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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읽고있는데 번역 수준이 진.. 
제 미욱한 책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군인의 편지와 일기로 생생한 기록을 .. 
궁금하던 책이었는데 꼭 읽어봐야겠네요.. 
스크류님~ 좋은 리뷰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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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2008-06 의 전체보기
실제 경험담, 이런게 좋다. | ▣▣ 밥과 경제 2008-06-2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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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음식점 창업 무작정 따라하기

최경석 저
길벗 | 2008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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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재미나게 읽은 창업 실용서다.

소규모 점포, 특히 배달업종을 주 타겟으로 경험담을 들려주는게 아주 귀에 쏙쏙 들어온다.

음식점 창업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가지 지식과 경험 확대에 큰 도움이 되었다.

이런 책이 나온다면 또 사겠다.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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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잡아보자~ 카페창업! | ▣▣ 밥과 경제 2008-06-2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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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공하는 테마카페 창업하기

고경진 저
크라운출판사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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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카페에 관심이 많다.

특히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베이커리 카페.

그래서 호기심 반, 재미 반으로 책을 구입했다.

딱히 리뷰를 쓸 정도의 책은 아니다.

관심 있는 사람은 사보기 마련이니까.

어차피 나도 리뷰를 보지 않았다.

 

한가지 경고...카페창업 성공확률이 1%라고 한다.

그런데 너무 무지개빛 희망만 보여주려고 하는 것 같다.

하긴 그래야 책이 팔리고, 창업을 하고, 여러 사람들이 먹고 살테지만...

암튼 기초서적으론 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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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구두와 남자에 대한 강남 보고서 | ▣▣ 맛있는 글먹기 2008-06-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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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타일

백영옥 저
예담 | 200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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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구두와 남자에 대한 강남 보고서

 


'스타일'...장시간의 지방 출장길을 왕복하면서 하룻만에 탐독한 책이다.

무엇보다 경쾌하고 빠른 문장과 스토리 전개가 부담없이 기차에서 읽기에 제격이었다.

특히 같은 서울 하늘 아래지만 공유할 수 없었던 다른 세계를 낱낱히,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다만 여러갈래의 소제들을 한갈래로 땋아내리려다보니 혼동스러운 부분이 다소 나타난 점은 아쉽다.

패션지와 연애계 아이템에서 시작하여 음식과 레스토랑, 동료간의 갈등과 눈물없인 볼수 없는 숨겨진 진실찾기를 거쳐, 거기다 남자라는 빠질 수 없는 진한 소스까지...

욕심이 조금 과했다.

첫소설에 대한 욕심과 정성의 과잉이라 생각하자.

 

'스타일'류의 소설이 유행인 것 같다.(조선일보에서 가끔씩 읽었던 '달콤한 나의 도시'도 비슷한 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젊은 직장여성들의 삶, 꿈, 이성관계, 패션..등등...이런 소재들이 또다른 유행과 아이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글쓰기 방식도 확연히 다르다.

주어와 서술어의 정열, 따옴표와 느낌표의 배치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저 이해하기 '쉽고, 재밌으면' 그만이다.

싸이월드 댓글다는 방식의 글쓰기인 것이다.

문장의 경박함을 탓할 수도 있겠으나 둘러대지 않고 솔직담백한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좋은 평가를 하고 싶다.

 

이제 막 첫 소설, 두번째 책을 낸 젊은 작가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스쳐가는 유행속에 쉬 묻히지 않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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