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솔바람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hinri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솔바람
솔바람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2,92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예시문장이 함께 있어.. 
리뷰 잘 봤어요 
떡메모지가 캐릭터마..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5 | 전체 8680
2019-04-23 개설

2020-11 의 전체보기
탐정 게임 빅북 | 기본 카테고리 2020-11-30 23:23
http://blog.yes24.com/document/134004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탐정 게임 빅북

아리안나 벨루치 그림/한성희 역
상상의집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와우! 보드게임 책 한 권으로 즐기는 보드게임 8종!

스토리 보드게임북 첫 번째 시리즈는 보드판 위에서 펼치는 탐정과 범인의 아슬아슬 위험천만 추격전이라고 해요.

보드게임 8종이라니!!!

두꺼운 책 안에 다양한 종류의 말을 이용해서

쫓고 쫓기는 게임을 하게 되네요.

마치 아이들이 경찰과 도둑(일명 경도) 놀이를 즐겨하는데 꼭 그 장면이 생각나더라고요.

날씨도 쌀쌀한 탓도 있겠지만, 점점 코로나 확산과 학생들간의 코로나 감염으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점점 더 길어지네요.

아이가 다니던 학원 근처 학교에서도 학생이 확진되었다고 하니

점점 걱정도 되고 집 근처에서 코로나 감염이 느껴져 남일 같지가 않은 심란한 시기에요....

오전엔 온라인 학습에, 오후엔 학원 숙제. 스마트폰 게임이 대부분이였는데

탐정 게임 빅북을 만나면서부터

동생과 매일 매일 게임을 즐겨하더라고요.

보드게임북이 심심했던 아이들에게 미션을 수행하면서 쫄깃한 긴장감도 느끼게 되네요 ^^


말미에 보면 필요한 모든 말과 토큰이 있는데요.

총 8종의 보드게임이다 보니

8종류의 추적 내용이 나와 있어요.

1.박물관 추격전

2.아스테카 보물찾기

3.깊은 바다 다이빙

4.파리 뒷골목 수색전

5.오리엔트 특급 열차 추격전

6.은행 금고에서 밤 산책

7.마법의 동굴

8.똑딱똑딱, 위험한 카운트타운!

출처 입력



릭터가 그려진 말과 반원 모양의 말 받침대를 조립하면 말을 세워 둘 수 있어요.

파란 말은 노란 받침대에

노란 말은 파란 받침대에 엇갈려 꽂으면 더 멋져요!

토큰은 종이판에서 뜯기만 하면 되지요.

다 놀고 나서 말과 토큰을 원래 있던 자리에 두면 다음에 쉽게 찾을 수 있대요.

제 아이는 매일 하다 보니

지퍼백에 다 같이 모아서 두어도

헷갈려 하지 않고

꺼내서 게임을 하더라고요.

역으씨~~~어른들 보다

늘 스마트한 아이들이네요 ㅋㅋㅋㅋ

경도처럼 내가 범인이 될 수 있고 탐정이 될 수 있는 원리라

아이들이 오프라인에서

평소에도 즐겨 했던 놀이라

익숙하게 말을 가지고 놀더라고요.


경도처럼 내가 범인이 될 수 있고 탐정이 될 수 있는 원리라

아이들이 오프라인에서

평소에도 즐겨 했던 놀이라

익숙하게 말을 가지고 놀더라고요.


{박물관 추격전}

범죄 계획은 언제나 기발하지요.

하지만 뛰어난 탐정은 절대 방심하지 않고 박물관에 전시된 왕관의 보석을 반드시 지켜야 해요.

범인이 이길까요?

탐정이 이길까요?

토큰이 놓인 장소에 도착하면 토큰을 먹고, 다시 되돌아올 때도

폭탄이나 쥐덫,바나나 껍질처럼 빨간 함정 토큰 위에 도착하면 한 턴 쉬어야 해요.

보물 토큰 3개를 모은 후 상대편보다 빨리 출발점에 도착하면 승리!!!

승부욕이 발동하게 만드는 사고력, 논리력 탐정 게임북~

집콕 중인 아이들이 즐길면서 스트레스 해소도 될 만하죠???


{파리 뒷골목 수색전}

게임판에 말을 올려놓고 프랑스 수도 파리의 뒷골목에서 범인 수색을 시작해요.

누가 먼저 말 세개를 한 줄로 놓을까요?

범인이 도망칠 길을 만들까요?

탐정이 오랫동안 뒤쫓던 범인을 붙잡을까요?


게임마다 방법이 다르다 보니 주사위 계산도 잘해야 하고 수리력도 필요하더라고요.

