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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MOORE(1952.4.4~2011.2.6) R.I.P. GUITAR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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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의 영상미만으로도 만족스러운... | 음반 2009-04-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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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심포니 비엔나 실황 공연 - 사라 브라이트만


EMI | 200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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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심포니코리아투어 2009기념음반이라는..

다소 노골적으로 상접적인 의도를 가지고 나온

2008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슈테판성당 라이브음반과 dvd세트

예나 지금이나 라이브음반엔 그다지 관심들을 안보이는 상황이 아쉽습니다

음반뿐 아니라 동봉된 dvd로 인해 큰 화면으로 틀어놓고 보면

어느새 콘서트현장에 와있는듯 빠져들게 됩니다

큰 액션이 없는 가수이지만 워낙에 대규모의 인원이 동원된 콘서트인지라

파트별로 한번씩 카메라만 바꿔줘도 충분히 역동적인 무대가 연출됩니다

웅장한 사운드위에 때로는 소녀같은 귀여운 목소리로

떄로는 소름끼치도록 맑고 쭉 뻗어나가는 고음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한시간이 넘는 긴시간을 짧다고 느낄정도로

지루할 틈이없이 드라마틱하게 꾸며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슈테판 성당의 아름다움을 실컷 볼수 있다는 의외의 즐거움도 줍니다

우리나라의 몰개성하고 크기만한 교회,성당들과 클래스부터가 다른..

무신론자인 저조차도 저런데 들어가면..믿습니다를 외쳐야할듯한 압도적인 아름다움

환율 내려가면 꼭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지적해야할건..이 음반의 표지가 대체..언제적 사진인지..

지금 나이드시고 볼살도 좀 처지신게..포샵만으로는 저런 얼굴이 안나올텐데

 

여담으로..합창단의 앞줄에 굉장히 예쁜 아가씨 한명 있던데..

그 아가씨 보는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하나 아쉬운점이라면 이 아름다운 성당을..

부실한 속지는 몇장 담아내지 않았다는것

뭐 1시간 넘게 동영상으로 보여주니 큰 단점은 아니지만..

사진으로 보는 맛이 또 다른건데 아쉽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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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밤에..그녀는 미쳐서 쌓은 공든탑을 무너뜨렸다 | 음반 2009-04-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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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손담비 1집 - Type B


(주) 카카오 M |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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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관점에 따라서 극도로 평이 갈릴수 있는 음반이 나왔습니다

하나의 음반으로 정반대되는 두개의 감상을 쓸수도 없고..

여튼 이런분들은 안보셨으면 합니다

 

1.손담비라면 4분간 도레미파솔라시도만 외치다 들어가도 행복하다

2.손담비라면 무성영화같이 아무런 소리/노래도 들려주지 않고

  4분간 춤만 추다 들어가도 황송하다

3.손담비의 음반에 신곡으로만 열곡을 넣는다면 십만원은 붙어야 개념이다

4.내가 손담비다 또는 손담비의 지인이다

 

 

우선 손담비의 음반을 모조리 구매해온 사람의 입장에서

음반의 구성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음반을 받아들고 수록곡을 보는순간...입에서 자연스럽게 튀어나온 말이 있습니다

장난하냐 알고샀지만 막상 받아드니 짜증좀 나네?

열곡짜리 정규음반...

신곡 4+기존의 타이틀곡 리믹스2+기존음반의 수록곡3+토요일밤에 연주곡1

쉽게말해서 네곡짜리 음반을 일반적인 정규음반값에 파는겁니다

그리고 그 행위에 대한 보답(?)은 이미 판매량으로 받고 있죠

방송에서 그렇게 띄워주고 극찬을 해주고 1위를 안겨줘도

발매 겨우 열흘남짓하는 시점부터 현재의 트렌드도 아닐뿐더러..

이 앨범보다도 상당히 먼저 발매된 가수들의 음반만도 못한

적은 판매량으로 돌아섰으며 현시점에선 구매자자체도 없습니다

요즘 주류인 아이돌과 노래좀 한다하는 소리를 듣던 기성가수들은 둘째치고

비주류인 가수들의 더 전에 나온 음반에 비교해도 판매량이 적은 상황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렇게 무성의한 음반으로 장사를 하려고 드는지...

