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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 기본 카테고리 2021-07-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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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켄간 아슈라 1

산드로비치 야바코 원저/다로메온 글그림
대원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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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격투 만화. 스토리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의 스토리를 쓴 산드로비치 야바코(サンドロビッチ?ヤバ子), 작화는 다로메온(だろめおん)이 담당했다.

거대 기업 간의 분쟁을 기업 대표 격투가끼리 격투로 해결하는 일본 재계 이면의 존재 권원회와, 그 권원회의 회장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토너먼트 대회에 스승의 복수를 위해 참가한 주인공 토키타 오우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바키 시리즈와 같이 허무맹랑하면서도[1] 묘하게 현실적인 격투법과 묘사가 등장하지만, 특이하게도 여기에 여러 기업이 얽혀 정쟁의 묘사까지 보여주고 있다.

영미권에서 바키의 뒤를 잇는 격투만화로 예전부터 상당히 인기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국내에서는 정발도 되지 않았고, 불법 번역도 없어서 아는 사람만 아는 만화였는데, 2019년 5월 만화 갤러리에 소개되면서 순식간에 대세 만화로 떠올랐다. 그림체나 캐릭터 묘사 등은 호불호가 갈리고 처음 접한 독자들은 대개 "이게 무슨 바키 짝퉁이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토너먼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와 뒤통수를 치는 반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예측을 불허하는 승패, 깔끔하게 맺은 결말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충 바키 리즈시절이었던 최대 토너먼트 편만 따로 때어서 기승전결 확실하게 딱 끝내버린 느낌. 바키 시리즈가 3부 이후로는 무리한 전개로 뇌를 비우고 보는 만화 취급을 받으면서 만갤에서는 아예 바키를 권원짭 취급한다.일본의 격투 만화. 스토리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의 스토리를 쓴 산드로비치 야바코(サンドロビッチ?ヤバ子), 작화는 다로메온(だろめおん)이 담당했다.

거대 기업 간의 분쟁을 기업 대표 격투가끼리 격투로 해결하는 일본 재계 이면의 존재 권원회와, 그 권원회의 회장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토너먼트 대회에 스승의 복수를 위해 참가한 주인공 토키타 오우마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바키 시리즈와 같이 허무맹랑하면서도[1] 묘하게 현실적인 격투법과 묘사가 등장하지만, 특이하게도 여기에 여러 기업이 얽혀 정쟁의 묘사까지 보여주고 있다.

영미권에서 바키의 뒤를 잇는 격투만화로 예전부터 상당히 인기가 있는 작품이었지만, 국내에서는 정발도 되지 않았고, 불법 번역도 없어서 아는 사람만 아는 만화였는데, 2019년 5월 만화 갤러리에 소개되면서 순식간에 대세 만화로 떠올랐다. 그림체나 캐릭터 묘사 등은 호불호가 갈리고 처음 접한 독자들은 대개 "이게 무슨 바키 짝퉁이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토너먼트를 중심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와 뒤통수를 치는 반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예측을 불허하는 승패, 깔끔하게 맺은 결말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대충 바키 리즈시절이었던 최대 토너먼트 편만 따로 때어서 기승전결 확실하게 딱 끝내버린 느낌. 바키 시리즈가 3부 이후로는 무리한 전개로 뇌를 비우고 보는 만화 취급을 받으면서 만갤에서는 아예 바키를 권원짭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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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 기본 카테고리 2021-07-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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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그녀도 여친 1

히로유키 글,그림
대원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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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러브 코미디 만화. 작가는 만화가랑 어시스턴트랑바보걸의 히로유키. 그 히로유키 아니랄까봐 약을 거하게 빤 게 특징이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에 비하면 비교적 작화가 정돈 된 편.[1]

'그녀도 여친'이라는 제목답게[2] 다른 것도 아니고 대놓고 서로의 동의 하에 양다리를 걸친다는 내용의 만화다. 심지어 갈수록 히로인이 늘어난다. 한 마디로 양다리에서 문어다리로 진화. 진지한 연애물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고 히로유키 특유의 정신 나간 전개가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작가의 전작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독자라면 보기 힘들 것이다.

