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꿈틀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dking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dking1
꿈틀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24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서평단응모
나의 리뷰
내가 읽어 본 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60대 70대 마음과몸 신비한사전맛있는공부읽다보면저절로공감공감말마음 맛있는공부초등학생이딱알아야할초등상식과학상식화학상식 건강 읽으면서바로써먹는어린이맛있는공부수수께끼어휘력 주린이 차트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아이들을 위한 홈캉스 책이군요.^^ 
리뷰 잘 봤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경제공부도 정.. 
정말 신박한 방법이네요! 요즘은 정말.. 
저는 리뷰 제목만 보고, 산으로 가.. 
새로운 글
오늘 26 | 전체 23763
2008-05-31 개설

2020-10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발표]『COOKING AT HOME 쿠킹 앳 홈』 | 서평단응모 2020-10-30 17:16
http://blog.yes24.com/document/132456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COOKING AT HOME 쿠킹 앳 홈

밀리,김유림 저
테이스트북스 | 2020년 10월


서평단 여러분!
리뷰를 써 주신 뒤 ‘리뷰 썼어요!’ 에 꼭 글을 남겨주세요!
ID(abc순)
sd..ng1
ad..jz
da..oung77
f1..w12
ir..h000

서평단 여러분께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남의 마음을 흔드는 건 다 카피다 | 내가 읽어 본 책 2020-10-30 15:42
http://blog.yes24.com/document/132452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10.31) 참여

[도서]남의 마음을 흔드는 건 다 카피다

이원흥 저
좋은습관연구소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좋은 글귀 포스트잇에 정리하다가 결국 책 한 권을 다 필사하게 만드는 책, 읽고 또 읽고, 애정 가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부터 마음에 확 와닿은 책, 남의 마음을 흔드는 비법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든 책, 그리고, 주저없이 장바구니로 직행한 책...

이 책에 대한 첫 인상은 예쁜 시집 한 권이었습니다.

아담한 크기로 손에 착 감기는 그 얇고 가벼운 느낌이 참 좋습니다. 저 맑고 높고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말입니다.

 

 

이.원.홍...

"광고 카피만 카피랴, 남의 마음을 흔드는 건 다 카피다."라고 주장하는 28년차 카피라이터가 좋은습관연구소의 습관시리즈 다섯 번째로 펴낸 책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옛 말도 있듯이 모든 것은 실천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행동으로 옮기는 습관만이 진짜!!! 습관은 반드시 실천할 때 만들어 집니다.

 

 

처음 시작은... 저자의 좋은 글귀를 포스트잇에 정리해서 책 한켠에 붙인 것이었습니다.

결국 책 한 권을 다 그런 방식으로 읽게 만든 책, 마치 시집 한 권을 필사하듯이 정성을 다하게 만든 책, 그.래.서, 나의 손때가 묻고, 눈길이 머물고, 애정이 듬뿍 담겨 책장에 꽂아 둘 짬 없는 책...  
 

 책 [서문 ]중에서...

 

 백가지 이론을 알고 세상 비할 바 없는 원칙들을 다 안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일을 한다는 건 언제나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는 실천의 문제입니다.

 나의 행동만이 진짜 나라고 생각합니다. 일에서도, 삶에서도.

 

(중략)

 

 당신의 일을, 당신의 자리에서, 당신이 더 잘하게 되는 데에 여기 제 이야기들이 알뜰하게 쓰였으면 하는 욕심, 부끄럽지만 그 욕심 하나로 썼습니다.

 

 

 

이 책에는 좋은 카피를 쓰는 23개의 습관이 빼곡이 담겨져 있습니다.

 

매일같이 기획회의를 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직원들의 신선한 생각을 쥐어짜내는 과정이 녹록치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저로서는 저자의 능력이 부럽기만 합니다.
사업의 주제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사업명을 뽑아 내는 것부터 최종 결재권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핵심문장이 아쉬운 저로서는 저자의 노하우를 카피(copy, 베끼다)하고  싶습니다.  

 

 

[몰입에 대하여]

저자의 경험과 지식이 멋드러지게 버무러져 탄생한 글의 제목인 [진드기처럼 쓰자]!!!

