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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일기 | 내가 읽은 책들 2020-04-3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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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멸일기

윤자영 저
몽실북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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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을 가지고 있는 출판사인 몽실북스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책,

현직 생명과학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이신 윤자영 작가님,

작가님의 책인 교동회관 밀실 살인사건, 나당탐정사무소 사건일지를 읽었기에

이번에 만나게 된 파멸일기에 대한 기대가 컸다.

 

" 같은 이름 다른 인생, 다른 일기 같은 결말 "

한줄을 읽고는 어떤 이야기일지에 대한 상상이 되었다.

그리고 책을 읽기 시작하고는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수가 없었다.

 

" 이제 여기서 떨어지면 지옥 같은 세상은 끝이 나고, 나는 새롭게 태어나는 거야.

신이시여,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행복한 세상에서 다시 태어나게 해주세요. " (프롤로그)

 

자살을 시도한 이승민,

이승민은 학교에서 있는지조차 모를정도로 조용한 학생이다.

그런데 그런 학생이 왜 자살을 시도한걸까?

그렇게 자살을 시도하였지만 미수로 끝이 나고 만 이승민의 자살시도,

그러던 어느날 같은 학교에 이름도 같은 공승민이 살해된 채 발견이 된다.

공승민의 어머니는 중학교때 이승민과 공승민이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한다.

도대체 공승민을 죽인것은 누구일까?

공승민을 죽인것이 이승민일까?

왜 죽인걸까?

 

책속에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1부 자살을 시도하였습니다, 2부 학습된 무기력,

3부 벽돌 살인마의 정체, 4부 이번에는 진짜로 자살하자, 에필로그 로 이루어져 있다.

 

학교 폭력,

학교 폭력에 의해 지친 아이들의 극단적 선택,

요즘 뉴스에서 참 많이도 보게 되고 엄마이다 보니 불안하기도 한 내용,

그래서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읽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했던 책이었다.

 

현직교사이신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 더 믿음이 갔던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고

부모의 역할이나 선생님의 역할에 대해 생각도 하게 되고

조금 더 따뜻하게 감싸주고 관심을 가져줬더라면 이런일이 일어났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들의 일은 누구나 피해자가 될수도 가해자가 될수도 있고

작은일이 큰일이 되기도 하기에 조금더 생각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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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 내가 읽은 책들 2020-04-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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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파올로 조르다노 저/김희정 역
은행나무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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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의 제목을 들었을때 읽어봐야겠다, 아니 읽어봐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우리의 현실,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에 의한 지금의 생활이 담겨 있을것 같아서,

아니 알아두어야 할 이야기들을 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이책의 저자 파올로 조르다노가 코로나 19 한가운데에서 쓴 책이라고 해서 화제가 되었고

이런 장르의 책에 관심도 없고 편독이 심한 나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염병,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걱정이 되고 불안해지는 요즘,

책속에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 우리는 마치 지평선에 모여 있는 짙은 비구름을 쳐자보듯이,

중국은 멀리 떨어져 있고,

어쨌든 저곳에서 벌어지는 일은 여기에서는 일어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다. "(p14)

 

뉴스를 보면서 중국 우한에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감염이되고

그리고 그곳이 봉쇄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죽고 있음을 알았다.

지금 현재, 내가 살아가고 있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안타깝다 정도의 감정이었다.

코로나가 우리나라에서도 발생을 했고 세계 여러나라에서도 일어나고 현재도 진행형이다.

 

" 집단에서 우리 행동이 모여 만들어 내는 누적 효과는

행동 하나가 만들어 내는 효과의 합과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는 다수이고, 우리 각자의 행위는 각각 지각되기 어렵고 막연한 전체 결과로 이어진다.

감염의 시대에 연대감 부재는 무엇보다도 상상력의 결여에서 온다. " (p39)

 

책을 읽으면서 이책을 쓴 사람이 이탈리아 작가이지만, 남의 일이 아니라 그런지

책속의 내용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었다.

하루 하루 불안으로 살아간지 벌써 몇개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해결이 되고 있지 않은 현실들,

얼마나 더 시간이 지나야 할지도 모르고 얼른 이상황이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었다.

일상생활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지금은 그 일상이 너무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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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소녀 | 내가 읽은 책들 2020-04-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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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자 소녀

미셸 뷔시 저/임명주 역
달콤한책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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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씩 읽고 있는 미셸뷔시,

이번에는 궁금했던 책인 그림자 소녀를 읽게 되었다.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생존한 아이... 그 아이는 누구일까? 읽기전 부터 기대가 되었다.

 

이스탄불에서 출발한 파리행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난다.

탑승한 비행기 승객은 169, 그중 단 한명 3개월 정도된 아기만 살아남는다.

부유한 집안인 카르빌가와 가난한 집인인 비트랄가 두집안에서

비행기에서 생존한 갓난 아이가 자기네 손녀라고 주장을 한다.

