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OOK이 조아~ㅋ
http://blog.yes24.com/sasakki81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은근공주
책이 힐링이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3,16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책이 왔어요~
서평단 스크랩
나의 리뷰
내가 읽은 책들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년 4월 11 post
2021년 3월 35 post
2021년 2월 32 post
2021년 1월 29 post
2020년 12월 43 post
2020년 11월 39 post
2020년 10월 32 post
2020년 9월 35 post
2020년 8월 42 post
2020년 7월 40 post
2020년 6월 37 post
2020년 5월 22 post
2020년 4월 25 post
2020년 3월 27 post
2020년 2월 25 post
2020년 1월 36 post
2019년 12월 36 post
2019년 11월 33 post
2019년 10월 33 post
2019년 9월 32 post
2019년 8월 26 post
2019년 7월 25 post
2019년 6월 41 post
2019년 5월 41 post
2019년 4월 37 post
2019년 3월 35 post
2019년 2월 35 post
2019년 1월 35 post
2018년 12월 46 post
2018년 11월 31 post
2018년 10월 41 post
2018년 9월 46 post
2018년 8월 27 post
2018년 7월 49 post
2018년 6월 28 post
2018년 5월 27 post
2018년 4월 30 post
2018년 3월 32 post
2018년 2월 26 post
2018년 1월 21 post
2017년 12월 23 post
2017년 11월 19 post
2017년 10월 15 post
2017년 9월 14 post
2017년 8월 24 post
2017년 7월 19 post
2017년 6월 14 post
2017년 5월 25 post
2017년 4월 24 post
2017년 3월 25 post
2017년 2월 13 post
2017년 1월 16 post
2016년 12월 24 post
2016년 11월 17 post
2016년 10월 30 post
2016년 9월 15 post
2016년 8월 19 post
2016년 7월 13 post
2016년 6월 21 post
2016년 5월 20 post
2016년 4월 20 post
2016년 3월 19 post
2016년 2월 10 post
2016년 1월 14 post
2015년 12월 22 post
달력보기
새로운 글
오늘 104 | 전체 39956
2015-12-12 개설

2018-06 의 전체보기
뱀파이어 블로그 | 내가 읽은 책들 2018-06-28 01:11
http://blog.yes24.com/document/104815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뱀파이어 블로그

피트 존슨 글/김화경 역
가람어린이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학생이 된 아이덕분에 아이들이 읽는 책에 관심을 생기고 많이 읽기도 하고 있다.

그러던중 표지와 함께 제목이 눈길을 끄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뱀파이어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도 관심이 생기고

사춘기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도 관심이 생겼다.

 

13번째 생일에 자신이 아주 특별한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마르크스,

부모님은 마르크스에게 반-뱀파이어의 피를 물려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하루지만 지독한 냄새가 입에서 날것이고

하루만에 송곳니가 생겼다 빠질것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마르크스는 그런 자기는 반-뱀파이어가 되고 싶지 않다고 거부하지만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자던 중 입에서 냄새가 나고 송곳니가 나는등

부모님에게 들은것과 같은 일이 생겼음을 알게 된다.

마르크스는 반항을 하게 되고 그러던중 탈룰라의 초대로 모임에 가게 된다.

그 모임에서 마늘이 있는 피자를 먹고 정신을 잃게 된다.

그때 누군가가 자신의 목을 물었고 그것이 탈룰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을 가지게 된다.

 

이야기는 생각했던것보다 재미있어서인지 금방 다 읽어버렸다.

그리고 이책이 개정판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사춘기 소년이 생일날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고

그 일들이 벌어지고 겪어나가는 과정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려서

나도 모르게 금방 다 읽어버린것 같다.

사춘기 아이에 대한 이야기와 그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

특별한 존재가 되어 버린 아이의 마음도 보이는 것 같아서

책을 읽으면서 너무 집중을 했던 것 같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흥미로운 이야기소재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권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뒤에 또 다른 이야기들도 있을것 같아서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 아들이지만 정말 너무해 | 내가 읽은 책들 2018-06-28 00:56
http://blog.yes24.com/document/104815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 아들이지만 정말 너무해!