보드게임을 하면서 추리력은 기본적으로 필요하면서

아이 뇌회전에도 도움이 되니

아이가 어떤 판단을 하냐에 따라 승패가 나뉘어질 수 있어서

승부욕도 자극할 수 있었어요.

이처럼 책 한 권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어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아이와 보드게임으로 시간을 때울 수 있으니 탐정 게임 빅북 강려크하게 추천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열려라, 한국사 1 고조선 열쇠key를 찾아라! | 기본 카테고리 2020-11-30 14:10
http://blog.yes24.com/document/133972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열려라, 한국사 1 고조선 열쇠key를 찾아라!

고성윤 글
상상의집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역사는 미래를 보는 거울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왜 이런 말들이 나왔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나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점점 과거의 역사와 동일하게

기록되고 있지요.

과거와 비슷한 일이 현재에도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면

실패할 확률이 줄어들 수 있어요.

그만큼 선조들이 새겨 둔 역사 기록서를 찬찬히 살펴보면

그 당시 배경 뿐 아니라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사건.사고들을 보면서 대처할 수 있고

배울점도 많다는 거에요.

스마트폰 세대,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고 있는 세대들은

글쓰는거

읽는거

생각하는걸 하지 않으려고 해요.

깊이 있는 공부 보다는

학원을 왔다 갔다

학원 선생님이 주입 시켜주는 공부만 하다 보니

역사. 사회는 지루해 하는 경향이 있어요.

어떻게 하면 내 아이에게 과거 이야기를 즐겁게 읽게 할 수 있을까 ?

생각해보다 상상의집

열려라, 한국사를 알게 되었어요.

유산이의 할아버지께서 쓰러지셔서

병상에 누워 계시는 할아버지 옆에서

유산이는 게임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게임기 배터리가 방전이 되면서 충전하면서

지루한 한국사 시험지를 풀어야해요!


그러던 찰나!

꿈이야 생시야?

아프신 할아버지께서 깨어나셔서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을 시작해요!

키맨을 따라 황금열쇠를 찾으러 가는

유산이와 할아버지.

과연 우여곡절 끝에 찾을 수 있을까요?

게임 형식의 한국사 이야기 시리즈라

아이가 흥미있게 읽어 내려 가네요.

중간 중간에 만화도 나오니 읽는 재미가 두 배!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

오직 황금열쇠만이 다섯 개의 문을 열 수 있다.

레벨1 선사시대

레벨2 최초의 국가 고조선

레벨3 삼국의 건국과 발전

레벨4 삼국 간 경쟁의 본격화

레벨5 삼국 시대의 생활


레벨1 선사시대

황금열쇠 획득!

당신은 활금열쇠를 획득하였습니다.

선사 시대의 문을 여시겠습니까?

못 먹어도 go~~~~~~!!!

여기서!일단

미션이 있어요!

최초의 인류를 찾아라!

선사시대때 존재하는 아이템을 획득하라!

재미나 재미나~~~~


이것만은 알고 가자!

역사를 문자로 기록하기 전의 시대를 선사시대!

즉, 역사 이전이라는 뜻.

문자로 기록을 남긴 이후의 시대는 역사 시대!

도구에 따라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 철기 시대

시대를 구분할 때 기원과 세기라는 단위를 사용

세기는 100년을 하나로 묶어 놓은거

기원전은 BC (before christ)

기원후 AD(Anno domin)

서구에서는 예수의 탄생을 기준으로 역사 구분

열려라 한국사는

게임 형태로 미션도 찾지만

중간 중간에 중요한 key point 도 알려줘서

아이들과 한 번은 꼭 읽어보기!


WHY??

토기에 왜 빗살무늬를 새겼을까?

토기를 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빗살무늬를 새긴 것으로 추정.

예나 지금이나

지혜롭게 생활한 게 엿보이네요.


한국사 유산 열려라, 생각 문!

우리나라 구석기는 70만년 전부터 유적이 발견되고 있다고 해요.

1978년 경기도 전곡리 한탄강 유원지에서 한 미군 병사가 특이한 모양의 돌멩이를 발견했어요.

와우! 다행히도

단순한 돌멩이라 생각하지 않은 이 병사 덕분에(대학교때 고고학 전공)

구석기 시대의 주먹 도끼인 것을 알게 되었어요.

구석기 제작에 대한 이해와

시대적 배경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었지요.

KEY POINT

그 시대의 중요한 포인트만 쏙쏙!

간단 요약한 내용이에요.

