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꿈틀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dking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dking1
꿈틀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24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서평단응모
나의 리뷰
내가 읽어 본 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60대 70대 마음과몸 신비한사전맛있는공부읽다보면저절로공감공감말마음 맛있는공부초등학생이딱알아야할초등상식과학상식화학상식 건강 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맛있는공부수수께끼어휘력 주린이 차트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아이들을 위한 홈캉스 책이군요.^^ 
리뷰 잘 봤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경제공부도 정.. 
정말 신박한 방법이네요! 요즘은 정말.. 
저는 리뷰 제목만 보고, 산으로 가..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23742
2008-05-31 개설

2020-11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아홉 살 리더십 멘토』 | 서평단응모 2020-11-30 13:29
http://blog.yes24.com/document/133971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아홉 살 리더십 멘토

신지영 글/강화경 역
북멘토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28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2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난생처음 기타 : 내 인생의 BGM은 내가 만들고 싶어서』 | 서평단응모 2020-11-30 12:39
http://blog.yes24.com/document/133969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난생처음 기타

송정훈 저
티라미수 더북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28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2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쿠킹 앳 홈 입맛 돋우는 한끼 | 내가 읽어 본 책 2020-11-27 11:53
http://blog.yes24.com/document/133835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COOKING AT HOME 쿠킹 앳 홈

밀리,김유림 저
테이스트북스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항상 옆에 두고 찾아보면서 밥맛 없을 때 입맛 돋우는 한 끼, 꼭 챙겨 먹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누구나 실패 없는 마법의 비밀 레시피]라니 너무 궁금합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 말도 있듯이 요즘 부쩍 맛있고 영양가 있는 먹을 거리를 찾게 되는데, 딱 좋은 책인 듯 합니다.

 

 

이번에 특별 합본으로 나온 책은 [토스트], [파스타], [샐러드]를 모두 합쳐놓은 책이라고 하니 정말 탐나는 소장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맨날 천날 먹는 밥 말고, 식빵과 샐러드가 근사한 요리로 변신하는 매직~ 그 과정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수준별 친절한 레시피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자신감 만땅으로 충전해 봅니다.

 

 

토스트도 빵의 종류에 따라 [식빵]과 [바게트]로 나눠서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초급]

손쉽게 먹을 수 있는 바나나와 집집마다 한 병씩은 있는 꿀의 조합!!!

바나나꿀토스트

 

[중급]

되직한 요구르트를 소스로 버무린 컷팅 야채를 깔고, 요즘 제철인 가을 부사를 채썰어 얹어 만든 사과토스트

 

 

 

[고급]

흔히들 생각하는 샌드위치에 베이컨이 아닌, 한입 삽겹살 토스트!!!

 

 

 

 

 

 

[버터헤드레터스]???

우리가 잘 아는 시금치, 어린잎채소 뿐만 아니라 이름도 생소한 채소들도 알게 되었습니다.

 

 

 

삽겹살묵은지샐러드를 먹고 남을 경우, 삼겹살묵은지덮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꿀팁까지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이 덮밥도 맛 보고 싶어서 샐러드 양은 넉넉히 만들고 싶어 집니다~^^

 

묵은지 위에 통삼겹살을 올리고 한 번 더 찐다???

일반적인 돼지고기수육은 삶는 것이 보통인데, 쪄 낸다면 더 쫀득한 식감이 살아있을 것 같습니다.

 

초급자의 샐러드는 바로....

 

바나나 채소 샐러드

 

아침에 부담없이 갓 씻어 낸 싱싱한 야채와 살짝 구워낸 바나나 슬라이스 그리고, 달콤한 시나몬 향까지 어우러지니까 그야말로 꿀조합입니다!!!^^

 

항상 옆에 두고 찾아보면서 밥맛 없을 때 입맛 돋우는 한 끼, 꼭 챙겨 먹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

 

바로 테이스트북스의 [쿠킹 앳 홈] 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50부터,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좋은 습관 | 내가 읽어 본 책 2020-11-25 16:43
http://blog.yes24.com/document/133755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50부터, 운을 내 편으로 만드는 좋은 습관

사토 덴 저/강성욱 역
문예춘추사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십대에 필요한 기본 마음가짐부터 운을 내편으로 만드는 삶의 방식 등을 손쉽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꺽어진 반백년 인생을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살았건만... 현실은 녹녹하지 않다는 걸 깨닫습니다. 앞으로 남은 50이후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복잡한 심경이지만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한 생각과 행동법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오십대부터 인생 격차를 만드는 근본 원인은 [지금, 이순간 마음의 차이]에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조금씩 즐거운 것, 기쁜 것, 고마운 것만 바라보며 편안하게, 홀가분하게, 유쾌하게 인생을 향유하며 살아가라고 조언합니다.

 

오십대에 필요한 기본 마음가짐부터 운을 내편으로 만드는 삶의 방식 등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알려주고 있고, 모두 손쉽게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오십부터는 [살아진다] 라는 생각으로 우주의 완벽한 시나리오대로 살아지고 있음에 감사하고, 그 시나리오는 좋아지도록 정해져 있다고 한다면 마음이 훨씬 편안해집니다.

 

 

 

79페이지에 나오는 내용의 핵심은 89페이지와도 이어집니다.

 

남을 위해 무언가를 한다는 건 실은 아주 큰 동기를 부여하고, 결국 남을 위해 하는 행동은 모두 나를 위한 일, 즉 나의 기분이 즐거워지기 위함입니다.

