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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인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을까? | 내가 읽은 책들 2020-11-3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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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살인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을까?

페르디난트 폰 쉬라크 저/이지윤 역
갤리온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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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쓴 리뷰를 보고 이책이 궁금해졌고 그 리뷰의 주인공에게 이책을 선물 받았다,

덕분에 생각보다 더 빠른 시간에 이 책을 만나게 되고 읽게 되었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12가지의 충격 실화를 담고 있는책,

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 시리즈의 후속작이라고도 하는 이책이 너무 궁금했다.

 

독일 최고의 형법 전문 변호사 페르디난트 폰 쉬라크가 25년동안 담당했던

2500여 사건 중 가장 충격적인 사건의 기록,

이 한줄만 보고도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책이었는데

리뷰를 읽고 나니 책속에 담겨 있는 12가지 사건 실화가 어떤것인지도 궁금했던것 같다.

 

사업의 실패로 인해 빚더미에 안게 되고 결국 남편을 총으로 쏴 죽인 아내,

갓난 아기가 벽에 뒤통수를 부딫혀 죽었는데 그 사건의 범인은 아이의 엄마, 등의

상상도 해보지 않은 이야기지만 이런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그 범인이 잡혔지만 그들이 정말 그 사건을 일으킨것에 대한 증거가 맞는걸까?

우리가 모르는 진실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닐까?

 

미스터리 추리소설과는 또 다른 느낌, 실제있었던 일을 담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전부, 자신의 가족, 자신과 연관이 있는 사람, 그리고 자신과 연관이 없는 타인,

사람이면서 어떻게 이런 사건들을 저지를수 있는지 놀랍다는 생각도 들고

왜 그래야만 했는지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되기도 했던것 같다,

 

그러면서도 한편 그 사람은 오죽했으면? 그럴수 밖에 없었던 뭔가 사정이 있었던걸까?

하는 반대의 생각도 들었던것 같다.

또 법으로 처벌을 하는것이 어디까지이며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고

판사, 검사, 변호사등의 판단이 옳은것인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된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은것은 잘한것 같다.

처음엔 호기심과 궁금증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변호사란 직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법이라는 것의 한계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던것 같고 생각을 참 많이 하게 해 준 책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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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머리 앤 | 내가 읽은 책들 2020-11-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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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빨강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설찌 그림/박혜원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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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책들이 많이 보이는 요즘,

특히나 어린시절 몇번을 읽고 티비를 통해 만화로도 보던 빨강 머리 앤,

그 빨강 머리 앤을 아이 덕분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빨강 머리 앤을

현대의 아티스트인 설찌 작가님의 그림과 함께 만날수 있는 책을 보게 되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이 돌아가신 앤은 매슈와 마릴라의 집에 입양이 된다.

입양이 되어서도 이런 저런일이 많이 생기지만 앤은 솔직하고 당차고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

그렇다 보니 다른 사람과 부딪히는 일도 일어나기는 하지만 그모습이 좋아보였다.

왠지 고아라고 해서, 입양이 되었다고 해서 가식적으로 잘 보이기 위해 행동을 했다면

이렇게 오랜시간 사랑을 받을수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늘 앤의 편인 인자한 매슈 아저씨와 잔소리는 하지만 앤을 사랑하는 마릴라 아줌마,

앤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앤의 친구 다이아나, 그리고 길버트까지,,,,

오랜만에 만나는 그들은 예전의 모습 그대로여서 더 반갑고 좋았던것 같다.

 

빨강 머리 앤하면 떠오르는 것은 빨강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모습과 얼굴의 주근깨,

오랜만에 만나게 된 빨강 머리 앤이 설찌 작가님의 그림으로 조금 다르게 느껴졌지만

그것 또한 나름의 매력이 있어보여서 좋았던것 같다.

 

" 살아있다는 게 기뻐요. 세상에는 흥미로운 일이 잔뜩 있으니까요.

모든 답을 다 알고 있다면 흥미로움은 반으로 줄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상상할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들 테니까. " (p34~35)

 

고전을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읽은 몇 안되는 고전이지만

기억에 많이 남을 만큼 몇번을 읽고 본 고전이기도 해서

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릴수도 있고 오랜만에 만난 앤이 너무 반갑기도 하고

지금부터 앤을 만나게 될 울 아이에게도 나와 같은 기억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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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감히 우리 집안을 | 내가 읽은 책들 2020-11-2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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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가 감히 우리 집안을

장병주 저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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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제목부터가 고구마 100개는 먹은것 같은 답답함을 느끼게 하는 책,

그런데 이상하게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

누구의 아내, 엄마, 며느리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시대의 여성들이 읽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한 마음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던것 같다.

나도 누구의 아내, 엄마, 며느리이기에....

