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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완전 정복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9-29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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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이규영 저/고희권 기획
쏠티북스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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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키울때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를 연발했는데

막상 초등 입학하고 고학년이 되니

학원 셔틀이 기본이요.

선행은 하지 않을수가 없는 입시 시스템이라 부모들은 늘 널뛸 수 밖에 없더라고요.

아이 선행을 어느정도 시켜야 하는지

개념을 학원에서 배워야 하는지

복습. 예습이 막막했는데

쏠티북스에서 중학수학 총저리 한권으로 끝내기 책이 출간!

중1과정부터 중2과정 중3과정까지 한권으로 한 눈에 볼 수 있으니

부모가 아이 수학 개념을 잡아주고 싶을 때

가이드라인 역할을 톡톡히 할 것 같은 문제집이에요.



고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필수개념 BEST 40이 총정리 되어 있는데요.

목차를 보면

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기하와 같이 고등 수학에서의 중요도가 표시되어 있는데,

별이 다섯개!

중학교 과정에서 배운 개념을 모두 고등학교 과정에서 반영되지는 않지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중요한 중학수학 개념을 선정한 표에요.

인쇄해두거나 표시해 두어서 아이가 모르고 넘어갈 일 없이 해야겠더라고요.

내 아이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예비중이라 중학 과정 한 학기를 선행을 해보았는데요.

방정식을 헷갈려 하고 개념을 너무 어려워해서

초등 때 배웠던 개념을 재확인 해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처럼 중학 과정을 살펴보면서

내 아이의 부족한 단원도 눈에 띄이더라고요.

확실히 제가 봐도 눈이 핑글핑글@.@

수능은 갈수록 과목별로 어려워지고 왜 이렇게 아이들을 학원을 내몰게 하는지 원망스럽기까지 ㅠ ㅠ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는 중학 수학이 난이도가 있다 보니 오답 체크도 필수인데요.

오답 체크를 위해 해설집을 보았더니

두툼한 양에 설명도 상세히 나와 있어서

오답 체크에 유용할 것 같았어요.

요즘에는 초등 수.포.자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난이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수학 문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인데요.

중학 수.포.자가 생기지 않도록

기본적인 개념 공부는 필수!

개념이해하기 문제는 교과서에 실려 있는 문제 유형을 그대로 가져와 교과서에서 제시된 접근 방식으로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한 중학 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만약 문제가 잘 풀리지 않는다면 필수개념 요약정리를 참고하여 풀면 된다고 하니,

포기 하지 말고 인생은 마라톤이다 생각하고, 쉬었다 달렸다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공부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 달성이 이루지 않을까 싶어요.

중학수학 총정리 한권으로 개념 잘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힘이 불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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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고립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창문 | 기본 카테고리 2020-09-2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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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창문

패트릭 게스트 글/조너선 벤틀리 그림/이정희 역
다산어린이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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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코로나 시대가 한국에도 상륙?했다.

그 당시에는 여름에는 종식되겠지

더운 여름에 마스크를 어떻게 쓰고 다녀? 숨막히게...

코로나 치료제가 3~4개월 후면 나올 수 있는 기대를 했지만, 지금은 내 아이도 학교를 7번? 갔나~

2학기도 한 번도 가보지를 못하다 딱 한 번 등교 후 9월도 끝나버렸다.

코로나 블루

전세계인들에게 우울증과 불안감이 음습한 이 시기에 코로나를 어떻게 극복하고 이 위기를 이겨내야 할까? 고민이 참 많은 밤이다.



여기..창문 window 라는 책에는

개인의 경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의 다양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창문 안에 고립된 여러 나라의 아이들을 통해 그 현실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 그림이 웬지 짠하다.

내 아이와 같으니깐...

내 아이도 확찐자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바깥을 1도 나가지 않기에 운동은 커녕 ....늘 책상에 앉아 온라인 학습을 하거나, 숙제를 하거나 그게 전부이다.

IT 강대국이라는 대한민국 교육 현실에 실망도 크고, 마음껏 뛰놀아야 할 아이들이 뛰어놀지 못하고 창문 안에서 그 전과는 달라진 바깥 세계를 지켜보아야 한다.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오늘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 주변의 어른들은 아이들이 보이는 창문을 향해 안부와 희망을 전하는 희망의 노래를 부릅니다.

이 책에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벌어진 다양한 코로나 챌린지의

모습을 따뜻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일러스트로 되살려 내고 있다.

창문 안에서 그 전과는 달라진 바깥 세계를 지켜보아야 하지만,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오늘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 주변의 어른들은

아이들이 보이는 창문을 향해 안부와 희망을 전하는 희망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우리 역시 아이들이 지칠까봐 희망을 복돋아주는 말을 해야 하는데

매일 아이를 케어하고 삼시세끼를 챙겨야 하고 공부까지 신경쓰다 보니 어느 순간

아이와 다투고 있는 모습을 알게 되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미디어에 심하게 노출된 아이를 볼 때마다 코로나 시대의 환경에서 내가 적응을 못하고 있나보다.

