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eoyuk2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5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967
2020-01-28 개설

2020-05 의 전체보기
힐링 보이스 | 기본 카테고리 2020-05-28 13:28
http://blog.yes24.com/document/125482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지은의 힐링 보이스

우지은 저
더블유북스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힐링 보이스》
#우지은작가 #(주)W스피치커뮤니케이션 #힐링보이스 #힐링보이스트레이닝 #공명발성 #발성 #발음 #복식호흡 #힐링낭독 #마스크공명
.
.
이 책은 사람들이 아픔에서 아물지 않은 상처처럼 자신의 마음에 남아 그 마음을 치유 해줄수 없을까? 내가 하는 교육으로 아픈 마음을 조금 이라도 치유 해줄수 있기를 바라면서 그 아픈 마음에 조그마한 씨앗이 되기를 바라면서 20여 년간 경험을 축적해온 목소리를 빠르게 변화시키는 최고의 방법을 가장 간단 명료하게 담아냈다
.
.
??책속으로
이 책은 크게 이론편과 실전편으로 나뉜다
1.이론편 에서는 나의 소중한 몸에 귀기울기고 복식호흡을 통해 발성 연습을 배운다
※발음이 좋아지는 세가지 방법
첫째 얼굴 근육 턱 혀 입술 등의 조음기관을 충분히 풀어주는 것
둘째 모음에 따른 입 모양과 혀의 위치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셋째 자음이 만들어지는 위치 조음점을 알고 발음해야 한다
2.실전편 에서는 세상과 공명하는 발성연습을 하면서 복근의 힘을 길러면서 음조절을 하고 정확한 발음 훈련을 해본다 힐링낭독으로 말에 감정을 실어 말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음역 확장 발성을 통해 몸의 울림을 느껴며 발성하는 뜻 깊은 스피치 훈련을 따라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
.
우지은 자가님은 국내 최고의 보이스 스피치 컨설턴트 이자 대한민국 NO.1 스피치 교육기관 (주)W스피치커뮤니케이션대표 이다 대한민국에서 3년 연속 스피치 교육 서비스 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
.
자기 공영법으로 자기 목소리의 큰 울림 긍증적인 생각과 말 들을 통해
책속에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많은 명 문장들과 멘트들이 읽어 수 있어 좋았다 어떤 때는 아나운서 앵커가 되보고 성우 배우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다 이럴 때는 이런 목소리가 탄생 하는구나 새삼스럽게 놀라웠다 나에게도 이런 면의 목소리가 숨어 있어다니 놀라웠다 MP3 파일과 오디오북 있어 듣고 보고 읽고 이 삼박자가 맞아 떨어지니 정확한 발음과 발성 감성을 실어 말하는 스피치가 되는구나 하고 감탄을 했다 그림 삽화로도 누구나 알기 쉽게 배울 수 있게 되어있어 초보자 뿐 아니라 글을 읽을 수 있는 연령이면 누구나 배울 수 있어 더욱 유용한 보이스와 스피치 훈련법인 책인듯 하다
.
.
요즘 트로트가 인기가 많다 미스트트롯 덕분에 트로트 노래가 더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이들과 중장년층들도 좋아하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멜로디가 귀에 쏙옥 들어온다 트롯트도 복식호흡으로 발성을 하면서 노래를 부른다고 한다 힐링 보이스의 발성 하는 법과 동일한 이치이다 배꼽 밑 검지와 중지 두마디 밑에 단전에 힘을 넣기도 하면서 복식호흡으로 단음 장음 고음 발성연습을 통해 지금 까지의 나의 목소리와 다른 중저음의 맑고 청안한 목소리를 내보며 뿌듯함도 느껴본다 전에는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 이었다면 21일간 대장정 보이스와 스피치 훈련을 하고난 나의 삶은 변화는 신기했다 말을 곱게 바르게 다듬어 말을 하게 되니 대화가 즐겁고 진정한 자신감을 되찾고 보니 바른 몸 바른마음 바른 말이 주는 선한 알고리즘을 통해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며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되었다 하루의 10분 짧은 시간에 매일 반복연습을 하면서 21일간 희망의 대장정이 끝났다 오늘의 일지를 쓰면서 처음에는 무엇을 쓸지 헤매다넜다 차츰 몸의 느낌과 긍정적인 생각과 나의 내면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보니 소리의 미세한 변화가 조금씩 보이는 듯 했다 실천편에서는 생각하고 말할거리 에서는 나에게 질문을 던지며 그에 해답을 찾는 시간도 가지게 되니 "우물을 깊고 넓게 파라"는 것처럼 긍정적인 생각의 전환이 한층 더 자유로와 졌다 우주의 존재하는 나의 존재는 한 없이 작은 존재 이지만 나의 공명법으로 우주의 기운을 끌어올리는 발성법으로 자신감과 존재감을 되찮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한음한음 정확한 발음으로 타인에게 호감가는 목소리톤으로 새 삶을 살아갈것이다 좋은 책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지은 대표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민국 스피치 교육기관 NO.1 ?? 정상에서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동양 요괴 도감 | 기본 카테고리 2020-05-25 14:41
http://blog.yes24.com/document/125345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동양 요괴 도감