 

60년대지만 비교적 개방적인 분위기의 가정에서 성장을 했다는 작가는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정략결혼으로 만나게 된 집안은 엄하고 무섭고 가부장적인 집안,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딸 셋을 낳았고 대를 이을 3대 독자 외아들까지 낳았다.

하지만 완갑이 넘은 나이에도 시집살이와 시어머니의 불호령은 계속 되는것....

그렇게 오랜 시간을 함께 살았음에도 왜 며느리는 눈치를 봐야 하고

아이 넷이나 낳아주고 대를 이을 아들까지 낳아준 며느리가 시어머니는 왜 마음에 들지 않는건지,,,

 

결혼을 하기전에는 이런 이야기들을 들으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냈던것 같다.

나랑은 상관이 없는 이야기니까, 내 이야기가 아니니까,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결혼을 해보니 이런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고

결혼전에는 효자가 아니던 사람이 결혼을 하고는 효자 흉내를 내는 사람들을 많아 봐왔고

뭐를 해줘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시댁 식구들을 마주하게 되니 난감할수 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다시 되돌릴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책속에는 작가가 자기 자신을 되찾기 위해 하나씩 해결을 해 나가려 하는 모습을 만날수 있다.

더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절대 자신의 딸이나 며느리는 그렇게 살면 안된다고 생각을 하면서

3대 독자인 아들과 며느리에게 아들에 대한 부담을 갖지 말라고도 말한다.

그리고 명절에는 여행을 준비하기도 한다.

그 모습이 답답했던 속을 얼마나 시원하게 해주는지....

공감도 하고 이해도 되는 이야기를 책속에서 읽으면서 나도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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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맞춤법 | 내가 읽은 책들 2020-11-2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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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맞춤법

현상길 글/박빛나 그림
풀잎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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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는 책인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1권인 책이지만

솔직히 아이와 함께 어른이 봐도 좋을 책인것 같아서 만나게 된 책이다.

많이 틀리거나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 120개를 엄선해서 담고 있다니

어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어 줄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보려고 한 책이다.

 

일생생활속에서 쓰는 어휘인데 가끔 알던 어휘도 헷갈릴때가 있어서

아이의 질문이나 글씨를 쓸떼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 또한 학교에서나 집에서 사용하던 어휘를 헷갈릴때가 있을것 같고

그런 어휘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뜻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책속에는 ~까지 헷갈릴수 있는 어휘 120개를 담고 있다.

각 어휘에 친근하게 느낄수 있는 빵과 관련된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재미있게 알수 있고

틀릴수 있는 어휘를 올바르게 쓸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어휘력 향상을 도와준다.

그 덕분에 아이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도록 해 준다.

 

요즘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는것이 많지 않다는것을 느낄때가 있다.

그중에 국어 과목은 맞춤법에 대한 것을 알려줄때 맞는건지 순간 멈칫 할때가 있어서인지

이책이 눈에 들어왔던것 같다.

책속에 나오는 빵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서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더 알려줄수 있는,

그리고 나 또한 어디가서 맟춤법 틀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빵 가족들을 통해 재미있게 즐겁게 맞춤법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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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헤어지는 방법 | 내가 읽은 책들 2020-11-2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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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완벽하게 헤어지는 방법

이은정 저
마음서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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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헤어지는 방법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어떤 이야기를 만날지 궁금했다.

누구랑 어떻게 완벽하게 헤어질수가 있는지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고

표지의 여자표정이 눈길이 가서인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것 같다.

 

책속에는 잘못한 사람들, 완벽하게 헤어지는 방법, 그믐밤 세 남자,

피지를 시키지 않았더라면, 친절한 솔, 숨어 살기 좋은 집, 엄 대리,

개들이 짓는 동안등의 제목으로 8편의 단편이 담겨 있다.

제목만을 보아서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알수 없었기에

조금씩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단편으로 되어 있어서 한편씩 읽기에 좋았던것 같다.

 

제목인 완벽하게 해어지는 방법에서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가족이라는것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서로를 자신의 소유물 정도로만 생각을 하는지

당연하다는듯이 폭력을 행사하고 희생이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이는 이야기를 읽게 되었다.

 

뉴스를 봐도 가족이란 이름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잔인해질수 있는지,

부모는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정도로만 생각을 하는지 아무렇지 않게 때리고

생명을 빼앗기도 하는등 그런 이야기가 떠올라서

조금 안타깝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던것 같다.

가족이란 것은 내가 마음대로 버리고 싶다고 쉽게 버릴수 없는 존재이기에....

 

어쩌다 궁금증에 읽게 된 책은 여러가지를 많이 생각하게 만들었다.

삶에 대한 것, 가족에 대한 것, 사회에 대한 것 등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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