코로나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고 한다.

그 충격에 한동안 벗어나지 못한 코로나 블루였지만,

지금은 어느새 적응하는 동물이 되어 버렸다.

이 순간을 사람들과 가족들과 극복해 간다면

조금 더 나은 삶이 다가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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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물리 생활에서 출발하는 궁금한 과학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9-27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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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물리

정성욱,이재아 글/김성연 그림
다락원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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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과학자들만 과학을 잘할 것만 같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들지 않으신가요?

물론 아이들 중에서도 과학을 잘하는 아이들은 책을 탐독하며 실험하는 걸 재미있어 할텐데요.

집에서 해주지 않는 이상은 막상 실험 도구를 가지고 실천하기란 쉽지가 않더라고요.

책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궁금증이 해소될수만 있다면

과학 관련 책이 참~~유용할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락원에서 생명 과학과 화학편 이후로 물리편도 아이가 즐겁게 읽어서 생명 과학과 화학편도 읽어볼까 해요.


아이들이 말이 트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호기심 가득찬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죠.

그리고 아이들 호기심은 왜?라는 질문을 시작해서 어른들에게 물어보기 시작해요.

부모들도 아는 상식은 그 자리에서 대답을 해줄 수 있으나

과학과 관련된 달이 몇 광년에 떨어져 있는지 , 왜 태양은 뜨거운지. 등 아이가 질문하는 내용들이 난해할때는 검색을 해 볼 수밖에 없는데

다락원 왜? 라는 과학 질문으로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겠더라고요.

일상에서 흔히 행동하는 , 흔히 도구를 이용하는 것도 모두 과학과 연관된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공감되는 글을 먼저 업어왔어요.

엄마는 소프라노!

저도 목소리가 큰 편이라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아이가 올바른 행동을 하지 않을때는 목소리가 커지게 되더라고요.

가끔 저도 제 목소리가 왜 이렇게 큰지 궁금했었거든요. 조근조근 얘기하고 싶은데 어느새 소리 자체가 소프라노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커지게 되더라고요.

어린시절 목소리 덕분에 소프라노 합창단에 단원으로 대회도 나가고 했던 기억도 있고 나쁘단 생각은 없었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 큰 목소리가 가끔씩 위압감을 줄 때도 있어서 고민하게 된 적도 있었어요.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건 우리 목에 성대가 있어서 가능하다고 해요.

엄마 목소리가 소프라노 인 경우도 성대를 떨게 해서 만들어진거라고 하니 신기한 기관이 많은 우리 몸이에요.


물체에 소리나는 것도, 물체가 떨리는 것도 진동에 의해 소리가 나며, 진동하는 폭인 진폭이 크고 작은 정도에 따라 소리의 크기가 달라져요.

영화에서 보면 과학수사대가 범죄자가 거짓말을 해서 물증이 없어 놓치지 않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를 쓰는 걸 본적이 있었는데요.

사람마다 지문이 다른 것처럼 목소리에도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소리맵시가 있대요.

거짓말 탐지기는 목소리의 떨림이 변하는 소리맵시의 변화를 살필 수 있는데요.

거짓말이 들킬까봐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고 침샘이 말라오며, 심장이 두근두근 등 신체 변화에서 오는 변화도 함께 살핀다고 하니

거짓말 탐지기가 열일 한다고 보면 되겠더라고요.


코로나 이전에는 아이랑 뮤지컬을 종종 보러 다녔었는데요.

가끔 늦게 예매를 할때는 1층 좌석이 매진, 2층에서 볼 때면 무대가 멀어서 잘 보이지 않아

오페라글라스를 대여한적이 있었어요.

오페라글라스를 돋보기로만 생각했는데 블록렌즈와 오목 렌즈로 이용한 오페라글라스라니 우리가 배우들의 표정과 세세한 입모양까지 볼 수 있는 이유가 오페라글라스 렌즈 덕분이였네요.

우리 생활에는 렌즈를 이용하는 기구가 많죠?

깨알 같은 글씨는 노안이 오는 어른들에겐 돋보기 없이는 보기 어려운데요.

보는 방법이 여러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볼 수 있다니 왜?하고 물으면 물리가 답을 하네요^^

만약 돋보기가 없다고 하면 비닐봉지에 물을 가득 넣고 관찰, 둥근 어항의 뒤에 놓고 관찰, 눈금실린더에 물을 담아 관찰하기 등

일상 생활 우리가 자주 쓰는 도구를 이용해 돋보기 역할도 가능하니 책에서 배우는 이론이 참 많은 것 같아요!


6학년 2학기때 전류에 관련해서 과학 시간에 배우는데요.

전구 2개 이상을 한 줄로 연결하는 방법은 전국의 직렬 연결, 전구 2개 이상을 여러 개의 줄에 나누어 1개씩 연결하는 방법은 전구의 병렬연결이라고 해요.

코로나로 아이가 202년에 총 7번? 갔을까요?