정말 강력한 임팩트가 느껴집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핵심을 팍팍 꽂아줍니다.

 

 

[나를 표현하는 구체적인 사물]로 계란후라이, 써니사이드업이라고 말하며, 거기에 얽힌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황금빛 출렁이는 밀밭만 보면 금빛 머리카락의 어린왕자를 떠올리 듯, 다른 사람들에게 나라는 존재를 생각나게 만드는 그 무엇!!!  올 가을이 끝나기 전에 꼭 찾고 싶습니다.

 

 

[경청에 대하여]

오직, 이해하라!!!!!!!!!!!!!

제대로 이해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밥값에 대하여]

내가 주관이 아니라 단순히 참가만 하는 데 의의를 두는 회의에 참석할 때는 어쩔 수 없이 수동적인 자세로 묻어가려는 태도를 가진 사람인지라, 이 대목에서 꽤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본인의 타고난 성향이 내성적, 소극적이라 할 지라도 회의를 구할 사람은 단 한 사람, 바로 나!!!

답변에 책임을 진 화자라는 태도로 지금까지 내가 배우고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서 임해야 한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밥값은 해야 한다는 뜻도 될 것입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하여]

정답은 없는 거잖아, 잘 모르겠다....이런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문재 시인의 [어떤 경우]라는 시를 빌어 마무리 하는 이 글을 읽으면서, 나도 상황에 따라서는 이랬다 저랬다 하는 경우가 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나 한테 결정권이 있지만 책임 소재 때문에 주저하며 잘 모르겠다라고 한 적도 있고, 최종 계획을 무리 해야 하는 데도 최종 결재권자님께서 잘 모르겠다고 눈만 꿈뻑꿈뻑할 때는 정말이지 어이상실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에는 내가 어느 한 사람에게 세상 전부가 될 때가 있다...

 

 

 

[시시비비에 대하여]

저자의 일화에 나오는 안경원 사장님...

나 역시 차가운 표정과 함께 할 말은 해야겠다는 태도로시비에 집착하는 인간인지라,

시비에 집착하고 틀렸음을 지적하느라 문제 해결의 동력을 잃는 어리석음에 빠질 것에 대한 경계로 그 안경원 사장님을 기억하렵니다.

 

글 속에서 권하는 노래를 찾아보니 2000년도에  발표된 윤상의 노래 [사랑이란] 가사 중 일부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가을 밤 감미로운 노래 선율과 함께 가슴 속으로 저며드는 노랫말이 정말 압권입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몰입하고 궁금해서 찾아 보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노래도 들어보고 나의 영혼에 영향을 주어 나의 태도와 행동이 아름답게 변하면 나만의 것으로 다시 재탄생한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책 중의 책은 산책, 책등만 봐도 건질 게 있다, 이 세상 모든 책은 실용서 아닌 게 없다...

 

가슴에 새길 인생 카피도 만나고 싶은 욕심 살짝 덧붙여 누군가에게 축복이 되어 줄 수 있을 만큼, 다른 사람의 인생에 긍정적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내공의 소유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읽고 또 읽고, 필사하고 또 읽고, 하루에 몇 번이고 펼쳐 보는 책...

바로 이원홍의 [남의 마음을 흔드는 건 다 카피다]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나도 초록 식물 잘 키우면 ? | 내가 읽어 본 책 2020-10-29 16:41
http://blog.yes24.com/document/132393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도 초록 식물 잘 키우면 소원이 없겠네

허성하(폭스더그린) 저
한빛라이프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선인장도 못 키우는 왕초보... 여기 있습니다...^^;;

올봄 정기인사 때 받은 사무실 인삼벤자민 화분은 봄에 벌써 낙엽이 우수수 져서 사라져 버렸고, 한달에 한번 물만 주면 아무라도 잘 키울 수 있다는 스투키 화분 역시 시들시들 말라서 사라져 버렸답니다. 지금 집 베란다에서 키우는 행복나무는 작고 까만 톡톡벌레(?) 같은 것이 자꾸만 생겨서 무슨 약을 뿌리든지 해야 할 것 같은데 엄무를 못내고 있던 중 너무나 반가운 책이라서 기대가 됩니다.