고성배(물고기머리) 저
비에이블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동양 요괴 도감》
#고성배 #동양요괴 #동양요괴도감 #비에이블 #쌤앤파커스 #신 #괴물 #정령 #귀물 #요괴
.
.
이 책을 읽으면서 전설의 고향 드라마가 생각이 난다 그리고 라디오를 즐겨듣는 편인데 라디오 에서는 '전설따라 삼천리' 프래그램이 있었다 성우 유기춘씨 구수하면서 특색있는 목소리로 우리 지방의 설화나 민담을 구성지게 소개하는 가 하면 스릴도 있었다
또한 90년대 드라마에서는 여름이면 남량특집으로 '구미호' 같은 드라마를 방영했다 지금도 가끔 유선 채널을 돌리다 보면 전설의 고향을 시청 할 때가 있다 과거에 이민 본 것이지만 그때는 왜 무서워는지 밤에 나가기를 꺼려다 재래식 화장실을 가기도 겁이 많은 나 였다 ㅎㅎㅎ 또한 초등학교 학창 시절에는 선생님이나 친구에게 들은 무서운 이야기 하나가 생각난다 그때는 요즘 같이 수세식 화장실이 아니였기에 냄새도 참 많이 났다 용변을 보려고 앉아 있어면 밑에서 "하얀색 종이 줄까? 빨간색 종이 줄까?" 이 이야기가 생각 떠올라 왜 를 먹기도 한적이 있었어니 지금 생각해봐도 참 순진했던 시절 이었구나 하고 나 혼자서 미소를 머금는다 ㅋㅋ
.
.
동양요괴 특징들이 전승되어 다른 동남아나 중동지역으로 변형 전승된 그 특징들을 정리 구분하는 과정에서 동양요괴들의 비슷한 결을 찾고자 자료를 정리 비교 하면서 《동양 요괴 도감》이라는 책이 탄생했다
.
.
??책속으로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 이란 이라크 등에서 짐승이나 인간을 닮은 것을 넘어 사물과 결합한 요괴들도 많고 책속에서 등장하는 요괴를 보면서 그들의 공통점이나 차별성 특성을 찾는 재미있는 과정을 다루고 있어 인상 깊었다 한국의 요괴들도 찾아보고 가나다라 순으로 배열 했고 비교하는 재미도 슬솔 했다 그림의 상세한 설명과 구전및 문헌 내용 스토리까지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더불어 그림의 삽화와 오른쪽에 분류 출몰지역 출몰시기 기록문헌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해놓것이 특징 이다
.
.
P21가루타 종류는 신
신화에 자주 등장하는 조류형 신으로 조류의 왕이다 금시조 라고도 불리는데 날개가 금빛을 띠기 때문이다 가루다의 머리 위에는 혹이 있는데 이 안에는 여의주가 들어 있다고 한다 용을 잡아먹으며 뱀의 천적이다
.
.
P61교인
물속에서 생활하고 주로 베짜는 일을 한다 해시(물속에서 열리는 장터)에서 그가 짠 상품은 귀신이나 요괴 나찰 등이 값비싼 값에 팔려나간다고 한다 교인이 눈물을 흘리면 진주로 변하다고 하니 그 눈물로 변한 진주를 모아 진주 목걸이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 요괴를 어떻게 만날지는 엄두도 내지 못하면서 말이다 ㅋㅋ
..
..
