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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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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의 밤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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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원죄의 밤

마뇽 저
피플앤스토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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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바인 후작의 외아들 시온 베르바인. 어린 시절부터 작은 동물을
맨손으로 꺾어 죽일 정도로 잔혹한 성품을 보여줍니다. 그런 꺼름칙한
성향 때문에 고용인들에겐 소악마로 불리기도 하고 아버지 베르바인 후작 또한
아들을 밀실에 가둬두게 되는데요. 그렇게 고립된 시온을 보듬어 준 것이
베르바인 후작의 새부인 그레이스였는데요. 그떄부터 시온에게 가족은
그레이스 후작부인과 그녀가 데려온 의붓동생 레아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베르바인 후작이 낙마사고로 사망합니다.
그리고 다시 얼마지나지 않아 후작부인 또한 병사하게 되는데요...
어린 아이들만 남은 후작가는 뿔뿔이 흩어지고 레아는 수녀원에서 자라나게 되는데요.
중앙 수도원에서 수녀 생활을 시작하게 된 레아는 그곳에서 사제로 활동하고 있는
시온을 다시 만나게 되고.... 마뇽님의 글은 거의 믿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읽어봤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볼 때마다 무척 재밌다고 느끼게 되네요.
이번 글은 무척 어두운 스토리의 글이었지만... 마지막까지 무척 긴장감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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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신 동창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21-01-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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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성가신 동창에게

늘찬 저
하트퀸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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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진고등학교 졸업생 강윤비. 웹툰작가를 꿈꾸다 포기하고 중소 웹튼
플랫폼에서 PD로 일했지만 그것도 결국 갑질 횡포에 포기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부모님의 과수원 일을 돕고 있는 전형적 흙수저 여성입니다.
고향에서 만나게 된 동창생 이휘영과 첫사랑 김경민. 경민은 서울의
유명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다 취재를 위해 고향을 찾았는데요. 고등학생
시절부터 짝사랑했던 그에게 고백을 하려 할떄마다 방해를 놓던 경민은
고향 마을에서 멋진 인테리어의 카페 라프린을 창업했습니다.
10년만의 만남, 그리고 10년전 기억과 다른 현실을 접하게 된 윤비는
휘영과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휘영이
숨겨진 재벌가의 사생아라는 사실을 몰랐던 거겠죠. 구성이나 내용,
등장인물 성격... 작가님의 필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한 느낌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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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의 절세미인 1 | 기본 카테고리 2021-01-3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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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테베의 절세미인 1

클로엘(CLOEL) 저
필연매니지먼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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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의 왕 아펠리우스의 슬하에는 3명의 공주가 있었습니다.
그리스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소문난 페르세포네 공주가 시집을 간 뒤
그리스 미녀 족보에서 1,2위의 미녀 공주는 테베의 첫째 공주 아스키테이아와
둘째 공주 헤르시아가 차지하게 됩니다. 왕은 두 딸이 자랑스럽기도 했지만
시집도 가기전 공주들을 탐할 망니니 신들이나 영웅들을 걱정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셋째 공주의 침실 창문의 걸쇠를 망가트려 놓기로 합니다. 쥐를 잡는
덫에 쓰는 치즈처럼.... 평범하게 생긴 셋째 공주를 이용하기로 한건데요.
그 덫에 걸린 망나니 신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지혜와 예언의 신 아폴론.
자신을 둘째 헤르시아로 착각하고 있는 아폴론에게 세째 공주 에우토스테이아는
몇번이고 사실을 말하려 했지만 끝까지 듣기를 거부합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듯
오만했던 아폴론의 황망함은 당연한 거겠죠.
이후 테베에 아폴론의 신탁이 내려지고, 처녀신 아르테미스의 저주를 받고,
술의 신 디오니스스를 만나게 되는 등 파란만장한 에우토스테이아의 인생 역정이
시작됩니다...  작가님이 그리스 신화에 상당히 능통하신 것 같습니다.
존재하는 그리스 신화를 각색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분위기나 내용이
충실하다고 할까...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후 에우토스테이아의 모험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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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풀(LOVEFOOL) | 기본 카테고리 2021-01-2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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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러브풀(LOVEFOOL)

페일핑크 저
말레피카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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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과 파양 그리고 재입양의 과정을 거치면서 상처를 입고 사랑받지 못하며
자라냔 소녀 은지아. 자라며 재기와 미모를 갖췄다는 것이 저주가 되어
사업병에 걸린 양부와 허영심 많은 양모의 손에 이끌려 스무살이 되기도 전
건설업과 사채를 하는 장회장의 한량 아들 장규일의 약혼자가 됩니다.
그리고 고교 시절, TV 퀴즈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서준표란 남자에게 끌려
대학생이 된 둘은 첫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 뒤로 불같이 타올랐던 둘은
하지만 양부의 사업실패와 가정불화로 결국 헤어지게 되고. 수아는 영혼마저
팔아버렸다는 자책과 양모의 친딸인 의붓동생 수아의 사생아 효린까지 떠안고
살며 힘겨운 생활을 이어갑니다. 심각한 알코올 의존증과 치매증상까지 앓고 있는
양모는 정신을 반쯤 놓은 상태면서도 여전히 지아를 부잣집에 팔아 다시 부유해 지겠다는
꿈을 꾸고 있었고, 그렇게 끌려나간 맛선 자리에서 수아는 다시 헤어졌던 첫사랑
서준표를 만나게 되는데요.... 상처입고 자란 남녀가 첫사랑을 이뤄가는 신파 스타일의
눈물 짜내기 스토리의 로맨스 소설이었습니다. 신파 스타일이지만 스토리 설정은 무척
잘 되어있어 꽤 재밌게 이야기가 나올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 글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조금 껄끄러운 문장과 어수선한 구성 때문에 재미가 반감되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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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덕한 훈육 | 기본 카테고리 2021-01-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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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부도덕한 훈육

지렁띠 저
페퍼민트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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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부모님을 잃고 이모 부부인 토렌 백작가에서 자라난 라헬.
비록 토렌 백작부부는 라헬의 법적인 보호자였지만, 그녀 부모의
모든 재산을 배속에 집어넣었을 뿐, 그녀를 학대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그녀에게 관심을 베풀지 않았는데요. 그들이 라헬에게 관심이 남아 있는 것이
한가지 남아 있다면 라헬을 시집보내고 값진 예물을 받는 것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왜인지 이유를 알 수 없이 번번히 그 계획을 실패했고, 라헬은 성년이
되어 지긋지긋한 이모 집에서 독립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런 그녀에게 토렌 백작이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전하는데요. 존재했는 지도
몰랐던 라헬의 대부이자 약혼자 아론이란 인물과 결혼을 하라는 통보.
전장에서 공을 세워 귀족 작위를 받게 될 평민 기사라는 인물. 독립한다는
라헬의 꿈을 깨버린 아룬은 하지만 억눌려 살던 그녀의 꿈을 이뤄줄 천사같은
존재인데요.... 재미있는 신데렐라 스토리의 로맨스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기에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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