물 꽂이 해 뒀던 고무나무는 테이크아웃 커피컵에서 뿌리 내린 지 오래되었지만 화분에 옮겨 심을 줄 몰라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고무나무 새집마련도 함께 할 수 있으리란 기대감과 함께 꼼꼼한 리뷰 작성을 다짐해 봅니다.

 

이상은 서평단 신청할 때 작성한 글입니다.

 

[나도 초록 식물 잘 키우면 소원이 없겠네] 이 책은 나만의 행복한 취미를 갖고 싶은 사람을 위한 한빛라이프 소원풀이 시리즈 중 열다섯번째 책이랍니다.

왕초보 가드너를 위한 건강한 식물 키우기 노하우가 4주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물 주는 방법부터 분갈이까지 하나씩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초록 식물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식물을 두려워하지 말라, 키우는 재미를 먼저 느껴라 이렇게 두가지만 명심하면 될 듯 합니다.

 

식물을 처음 키운다고 씨앗부터 뿌리는 게 아니라 모종을 사와서 옮겨 키우는 것 부터 시작하면 참 쉽다는 말씀!!!

 

 

 

우선 [첫 번째 초록 식물 심기] 과정으로 [아레카 야자]를 모종으로 데려와서 분갈이 해보기로 합니다.

아레카 야자는 잘 알려진 대로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하고, 천연 가습기 역할과 동시에 병충해에도 강하고, 한 마디로 덜 까다로운 식물이랍니다.

 

 

 

[흙 배합하기] 단계에서 동글동글 굵은 알갱이 같은 마사토와 모종의 흙 색깔과 비슷한 분갈이흙인 용토를 1:1 비율로 흙통에 담아 섞습니다.

참고로 바닥이 지저분해지지 앟도록 신문지를 깔고 시작해야 합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분갈이흙에는 배수가 잘되도록 펄라이트를 섞어둡니다.

 

 

 

 

모종을 분리하고, 뿌리를 정리해서 옮겨 심을 화분으로 이사 시켰습니다.

모종 주위 빈 부분에 배합한 흙을 메워 넣고 모종 높이와 거의 같을 정도로만 흙을 채워야 합니다.

너무 욕심 많게 꽉꽉 눌러 흙을 담으면 초록 식물이 숨 쉬기가 어렵고 물도 잘 흡수 되지 않습니다.

 

 

 

거의 마지막 단계로 [멀칭하기]는 식물을 심고난 후 흙 위에 장식돌, 이끼, 나뭇잎 등의 마감재를 올리는 작업을 말합니다.

지저분한 흙을 정리해 주고, 흙의 수분과 온도를 유지해 주며, 물 줄 때 아래쪽 흙이 올라오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장식하기] 단계로 예쁜 빨간 버섯 장식품 2개를 꽂아봅니다.

초록 식물에 빨간 버섯 장식이 더해지니 인물이 확~~~ 살아납니다~^^

 

 

 

올 봄에 낙엽져버린 인삼벤자민은 당시에 까만 날파리 같은 것들이 잔뜩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 70페이지를 찾아보니 바로 과습으로 인해 생기는 대표적인 해충인 [뿌리파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집 베란다에 있는 행복나무에 붙어 있는 것은 고온건조로 인해 생기는 대표적인 해충인 [개각충]이라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초록 잎사귀 뒷면이 끈적끈적해서 마치 설탕물이 묻은 것 같은 증상이 바로 의심증상이란 사실!!!

 

선물 받은 인삼벤자민은 잘 키워 볼거라고 매일 아침마다 일찍 출근해서 물을 듬뿍 주었는데 그것이 과습으로 이어졌고, 햇빛이 너무 잘 들어오는 우리 집 베란다에 있던 행복나무는 너무 더워서 병이 들고 말았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한 마디로 잘 몰라서... 초록 식물들을 죽이고, 병들게 하고.... ㅠㅠ

 

 

책 마지막에는 책속 부록으로 [식물 초보자가 궁금한 모든 것]이라 Q&A부분이 수록되어 있어서 아주 유용합니다.