P135 레야크 분류는 괴물 이다
레야크는 끔찍한 생김새를 한 탓에 신생아의 피를 빨아먹고 흑마술에 연구할 재료로 얻기 위해서 묘지에 서성 거린다고 한다 묘지에는 시체 뿐 아니라 이상한 식물 기괴한 돌이 많이 때문이다
.
.
P305 척곽 종류는 신 이다
신을 잡아먹는 척곽은
신이 신이 잡아 먹는다니 참 흥미롭다 머리에는 닭을 올려놓고 흰 띠가 둘러진 붉은 옷을 입으며 붉은 뱀은 머리와 꼬리를 문 채로 이마에 둘러져 있다 그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며 아침에는 신 3천마리 저녁에는 300마리를 먹으며 이슬을 음료 먹는다고 한다
.
.
우리나라 역사에는 왕 왕족들 또는 드라마에서 사인검을 종종 볼 수 있다 귀신이나 악귀를 물리칠때 사인검이 쓰인다 삼인검은 사인검을 만들 때 함께 만들어지며 인년(寅年) 인월(寅月) 인일(寅日)에 제작된 인검(寅劍) 중에서 인시(寅時)에 만들어진 것을 사인검이라고 하고 그 이외의 시간에 만들어진 것을 삼인검 이라고 한다 사인검에는 24자의 한자가 전서체로 입사 되어 있다고 한다
四寅 斬邪劍
사인 참사검
"乾降精 坤援靈 日月象 岡?形 ?雷電
?건음정 곤원영 일월상 강전형 휘뢰전
運玄坐 推山惡 玄斬貞"
?운현좌 추산악 현참정
.
하늘은 정(精)을 내리시고 땅은 영(靈)을 도우시니 해와 달이 모양을 갖추고 산천이 형태 이루며 번개가 몰아치는도다
?.
현좌(玄坐)를 움직여 산천(山川)의 악한 것을 물리치고 현묘(玄妙)한 도리로서 베어 바르게 하라
.
.
과거나 지금이나 귀신들을 좇기위해서 부적이나 팥 소금등을 뿌렸다 부적은 귀신이나 나쁜 운 등을 미리 막기 위해서 팥은 다 알것이다 동짓날 팥죽을 끓여서 대문이나 집안 곳곳에 뿌리면 귀신이 침범하지 못한다고 한다 소금은 상가집 등에 다녀왔을 때 소금을 뿌렸다 우리는 옛부터 할머니에서 어머니에게로 대대로 내려오는 민간신앙 등이 있어 주로 이것을 하나의 풍습 처럼 여기며 삶에 적응 해 오고 있다 이 책에서도 많은 요괴 괴물 귀물 정령 신 등이 나온다 어떤 것은 사람을 해치기도 하고 신비한 힘을 가진 것도 있다 실제로 존재 하느냐 마는냐는 자신에게 달렸다 부디 이 요괴들이 사람들에게 이로운 일만 해주기를 바랄 뿐이다
서평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쌤앤파커스 건강하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20-05-23 18:15
http://blog.yes24.com/document/125275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악셀 하케 저/장윤경 역
쌤앤파커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각 개인의 문제는 다른 모든 이들에 대해 책임이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무례한 시대를 품위 있게 건너는 법》