너를 너무너무너무나 좋아하는 100명의 여친과 함께 볼 만한 러브 코미디물로 화제를 얻고 있는데, 해당 작품과는 연재 시기도 별로 차이가 없고 양쪽 다 똑같이 약을 거하게 빤 러브 코미디물이라는 유사점이 있다. 다만 대놓고 하렘물인 100명의 여친 쪽과 달리 이 작품은 당사자들끼리만 동의한 상태에 주변인들에게는 어떻게든 비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어찌 보면 후자는 현실에도 있을 법한 전개라는 차이가 있다.[3] 어찌됐든 간에 현실은 언제나 의외의 경우로 픽션을 능가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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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 | 기본 카테고리 2021-07-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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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귀멸의 칼날 22

고토게 코요하루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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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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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약한 적→강한 적, 떡밥투성이인 최종 보스, 보유한 기술을 갈고 닦은 뒤 이를 발휘해 적을 이긴다는 정석적인 전개를 따르며 '주인공이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강해진다'는 줄기를 따르고 있다.[3]

오니와 귀살대로 대표되는 두 세력의 피할 수 없는 대결구도를 배경으로, 도깨비와 달리 한계가 명확하지만 이루지 못한 목표를 향해 귀살대가 인간승리를 위해 적잖게 희생하며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들을 그려내고 그걸 통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 사는 동안 끝없이 거치는 번뇌와 삶에 대한 애착이 가진 의미를 조명하여 "피할 수 없는 시련 앞에 인간 한계를 가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통찰하는 이야기로 볼 수 있다.

캐릭터의 대립 구도나 작품의 주제, 선 악 표현은 상당히 권선징악적이며 악역을 비호하거나 미화하고, 적이 동료가 되는 전개가 없다. 물론 악역에게 사연이 있다면 설명은 해주며 조연 악역들에게도 감동적인 사연들이 많이 존재하는 작품이고 악역의 사연에 많은 분량을 할애하기도 한다. 다만 이런 경우에도 심판에는 가차없다.[4] 적이 회개하면 그전의 악행이 용서된다든지, 아예 선악 구도가 모호하거나 주인공이 악역으로 나오는 작품이 많은 최근 작품들 중에 이런 스토리와 주제가 채택된 작품이 적고 애초에 전개 속도 자체가 빠르다 보니 스토리가 시원한 맛에 독자나 시청자가 된다는 평가도 있다.[5] 시대도 옛날이기 때문인지 등장인물들의 관념도 도덕을 우선하는 경향이 있다. 카마도 탄지로는 대놓고 모럴리스트 타입 주인공이며 다른 등장인물들도 일부러가 아닌데도 자신이 살인을 했다면 지옥행을 택한다든지 자신의 소중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살인을 저질렀다면 그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여기는 모습을 보이면서[6] 여기저기서 악행에는 진심으로 분노하거나 용납하지 못하는 스토리적 주제들이 강조된다.

악역 캐릭터들은 물론 비중있는 동료 캐릭터들도 많이 죽게 된다. 이런 스토리에서 강조되는 것이 작품의 주제와 연결되는데 '죽더라도 다른 사람을 위한 행동에는 의미가 있으며 살아남은 다른 사람이 뜻을 이어받아 준다'는 것이 <귀멸의 칼날>의 전반적인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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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 | 기본 카테고리 2021-07-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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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귀멸의 칼날 2

고토게 코요하루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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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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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약한 적→강한 적, 떡밥투성이인 최종 보스, 보유한 기술을 갈고 닦은 뒤 이를 발휘해 적을 이긴다는 정석적인 전개를 따르며 '주인공이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강해진다'는 줄기를 따르고 있다.[3]

오니와 귀살대로 대표되는 두 세력의 피할 수 없는 대결구도를 배경으로, 도깨비와 달리 한계가 명확하지만 이루지 못한 목표를 향해 귀살대가 인간승리를 위해 적잖게 희생하며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들을 그려내고 그걸 통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 사는 동안 끝없이 거치는 번뇌와 삶에 대한 애착이 가진 의미를 조명하여 "피할 수 없는 시련 앞에 인간 한계를 가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통찰하는 이야기로 볼 수 있다.

