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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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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체는 큰 호기심을 주었으나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엔 많이 부족한 책이다. | ▣▣ 역사야 놀자 2013-07-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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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의 탄생

존 드레인 저/서희연 역/류성민 감수
옥당 | 201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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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탄생?

성경의 탄생 또는 성경의 역사와 관련된 내용은 전체의 10%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대부분의 지면은 고대 팔레스타인과 지중해 주변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할애되고 있다.

나름 의미있는 설명이지만 성경 자체를 연구하고 해석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실상 성경의 탄생에 대한 부분도 설명이 너무 희미하다.

제목 자체는 큰 호기심을 주었으나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엔 많이 부족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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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자녀들이 있다면 같이 읽어볼만 하다. | ▣▣ 도전 고전 2013-07-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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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저/장영재 역
더클래식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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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단편집이다.

아이들 동화책으로 보던 걸 완역본으로 읽어봤다.

결론은...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톨스토이의 단편소설들은 지극히 종교적이고 권선징악적이다.

톨스토이 말년의 편향성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로만 묶여있다.

초등학교 자녀들이 있다면 같이 읽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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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습관이 생겼다. | ▣▣ 맛있는 글먹기 2013-07-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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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8

정유정 저
은행나무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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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습관이 생겼다.

사람들을 바라볼 때 깊숙히 눈을 들여다 보는 습관.

동네 산보에 나서는 개들을 볼 때 드는 온갖 잡생각.

그건 모두 "28" 때문이다.

 

모두가 문장에 집중하고, 미학에 심취할 때, 쉽게 말해 겉멋에 잔뜩 취해있을 때,

광활한 서사와 촘촘한 인과관계, 소름돋는 리얼리티로 무장한 작가가 나타났으니...

소설 읽는 재미, 진정한 재미란 무엇인지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모든 문자가, 모든 소설이 재미있을 순 없으나

재미없는 소설을 구태여 볼 필요도 없다는 단순한 고집, 주관만으로

.....

정유정이 반갑다.

 

흰벽에 색을 칠하고 밑그림을 그리는게 아니라,

밑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해야 한다는

초등학생도 알고 있는, 그리기의, 그리고 글짓기의 기본 상식을 다시금 떠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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