2학기도 마찬가지로 9월이 그냥 스쳐지나가버리네요 ㅠ ㅠ

집에서 과학을 배우다 보니 결손이 생길 수 밖에 없었는데 다락원 왜?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물리를 보면서 집에서 실험을 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초.중등 교과 단원 연계로 물리 개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왜? 물리편~

학년에 상관없이 주제별로 다루어서 중학생이 되어도 과학 자신감이 쑥쑥! 생길수가 있다고 하네요.

물리,화학이라고 하면 웬지 용어부터 어려울 것 같은 느낌에 책이 손에 가지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물리 원리로 쉽게 배울 수 있는 다락원 왜?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물리편~

진짜 진짜 재미있고 , 저도 모르는 게 투성이던 정보를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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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 컴플렉스 털어버리기 참지 않을 용기 | 기본 카테고리 2020-09-2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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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지 않을 용기

히라키 노리코 저/황혜숙 역
센시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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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살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지만 특히 깍쟁이(일명 여우짓하는 꼬리 아홉달린 여우)를 여러 번 본적이 있다.

태생이 무뚝뚝한 갱상도라 사람들한테 애교는 커녕.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

직장에서도 아이들 엄마들에게도 거절을 잘 하지를 못했다.

반면, 직장 동료 중 깍쟁이를 보면 앞에서는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며 친한척하면서 필요할때만 요청은 하되, 본인은 상대방 요청은 거절도 잘하기로 유명했다.

동료 결혼식도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도 본인은 친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축의금을 내지 않겠다며 딱 잘라 말하거나,

직장 상사 자녀 출산때도 다 같이 돈을 모아서 돌반지를 해주자는 의견에 혼자만 거절할 정도로 이기적인 마음이 가득찬 사람이였다.

앞에서는 친한척

뒤에서는 뒷담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 생활을 편안하게 다니니 동료들과 관계는 나쁘지만 , 거절이 꼭 나쁘지만은 않겠단 생각도 들기도 했었다.

세상은 결국 참는 사람이 손해 보게 되어 있다.

그와 내가 다를 뿐이지 상대방이 틀린 건 아니다.

다름을 인정하면 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저렇게 하면 되돌릴 수가 없다" ,"다른 사람과 같은 일을 못 하면 낙오자가 된다" p101

이 사고방식은 어디서 배운 거지?

나는 언제부터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되었지?

이 사고방식에 거부감을 느낀 적은 없었나?

이거, 내가 납득하는 사고 방식이었나?

참기만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본인이 하고 싶은 말보다 상대방의 반응에 더 신경 쓴다.

인간의 감정에는 좋고, 나쁘고, 바르고, 잘못된 것이 없다.

누군가가 부럽다면, 그 부러운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보고, 부러워하는 마음을 표현하면 질투로 발전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참지 않을 용기'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한다.

폭발하기 전 나의 감정을 드러다볼 수 있는 연습과 거절하는 것도 연습을 하다 보면

나 스스로 방어력을 더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참지 말고 더 이상 억울함, 분노, 짜증 같은 불편한 감정 없이 일도 관계도 편안하게, 몸과 마음은 가볍게, 무엇보다 온전한 나로 자유롭게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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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어휘력 3학년 가로세로 낱말퍼즐 3-1 | 기본 카테고리 2020-09-2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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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로세로 낱말퍼즐 3-1

그루터기 기획
스쿨존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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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글쓰는 힘이 필요하다.

즉, 어휘력이 뒷받침 되어야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이 전달이 될 것이며, 어려운 용어 보다 상대방에게 쉽게 전달되는 언어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성인이 되어서 가장 후회되는 건

어린 시절에 국어 공부를 좀 더 부지런히 할 걸...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옛 시대에는 부모가 시키지 않더라도 개천에 용 난 케이스들로 많은 인재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뽑혔지만,

(소문에 의하면) 현 시대에는 할아버지의 재력, 부모의 정보력이라고 하지 않던가?

초등학교 때부터 교과 과정에 나오는 낱말 학습은 초등학교 교과서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과서 속 알아야 할 지식에서 나오는 수준 높은 용어들까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 공부는 어렵다고 한다. 한국사,과학이 추가 된 요인도 있지만, 한글과 한자가 결합하여 나오는 낱말들이 많다 보니

문제를 풀 때도 교과서를 읽을 때 모르는 용어들이 자주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낱말의 정확한 뜻을 익혀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해 <가로세로 낱말퍼즐> 교과 속 낱말을 중심으로 퍼즐을 풀고

하루 10분 정도만 시간을 내어 가족,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하면 공부 습관도 잡히고 어휘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3학년 1학기 <가로세로 낱말퍼즐>에는 420개의 교과 어휘가 수록되어 있고 퍼즐로 익힌 낱말을 그림으로 연결하기, 미로 찾기 등으로 복습이 가능하니 , 내가 배운 낱말로 끝말잇기나 짧은 글지식 놀이를 하면서

공부 개념이 아닌 놀이 방식으로 개념을 익히면 어휘력이 쑥쑥 향상될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도움될 수 있도록 모르는 단어는 국어사전과 어린이 백과 사전 활용을 습관처럼 병행하도록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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