#악셀하케 #장윤경 #품위#분병성 #긍정적인생각 #낙관적인생각

.

.

악셀 하케 작가는 유럽에서 가장 사랑받는 독일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 이다 인간의 만상을 통해 이 시대에 갗추어야 할 품위 대해 책이다

.

.

기업도 도덕적 윤리의식을 생각하는 기업문화가 자리매김 되어야 한다 

오늘 날 우리 사회에 부조리와 도덕성 그야말로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다 그 예로 일등석에 타고 있던 조현아 당시 대한항공 부사장이 여승무원의 견과류 서비스를 문제 삼으면서 발생한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이다 견과류 한 봉지로 인해 항공기에 많이 탄 사람들이 다시 내려야 했고 비행기는 제 시간에 출발 할 수가 없었다 땅꽁 한봉지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다 대기업 오너의 딸로서 그 당시 그렇게 하는 것이 올바른 처신 였는지 묻고 싶을 정도다 많은 사람들이 같이 탄 비행기 기내에서 한 사람을 위한 서비스를 제되로 하지 못하였다고 비행기가 회향 하다니 실로 부끄럽지 짝이 없다 안아무인 갑질의 형태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난무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 분별성과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점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 아마도 부족함이 없이 성장 교육 받으면서 무엇을 배워는지 의문 스럽기 까지 하다 이책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위해 특정 집단에 가입하고 그 안의 테두리 에서만 자연스럽게 자기들만의 세계로 동화되어 간다고 한다 남이야 어떻게 된것 말건 상관이 없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가 없다 모든 인간들이 공생과 공존 하면서 타인들의 배려와 존중 이해하고 친절하게 예의 규범을 지키고  일상의 삶에서 도덕과 생활예절 등을 배우며 인간으로서 지켜 간다면 이 시대에 품위는 미덕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품위는 즉 우리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의무로 자리 잡아야 한다

.

.

책속으로

에른스트 디터 란터만《불안 사회》에서 개인의 자긍심과 자존심이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고 확실성이 보장된 자신만의 세계에서 안전한 세계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P141

.

.

알베르토 카뮈 《최최의 인간》중에서 이 책은 프랑스계 알제리 이민자인 자크 코르므리가 정체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니야 인간이라면 이래서는 안 되는 거야 인간은 스스로를 억제할 수 있어야 해 그게 바로 인간이지 그렇지 않다면" P202

.

.

카뮈가 레지스탕스 신문사 기고한 편지글에서 "부조리한 운명에 대항하여 싸우려면 사람들의 연대의식을 되찾아야 한다" p207

.

.

우리는 이 책을 시작할 때만 해도 품위라는 개념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릴 수 없었다 품위란 다른 이들과 기본적인 연대 의식을 느끼고 우리 모두가 생을 공유와 공존 하고 있음을 느끼는 것이다 또한 삶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의식은 크든 작든 모두 동일하게 중요하며 일상의 모든 상황 속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p208

.

.

우리는 현실이 이렇다는 분명히 자각해야 하고 인정하면서 받아들이는 자세야말로 품위가 아닐까 우리가 미덕으로 여기는 가치를 끊임없이 의심하면서 자존심을 조금 낮추고 분별성인 태도라고 생각된다 P213

.

.

인간은 공동체 안에서 안락함과 안전을 보장 받았다 만약에 이 공동체를 잃으면 사람들은 상처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우리가 사는 인류는 이 공동체의 과정을 이해 하지 못하면 수 많은 문제들을 재해석 할 수도 풀어낼 수도 없다 이에 융거와 카뮈의 공통점은 "연대감을 느끼는 능력"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인간 고유의 특성인 분별과 사유 능력인 이성덕인 판단 이다 

.

