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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바넷 키드 스파이 1 : 사라진 보물 스릴넘치는 모험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8-3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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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키드 스파이 1 사라진 보물

맥 바넷 글/마이크 로워리 그림/이재원 역
시공주니어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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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단 둘이 사는 맥에게 전화가 걸려 온다.
맥은 늘 엄마가 늦게까지 일을 해서 체스를 둘때쯤 엄마가 데리러 오는 아이였다.
전화를 건 사람은 영국 여왕이었다.

여왕에게?? 오잉?? 영국 여왕에게 직접 전화가 왔지만, 어른들 경우는 영광의 목소리지 않은가?
하지만, 아이들에겐 여왕의 존재가 어느 정도 근엄한지 잘 모르겠지?
맥에게 여왕은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왕실 보물을 되찾아 달라고 한다.
영국에도 똑똑하고 천재적인 아이들이 많을텐데 미국에 사는 맥에게 전화를 걸었다니 ㅋㅋㅋ

선미에 초특급 비밀 독자님만 보고 편지를 찢어서 꿀꺽 삼켜 달라는 신신당부까지...
그 글에서는 맥 바넷은 키드 스파이는 100퍼센트 사실이라고 적어놓는다.
성인일때는 평범한 대학생였지만, 어린 시절 재규어와 몸싸움을 하고, 잠수함을 조종하고, 정부의 비밀 연구소에 몰래 들어간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무 의심 없이 맥 이야기를 믿었다고 한다. (순수한 아이들의 동심을 파괴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맥은 런던탑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여왕을 만난다.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금이 씌워진 숟가락을 프랑스 왕이 훔쳐 갔다는 것이다.
맥은 프랑스의 보물을 훔쳐서 숟가락과 게임보이와 맞교환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과연 맥은 무사히 훔쳐서 탈출하고, 게임보이와 숟가락 맞교환이 가능할까??

자! 과연 이것은 진실일까, 거짓일까? 
아, 책이 나온 건 진짜다! 그렇다면 맥 바넷은 진짜 스파이였을까? 
맥 바넷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100퍼센트 사실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너무 진지해서 비어져 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아닌지를 궁금해하면서, 작품 속에 홀리듯이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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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성격의 심리학 | 기본 카테고리 2020-08-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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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색과 성격의 심리학

포포 포로덕션 저/황명희 역
성안당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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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B형 남자라는 영화가 유행한적이 있었다.

너무 오래전이라 세대 차이는 나겠지만,

그 때 당시에 나쁜 남자 B형의 이미지로 B 형 남자가 인기가 월등했다.

사람들이 소개팅을 나가도 사람들을 만나도 화젯거리는 혈액을 주를 이루었다.

혈액으로 사람 스타일을 믿고 , 그 사람에게 혈액형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사람을 사귈지 말지도 결정이 날 정도였으니 말이다.

나쁜 남자 B형

활발한 사람 O형

소시함 사람 A형

4차원 세계 AB 형

전혀 믿지는 않지는 않았지만 혈액형과 성격은 개연성은 있다고 보는 편이였다.



여기 흥미로운 심리학 책이 있다.

단 1초에 사람을 간파하고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색과 성격의 심리학.

색으로 사람을 과연 매료시킬 수 있고 나의 성격이 달라진다는 이야긴데??

목차를 보니 더더욱 관심을 끌기 마련이고, 아이와 서로 좋아하는 색을 평가하면서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다.

1장 색의 취향과 성격의 관계

노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나)

주황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아이)

2장 사람을 간파하고 움직이는 심리학

색으로 사람을 간파하는 방법 ④ 선호하는 옷 색상에서 해석한다

3장 색의 힘으로 자신을 변화시킨다

긴장하지 않는 성격이 되고 싶을 때

동경하는 미인이 되고 싶을 때


20대때에는 노랑이 보다는 화려한 빨강색이나 파랑색을 좋아했던 것 같은데,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다보니 부드러운 색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색과 심리학 책에서도 강렬한 색을 부드러운 색으로 변화시키는 요인 중. 육아와 연관성을 개입 시키기기도 했다.

※노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나) - 노랑은 희망과 행복을 상징하는 색이자 태양을 나타내는 등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는 반면, 불안과 위험, 부정한 색으로도 여겨지는 색이다. (옴마~어쩔?? 불안한 이미지는 코로나로 나에게 딱인 것 같은디...?)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알파카 스타일

※주황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아이) -강점은 행동력과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 인간성이다.(옴메~인간성 하난 좋은디) 약점이라고 하면 참견하는 성향이 있어 문제를 휘저어 어지럽히다가 난처한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코로나로 두찌와 집콕하면서 늘 ....불안하고. 싸우고 지지고 볶고, 간섭하고....)

불필요한 경쟁심으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사소한 일에 마음이 동요되어 화를 낼 수 있다.

어쩜 이렇게 색깔이 맞는지~~물개박수!!!!

