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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 역하렘 게임에 갇혀버렸다 4 | 기본 카테고리 2020-09-2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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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 역하렘 게임에 갇혀버렸다

도위 저
마담드디키 | 2020년 05월

 

 황태자는 첫 만남부터 호락호락하지 않았고 제국은 성국에서 온 여주를 첩자로 여기고 호의를 가지지 않는데... 그 와중에 제국에서 여주의 호위기사로 있는 사람부터 공략하기로 한다! 보면서 여주의 약만드는 장면은 K-소설이라는 걸 실감나게 했다. 누가봐도 직장인이잖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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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 역하렘 게임에 갇혀버렸다 3 | 기본 카테고리 2020-09-2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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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쓰겠다. 처음에 나오는 교황은 이 소설의 수위를 한 껏 올려주기 위한 장치같았다. 음... 그래 그럴 수 있다. 그 뒤로 나오는 성기사와 3p는 이 소설을 살지 말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당장 사라고 하고 싶을 정도다. 그러고 나서 제국으로 향하는데, 아직 공략 캐가 3명정도 남았다니, 두근두근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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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 역하렘 게임에 갇혀버렸다 2 | 기본 카테고리 2020-09-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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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처음부터 일이 잘못되기 시작하고, 신전에 가면서 여주는 눈을 굴리고 다니지만 감도 설정 100%때문에 벗어나기 힘들어보인다. 그리고 로그아웃이 안된다는 걸 알자마자 여주의 패닉이 이어지는데. 역하렘 게임에 갇혀있으면서도 착실히 호감도는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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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은 이기적인 년 5 | 기본 카테고리 2020-09-1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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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은 이기적인 년

캐런 킬거리프,조지아 허드스타크 저/오일문 역
놀 | 2020년 08월

 


당신은 순종적일 필요가 없다. 쉽게 말하자면, 굳이 어른들의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내 삶에 그들의 조언이 유용할지는 모르나 그걸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당신의 몫이다. 나 또한 그렇다. 피차 피곤해질 것을 알기에, 그들과 나 사이에는 쉽게 깨트릴 수 없는 유리 장벽이 있었다. 세월의 흐름이 켜켜이 쌓인 투명한 그것은, 손에 닿을 듯 투명하지만 오래 쌓인 만큼 쉽게 부숴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멀거니 그들을 지켜보고 나는 나만의 성을 세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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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은 이기적인 년 4 | 기본 카테고리 2020-09-14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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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은 이기적인 년

캐런 킬거리프,조지아 허드스타크 저/오일문 역
놀 | 2020년 08월

 

 저번에 필자가 펑크 스타일의 옷을 입으면서 나만의 개성을 인정했다고 했는데, 실제로 '펑크록 페미니즘'이라는 운동이 유행했다고 한다. 괴짜 같은 성격, 납작한 가슴 등 한때 싫어했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에게 사랑받아야 한다는 정신 건강에 해로운 생각들을 미련 없이 던져버릴 유익한 운동이었다고 한다. 오늘날의 '탈코르셋 운동'과 비슷한 맥락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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