.

작가와 친구가 나누는 대화 속에서 질문을 하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답을 찾아가는 모습에서 소크라테스의 산파법이 연상 되었다 질문을 통해서 해답을 찾아가는 것

.

.

타인에 대한 책임은 도덕의 근간 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은 서로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이 차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에피아  P242

.

.

인간의 실제 능력은 본 능이나 즉흥적 감정 안락함과 게으름 그리고 영혼의 어리석음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는 힘 이다 자신안의 분별력과 판단력을 끌어내기 위해 인간은 위대함과 이성적 판단에 노력해야 한다 

 "각 개인의 문제는 다른 모든 이들에 대해 책임이 있다" 

모든 유형의 인간과 연대하려는 의식이 뒤받침 되어야 하고 품위라 칭하는 가치의 근본적인 토태이다 

감사합니다 쌤앤파커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기는 몸 | 기본 카테고리 2020-05-20 17:25
http://blog.yes24.com/document/125164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기는 몸

이동환 저
쌤앤파커스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기는 몸》
#이동환지음 #쌤앤파커스 #이기는몸#균형《잡힌식사 #나관적인생각 #긍정직인생각 #오마3#오메가6#규칙적인운동 #비타민D#수면
.
.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대한만성피로 학회' 명예회장이다
기업교육 현장에서 명강사 이며 '교육하는 의사' 이다 우리 몸은 수많은 장기와 뼈 근육 뇌 등등이 모여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다 어느 한곳이 오작동시 내 몸으로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고 평상시 우리 몸을 관리 하고 건강관리를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들을 풀어주고자 이 책을 쓴다고 한다
.
차례
1. 바이러스를 이기는 몸
2. 질병을 이기는 몸
3. 노화를 이기는 몸
.
모든 가정에 건강식품 하나쯤은 다 있을것이다 방송매체에서 언론에서 이슈가 되거나 내 몸의 아픈 증상과 비슷하다고 생각되어 사서 복용한다 꾸준히 먹어 보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그냥 먹다가 집에 재여둔다 내 몸을 알고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받고 의사가 내몸에 맞는 약을 처방해서 먹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서민들 입장에서 보면 별것 아닌 병을 가지고 병원 가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테반이다 시간과 경제적 이유가 있을것이다 바로 이것이 큰병을 키우는 길이 된다고 한다 이 책의 작자도 자신의 몸을 제대로 알고 내 몸에 보내는 신호를 알아 차리고 질병에 대해 빠른 조치를 하라고 한다 나중에 큰병을 키워 병원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고 후회하는 일이 없게끔 하라고 당부한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오메가 3와 비타민C, 비타민D,글루코사민,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등을 먹어야 한다고 한다 균형잡힌 식단(과일 채소)와 규칙적인 운동 잠을 잘자야 한다 우리는 직장이나 일상에서 스트레스에 대해 민감하다 이 스트레스를 낙관적인 생각,긍정적인 생각으로 해소하고 보다 더 건강한 몸으로 향후 노후의 삶의 질을 기대해본다