혈액형 심리와 또 다른 재미와 신비로운 색깔이 나의 성향을 반영한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하다.


목차를 보면 알듯이 흥미로운 화젯거리들이 많아서 내가 보고 싶은 것 부터 보아도 되고, 관심 분야만 봐도 되지만,

찬찬히 훑어보다보면 남을 단 1초만에 간파하는 실력이 갖춰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후루룩~~~

흡입력으로 내용들을 간파해 보았다.

성격을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없지만 , 어떤 사건에 대한 반응이 변화하면 대응 습관이 달라질 때 반응의 변화를 색이 도와준다고 한다.

성격을 바꾸려면 환경에 변화를 주는 게 효과적이다.

환경에 색을 사용해서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고, 성격 ->반응이 아니라 반응->성격으로 화를 잘 내는 사람 보단

침착한 사람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내 아이에게도 적용 시켜 보고 싶은 색과 성격의 심리학.

짜증과 화, 소심함, 부끄러움을 고쳐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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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수학씨 중학수학 1(하) (2020년) | 기본 카테고리 2020-08-30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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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절한 수학씨 중학수학 1(하) (2020년)

송낙천 등저
책뜰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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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팬데믹.

이 얘기를 안하고 넘어갈 수가 없죠? 왜냐? 우리 아이들 공부에도 집결되고 중위권 아이들이 하위권 성적으로 떨어졌다는 뉴스를

보고 그 통계를 보고 놀라웠던 기억이 나요.

코로나 2.5단계 시행이 되면서 학원가도 비대면(온라인수업)으로 시작하고 10인 이상은 모일수가 없게 되는데요.

이처럼. 학업에 온 힘을 쏟아 부어도 부족한 시간에

아이들이 과연 온라인 수업만으로 유지가 되냐는게 문제죠.

중위권 아이들이 왜 성적이 떨어졌는지

왜 온라인 수업만으로는 부족한지

중학교 수학 과정 문제 유형을 보면 알 수가 있었어요.

선행을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난이도도 복잡하고 , 스스로 공부하는 상위 몇 %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문제집과 학원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말이죠.

수학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푸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해요.


자자~여기 ~친절한 수학씨는

국내 최초 수능 연계 중등 수학 문제집으로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유형별 단계 학습은 물론

173개 유형과 1441문제로 내신 철저하게 대비.

최신 교육과정을 완벽하게 반영하다 보니 수능 연계 문제까지 풀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겠지요?



친절한 수학씨의 구성과 특징 중

이전에는 뭘 배웠지??

초등 3,4학년 도형의 기초, 각도. 예각, 둔각, 직각과 선분 등 개념을 배웠었어요.

아이들도 기억을 할테지만

워낙 오래전이라

복습을 하지 않으면 잊어버리는 건 기본.

중학교 과정은 초등과는 달리 방정식과 기본 관련 수학을 배울때는 기호가 들어가니 아이들이 좀 더 헷갈려 하는 것 같더라고요.

만약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다 잘 모르겠다 싶으면

초등 과정을 다시 한 번 더 되짚어 보고 기본적인 개념을 정확하게 알아두는게 중학교 수학을 요령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뭘 배울까??

중1(하)를 배운 후 중2(하) 도형의 닮음 / 중3(하) 피타고라스 정리로 넘어가는 단계를 미리 알 수 있어요.

배우기전 중1때 어떤 부분에 대해 정리를 해둬야 하는지 관련된 내용 중 익혀야 하는 부분에 대해 상세히 나와 있어요.

체계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다 보니 부모도 지도하기에 편하고 좋았어요.

친절한 수학씨는 유형에 따라 꼭 필요한 단계만 수록되어 있는데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각 유형마다 시험에 출제되는 단계만 출제되어 있어요.

유형 자체가 너무 쉬우면 어려운 3단계가 출제되지 않으므로 1~2단계만 수록하고,

유형 자체가 너무 어려우면 쉬운 1단계가 출제되지 않으므로 , 2~3단계만 수록되어 있으니

유형별 난이도에 대해 내 아이의 실력도 가늠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능 기출 문제를 중등 수학으로 변형해서 만든 친절한 수학씨!

실제 수능기출 문제를 단원에 맞는 중등수학으로 변형하여 수능 연계 문제와 풀이 과정을 수록하여서

수능 연계 문제를 품으로써

미리 수능 대비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중학교 단원별로 1단계 완성 -> 2단계 완성 -> 3단계 완성으로 단계별 실력을 점검할 수 있으니

내 실력이 한 단계씩 올라가는 재미 또한 솔솔할 것 같아요.

대단원을 대표하는 문제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대단원 마무리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니

친절한 수학씨 문제집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정복이 가능하겠죠??


최고 수준의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로 수학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이나,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학생까지

만족할 수 있는 자세한 문제 풀이 해설집도 제공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제집 한 권의 두께가 2권 값을 할 정도라니깐요~

대충 어느정도인지 영상을 보시면 알거에요.