란셩지에 저/남은숙 역
예문아카이브(예문사)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빠가 그것도 아들 바보 아빠가 쓴 리얼 육아스토리라는것이 눈길이 갔다.

육아는 엄마들이 하는것이고 엄마들이 육아를 하면서 느껴 쓴 육아서만 읽다가

아들을 둔 아빠가 엄마들이 육아를 하면서 느꼈을 감정들을 어떻게 표현했는지가

너무 궁금해서 이책을 읽고 싶단 생각을 했다.

책은 예쁜 그림과 짧지만 공감되는 글들로 되어 있고

덕분에 짧은 시간에 금방 읽어버렸다.

이책의 저자는 대만 사람이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라고 한다.

워킹맘인 아내를 대신해서 육아와 살림을 하게 되었고

아들에 대한 사랑이 커서인지 아들이 하는 소소한 일상들을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그속에서 180도 변하는 자신의 모습과 육아를 하면서 힘들었던것, 기뻤던 것들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그림으로 잘 그려내고 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한번쯤은 겪고 지나간 날들의 모습이 그림을 통해 보게 되고

그것을 여자가 아닌 남자의 눈으로 보고 느끼고 그린것이지만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것 같은 이야기와 그림에 왠지 위로가 되었다.

축하합니다...임신입니다... 하는 순간부터

아이가 태어나 기어다니고 아장 아장 걸어다니고

아이가 벽을 스케치북 삼아 형형색색으로 그림을 그리고

박스를 보면 그속에 들어가 숨바꼭질을 하고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아이를 내 배위에 올려서 재우기도 하는 등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챘던 일들이 거짓말처럼 책속에 담겨 있어서

그것을 보면서 내 아이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 있어서

뭉클하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했었다.

그리고 내가 했던 "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가 아닌

작가가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 라고 쓴 파트의 주제를 보고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되어서인지 뭉클했다.

책을 보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일이 있었고 힘들기도 했지만

역시나 지금에서 드는 생각이

내 아이가 조금만 더 천천히 자라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던것 같다.

나도 엄마가 처음이여서 부족하고 어설펐을것이고

그래서 힘들어 했고 내 아이도 힘들었었겠지만

그 모습이 이젠 추억이 되어버려서인지

조금만 더 천천히 시간이 흘렀음 하는 마음이 이책을 보면서 다시 느끼게 되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마당이 있는 집 | 내가 읽은 책들 2018-06-28 00:46
http://blog.yes24.com/document/104815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당이 있는 집

김진영 저
엘릭시르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마당에서 시체 냄새가 난다. "

이 한줄의 문장만으로 궁금증이 생긴 책이다.

 

남편은 의사, 똑똑하고 잘생긴 아들, 풍족한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 주란

행복한 가정속에서 뭐하나 부러울것 없이 완벽한 아내이자 주부, 엄마로 살아가던 주란은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 집에서 모든것이 완벽할것만 같았지만 마당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

남편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남편이 자꾸만 의심스러운 주란,

그런 남편이 지인의 자살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더 수상하게만 보인다.

또 한사람,

결혼을 한것을 후회하면서 이혼할 기회만을 보면서 살아가는 상은

남편에게 맞으면서 이혼을 결심하지만 임신을 한것을 알고는 그러지도 못하고

남편과 맞벌이를 하지만 생활은 그리 편하지 않고 늘 어렵기만하다.

그런 상은에게 갑작스런 연락이 오고 남편이 시신으로 발견 되었다고 한다.

주란과 상은은 아무런 연관이 없는것 같지만 그녀들은 이상하게 닮아보인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교차 하면서 이어지고 서로가 관련이 없을것만 같은 사건인데

이야기를 읽다가 보면 연결이 된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두 사람의 상황이 너무 다르지만 닮아 있는것 같기도 하고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낼수 있는지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었다.

더 놀라운것은 이책을 쓴 저자의 데뷔작이라는 것이었다.

데뷔작인데 이렇게 쓸수 있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세계 국기 국가 사전 | 내가 읽은 책들 2018-06-27 12:22
http://blog.yes24.com/document/104799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계 국기 국가 사전

실비 베드나르 글/크리스텔 구에노,앤 슈타인라인 그림/원지인 역
보물창고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의 많은 관심사 중의 하나가 다른나라에 대한것이다.