청동기 시대때는 농업을 지냈기 때문에

괭이와 따비로 흙을 파낼 수 있었어요.

청동기 시대부터는 사유 재산이 생기고 사회가 계급화 되었죠.

지도자와 군장이 등장. 최초의 국가가 형성되어요.

법이 없으면 무질서해지듯이

8조법을 통해

고조선 사회가 사유 재산을 허용하고, 빈부의 차를 인정하는 계급사회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예나 지금이나

빈부격차의 요지는

머니~~머니~해도 돈이~~~

땅이~~~

빈부 격차가 심해지고 있는 현대와 별반 다를 게 없네요.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서에서는 깊이 다루지 않는 역사 사실과 논쟁을 소개함으로써 생각의 폭을 넓히고,

‘열려라, 역사 문’ 코너를 통해 앞에서 배운 한국사의 각 시대를 요약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하였어요.

부한 삽화와 만화, 100여 장이 넘는 사진 등이 활용되었으며 비주얼 역사 연표와 한국사 용어 체크리스트도 부록으로 두어 앞에서 배운 역사 지식을 확인하도록 구성된 내용을

훑어보다 보니

어느 순간

아이가

초창기 한국사 흐름의 기초의 발판을 마련한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건!

지루하지 않게

내용을 숙지하는건데

게임하듯이 진행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열려라, 한국사 시리즈는

1권 선사 시대에서 삼국의 성장까지

2권 고구려.백제 멸망에서 후삼국까지

3권 고려 초기에서 후기까지

4권 조선 전기

5권 조선 후기

6권 개항에서 독립 투쟁까지

7권 광복 이후 현대까지

열려라, 한국사 시리즈로만으로도 기초가 탄탄하게 시대적 흐름을 살펴볼 수 있겠더라고요.

초등 뿐 아니라 중학생들도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면

꼭 한 번은 읽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비주얼 과학 사전 | 기본 카테고리 2020-11-30 02:51
http://blog.yes24.com/document/133960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비주얼 과학사전

Hitoshi Ichimura,Gakken Plus 글
다락원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의 특징>

1. 초등~중등 과학 교과과정의 핵심 내용을 한 권에 담았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과학 교육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 내용 중 꼭 알아야 할 핵심 지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한 권으로 초등 저학년생은 선행학습을, 초등 고학년생과 중학생은 과학 교과과정을 효과적으로 복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깊이 있는 설명과 자료 덕분에 성인도 즐겁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2. 생생하고 압도적인 시각 자료로 과학 지식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다!

글로만 ‘읽으면’ 어렵게 느껴지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도 생생하고 정교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보면서’ 쉽게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미지를 통해 습득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과학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며 과학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책을 받자마자 읽어보기 시작한 두찌인데요.

초등부터 중등 그 이상

성인들에게도 어마무시한 두께와

광범위한 내용에 압도 당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제가 모르는 내용도 참 많았고 (무지하죠 ㅠ ㅠ )

신기한 내용들도 많았지만

연결된 내용들이 아니다 보니

내가 보고 싶은 페이지부터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겉표지가 벌써부터 너덜너덜

매일 매일 책을 펼치면서 찬찬히 훑어보는 아이네요.

지구에는 신기한 것들이 참 많은데

자연 현상, 여러 생물, 무생물 등

우리가 살면서

전혀 만나보지 못한 생물들도 많을거라 생각되어요.

이처럼

생명 / 지구 / 물질 / 에너지

파트로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백과 사전의 두께도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되겠죠.



물을 전기 분해 하면

산소와 수소가 발생한다고 해요.

이와 반대로 수소와 산소를 반응 시키면 전기를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해요 신기~~~

연료전지 자동차는 수소 충전소에서 연료인 수소를 보급 받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곳이

점점 환경이 파괴되면서

인도는 50도 이상의 더위에 작물도 생산이 되지 않고 기아에 허덕이고 있다고 해요.

이처럼 배기가스나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키지 않고 물만 만들어지니 친환경적인 미래형 자동차라

평가 받고 있는 자동차가

다양한 종류가 생산되어져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는

환경이 점점 더 나아지기를 바라요.



에그박사 너튜브 영상 가재 탈피

나이가 드니 기억력 감퇴는 기본이고

말하고 있는 와중에도 내가 지금 무슨 이야기 하려고 했지? 라며 엉뚱한 생각에

건망증까지....

제 아이를 보면 아이들은 기억력이 탁월하다고 느껴져요!

아이들은 한 번 본것은

오래 기억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계기가

다락원의 비주얼 과학 사전을 보면서 새삼 느꼈지요.

