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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필요, 양보에 대해 알려주기 좋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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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많아도 너무 많아!

에밀리 그래빗 글,그림/신수진 역
비룡소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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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필요, 양보에 대해 알려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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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아이콘 이었던(!) 우리 얄구. 6살이 되면서 조금씩 욕심을 부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뭐, 적당한 욕심은 언제든 OK지만 너무 과해지면 싸움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오히려 득보다 실이 더 많을 수 있기에 지금부터 그런 얘기들을 해 주면 좋겠죠.

 

백날 천날 말로만 얘기하는 것보다 아이가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이야기에 빗대어 말해주면 그 효과는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으로, 영상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영상으로 알려주면 더 좋겠죠.

비룡소의 그림동화 279권, 많아도 너무 많아! 라는 책이 욕심, 필요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기 좋겠더라고요.

 

아이들의 욕심은?

요즘들어 얄구는 장난감에 욕심이 생겼나봐요. 마트나 백화점을 가면 꼭 장난감 코너에 들러서 이거 사 달라고 땡깡 부리는 일이 늘고 있어요. 전에 없던 일인데 6살이 되니 이제 와서!

사 달라고 해서 막상 사주면 그 날 하루 갖고 놀고 구석에 방치되는 날도 많아요.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닌 '그냥' 갖고 싶어서 사는 물건들의 결말인거죠.

그리고 동생과 잘 놀다가도 한 번씩 동생이 갖고 놀던거 뺏어가서 놀거나, 못 건드리게 하는 일도 많아졌고요.

 

왠지 필요할 것 같아 샀던 물건들이 막상 필요 없는 물건이기도 하고, 욕심 부려 샀는데 괜히 샀다 싶은 물건들도 많아요.

정말 나한테 필요한 물건인지. 이 물건은 앞으로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를 미리 생각한 후에 꼭 필요한 것들만 구매해야 된다는걸 지금부터 천천히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당장 갖고 싶다고 사다보면 결국은 쓰레기만 많아지는 꼴이 될 수도 있고, '일'로 생각해 봤을 때에도 필요치 않은 일을 잔뜩 늘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은 미연에 방지하는게 좋잖아요 :)

이 책에서 까치부부가 욕심내어 가져왔던 그 물건들은 결국 '정말 필요한' 누군가에게 돌아가게 돼요. 자전거는 원래 놓여있던 자리에, 뻐꾸기 시계는 새들의 보금자리로, 양말은 아기 생쥐의 포근한 침대로, 자동차는 여우 가족의 보금자리로...

아이들에게도 과한 욕심보다는 이렇게 주변에 필요한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여유를 알려주고 싶어요. 꼭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양보하고 포기할 줄도 알아야 된다는 것을요.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도 많은걸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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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을 전하고,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따스한 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1-28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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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별을 선물할게

케이티 코튼 글/마이렌 아시아인 로라 그림/김영선 역
웅진주니어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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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을 전하고,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따스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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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가지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말하는 아기곰을 위해, 엄마는 아이에게 별을 따 주기로 결심합니다. 높은 곳에 올라 별을 따 주기로요. 그래서 아기곰과 함께 '올라가요산'으로 출발하지요.

가는 길은 쉽지 않을거란걸 아이에게 먼저 알려줘요. 넘어질 수도, 이상한 소리에 무서울 수도, 캄캄한 숲에서 길을 잃을 수도 있다고. 바다를 건널 땐 큰 폭풍우와 마주할 수도 있고, 차디찬 눈밭을 헤치며 추위와 맞서야 할 때도 있다고. 하지만 별들이 우리를 환하게 밝혀줄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가다보면 어느샌가 도착할 거라고 안심시켜줘요.

여러 고난과 역경을 넘어 올라와요산에 도착했지만, 하늘에 있는 별은 너무 높아 딸 수가 없었죠.

하지만 그 곳에서 그들은! 아주 멋진걸 발견했답니다. 반짝이는 별은 우리 가까이에 있었다는걸 깨닫게 되거든요.

그렇게 다시 엄마곰과 아기곰은 행복한 마음을 안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어주면서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가득 느낄 수 있었고, 아이에게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천천히 한 걸음씩 헤쳐나갈 수 있다고 용기를 심어줄 수 있었네요.

특히 첫째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걸 쉬이 하지 못한 성향이라 엄마로서 그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 일단 나부터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아이에게 용기를 복돋아주며 함께 천천히 걸어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됐네요. 엄마도 참 배울게 많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을 읽었으니, 오랜만에 독후활동 한 번 해 봐야겠죠? 요즘 물감놀이를 통 못 해줬었는데 오랜만에 맘껏 칠해보라고 꺼내줬답니다.

 

원하는대로, 밤하늘을 꾸며보기로 했어요. 캄캄한 밤, 밝게 빛나는 별들을 표현해보기로요.

빵아는 붓으로 물감을 좀 칠하다가 별로였는지 싸인펜을 꺼내 들었어요. (덕분에 흰 커튼에 싸인펜 한 줄 추가요.... 또르르)

어둡고 캄캄한 밤이지만, 너무 어둡지 않게 표현해보고 싶대요. 검은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표현해보겠다고요. 얄구가 표현하고 싶은대로 해 보라고 하고, 저도 옆에서 제 나름대로의 밤하늘을 그렸지요.