리믹스곡은 아예 트랙리스트에 기재도 안한채 넣어준

서태지와 아이들 1,2집이 더더욱 고마워지더군요

 

그리고 타이틀곡에 대한 느낌입니다

위의 구성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혹독하게 "깔"생각이니 서두의

네가지 사례중 해당사항이 있다면 그만보시기 바랍니다

토요일밤에

80년대 복고라는 거창한 화두를 들고 나왔습니다

헌데..어느나라의 80년대입니까?

설마 대한민국?농담이겠죠

복고라 하면 그 시대의 대표적인 문화나 사상으로 돌아가는게 복고입니다

80년대에 저런 패션이 유행했다고요?내가 그 시대를 살았습니다

80년대 가요계

조용필,이문세,유열,이승철,송골매,산울림,들국화,김범룡,김수철,전영록,

,김현식,이선희,장필순,조갑경,김완선,한영애 등등등등

수많은 가수들이 존재했지만

손담비의 토요일밤에 컨셉으로 나온 연예인이 없습니다

억지로 우기자면 김완선과 나미정도인데..

거의 어거지로 끼워맞춰야 겨우겨우 "외양"정도나 엇비슷할까말까할 정도를 가지고

이게 80년대의 유행이었다라고 우길 생각입니까?

그나마도 노래는 비슷하지조차 않습니다

어느시대에도 없는 촌스러움의 극치입니다

대충 언발란스하게 덕지덕지 꾸미고 촌티묻어나는 노래 들고나와서

옛날것 80년대것..이러면 요즘 애들이야 넘어가겠죠

하지만 그 시대를 거친 사람들이 두눈 시퍼렇게 뜨고들 살아있는데..

안 미안합니까?남의 추억의 한페이지를 그렇게 비하하면서 양심에 안찔립니까?

80년대 복고가 아니라..어디서 봤더라..생각해보니

팝계 최강의 똘끼를 발산하고 있는 레이디 가가에 가깝더군요

 


씨디 속지 사진중 한컷입니다

좀 다르지만 크게 전체적인 모양새를 보면 레이디 가가의 포커페이스 표지의

빤짝이 선글라스와 같은 부류입니다

피부톤과 립스틱 색깔까지도 거의 일치하죠

헤어스타일로 장난질 치는것도 비슷합니다

대충 만들어놓고 80년대컨셉이라서 일부러 촌티나게 썼다고

우기는 노래란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래도 이 음반이 쓰레기로 처리되지 않는건...

그나마 나머지 곡들은 들어줄만합니다

항상 빠른 템포의 곡을 타이틀로 내세우지만 음반을 사고보면

오히려 발라드곡으로 채워진 손담비의 앨범들

no sympathy..별도 표기는 안했지만 한 10초 늘리고 살짝 리믹스 했더군요

곡전반에 걸쳐 드럼효과음으로 확실하게 무게를 잡아주면서

물방울 소리를 연상케하는 가볍게 띵띵거리는 음향위에

손담비의 허스키보이스가 덧칠되면서 딱히 굴곡도 없고 기교도 없지만

아름다운 발라드가 하나 나옵니다

두번째라도..빠르고 신나는 연주에 처지지는 않지만 빠르지도 않은  보컬파트의

댄스곡으로도 발라드로도 무난한 묘한 매력을 가진 노래..솔로로 나선 지선씨가

만들어낸 그녀다운 곡을 잘 소화해냈습니다

느리게 잊기는 듣기에는 간단한 구성이지만 의외로 다양한 악기로 공을 들인

정통발라드..투명인간 생각이 나더군요

그만하자,투명인간..역시 기존의 곡들이고..투명인간은 무명의 가수에게

광고주들이 선뜻 "화장품"광고 모델로 꾸준히 기용을 하게만든

손담비의 깔끔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너무 잘 맞아떨어지는 노래입니다

본인도 이 노래에 애착이 많이 가는듯한 느낌도 들고..