.
.
??책속으로
암세포를 억제하는 면역세포를 NK세포 라고 한다 바이러스나 감염된 세포 암세포를 직접 공격해 없애는 역할을 한다 이 NK 세포를 활성화하는 방안는 자신의 면연력이 좋아지면 NK 세포 뿐만 아니라 몸 전체인 면연력도 좋아진다 1.균형잡한 식단 2.규칙적인 운동 3.스트레스를 잘 관리 4.숙면을 취해 몸의 피로 풀어주는것 5.가장 중요한 엇지라도 큰소리로 "웃는것 이다"-28
.
.
타임지에 소개된 '침묵의살인자' 는 우리의 몸을 서서히 죽이는 '미세염증' 이 미세염증은 전혀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무증상으로 살아가며 노화가 진행 될 수록 혈관질환 퇴행성 질환 치매 암 발병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미세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견과류 들기름 들깨 잘 챙겨먹고 오메가3와 오메가6 (달맞이꽃종자유) 균형잡힌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p71
.
.
미국 보스턴에는 사람의 건강한 대변을 보관 하는 '대변은행'이 있다고한다? 생략
'미생물(micorbome)'과 생태계(biome)'의 뜻을 합쳐 마이크로마바이움(micorbiome) 이라고 한다 건강한 마이크로바이옴을 유지 하기위한 방법
첫째 좋은 유익균이 풍부한 음식 섭취하기(김치.된장,치즈.요거트)
둘째 유사균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 섭취
셋째 항생제 남용하지 말것 -p81
.
.
"우리몸은 세포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화학공장 이다"
우리 몸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를 생화학에서는 ATP 이라고 합니다 이 APT는 미토콘드리아 보일러가 만들어내는 열 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직을 이뤄 계통을 만들고 몸을 이룬다 '몸은 곧 당신이다'
우리의 몸은 뇌와 신경계가 조절 하지만 이것이 없으면 우리의 몸은 모든 기능을 상실되고 말 것이며 생명은 끝날 것이다
"세상의 숨은 지배자" "진화의 숨은 지배자" -닉레인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속에 들어 있는 '세포(생명) 발전소' 이다 그 작은 발전소가 우리 몸을 기능을 조절해가는 방식은 놀랍기만 하다
미트콘드리아 특징 두가지
1. 고유의 DNA 가지고 있다
2. 미트콘드라아는 자가 복제 능력이 있다
.
.
좋은생각과 긍적적인 생각은 건강한 몸과 마음에 가장 중요한 기반이다 항상 기억하자-339P
.
.
앞으로 50년은 이상 더써야 할 우리 몸을 최대한 '알고 쓰고' '아겨쓰고' 쓰는 것 내 몸에 관해 저대로 이해하고 몸이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면서 바이러스로 부터 질병으로 부터 노화로부터 '이기는 몸'을 관리하면서 심리적 신체적 균형잡힌 식단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생활패턴과 낙관적인 생각 긍정적인 생각의 습관이 필요하다 검증된 건강기능식품등을 잘 챙겨먹고 로 인해 더욱 건강한 중장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으리라 봅니다 '해파리수면법'은 신기했다 시간이 나면 시도해보고 싶다 감사합니다 쌤앤파커스 출판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식물의 이름이 알려주는 것 | 기본 카테고리 2020-05-18 17:18
http://blog.yes24.com/document/125080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식물의 이름이 알려주는 것

