 3월 35 post
2019년 2월 35 post
2019년 1월 35 post
2018년 12월 46 post
2018년 11월 31 post
2018년 10월 41 post
2018년 9월 46 post
2018년 8월 27 post
2018년 7월 49 post
2018년 6월 28 post
2018년 5월 27 post
2018년 4월 30 post
2018년 3월 32 post
2018년 2월 26 post
2018년 1월 21 post
2017년 12월 23 post
2017년 11월 19 post
2017년 10월 15 post
2017년 9월 14 post
2017년 8월 24 post
2017년 7월 19 post
2017년 6월 14 post
2017년 5월 25 post
2017년 4월 24 post
2017년 3월 25 post
2017년 2월 13 post
2017년 1월 16 post
2016년 12월 24 post
2016년 11월 17 post
2016년 10월 30 post
2016년 9월 15 post
2016년 8월 19 post
2016년 7월 13 post
2016년 6월 21 post
2016년 5월 20 post
2016년 4월 20 post
2016년 3월 19 post
2016년 2월 10 post
2016년 1월 14 post
2015년 12월 22 post
달력보기
새로운 글
오늘 33 | 전체 40155
2015-12-12 개설

2018-12 의 전체보기
어떤 마음은 혼자 있을 때 더 잘 느껴져 | 내가 읽은 책들 2018-12-29 22:21
http://blog.yes24.com/document/109486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떤 마음은 혼자 있을 때 더 잘 느껴져

야오야오 마반아스 저
문학테라피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표지가 너무 예뻐서 눈길을 끄는 책이기도 하지만

어떤 마음은 혼자 있을때 더 잘 느껴져라는 제목이 눈길을 끄는 책이기도 했다.

디즈니 애니메이터의 첫 일러스트집,

처음 들어보는 작가의 책이지만 예쁜 일러스트에 마음이 끌렸다.

행복한 개인주의자의 누가 있지 않아도 되는 일상....

그런 일상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에게만 있었던 힘들었던 순간들이 나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에게도 있었던 일이고

그 순간을 이겨내고 잘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주는것 같은 책이다.

나에게 힘내라고 이야기 해주는 것 같은 책이기도 하고

책속에 담긴 그림을 보며 힐링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하다.

작가님 덕분에 책속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나

볼수 있을것 같은 그림이 만날수 있다.

발걸음을 멈추고

이 풍경의 일부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살아왔다.

하지만 바삐 걸을때는 몰라도 이따금 멈춰 서면 느껴져.

이곳에 만든 내 자리가 얼마나 연약한 것인지. “(p14)

너무 예쁜 그림과 공감되는 글, 읽으면서 한장 한잔 책장을 넘기며 아쉬웠다.

한권의 책을 읽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아서였다.

그리고 그속에서 내 이야기를, 내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나뿐만이 아니라는 위로를 받게 되기도 한 이야기들과 그림들을 만날수가 있다.

이 노래가 끝날때까지

약속시간까지는 꼭 5분 이노래를 다 들을수 있는 시간.

시동을 끄고, 하지만 차 키는 빼지 않고

작은 고요속에서 이 노래에만 빠진다.

무슨 일이 기다리든 지금만큼은 완전해. “ (p214)

힘든 시간도 있고 쉬고 싶은 시간도 있다.

견디고 견뎌야 하는 시간도 있고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는 순간도 담겨 있다.

그래서 이책을 읽는 시간에는 오로지 이책에 집중을 했던것 같다.

그 매 순간들을 그냥 흘려보낼수가 없어서였던것 같다.

그렇게 예쁘면서도 위로 받을수 있는 책을 만났다.

그리고 이렇게 예쁜 일러스트를 담고 있는 작가님의

또 다른 책을 꼭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난 때때로 엉뚱한 상상을 하곤 해 | 내가 읽은 책들 2018-12-29 21:58
http://blog.yes24.com/document/109485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난 때때로 엉뚱한 상상을 하곤 해

나츠오 사에리 저/최현숙 역
앤에이북스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엔 제목에 대한 궁금증 덕분에 읽고 싶었던 책이다.

숨겨진 나를 찾는 102가지 질문이라는 문구가 내 마음을 끌었던것 같다.

항상 누군가하는 말을 그저 한귀로 듣고 흘린것 같다.

너 답게 살면 된다는 말...

난 나 답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아닌 착각하면서 살았던게 아닐까?

책속에서는 진정한 나 다움이 무엇인지를 찾아보라고 한다.

번호를 달고 그 페이지는 질문들이 담겨 있다.

그 질문들중 너무 많은 질문들의 답을 문득 생각해 보았다.

" 좋아하는 시간대? 잠들기 바로 전의 시간.

이제 자볼까 라고 생각하는 그시간은

어떤 맛있는 음식을 마주했을 때보다 더 달콤하다.

불을 끈 다음 커튼을 젖히고 달빛을 받으며

생각에 잠기는 시간이 너무 좋다. "(p96)

책에 직접 쓸수는 없지만 그 질문들에 대답을 한다.

내가 좋아하는 시간대는 가족들이 잠든 시간이다.

조용히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하고

다이어리를 정리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는 그시간이 너무 평화로워서 좋다.

이렇듯 하나씩 답을 해 나가게 된다.

그 대답을 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물음에 대답을 해가면서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할수가 있고

그 덕분에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책이었다.

나 자신에 대해, 나를 중심에 두고 생각을 해 본적이 언제였는지....

생각이 나지를 않는다.

항상 나보다는 부모님, 남편, 아이에 대한 생각이 우선이 되었고

그렇게 살고 있는 내 모습이 나라고 착각을 하고 살았던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란 사람을 생각할수 있었다는것이 제일 좋았던것 같다.