마지막은 무난한 템포의 영어곡으로 마무리

 

사실 이 음반에 있는 노래의 수준에 대한 불만은 오로지

토요일밤에 한곡에만 몰려있습니다

어차피 음반에 별로인 노래 몇개 들어갈수도 있는것이고

그점을 감안하면 100점만점에 75~80은 아끼지 않을 수준은 됩니다

하지만...나머지 곡들 8곡중 5곡이 기존 음반에 실려있는 노래라면...

이미 음반을 다 사버린 사람은 뭐가 될까요?

곡수가 많기나하다면 몰라도 안그래도 적은 곡수로 인해

과반수 이상이 기존곡이라면..?

어차피 요즘 음반 시장이 음반..사는 사람만 삽니다

이전 음반 안산 사람이 선뜻 정규 1집이라고 살리 없다는거죠

돌려말하면 기존의 음반 구매자들이 이번 1집도 구매하리라는 예상이

충분히 가능함에도 이런 행동을 한다는건..

상도덕에 심각한 수준의 문제가 있다는 말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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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유발음반 | 음반 2009-04-2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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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The Pussycat Dolls - Doll Domination (뉴 버전)


Universal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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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이 음반을 보고난후 한가지 다짐을 했습니다

앞으로 푸시캣돌스가 얼마나 음반을 더 낼지는 모르지만..

신보가 나와도 절대로 10개월안에는 사지 않겠다

1집때도 지역한정 보너스 두트랙 다른지역 세트랙

급기야는 투어에디션 2CD

이런식으로 장난질을 치더니..

2집은 애초에 1CD,2CD나눠서 나오길래 안심하고 샀더니

근 7개월만에 뒤통수를 치면서 나오는군요

내 생각엔..디럭스판(2CD)에도 분명히 이번에 추가한 세곡

추가해서 한번 더 낼것같습니다

노래자체야 그냥..

생각없이 가볍게 듣기에 딱좋은 그런 노래입니다

클럽에서 틀기에 좋다고 하는분들도 계신데

클럽이라곤 블루클럽 두번가본게 전부이니 내 알길이 없어 패스

생긴거나 뮤직비디오나..

그냥 대충 벗고 나와서 대충 흔들면서 대충 노래한거 녹음해 파는..

그런 처자들이라고 오해할수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노래들은 들을만 합니다

love the way you love me같은 슬로우템포의 발라드도

상당히 듣기좋게 소화해내는등

편견만 버린다면 귀를 즐겁게 해줄 음반하나를 추가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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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앨범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 음반 | 음반 2009-04-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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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윤상 - Song Book : Play With Him


예당엔터테인먼트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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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윤상"이라는 두글자를 달고 나오는 음반

덕분에 잔뜩 기대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발매후 바로 받아들고 가장 좋아했던 노래이자

윤상의 최고히트곡이라 할만한 가려진 시간 사이로..를

가장 먼저 틀었습니다...

딱 반절듣고..작년말부터 팬질을 시작했던 소녀시대의 랄랄라 한번 듣고..

조용히 케이스에 처박아버리고 다른곡들은 안들었습니다

충격도 실망도 엄청났으며 다른 음반 들을것도 너무 많은판에

듣고 싶지가 않더군요

락/메탈을 광적으로 좋아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각종 트리뷰트 음반을

접해봤기에 어지간하면 관대하게 넘어갈 귀정도는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정도라는게 있는겁니다

최소한 그네들은 리메이크를 해도 장르의 연관성이라도 있었죠

이 음반은..글쎄요

리메이크작..특히나 싱어송 라이터에 대한 트리뷰트 음반들 다수가 그렇듯..

가수와 노래의 부조화가 심각한 음반입니다

참여한 가수들을 보면 대부분이 이름만 대면 알만큼 대단합니다

하지만 그걸로 끝입니다

윤상이 만든..윤상에게 맞춰진 곡들을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원곡이 가진 매력이 완전히 죽어버리는 사태들이 발생합니다

덕분에 참여가수중 음악의 창작능력으로는 뒤에서부터 세는게 빠를..

소녀시대의 랄랄라가 가장 듣기편한 노래가 되버리는 기현상이 벌어집니다

원곡자체가 윤상이 직접 부른게 아니고 소녀시대의 스타일과 충돌이 없는..