물주는 방법도 자세하게 알려주는데, 특히 계절에 상관없이 수돗물을 하루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사용하라고 합니다. 봄이라고는 하지만 꽃샘추위로 동장군이 물러가기도 전이었는데 아침에 차가운 수돗물을 듬뿍 준 것도 인삼벤자민한테는 스트레스 였던 모양입니다.

 

Q. 약을 뿌려도 벌레가 없어지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갖은 방법을 써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벌레가 생긴 부분을 모두 잘라내거나 아예 식물을 버려야 합니다. 벌레가 생긴 화분 하나 때문에 다른 화분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더 퍼지기 전에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과 흙을 모두 버리고, 화분은 살균제를 뿌려 소독한 후 햇볕에 말려주세요.

 

211페이지  [관리 편]

저자의 조언대로 행복나무의 끈적한 잎사귀들은 가지 채로 잘라냈습니다.

그때는 마음 아팠지만, 다른 쪽에서 또 다른 새순이 돋아나는 걸 보니 정말 신기하고, 초록 식물 키우기로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선뜻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식물을 키우기 전에 꼭 알아야할 기초 지식과 함께, 첫 번째 초록 식물 모종 분갈이부터 시작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 내가 읽어 본 책 2020-10-27 16:57
http://blog.yes24.com/document/132246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김수진,박은하 공저
길벗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주도 여행 팁과 함께 우리나라가 새롭게 보여지는 교과서 연계 장소 212개소를 소개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서관에 가면 항상 두꺼운 여행책부터 관심을 갖는 아들~ 주말마다 어디 가는지 일정을 묻는 아들~ 이제는 자기 의견을 가지고 아이주도 여행을 준비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길벗출판사에서 만든 [교과서가 쉬워 지는 주말여행]은 일단 코로나19 사태에 언택트 여행지를 포함하여 전국을 아우르는 교과서와 연계된 안전한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시기적절하고 매력적인 컨셉인 것 같습니다.

 

 

[교과서 영역별 목차]는 다음 순서대로 총 5개 파트 및 스페셜 미취학 동생을 위한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눈으로 보고 기억하는 사회, 역사 영역

몸으로 체험하고 배우는 과학, 자연 영역

책 잘 읽는 아이로 성장하는 언어 문학영역

창의력을 키우는 오감 자극 예체능 영역

아이와 함께 온몸으로 노는 체험학습지

미취학아동을 위한 신나는 놀이터

 

 

 

[지역별 목차]는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이렇게 전국을 7개의 권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자기주도 여행법 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자기주도 여행이라 함은 아이와  함께 여행계획 세우기가 제일 중요한 핵심인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체험 학습 보고서를 쉽게 쓰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1박 2일 코스]가 제시되어 있어서 아이랑 일정 짤 때 활용한다면 효율적인 여행 코스를 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저학년과 고학년을 구분하여 여행코스를 짜 두었기 때문에 적절히 조절도 가능합니다.

 

 

 

 

[테마별 여행 코스]도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테마에서 부터 공룡이라면 껌뻑 넘어가는 아이들을 위한 공룡박물관을 포함하는 테마코스도 있답니다.

 

 

 

여행지별 학습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부산 국립해양박물관의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관람 1일전까지 온라인 사전예약을 해야한다고 하니 꼭 챙겨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도 있듯이 여행 가기 전에는 여행지에 대한 사전 조사가 필수랍니다.

아이들 수준에 적합한 여행지 관련 책자들을 소개해 주니 시간 절약, 지식은 쑥~~ 일석이조!!!

 

 

 

[알차게 돌아보기]를 통해 해당 여행지에서 꼭 둘러봐야 할 필수 장소들에 대한 정보를 얻습니다.

 

 

 

[주변 여행지 돌아보기]는 정말 유용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지를 정하면서 딸랑 그 곳만 보고 돌아오기에는 너무 아쉽기 마련인데, 인근에 가볼 만한 곳을 이렇게나 많이 소개해 주니 알찬 여행일정을 짤 수 있답니다.

