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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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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골랐다. | ▣▣ 역사야 놀자 2009-12-2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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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비밀결사의 세계사

김희보 저
가람기획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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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골랐다.

책 제목만 보고 고르면 이렇게 된다.

이건 비밀결사의 목록표에 불과하다.

이런걸 세계사라니??!!

깊이도 없고, 지혜도 없다.

그리고 제말 양장 좀 입히지 말자.

이런 책에 고급양장을 입히고 책값을 올리는 이유가 뭔가?

읽기도 불편하고 무겁기만 하다.

여로모로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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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정화 | ▣▣ 호모폴리티쿠스 2009-12-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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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마음속 대통령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저
한걸음 더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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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록은 마음이 맑지 못한 사람을 눈물로 정화시켜준다.

맑음과 더러움은 이렇듯 지척이요, 순간적으로 바뀔 수 있는 것임에도 우리는 참 무감각하게, 무지하게, 때론 갈팡질팡 허우적거리며 산다.

 

역사는 기록이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이 기록은 후세에 2009년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 되새겨줄 것이다.

소중한 기록을 남겨주신 여러 시민들과 집필진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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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역사는 각성하는 사람의 몫이다. | ▣▣ 호모폴리티쿠스 2009-12-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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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에게서는 사람의 향기가 난다

노무현과 함께하는 사람들 편
열음사 | 200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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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의 정책들, 지역감정 해소, 불평등 해소, 햇볓정책 계승, 정치/언론개혁, 친서민정책 등을 열렬히 지지한다.

또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의 굽힐지 모르는 신념과 의지, 양심, 사람에 대한 애정에 감동하고 지지한다.

노무현을 두려워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은 거리의 차이는 있겠으나 노무현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는 반대편에 서 있다.

그의 정책을 좌파적인 성향으로 매도하고, 지역감정 해소를 또 다른 지역감정 유발 정책으로 호도하고, 언론개혁을 독재의 권모술수로 공격한다.

그의 신념과 의지를 사람 됨됨이의 부족으로 깎아내리고, 서민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을 다수가 아닌 소수를 위한 정치, 좌파 운동권에 대한 맹복적인 헌신으로 몰아붙인다.

 

그를 알아갈수록 그만큼 그에 대한 협잡과 공격이 얼마나 매새웠는지 알아가고 있다.

정신과 마음이 올바른 사람이 살아가기에 이 사회가 얼마나 냉혹한지도 깨닫고 있다.

잠시 돋아나던 지극히 정상인 사회를 향한 희망이 또 얼마나 짓밟혀있어야 하나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적어도 그를 또렷히 기억하고 본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언젠가는 또 다시 제2의 노무현, 제3의 노무현이 나타나리라 생각한다.

결국 역사는 각성하는 사람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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