나는 지금부터라도 문득, 문득,,,, 때때로 엉뚱한 상상을 해 보려고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 줘! | 내가 읽은 책들 2018-12-29 21:48
http://blog.yes24.com/document/109485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로라 탐험대, 펭귄을 구해줘!

위문숙 글/박정인 그림
하루놀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책중에 하나인 세계 속 지리 쪽 시리즈 책을 만났다.

아이가 직접 가볼수는 없지만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인지

아이가 이책 시리즈를 너무 좋아한다.

덕분에 같이 읽으면서 몰랐던 것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이야기 속 주인공 누리의 엄마 아빠는 극지 보호소 연구원이다.

누리의 겨울 방학을 앞둔 어느날 남극 기지로 가야 할 일이 생기고 만다.

누리는 극지 보호소에서 보내게 되고 그곳에 형사라는 사람이 찾아옵니다.

아무리 보아도 형사가 아닌것 같은 그들을 피해

누리를 데리고 유인 드론을 탑승하게 되고

북극으로 떠나게 되는데 엄마 아빠와도 연락이 끊어지게 되고

누리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러다 오로라 탐험대라는 이름으로 남극까지 찾아가게 되는데.....

이야기 속에서는 귀여운 펭귄들도 등장합니다.

누리곁에 다가오는 펭귄들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누리를 감싸 안아주는 펭귄들이 따뜻하게만 느껴집니다.

도대체 누리에게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아빠, 엄마와 연락을 할수는 있는건지...

이제까지 읽어본 이야기와 다르지 않은것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상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것이다.

그곳의 지리와 문화, 역사를 만날수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어렵지 않게 그곳에 대해 알아갈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가 지금 얼마나 힘들어 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고 있다는 뉴스를 들은적이 있고

그로 인해서 그곳에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이 살곳이 없어져 죽어간다는것을 들었다.

이번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와 뉴스를 통해 봤던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 있었다.

자연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가 알게 되고

환경보호를 위해 할수 있는것을 생각하기도 했다.

책을 통해서 본 펭귄의 모습에 아이가 펭귄에 대해

조금 더 알수 있는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오늘은 뻥튀기 먹는날 | 내가 읽은 책들 2018-12-27 14:10
http://blog.yes24.com/document/109427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늘은 뻥튀기 먹는 날

이미자 글그림
꿈터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귀여운 그림이 눈길을 끄는 책이

초등 1~2학년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해서 보게 된 책,

예전을 떠올릴수 있게 해줄것 같은 책이라 반가운 책이다.

강원도 산골에서 살고 있는 삼남매,

설날 명절이면 구경할수 있는 군것질 거리인 뻥튀기를 해 오라는 심부름으로

옥수수와 감자를 들고 아랫마을로 간다.

아랫마을 뻥튀기 집에 도착하니 줄이 길게 서 있고 삼남매는 차례를 기다린다.

" 뻥이요~ 귀막아~~ "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고소한 뻥튀기를 나눠먹기도 하고 엄마가 점심으로 먹으라고 싸준 감자도 먹고

그렇게 차례를 기다려 뻥튀기를 해서 집으로 가는 길,

고개를 넘을때마다 누군가를 만나서 나눠먹고 게임을 하면서 먹고

그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책을 읽는 동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난다.

책을 읽으면서 예전의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올라 좋았던것 같다.

엄마 손을 잡고 시장에 가면 뻥튀기 기계가 돌아가고

아저씨가 " 뻥이요~ " 를 외치고 " ~ " 하는 소리와 함께

뻥튀기가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어 했던 기억들이 추억이 되었다.

아이가 이책을 읽을때 옛날에는 이런곳이 있었고 기계가 있었고 하는 설명을 해보지만

아이가 쉽게 볼수 있는 장명이 아니라 아이는 신기하기만 한가보다.

그 덕분에 아이에게는 보지 못한 장면들을 책을 통해서 설명해줄수 밖에 없었다.

엄마, 아빠 어린시절에 이런것이 있었다고 혹시나 모르니 시골의 장터에 가게 되면

꼭 실물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별을 파는 이상한 아저씨 | 내가 읽은 책들 2018-12-27 13:59
http://blog.yes24.com/document/109427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2

조애너 콜 글/브루스 디건 그림/이강환 역/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비룡소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서관에 가서 우연히 알게 된 책 신기한 스쿨버스를 만나게 되었다.

아이가 도서관에서 신기한 스쿨버스를 보는것을 보고는 이제야 알게 되다니

벌써 국내에 출간이 된지 20주년이라는데...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해서 최신 개정판이 나왔고

그 책 중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별이 담긴 책을 먼저 만나보게 되었다.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우주로 떠난다.

친구의 생일에 어떤 선물을 하는것이 좋을지를 고민하던 아이들은

별을 사주기로 결정을 하고 마음에 드는 별을 찾기 위해 직접 우주로 떠난것이다.

아기별을 만나기도 하고 젊은 별을 만나기도 하고

별이 눈앞에서 폭발하는 것을 보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한다.

그 경험을 통해서 별의 일생을 알수 있게 되는데 그 과정을 담은 책이다.

이책이 왜 인기가 있는지를 알수 있을것 같았다.

아이들이 선생님과 학습을 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서 겪은 일들을 담고 있는 책이고

몸속뿐 아니라 북극이나 사막같은 곳을 여행하기도 하는 책이라 그런지 흥미로웠다.

뿐만 아니라 스쿨버스가 비행기가 되기도 하고 잠수함이 되기도 하는 등

상상하지 못했던 것들을 만나는 것이 너무 재미있게 다가오는것 같다.

이번엔 별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지만

다음엔 또 다른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를 만나게 될것 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너무 신기해 하고 재미있어 하고 질문이 많아지는 아이의 모습에

다음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궁금해 하는 부분의 이야기부터 만나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