 

요즘같이 집콕하며 온라인 수업만 하던 갑갑한 공간을 벗어나서~

부모가 무조건 일정을 짜서 데리고 다녔던 그동안의 여행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가고 싶은 일정을 짜서 다녀본다면 가족들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새로운 우리나라가 보일 거라는 사실!!!

지금도 [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을 정독하고 있는 아들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 온라인 수업에서 자기 주도 학습까지』 | 서평단응모 2020-10-27 11:15
http://blog.yes24.com/document/132233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서휘경,이주영,이윤희,좌승협 공저
멀리깊이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11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엄마 속은 뒤집어지고 아이 속은 타들어가는 온라인 수업의 유일한 탈출구!

‘초등교사들의 학습 선생님’ 참쌤스쿨 군단이 만든 자기 주도 노트 학습법!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학업 능력과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실제 책을 집필한 저자 네 명은 모두 일선에서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초등 교사로, 비단 온라인 수업 환경이 아니더라도 핸드폰 문자에 익숙해져 ‘필기할 줄 모르는 아이’가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을 염려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큰돈 들이지 않고 학원 더 보낼 걱정 없이, 평생 공부 습관을 결정하는 최적의 노트 필기 방법을 알려준다. 교과서와 노트 한 권이면 학교 수업 걱정 끝! 지기 주도 학습을 완성하는 필기 바이블이다.


‘한 장짜리 완벽한 노트’를 만드는 필기력이

우리 아이 평생 성적을 결정합니다!

빠르게 변한 교실 환경을 100% 반영한 자기 주도 노트 학습

초등 교사가 직접 만들어 더 친절한 필기 바이블


경기도에서 초등 5, 6학년 자녀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 손 씨는 최근 아이의 e학습터에 들어갔다가 큰 충격을 받았다. 반 평균 수업참여도가 64%밖에 되지 않았던 것이다. ‘아니, 10명 중 4명이 아예 수업을 안 듣는단 말이야?’ 깜짝 놀란 손 씨는 6학년 아이의 e학습터에도 들어가보았다. 중학교 입학을 코앞에 두고 있는 6학년 아이들의 수업참여도가 82%에 그쳤다. ‘로그인 자체를 안 하는 아이들이 이 정도인데, 우리 아이가 수업은 제대로 받고 있는 것일까?’ 손 씨는 걱정에 휩싸였다. 교사들의 고민도 만만치 않다. 최근 회원 11만의 예비 교사 카페에 염려 섞인 게시글이 올라왔다. 초등 고학년 담임을 맡은 신규 교사라고 소개한 작성자는, ‘아이들이 과제를 하지 않아서 전화하면 받지를 않고 문자에도 답이 없어 걱정’이라며 ‘줌 수업에 늦거나 안 들어오는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을 토로했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 온라인 수업에서 자기 주도 학습까지』(멀리깊이 刊, 2020)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학업 능력과 수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출간되었다. 실제 책을 집필한 저자 네 명은 모두 일선에서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초등 교사로, 비단 온라인 수업 환경이 아니더라도 핸드폰 문자에 익숙해져 ‘필기할 줄 모르는 아이’가 되어버린 우리 아이들을 염려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책의 머리말을 작성한 좌승협 저자는, “오랜 교사 생활을 통해 경험적으로 알게 된 사실 한 가지는 ‘공부 잘하는 아이는 반드시 필기 잘하는 아이들’이라는 것”이라며, “한 시간 동안 들은 내용을 한 장짜리 노트로 정리할 수 있느냐가 우등생의 관건”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온라인을 활용한 교육 영역은 점점 확대될 수밖에 없다는데, 멍하니 모니터 화면을 바라보는 자녀들을 볼 때마다 학부모들은 속이 터질 것이다. 그러나 한 장짜리 완벽한 노트를 만들 수 있는 아이라면, 수업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이 위기가 평생의 탁월한 공부 습관을 들이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초등 노트 필기의 기술』을 통해 한 장짜리 완벽한 노트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자.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 집중하는 아이로 자라는 초석이 될 것이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