과학사전 날씨를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 도중

실사로 나와 있는 남산타워를 보더니

길이가 몇 이냐며 궁금하길래

찾아보니

236.7m

성인들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실사 사진을 보면서

정보 검색도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

신비하고 환상적인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과학의 세계에 빠질 수 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매일 조금씩 쓰고 버린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16:17
http://blog.yes24.com/document/133800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매일 조금씩 쓰고 버린다

후데코 저/홍성민 역
좋은생각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비운다는 것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는 필요 없어서 어려운 이웃에게 기증을 한다던지,

이웃에게 드림을 한다던지

지역 카페에 올리면 내가 필요없는 물건도 상대방이 필요할 수도 있어서 올리곤 했다.

최근에 내 아이 책상이 필요해서 물건을 검색하다

혹시나 지역 카페에 기웃거려 보다 일자 책상을 드림한다는 글을 보았다.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하지만 상대방에게는 필요없는 물건을 드림 받고 소정의 선물을 건네주며

이웃간의 정을 느끼기도 했다.

이처럼 비우고 버리고를 반복하다 보면 버리는 순서도 알 수도 있고, 신박한 정리 방법 기술도 터득할 수 있다.

최근에 신애라씨가 출연한 신박한 정리에서 본인의 집을 보여준적이 있다.

넓은 집이라 깨끗하겠지?가 아닌 비움의 기술 고수를 보는 듯 집안 구석구석 깔끔함을 보고 놀라웠다.

이는 단순한 물건 다이어트가 아니라 삶의 방향까지 바로 잡을 기회라는 말에 나도 한 번 물건을 정리해보고 싶었다.

코로나 이후로 재택근무를 실천하고 있는 나로서는 집안 분위기가 주는 분위기도 무시 못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출퇴근 할 때는 늘 낮에 집이 빈 상태여서 집안 상태를 제대로 살피지 못했지만

막상 집에서 24시간 생활하다 보니 거추장스러운 물건들이 한 두가지가 아닌 것을 알게 되고, 아이들도 온라인 학습을 하면서 집에서 노는 시간이 늘다 보니 좁은 집이 더 좁아 보여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

매일 조금씩 쓰고 버린다 책은 물건을 정리하는 법 보다는 물건을 정리하기 전 노트에 물건의 목록을 기록해보는 것부터 추천해주었다.

아울러, 나의 짜증과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거나 충동구매를 느낄때마다 스트레스 원인을 메모를 하고 스트레스 패턴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매일 노트에 나의 스트레스 요인을 쓰기만 해도 상황이 달라지고 폭식을 막을 수 있다니 내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다.

또한 일단 내 머릿속 기억을 아웃풋하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즉, 브레인 덤프(breain dump)로 오늘 꼭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해 버리면 마음이 가볍듯이 머릿속도 개운해져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된다.

그러면 집안도 차츰 정리되어 깨해진다고 한다.

오늘은 거실부터 정리해야지~내일은 아이 장난감을 정리해야지~

늘 머릿속 기억만 저장되어 있다보니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키즈카페가 된 내 집.

한 두가지 비울 것부터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 정리 해 보아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돌리면서 배우는 세계 지리와 지구 과학 지구본 대탐험 | 기본 카테고리 2020-11-25 16:13
http://blog.yes24.com/document/133753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지구본 대탐험

와타나베 가즈오 글/김소영 역/고이즈미 다케에이 감수
상상의집 | 2019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 자녀를 둔 부모라면 과학과 사회 수업을 아이가 배울텐데요.

아이러니하게도

두 과목이 호불호가 확실한 과목이라

어떻게 하면 즐겁게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할지 고민할 시점이 생기더라고요.

제 아이도 마찬가지고

지구 과학 내용은 초등학교 과학 3-1부터, 세

세계 지리 내용은 초등학교 사회 5-1부터 수업을 배웠는데요.

과학은 그러저럭 학교에서 모둠으로 실험도 하며 별 어려움없이 수업을 듣다가

사회가 나오고부터는 -_-;;

멘붕의 길을 가게 되더라고요.

초등 이후 고등학교 교과서까지 같은 내용이 점점 심화되며 반복해 등장해요.

그래서 지구의 크기, 낮과 밤의 원리, 지대별 기후의 특징 등

지구 과학과 세계 지리의 기초 내용을 초반에 단단히 다질 필요가 있겠죠.



두 찌는 다행히도 과학, 지리에 아직 관심이 많아

책을 보자마자 펼치더라고요.

그리고 가정에 지구본은 가지고 있을만한데요.