캐릭터의 대립 구도나 작품의 주제, 선 악 표현은 상당히 권선징악적이며 악역을 비호하거나 미화하고, 적이 동료가 되는 전개가 없다. 물론 악역에게 사연이 있다면 설명은 해주며 조연 악역들에게도 감동적인 사연들이 많이 존재하는 작품이고 악역의 사연에 많은 분량을 할애하기도 한다. 다만 이런 경우에도 심판에는 가차없다.[4] 적이 회개하면 그전의 악행이 용서된다든지, 아예 선악 구도가 모호하거나 주인공이 악역으로 나오는 작품이 많은 최근 작품들 중에 이런 스토리와 주제가 채택된 작품이 적고 애초에 전개 속도 자체가 빠르다 보니 스토리가 시원한 맛에 독자나 시청자가 된다는 평가도 있다.[5] 시대도 옛날이기 때문인지 등장인물들의 관념도 도덕을 우선하는 경향이 있다. 카마도 탄지로는 대놓고 모럴리스트 타입 주인공이며 다른 등장인물들도 일부러가 아닌데도 자신이 살인을 했다면 지옥행을 택한다든지 자신의 소중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살인을 저질렀다면 그것을 용납할 수 없다고 여기는 모습을 보이면서[6] 여기저기서 악행에는 진심으로 분노하거나 용납하지 못하는 스토리적 주제들이 강조된다.

악역 캐릭터들은 물론 비중있는 동료 캐릭터들도 많이 죽게 된다. 이런 스토리에서 강조되는 것이 작품의 주제와 연결되는데 '죽더라도 다른 사람을 위한 행동에는 의미가 있으며 살아남은 다른 사람이 뜻을 이어받아 준다'는 것이 <귀멸의 칼날>의 전반적인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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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 기본 카테고리 2021-07-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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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코믹 괴물 이야기 9

니시오 이신 원저/오구레 이토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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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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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매거진에서 2018년 3월 14일부터 만화판의 연재가 결정됐으며, 단행본은 KC 디럭스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oh!great 만화 작가와 니시오 이신 원작 스토리 작가 둘다 상당히 유명해서 그런지 단행본 1권은 출간 4일만에 다 팔렸다. 출판사에서도 많이 팔릴줄 알고 많이 내놨는데도 불구하고 다 팔렸다고...

일반판 말고도 특장판이 따로 있는데, 이야기 시리즈 원작 소설의 표지처럼 그려진 박스가 포함되었고, 컬러 페이지와 신작 단편이 추가로 수록되어 있다. 국내 발매판에는 특장판에 수록된 컬러 페이지나 추가 단편이 모두 실려있기 때문에 따로 특장판이 발매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4권 발매 얼마 후 누계 100만부를 돌파했다. 5월 9일에 프랑스에서도 정발 예정.

한국어판은 한동안 정발이 되지 않았었는데, 정황상 그림 작가가 괴물 이야기 이전에 그린 바이오그 트리니티의 정발이 끝나고 나면[3] 정발될 거라는 기대가 있었고, 예상대로 바이오그 트리니티의 정발이 완료되자 괴물 이야기의 정발이 확정되었다. 학산문화사[4]에서 8월 27일에 정가 7000원으로 발행되었다. 이후 한달에 한권꼴로 정발이 2021년 4월까지 지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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