그런 가수가 부른 곡이었기에 크게 손을 안대고 재현해냈기에

손은 가장 덜갔을듯하면서 듣기는 오히려 가장 편한 노래가 되더군요

그렇다고 다들 원곡 그대로 불렀다가는 욕먹을수도 있는거고..

리메이크의 딜레마에 알면서도 빠진 그런 음반입니다
SES가 리메이크했던 달리기라도 어떻게 넣어봤으면 어떨까 싶군요
SES의 달리기,소녀시대의 랄랄라...
원곡을 거의 그대로 따라간..일견 무성의한 행동일수도 있지만
안하느니만 못한 짓은 차라리 안하는게 정답일수도 있는겁니다
시디한두장 찍어내는데 돈 얼마나 든다고..
이렇게 리메이크를 하고 싶었으면 시디 한두장 더 추가해서
원곡과 유사하게 부른 노래들도 좀 넣어줬으면 어땠을까싶기도 하고..

차라리 노영심,유희열,아스트로비츠,정재일,하임,안트리오의 리메이크같이

"연주곡"들만으로 채우는게 낫잖을까 싶기도 하고...

뭐 그래도 마지막 거짓말은 윤상의 목소리도 들을수 있었고..

연주곡들이 보컬트랙의 아쉬움과 충격을 달래줄정도로

잘만들어졌으며 1-1,2-10 두곡은 기존 음반들에 없는 신곡이기도 하기에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본전 생각은 안납니다

연주곡들 빠지면 별 하나주기도 주저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연주곡들은 수준이 높다는 말도 되니 일단은 들어보시기를 권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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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에 가려진 마이클잭슨의 보컬능력 | 음반 2009-04-2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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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ichael Jackson & The Jacksons - The Motown Years 50


Universal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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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iller의 비상식적인 인기탓이었을지

king of pop이라는 거창한 호칭과 함께(자칭이었지만)

언제부턴가 마이클잭슨의 이미지는 빌리진과 문워크

그리고 질병과 성형으로 인한 외모문제와 법정시비뿐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의 타고난 목소리와 보컬능력을 말하는 사람은 그다지 없습니다 

하여 마이클잭슨의 어린시절 음반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군요

스타가 되면 원하든 원하지않든 따라붙는 온갖 기삿거리와 루머들

덕분에 생겨나는 갖은 이미지들..

이것에서 완벽하게 비껴가..온전히 그의 노래를 느낄수 있는 음반
어찌 소중하지 않겠습니까

그중에서도 이 베스트 한장(?)은 저렴한 값에

그의 유년기를 모조리 보여주는 가장 좋은 음반입니다

물론 마이클잭슨의 팬이라면 이 음반이 필요없을정도로 다들 모으셨겠지만

간간이 새로운 팬들도 생겨나는걸 봤으니..

충분히 가치가 있는 음반같습니다

수록곡수가 상당한지라 하나하나 붙들고 이러저러하다 말하기는 힘들군요

전반적으로 말하라면 목소리가..미성의 극치입니다

현재의 마이클잭슨도 깨끗한 음색을 가졌지만 변성기조차 거치지 않은

이시절의 목소리는..역시 타고난 보컬입니다

노래들도 애들이 장난스럽게 만든 그런 노래들이 아닌..

빌보드에 올려서 경쟁을 시켜도 될법한 제대로 만든 곡들

보통 이시절 그의 노래에 대해서는

abc , ben , i'll be there 이 세곡정도외엔 잘들 모르시던데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목소리만 좋으면 얼마든 좋은 노래는 나오는것을..

어째서 그 세곡들에 만족하고 더이상 찾아들어볼 생각들을 안하는걸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는군요

어차피 애들 노래가 동요지 뭐...하는 생각이시라면 오산입니다

꾸밈없이 순수하게..노래의 본질인 듣는이가 신나고 즐거워할수 있는 그런 노래

이런 노래가 50곡이면 들어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요즘 이삼천원이면 각종 유료사이트들 한달간 음원재생은 될겁니다

그렇게라도 한번쯤 들어보시길 적극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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