 

'별을 선물할게'는 아이에게 용기도 심어줄 수 있고, 어떤 어려운 일과 맞닥뜨리더라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거란 긍정의 힘을 심어주기에 좋은 책이 아닌가 싶네요.

더불어 독후활동으로 이렇게 아기물감놀이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니 아이들도 신나고, 신난 아이들을 보며 엄마도 기분이 좋고! 멋진 작품이 나오면 벽에 걸어두고 아이와 함께 도란도란 얘기도 나눌 수 있으니 더욱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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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유아 국영수 가르치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1-2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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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결! 유아 국영수 쓰기 세트

이도 한글학습 연구회 외 글/민병권 그림
해결책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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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으로 방법을 가르쳐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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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여러 유아학습지를 만나봤는데,

해결! 유아 국영수 쓰기 세트는 뭔가 독특한 느낌이에요.

체계적으로 아이들에게 한글, 알파벳, 숫자를 알려줄 수가 있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스케줄대로 진행하면 한글은 4주 안에, 알파벳은 2주 안에, 숫자는 20일 안에 모두 깨칠 수 있어요.

하지만 무리하지 않고, 아이 속도에 맞춰서 진행하는게 더 중요할거라 생각됩니다.

아이가 잘 따라와준다면야 금방 깨칠 수 있겠죠 :)

 

한글을 가로모임/세로모임으로 나누어 알려주는 독특한 방식

처음엔 낯설었으나 금방 적응되더라고요. 훨씬 쉽게 알려주기 좋았답니다.

 

글자 쓰기를 알려주기에 앞서 운필력을 좋게 하고 반듯하게 글씨를 쓰게 할 수 있도록 선긋기 연습을 시키면 좋은데,

이 책은 아예 쓰기 시작 전에 선긋기를 연습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오더라고요.

센스 만점 '-'

 

매일 조금씩 꾸준히 진행해서 완벽하게 뗼 수 있도록 해 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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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1-01-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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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함께하는 마음 안아주기

쇼나 이니스 글/이리스 어고치 그림/조선미 역
을파소(21세기북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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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어느 정도 사회생활, 단체생활에 대해 배우긴 하지만

놀이터나 키즈카페를 갔을 때 또 다른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게 되면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에요.

 

친구들끼리 성향도 성격도 다르다보니 서로 맞춰나가며 함께 노는 방법을 배우기 좋은 책입니다.

함께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양보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걸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요.

아이 입장에서 힘들 수 있는 이런 상황들과 맞닥뜨렸을 때 어떤 식으로 대처해나가고 해결해나가야 되는지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알아나갈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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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 여는 재미가 퐁퐁 | 기본 카테고리 2021-01-0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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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에밀리 그래빗 글그림/신수진 역
비룡소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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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 여는 재미가 퐁퐁, 과연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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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는 다들 잘 보내셨나요? 예년과는 다른 모습으로 지내지 않았을까 싶네요.

친구들과 모여 떠들썩하게 파티를 즐기지도 못하고, 아마 대부분 가족끼리 집에서 조촐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밖에 없었겠죠 ㅠ_ㅠ

저희는 평소에도 딱히 떠들썩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진 않았었는데 막상 아무도 못 만나고, 어디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지도 못할걸 생각하니 괜히 더 슬프더라고요. 어쩌다 이 지경이 된건지.. 쩝..

 

사막에 사는 미어캣 써니. 가족들과 친구들은 다가 올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느라 분주한데, 써니는 뭔가 탐탁지 않나봐요. 써니가 잡지에서 봤던 크리스마스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모습 때문이죠.

크리스마스엔 눈이 내려야 되고, 방울양배추를 곁들인 맛있는 저녁식사를 해야 되고,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처럼 쌓인 선물이 있어야 되고, 멋진 노래도 함께 해야 되는데 이 곳 사막에는 전혀 그런게 없거든요.

 

써니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찾기 위해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이 친구, 저 친구를 찾아다녔지만 써니가 생각했던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만날 수 없었어요.

그러다 어느 멋진 곳에서, 써니가 생각했던 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게 됐네요.

눈도 내리고 있고, 트리와 선물, 방울양배추를 곁들인 식사, 그리고 캐롤까지 완벽해요! 그토록 찾던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만났는데, 아직도 뭔가 부족한가봐요.

사막에 있는 가족, 친구들에게 산타의 멋진 선물이 도착했어요! 과연 이 상자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지?

써니는 과연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었을까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 책은 각 페이지마다 플랩 형태로 열어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카드가 붙어 있어요. 써니가 각 곳을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생각한 크리스마스와는 어떻게 다른지를 체크하며 가족들에게 보내는 편지 내용이 적혀 있답니다.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도 있어요 '-'

카드를 열어보기 전에 그림을 보면서 이번엔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만났을까? 하며 아이와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보는 재미도 쏠쏠~

 

아이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과연 완벽한 크리스마스는 만날 수 있었을까요?

곁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네요. 아주 완벽한 크리스마스를 만났다고 해도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으면 뭔가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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