아이를 데려오기 위한 공방은 계속되고

그러던 중 카르빌이 아이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돈을 주려한 사실이 알려지고

갓난아이는 에밀리 비트랄이 되어 살아간다.

하지만 손녀를 포기 할수 없었던 카르빌가는 사립 탑정을 고용하는데....

 

갑작스럽게 사고는 일어날수가 있다.

그것이 버스일수도 있고 기차일수도 있고 배일수도 있고 비행기일수도 있다.

그런데 그 갑작스런 사고가 비행기,

탑승인원중 단 한명만 생존,

그것도 3개월도 정도된 아기라니

뉴스에서 봐도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데 책속에는 그런 사연의 이야기와 함께 더 믿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미셸뷔시의 책은 언제 읽어도 몰입도도 좋고 가독성이 좋다.

이번에 읽은 그림자 소녀도 그랬다.

책을 잡은 순간 이야기의 흐름에 빠져들었고 다 읽고 결론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읽은 몇권의 책들 중에서 집중이 제일 잘 된것 같다.

다음에 만나게 될 미셸뷔시의 작품은 어떤책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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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괜찮아 | 내가 읽은 책들 2020-04-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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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린 괜찮아

니나 라쿠르 저/이진 역
든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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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지금도 네 생각을 해. " 라는 문장과 뒷모습을 표지로 한 책이 눈길이 갔다.

처음 들어본 작가인 니나 라쿠르, 그리고 주인공은 두여자, 퀴어 로맨스는 뭐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여러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어보려고 했다.

 

주인공 메이블과 마린,

두사람은 둘도 없는 친구이기도 했지만 이제 시작하려는 연인이기도 했다.

하지만 마린 할아버지이 돌아가셨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게 되고

마린은 모든 연락을 끊고 뉴욕으로 도망가 버렸다.

시간이 흐른후 만나게 되는 두사람, 두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할까?

그리고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

 

" 널 만나려고 5000길로미처를 날아와야 했어. "

" 와줘서 기뻐. "

" 기뻐? "

" "

 

책을 읽으면서 동성간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그냥 좋은 감정,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 정도로만 생각을 하다보니

이야기에 편견을 가지진 않았던것 같다.

그저 시작하려던 감정이 뜻하지 않은 일에 의해 멀어지고

기다림이 시작되고 그동안 있었던 서로의 이야기를 하는

책속의 이야기를 그대로 읽었던것 같다.

 

우정, 사랑, 그 감정들에 대한 시선, 이야기들이 섬세하면서도 아름답게 표현이 되고

책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과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상상하게 되는 것들이 잘 어우러져

그냥 책을 읽는 동안 몰입할수가 있고 그 감정에 대해 생각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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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눈 | 내가 읽은 책들 2020-04-2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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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둠의 눈

딘 쿤츠 저
다산책방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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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불안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요즘 한권의 책이 눈에 띄었다.

어둠의 눈,

40년 전 코로나 19를 예견한 소설, 이라니...

처음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겼던것 같다.

 

" 그 물질은 우한 외곽에 있는 DNA 재조합 연구소에서 개발되어

우한-400 이라는 이름이 붙었소.

그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인공 미생물 중 400번째로 개발된,

독자 생존이 가능한 종이었기 때문이오. " (P435)

 

티나에게는 열두 살 된 아들 대니가 있었다.

어느날 대니는 극기 훈련에 참가했는데 의문의 버스 사고가 일어나 죽고 말았다.

1년이 지난 어느날 크리스티나에게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아들 대니가 살려달라고 하는 악몽에 시달리고,

죽지 않았어라는 글씨가 칠판에 쓰여져 있기도 하는 등...

죽은줄로만 생각했던 아들 대니가 정말 살아있는것은 아닐까?

그녀는 결심한다. 아들을 직접 찾아나서기로......

 

책을 읽기전에는 코로나 1940년전에 예견했다는 글이 눈에 띄였고

딘 쿤츠라는 작가를 알지 못해서 어떨지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책을 읽으면서는 책속의 이야기에 빠져들수 밖에 없었다.

 

훈련을 다녀 온다고 나간 아들을 사고로 잃은 엄마,

아들의 시신조차 확인 할수 없었던 엄마,

그리고 어느날부터 시작되는 아들이 살아있을수도 있다는 생각과 증거들,,,,

책을 읽는동안 티나의 감정에 몰입이 되고 티나의 슬픔에 공감이 되었다.

나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에 더 그랬던것 같다.

 

지금 코로나 19로 인해 두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시기에

이책을 읽으면서 어두운 눈이라는 제목의 의미를 조금 알것 같았다.

그리고 제발 이상황이 얼른 끝이나기를 바라는 마음도 커졌고

왜 이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을 했는지 알수 있을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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