정수진 저
다른 | 2020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식물의 이름이 알려 주는 것》

#식물이이름이알려주는것#흐름출판 #정수진 #조경전문가 #식물상담소 #식물의학명 #식물의보통명 #식물의별명 #식물의쓰임과구별법
.
우리 집에는 금난죽, 산세베리아, 돈나무, 소철, 다육이, 야생화 등등을 길러오고 있다 엄마가 식물을 가꾸고 하셨지만 나도 매일 식물을 들여다보고 흙을 만져보고 물도 주었다 지금 까지도 죽지 않고 강한 생명력으로 초록 빛을 내며 매년 싱싱한 자태를 뽐내며 있다 그러다 제작년 겨울에는 산세베리아가 상태가 심각했다 잎과 줄기가 꽁꽁 얼어것 처럼 누렇게 변하고 군데군데 썩어가고 있어다 이 식물을 밖에다 나둔것이 화끈 이었다 더구나 엄마는 몸이 좋지 안으셔서 병원에 입원하고 셨는데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이 식물을 살릴 특단의 조치가 필요했다 우선 집안으로 옮기고 다음 썩은 줄기는 잘라내고 보니 다행히 뿌리는 괜찮은 상태였다 한도의 한숨을 내시며 영양제를 주입하고 매일 지켜봤다 다행히도 그 고통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잘 자라서 올해에는 두 녀석이나 새로운 새싹이 올라오고 있는것이 아닌가 놀라웠다 난 큰소리로 외쳤다
.
"엄마! 생명의 탄생의 순간이야 이것 봐"
.
참으로 고마웠다 약하기만 해도 식물도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고 따뜻한 말 긍정적인 말을 건네주니 놀라운 결과를 이루워 주었다
어느 책속에서 두식물을 가지고 일주일간 실험을 한적이 있다 한 식물에게는 매일 긍정적인 말(사랑해, 무력무력 잘 자라렴)을 들려주고 또 다른 식물에게는 부정적인 말(참 못났다,죽어버려) 들려주었다 일주일 뒤 놀라운 결과과 일었났다 긍정적인 말을 들려 준 식물은 파릇파릇 잘 자라고 있고 부정적인 말을 건네 식물은 고약한 냄새와 완전히 썩어 있었다
사람이나 식물이나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함으로써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 긍정의 생각의 전환까지 이루워 진다면 더할 나이 없을 것이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식물에게도 보살핌과 긍정의 말이 필요 한것 같다 이제 부터 무심코 사다 놓기만 하지 말고 식물에게 친구처럼 말을 건네보자
.
.
.
작가는 어느날 식물을 기르는 일을 좋아하게 '공간 식물성' 가게를 열었고 자주 찾아오는 손님들 덕분에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면서 식물들을 이해하고 원예적 통찰력과 즐거움으로 식물의 습성과 생태 관련된 이름의 유래까지 알아보면서 즐거움으로 키우는식물의 또다른 면을 만나 수 있는 책이다
.
.
.
차례
1.내 이름을 기억해주세요
2.나의 모습을 알려줄게요
3.내가 자라는 환경 향 맛 소리를 알려줄게요
4.내가 사는 곳 관련된 사람을 알려줄게요
5.나의 쓰임과 구별법을 알려줄게요
.
.
??책속으로
식물의 학명 이름 별명 짓는데는 나름의 규칙이 있다고 한다 18세기 스웨덴 생물학자 린네 '이영법'으로 크게 발전했다
학명 정히기
1 식물의 수집
2 등정작업(분류군과 대조)
3 발견한 사람이 학명 정하기 -P19
.
.
식물은 자라는 환경이나 맛과 냄새 등의 생리적인 특성(사는곳,꽃,열매)에서 이름을 붙인다 -P101
습지에서 개구리와 함께 크는 라넌큘라스 p112
.
.
식물의 이름에는 원산지나 지명넣어 주로 지역나라 대륙의 이름을 넣는다 식물을 처음 발견한 사람의 이름이 들어간 학명도 있다 -P164
.
.
식물의 이름은 생활 속에서 약용식물과 식용식물 어떻게 쓰이는지에 따라 맛과 향을 나타내기도 하고 식물을 활용해 만드는 물건의 이름을 붙이기도 한다-P224
.
.
《도시속의 월든》책중에서
작가는 무려 1000천 그루가 훌쩍 넘는 550종 식물을 가꾸고 교감을 통해 식물의 놀라운 효능과 치유의 힘과 지성을 매혹하고 영혼을 복돋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있다 그녀는 실내에서 많은 식물을 키우다 보니 '브루크린의 공중정원' 이라는 톡특한 이름을 붙였고 지금도 하루하루를 식물들과 교감을 나누며 자연과 동화 되어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싱가포르에는 도심 속에 '공중 정원' 이라는 곳이 많다 도심 속 현대식 건물들과 조화를 이루며 미간과 환경까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향후 " 20년 선택이 100년을 좌우 한다" 슬로건을 내걸고 정부의 현식적인 활동으로 식물들과 공간의 미를 예술적으로 창조한 호텔과 다양한 각양각색은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감사합니다 흐름출판님 건강하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