그리과 도표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으니 혼자서도 충분히 풀 수 있는 실력을 만들어줄 것 같아요.

친절한 수학씨는 기본서 보다는 유형별 문제풀이 교재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만약, 기본 개념이 부족하다 싶으면

기초적인 기본 개념 문제집 한 권 풀고 , 다양한 유형별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친절한 수학씨로 넘오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싶어요.

수학은 개념을 모르면 아무리 좋은 문제집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올 한 해는 아이들이 온라인 학습으로 1년을 마감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학습 결손이 되지 않도록 아이 스스로 푸는 힘을 길러주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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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X의 수상한 책 2 | 기본 카테고리 2020-08-3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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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데블 X의 수상한 책 2

마그누스 미스트 글/토마스 후숭 그림/전은경 역
요요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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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는 독일에서 첫 출간되어, 현재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에요.

그만큼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았다는 뜻이겠죠?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끊임없이 말을 꺼내며 평범하게 읽히는 걸 싫어하는 책.

아이가 2권을 기다리고 기다렸고, 이야이 흐름이 즐겁고, 오싹하니 빠져들수 밖에 없었어요.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게 아니에요.

내가 겁쟁인지 아닌지 증명해야 하는 이야기죠?

지하감옥에서 탈출을 할지 말지...그건 퀴즈를 제대로 풀다보면 알 수 있어요.



휘이이이이잉~~~!

중간에 책을 읽다가 엉뚱한 페이지로 잘 못 들어서면 아주 커다란 글씨체가 반겨요...

상상속의 주인공을 떠올리면서

주인공이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지?

의문을 지니면서

읽을 수 밖에 없어요.

그만큼 판타지!

추리!

모든 생각들을 동원해서 읽어야해요!

으아!!!!!!

속았다 속았어~~~~~~

웃는 모습으로 상상이 되네요.




외계인들의 은신처에서 저항운동을 위해 비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곳으로 안내도 되기도 하고요.

수+수+수를 더해서 페이지 이동을 하게 되면

더 놀라운 이들이 벌어지기도 해요.

가끔 으스스한 그림들도 나와

밤에 보고 있으면 추워지고도 해요.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책이 되겠다며 희생자가 될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죠?

책 자체가 1인칭 화자가 되어 독자에게 끊임없이 말을 건네며, 내용이 쪽수 순서대로 이어지지 않고 페이지를 넘나들며 미션을 완수해야요.

완수하지 못하면..어마어마한 벌칙이 으아!!!

게임처럼 액티비티하게 읽히는 책이라, 무더운 여름밤에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어 줄 오싹한 이야기, 피식 실소가 터지지만 소리 내어 웃으면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악당식 유머, 아리송하지만 풀고 나면 쾌감을 얻는 짜릿한 수수께끼! 정말 수상하고 괴상하기 짝이 없는 미스터리 데블X수상한 책!

이야기를 끝까지 한 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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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형이 나타났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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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진짜 형이 나타났다

정복현 글/정은선 그림
가문비어린이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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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을 앓고 있던 아이 걱정에 엄마는 혼자 남겨질 아이에게 감정 로봇 보보를 곁에 두게 된다.

최신형 생체로봇 보보는 자폐성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보리를 위해 똑같은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보보와 보리는 그린초등학교로 전학을 가서 함께 학교생활을 한다.

※아스퍼거 증후군

대인관계에서 상호작용에 어려움이 있고 관심 분야가 한정되는 특징을 보이는 정신과 질환

시인을 아빠로 둔 보리는 눈이 많이 내리던 산행을 아빠가 추락사로 슬픔에 빠지게 된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강현이라는 친구가 가장 인기 많았지만, 모든 잘하는 만능인 보보에 친구들이 몰리다 보니 강현이는 질투를 하게 되고, 급기야 보보를 로봇으로 의심하게 된다.

보보는 질투라는 감정을 최 박사에게 듣고 그럴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과연..강현이와 보보 사이에서 흐르는 감정 기류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과거도 현재에도 풀어야 할 숙제 . 왕따. 자살.

자살 1위 대한민국에서 아이들은 우울증, 왕따, 학폭에 의해 스스로 목숨 끊는 일이 갈수록 많아진다고 한다.

그만큼 가정에서 한 아이의 인성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할지 숙제거리를 안겨주는 경우다.

머지 않아 사람 곁에도 말동무 할 수 있는 로봇이 일반 가정에도 도입이 되지 않을까?

그러면 왕따 당하는 아이들도 외로움에 자살하는 아이들도

로봇과 대화를 하면서 가족과 더 돈독한 관계로 지내지 않을까 싶다.

지금도 우리에겐 로봇이 가정에도 사회에도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고 있다.

로봇 청소기며 AI 음성 기능, 공항에 가면 스마트 공항 로봇까지....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로봇들...

그 로봇들과 생활하면서 지낼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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