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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성 동물 | 내가 읽은 책들 2021-03-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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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야행성동물

황희 저
몽실북스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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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우연히 만나게 된 책 한권이 있다.

기린의 타자기, 이책을 읽고 황희 작가님의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요즘 좀비가 나오는 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지라 관심이 갔던 책이

바로 야행성 동물이었다.

 

책이 나오기 전에 연재하는 것을 읽고는 얼른 책을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

좀비라는 소재와 함께 마약, 비리문제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일어날법한 일들,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 텍사스 주 엘파소 국경수비대에서 일하는 한나,

그녀는 국경검문소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차량을 검문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한나는 딸 러너와 외식을 하러 나갔다가 좀비의 공경을 받게 되고

어렵게 그곳을 벗어나게 된다.

자신의 딸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러너와 함께 흰섬으로 탈출을 하게 되지만

흰섬에서도 한나와 러너를 반기는 사람은 없었지만 그곳에서 살아가게 되고

그들앞에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데....

 

" 머릿속에 남은 것은 오로지 한 가지뿐이었다.

러너를 찾아 이곳을 탈출하는 것,

삶의 의미와 목적이 이토록 또렷했던 적이 없었다.

일상이 붕괴되자 삶이 단순명료해졌다. " (p161)

 

책을 읽으면서 마약이라는것, 중독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

사람들이 얼마나 이기적인지도 알게 되고 좀비의 등장도 이해가 갔다.

한권의 책을 읽으면서 한편의 영화를 본것 같은 긴장감을 가질수 있었던 이야기,

또 한번 황희 작가님 책의 매력에 빠져버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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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 내가 읽은 책들 2021-03-3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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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65일

블란카 리핀스카 저/심연희 역
다산책방 |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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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넷플릭스 영화인 365일의 원작 소설이기도 하고

책표지의 멋진 남자의 얼굴이 눈길을 끌기도 하는 책이다.

그리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뛰어넘는 블록버스터 로맨스라고 해서 끌리기도 한 책이다.

 

호텔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다 번아웃이 온 라우라,

라우라는 서른 살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와 휴식의 시간을 갖기위해

시칠리아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거라고 생각한 라우라의 생각과는 달리

그곳에서 몇년 전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부터 자신의 환상속에서 라우라를 매일 만나고 있다는

시칠리아 마피아 가문의 수장인 마시모를 만나게 된다.

마시모는 라우라의 365일을 자신에게 달라는 요구를 하게 되는데....

 

" 감았던 눈을 뜨자, 시야에 깜짝 놀랄 정도로 대단한 풍경이 펼쳐졌다.

우리는 호텔 최상층의 테라스에 서 있었다.

이곳에서는 리도의 섬들이 한눈에 보였다.

깜빡이는 불빛들이 베니스의 밤을 비추었고,

해변에서 부서지는 파도를 은은하게 빛냈다. " (p245)

 

책을 읽기전부터 365일이라는 넷플릭스 영화가 궁금해졌다.

원작소설이라고 해서 궁금하기도 했지만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떠올리게 한다고 해서

어떨지 책을 읽고 영화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아직 보지 못했다.

 

책속에 나오는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지만

여러가지 풍경을 묘사하는 장면들을 만나면서 그곳에 가보지 못하니

상상만 하는것이 아니라 영상으로 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거같다.

조만간 영화로도 만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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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몬 부티크 | 내가 읽은 책들 2021-03-30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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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로몬 부티크

강지영 저
씨네21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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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스토킹은 처음이지? 덕분에 만나게 되었던 강지영 작가님의 책들,

그 마지막 책인 페로몬 부티크,

표지와 제목이 눈길을 끌고 지금까지 읽은 강지영 작가님의 책이 좋았기에 기대가 된 책이다.

기발하고 독특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던 책들,

이번에는 또 어떨까? 기대하면서 읽은 책이기도 하다.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뛰어난 후각을 가진 남자 타신,

연인이었던 경찰대 학생인 남자 친구가 살해 당한 9년 전 그날을 파헤치기 위해

최면사의 쇼파에 눕는 경찰 재경,

재경의 상사이자 표적수사대 팀장인 두현,

수험생만 골라 죽이는 연쇄 살인마를 추적중,

그 사건이 재경의 남자 친구의 살해 방법과 유사하다는 것을 느끼고

이렇게 세사람이 모여 끔찍한 사건을 해결하려고 한다.

 

" 저한테 중요한 건 이 사람들 중 누가 연속적으로

그것도 흔적 하나 없이 사람을 죽였는지예요.