하고 싶지 앟은 일을 남이 보고 있지 않아도 행동하는 것, 바로 음덕을 쌓아가는 방법입니다.

 

 

행복의 정체는 일체감, 불행의 정체는 분리감입니다.

 

187페이지

 회사 이외의 커뮤니티에 관심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나의 십 년 후에 대한 상상력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오십대부터는 일체감을 필요로 하는 나이이며, 개성이 다른 사람들이 저마다 활동하며 서로 돕고 의지하는 데에서 진정한 일체감을 얻을 수있습니다.

[장대한 세계관]을 우리의 인생관에 접목시킬 수 있다면 나와 다른 의견이 생기는 일은 너무나 당연하고 건전한 일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유다, 자유다, 자유로워졌다.

대우주여 고맙다

 

 

이제부터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들로 습관을 만들어 보렵니다.

 

 조바심이 나면 손바닥을 만진다.

 에고 시나리오 대신 필연모드로 산다.

 필사 대신 원기

 아깝다는 말 = 손해

 인생은 목적없는 관광여행

 의식적으로 감사의 말을 한다

 모든 게 너에게 딱 좋구나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겹겹이 쌓이는 것

 회사명함 대신 개인 명함

 화이부동 = 조화를 이루나 동조하지 않는다

 1분에 18번 호흡

 우주의 리듬에 맞춘 황금 수면 패턴

 이상적인 체온 36.7

 부하직원에게 배울 수 있는 용기

 조상은 나의 응원단

 손을 놓으면 손에 들어 온다

 인생은 유쾌한 실험의 장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아무것도 안 하는 녀석들 가족의 의미 | 내가 읽어 본 책 2020-11-23 16:48
http://blog.yes24.com/document/133653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무것도 안 하는 녀석들

김려령 저/최민호 그림
문학과지성사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모의 역할과 가족의 의미를 느끼게 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무것도 안 하는 녀석들]이라는 제목이 역설적으로 느껴지는 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어른들의 눈높이에서만 본다면 막막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특유의 힘으로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라니 급 관심이 갑니다.

 

 

 

특히, [완득이]를 쓴 김려령 작가의 신작이라니 기대감이 앞섭니다.

 

 

친척에게 사기를 당해서 아빠랑 엄마 세 식구가 철거를 앞둔 꽃집 비닐하우스에서 살게 된 주인공 현성이...

그리고, 전학 간 뒤 처음 사귄 같은 반 친구 장우...

알고 보니 장우는 부모님이 이혼한 후 각자 가정을 꾸리게 되면서 아빠랑 새엄마랑 사는 친구입니다.

 

둘이서 비어 있던 또 다른 꽃집 비닐하우스를 아지트로 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스토리를 이어 나갑니다.

44페이지

"아무것도 없으니까 천천히 진지하게 볼 수 있지. 뭐가 있으면 어떻게 들어가, 도둑이냐?"

 

 69페이지

우리는 집이 없어서 갈 데가 없었다. 장우네는 집이 많아서 왔다 갔다 하면서 살았다.

무언가가 많다는 것은 무언가를 할 기회도 더 많은 것 같았다. 우리 집은 우리가 내릴 결정이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사는 거였다.

(중략)

엄마가 주위에 나쁜 사람만 없어도 반은 성공한 거라고 했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나쁜 삼촌 때문에 벌써 반이나 실패한 걸까.

 

어느 날, 우연히 장우가 운영하던 보잘 것 없는 유튜브에 동영상 [한 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하기]를 컨텐츠로 올렸는데, 소위 대박이 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고 둘은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실컷 웃을 수 있게 됩니다.

 

74페이지

가만히 있는 것은 심심한 게 아니라 힘든 거였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마음이 너무나 짠해져서......

아이들이 말로 표현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한다고 해서, 진짜 아무  일도 없고 아무 것도 아닌 게 아니라는 사실 말입니다.

부모 눈치도 보고 집안 분위기에 따라 그 어린 마음이 얼마나 힘들고 속상할까 생각하니 반성도 하게 됩니다.

 

 

 

후반부에는 현성이네가 철거 예정인 꽃집 비닐하우스에서 나와서 무한 리필 고기집 지하 단칸방으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아지트도 바뀌게 되는데 바로 새로 이사간 집 옥상이랍니다.

작가는 환경이 바뀌면서 거기에 맞춰 적응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들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집을 줄여 가면서 부터는 '새 것을 사면 방에서 나가야 하는 것도 생겼다'라는 정리의 법칙도 알게 되고, 지나친 어른스러움으로 '나는 속이 넓어서 욕하는 사람들은 다 담아 둬. 다 갚아 줄 거거든'이라고 덤덤하게 말하기도 하면서 아이들은 가을, 겨울, , 그리고, 여름을 지나게 됩니다.

 

 102페이지

저런 놈이 남의 자식이면 혀를 차는데, 내 자식이면 아프다. 안쓰러워서 다 오냐오냐했어.

저놈이 제 구실 못하는 게 못난 당신들 탓만 같으니까, 밖에서 못 받는 대접을 대신 해 주면서 사셨다고.

(중략)

가족이라서 다 감쌀 수도 있지만, 가족이기 때문에 더 단호해야 했어.

 

[아픈 현실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고마워서 쓴 글]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시대의 어른으로서 책임감과 한창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가족의 의미까지도 느끼게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의 권장연령은 초등학교 5~6학년 이상이지만, 어른인 나에게 딱 맞는 동화책이었음을 밝힙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