사놓기만 하고 돌려보지 못하고 구석에 쳐박혀 있었는데 지구본 대탐험 책 더분에 꺼내 보게 되었어요 ㅋㅋㅋ

돌려~~~돌려~~~~~~

궁금증이 많은 두찌와 함께 지구본을 보았어요.

아이가 메인 표지에 사람들이 지구 위를 걸어다닌다며

표지를 신기해하면서 보더라고요.

세계일주 여행을 하면서 각 나라의 문화, 종료, 기후 등을 두루두루

볼 수 있는 지구본 대탐험!

어떤 내용이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책을 받게 되면 먼저 표지와 제목을 보게 되죠?

그 후 목차 , 차례를 훑어보고 내용이 대충 어떤게 있을지 유추하게 되더라고요.

소설책이든 판타지든 문학이든 문제집이든

책을 사서 목차만 제대로 보고 읽어도

이해는 어느정도 되었다고 볼 수 있을거에요.

지구본 대탐험 차례를 보면

먼저,구본 의의에 대해 살펴보고

지구본 구조

지구의 안과 밖

지구본 돌리며 세계 일주

지구본으로 아는 지구의 활동까지

내가 궁금한 내용들을 먼저 살펴 보아도 좋고

차례대로 보아도 좋아서

아이가 원하는 곳을 먼저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인간은 지구라는 천체 안에 살고 있죠.

지구본을 돌려보면 전세계 나라가 둥글게 둥글게

돌아가면서 한눈에 나타나 보일 거에요.

지구를 더 자세히 알고 싶을 때 둘도 없는 최고의 도구죠.

지구가 긴 세월에 걸쳐 활동해 온 역사를 탐험할 수 있으니

지구본에 아이가 궁금해하는 나라를 집어 보고

책을 펼쳐서 함께 살펴보면 어떨까 싶어요.



고대 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류는 2,400년 전 지구가 동글다는 사실을 알게 됬어요.

1961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에 성공한 유리 가가린

"지구는 푸른 빛깔이었다"라는 명언을 남겨

지구인들이 감동을 먹었지요.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요.

대전광역시 지질 박물관 중앙홀에 가면

지름 7m의 초대형 지구본이 있다고 해요!

와우!!!! 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지질 박물관에 지구본을 보러 가봐야겠어요~

아울러, 움직이는 지구본 모양도 있다고 하니

코로나가 어느정도 잠잠해지면

아이와 함께 계획을 짜 봐야겠어요.

조선시대 세종대왕은 한글 창제 뿐 아니라

천문학에도 관심이 많았다고 해요.

우주는 물론 지구에 대한 정보도 턱없이 부족했던 시대에

날짜, 24절기, 한양의 일추.일몰 시각을 계산하고 일식과 월식을 예측한 칠정산을 완성했다고 하니

얼마나 위대한지..

과거 선조들도

지구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많았다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6학년 사회 시간에는 위도,경도와 세계지리, 각 나라의 기후에 대해 상세하게 배우는데요.

대한민국은 1908년 동경 127도 30분을 표준 자오선으로 정했지만,

일제 강점기인 1912년 일본과 같은 표준 자오선의 동경 135도로 변경했고

중간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국제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고 해요.

경선과 위선을 사용해 지구 위 위치를 숫자로 나타낼 수 있어요.

위치를 알려 주는 경선과 위선

위도와 경도를 알면 지명의 위치도 찾을 수 있어요.


지구본은 모형이 울퉁불퉁하지 않기 때문에 두 지역을

자로 잴 수도 있고

종이테이프로 거리를 재어서 최단 코스를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 나라가 낮이면 반대편 미국은 밤이듯이

그 이유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배울 수 있으니

초등학교 수업 시간때 아는 내용이 나온다면

아이가 좀 더 쉽게 수월하게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관련 지식을 손으로 익힐 수 있도록 지구본 대탐험에 다양한 실험 예제를 자세한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요.

지구본과 종이테이프, 자 등 간단한 도구만 있으면 되죠.

지구본을 돌리며 바다와 육지, 대륙과 나라를 손으로 더듬어 가며 확인해 보세요.

학년이 올라가면 내용이 어려워져도 손으로 확인하고 획득한 지식은 쉽게 무너지지 않으니

아이가 어렵고 지루해 해도

지구본 교구와 지구본 책으로

즐겁게 보드게임하듯이 나라 이름 맞추기 등을 하면서 배우면 더 효율적이라고 봐요!

돌리면서 배우는 세계 지리와 지구 과학

지구본 대탐험

전세계를 구경하듯이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했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