과연 저 안에 있기는 할까요? " (재경)

 

책을 읽으면서 예민한 후각을 가진 타신이 도움이 되어 연쇄살인마의 행적을 쫓는다는것이

독특하면서서 참신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자꾸만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었다.

지금까지 읽은 책들도 마찬가지로 독특한 이야기에 푹 빠져 금방 읽어버렸는데

이번책도 마찬가지였다.

 

미스터리 로맨스와 액션 수사물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가 무슨뜻일까?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알것 같았다.

이번 책에서 보여준 세사람의캐미를 또 한번 볼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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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에게 | 내가 읽은 책들 2021-03-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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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복자에게

김금희 저
문학동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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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도서로 선정이 되어 읽게 된 책,

복자에게라는 제목이 무엇을 말할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던것 같다.

그리고 김금희 작가님의 두번째 장편소설이라는것도 이책을 읽어보고 싶게 했던것 같다.

 

이영초롱은 어린시절 부모님의 사업실패로 인해 동생은 서로의 큰아버지집으로

이영초롱은 제주도에서 의사로 일하는 고모네 집으로 맡겨진다.

그것도 제주도 섬이 아닌 그곳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고고리섬으로.

그곳에서 또래인 복자를 만나게 되고 두사람이 비슷한 신세라는 것을 알고 단짝이 된다.

하지만 그들 사이에 어떤일이 발생하고 서로 데면데면하게 된다.

 

중학생이 되고 이영초롱은 서울로 다시 돌아가 판사가 된다.

판사가 되어 재판도중에 일이 생겼고 어린시절을 보낸 제주로 좌천이 되어오고

그곳에서 우연히 복자와 재회를 한다.

 

" 사람을 한번 만나면 그 사람의 삶이랄까, 비극이랄까,

고통이랄까 하는 모든것이 옮겨오잖아.

하물며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은 언제나 억울하고 슬프고 손해보는

뭔가를 빼앗겨야 하는 이들이야.

이를테면 판사는 그때마다 눈을 맞게 되는 것이야,

습설의 삶이랄까. 하지만 눈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으려면 빨리 털어내야 한다고. " (p39)

 

책속에 나오는 고고리섬이라는 곳이 정말 있는곳일까?

그뿐 아니라 책속에 나오는 곳들중에 실제로 있는 곳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제주도라는 곳으로 여행을 가면 그곳이 '복자에게'에 등장했던 곳이구나 할수 있는곳,

그런곳이 존재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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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엄마 | 내가 읽은 책들 2021-03-2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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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꽃보다 엄마

김정미 저
꿈의지도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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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 꽃보다 청춘은 내가 보고 또 보는 프로그램이다.

본방도 열심히 봤고 재방도 열심히 봤고 지금도 가끔 보고 있는 여행예능인데

그 여행예능 작가님이 엄마와 떠난 이야기를 쓴 책이라 해서,

꽃보다 엄마라는 제목이 넘 좋아서 읽어보고 싶었고 읽게 된 책이다.

" 엄마,나영(나랑) 고치(같이) 여행 가쿠가(갈래) ? "

 

방송작가를 하는 딸, 암환자인 엄마 둘이서 떠난 유럽 효도 여행,

더 늦기 전에 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저자가 떠난 여행,

평생 제주도에서 산 엄마와 유럽여행을 하다니 그것도 아프신 엄마와 함께

대단하다는 생각과 함께 멋지다는 생각이 들면서 부럽다는 생각도 들게 한 책이었다.

 

책속에서 만난 엄마의 모습이 우리 엄마의 모습 같아서 뭉클했다.

늘 자신보다는 가족들을 위해 살아왔고 지금도 가족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

어느 부모의 모습이겠지만 왜 이렇게 이책을 읽으면 뭉클하던지...

하지만 그녀들의 여행기는 뭉클과 함께 유쾌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다.

그녀들에게 생기는 일들도, 이탈리아와 파리의 풍경도, 사소한 에피소드도 전부 좋았다.

 

요즘은 부모님과 가까운곳에 나들이를 가거나 같이 뭔가를 하려고 하는 편이긴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엄마와 단둘이서 여행을 아니 가까운곳에 나들이를 간 기억이 없다.

그리고 우리 엄마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등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는것이 하나도 없는것을 느끼면서 살짝 마음이 안좋았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나도 작가님처럼 엄마와의 여행을 계획해봐야겠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디를 가는것이 조심스럽고 무서우니

코로나 19가 끝나는 그날,

비행기를 타본적이 없는 엄마와의 제주도 여행을 꿈꿔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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