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토토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eesea121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토토남
토토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새로운 글
오늘 35 | 전체 22273
2020-07-28 개설

2022-09-12 의 전체보기
초대받은 불청객 | 기본 카테고리 2022-09-12 23:49
http://blog.yes24.com/document/168645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초대받은 불청객

송라현 저
다향 | 2022년 07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혼으로 힘겨운 결혼생활을 끝내고 그토록 거부하던 고향집으로 돌아온 지연수씨.
엄마가 생을 마칠 떄까지 지켜오던 시골집에서 겨울을 보낸 연수는 아무도 받아주지
않던 자신을 포근히 안아준 듯한 느낌에 그 집을 리모델링 할 것을 결심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급하게 찾아낸 업체에 견적을 요청했는데요. 견적을 받으러 온
남자가 장호준인 것을 알기 전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동네사람들에게
사기치고 바람나 도망친 부친. 그러기에 사기꾼의 딸년이란 손가락질을 받았던
동네에서 자신을 좋아해주고 고백해줬던 남자. 하지만 딱딱하게 업무적으로만
자신을 대하는 그가 어색하면서도 괜시리 서운했는데요.... 너무 여주 편의적인
글이라 읽기 불편했습니다. 내용도 많이 비현실적이었구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테이크 어 바이트 오브 | 기본 카테고리 2022-09-12 23:42
http://blog.yes24.com/document/168644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테이크 어 바이트 오브(Take a bite of)

미약 저
리케 | 2022년 07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대로 이계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 저주받은 피를 이어받은 유나흔씨.
이름난 만신이었던 할머니는 수많은 문화재를 보관하고 있던 장고의
주인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신기 때문에 문화재의 한 맺힌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나흔은 어쩔 수 없이 문화재 회수를 직업으로 갖게
되었는데요. 어느날 이웃인 방앗간 집 아저씨가 주운 상자안에 들어있던
검은 책을 발견하면서 나흔의 운명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신인지 악마인지 조차
불분명한 어떤 존재가 남자가 되어 나흔을 범해버렸는데요....
이런저런 떡밥이 마구 던져지다 마지막은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조금 안타까운
글이었습니다. 읽기 지루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집사에게 잡아먹혔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9-12 23:36
http://blog.yes24.com/document/168644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집사에게 잡아먹혔습니다

한체라 저
텐북 | 2022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비오란체 공작가문의 아가씨 크리스틴은 어려서부터 병약하다는 명분으로
가문의 시종들 외에는 아무도 접촉하지 않고 키워졌습니다. 그녀를 꼭
황태자비로 만들겠다는 공작의 욕심 탓이었는데요. 그런 그녀를 노예처럼
범하고 있는 집사 시온. 자위하던 크리스틴의 모습을 목격하고 그녀와의
관계를 시작한 탓인데요. 자위만으론 만족할 수 없게 된 크리스틴은
시온의 육체를 원했기에 그의 오만한 행동을 용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그런 작은 행복도 잠시. 결국 무례한 황태자와의 결혼이 성사되게되고...
내용없는 야설이란 느낌의 글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