유치원다닐때 국기에 대한 것을 배우기도 하고 그때 관심이 생겨서

국기가 담긴 책을 사주기도 했었는데

이번에 이책을 보고는 호기심을 보여서 나도 함께 읽게 된 책이다.

다른 책들과 달리 세계 국기 국가 사전에는

국기와 국가에 대한 이야기만 담긴것이 아니라

국기 속에 담긴 이야기도 담겨 있다.

나라에 대한 특징만을 알려주고 국기를 보여주면서 알려주는것과는 다르게

국기에 담긴 재미있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국기를 보고 그 나라에 대한 이야기도 읽으니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는것 같았다.

그리고 색감도 너무 좋아서 미술을 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딱인 책이었다.

국기는 수천년 동안 국가나 그 국가의 사람들의 문화나 믿음을 자랑하는

깃발을 사용하면서 그 깃발 하나에 많은것을 담았던것 같다.

나라의 역사나, 전설, 종교에 대한 것부터 지리적 위치에 대한것까지

더 나아가 미래에 대한 희망까지도 국기에 담겨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단풍국이라고 불리는 캐나다의 국기만 해도

18년이라는 시간을 고심해서 만들어진 국기라고 한다.

독일의 경우에는 독일군이 라이프치히 전투에서 나폴레옹 군대를 무찔렀을때

독일 의용군의 검은 군복, 빨간 옷깃,

금빛 단추가 군인의 용맹한에 대한 존경의 표시로 생각해서

이 세가지 색을 사용해 지금의 독일 국기가 있다고 한다.

이렇듯 재미있으면서도 우리가 알지 못한 국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솔직히 여행을 하더라도 그곳의 관광지나 먹거리에만 관심이 있었지

역사나 그나라의 국기에는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이책을 보면서 국기에 담긴 이야기에 더 많은 관심이 갔던것 같다.

특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태극기는 태극이라는 중앙의 음양의 상징을,

음양은 무한함, 완벽함, 영원함을 상징한다는것과 붉은색 태양과 푸른색 밤의 함,

긍정과 부정, 남자와 여자를 나타내기도 한다는 것을 알고는

우리의 태극기에 이런 뜻이 담겨 있는 거구나 새삼 감동적이었다.

그저 아이에게 주입식 교육이 아닌 이야기를 통한 교육으로 아이의 기억속에

오래 남을 지식을 줄수 있는 책일것 같고

우리가 여행을 가게 되는 나라의 이야기와 그곳의 국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푸른 수학 | 내가 읽은 책들 2018-06-27 11:49
http://blog.yes24.com/document/104798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푸른 수학

오조 유키 글/고향옥 역
탐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표지가 예쁘면 눈길이 가는것이 당연한것 같다.

수학을 포기한 한사람으로써 수학이라는 단어만 봐도 일단 멈칫하는데

표지가 예뻐서 이책을 읽어보고 싶었던것보면 말이다.

책의 첫문장이 눈이 펑펑 쏟아지는데 그녀 위에만 숫자가 내리고 있었다 였다.

표지를 보면 우산을 쓰고 있는 사람들과 내리는 눈, 그리고 숫자들이 보이는것이

이 문장을 그대로 그려 놓은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주인공 가야마는 자신과 같이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E라는 인터넷 공간에서

수학으로 배틀을 하게 되고 수학 올림피아드를 준비하기 위해 합숙을 하기도 하고

질문의 답을 구하기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에게 처음 수학을 알려 준 히이라기 선생님의 기억을

떠올리며 문제 푸는것이 재미있고 선생님과 수학을 계속하겠다는 약속을 한것에

열심히 문제를 풀기만 했지 수학이 뭔지?

왜 하는지를 생각을 해보지 못한 자신에게 놀라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수학을 저렇게 좋아할수 있고 문제 푸는것을 즐기다니 신기하기만 했다.

누구든 무언가에 관심을 가지고 그 관심의 무언가를 즐기기는 하겠지만

그것이 수학이라니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솔직히 수포자이다 보니 이책이 어렵거나 재미가 없어면 어쩌나 걱정을 했지만

수학이라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지 수학을 빼고는 그냥 이야기 같아서

읽으면서 나름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던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