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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완두』 | 기본 카테고리 2018-12-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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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완두

다비드 칼리 글/세바스티앙 무랭 그림/이주영 역
진선아이 | 2018년 12월

신청 기간 : 1219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1220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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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다비드 칼리의 새 그림책!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따뜻한 상상을 선물하는 그림책

몸이 완두콩처럼 아주 작다면 어떨까요? 세면대가 넓은 수영장이 되고, 고양이 등이 따뜻한 침대가 되겠지요? 태어날 때부터 몸집이 아주 작은 완두는 몸은 작지만 수영도, 줄타기도, 자동차 운전도 좋아합니다. 토마토 줄기를 타고 오르기도 하고, 화창한 날에는 숲을 탐험하기도 하죠. 완두의 세상에는 신나는 일이 가득합니다. 완두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까요? 그리고 커서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완두』는 보는 재미와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꼬마 소년 완두의 하루하루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몸집은 작지만 언제나 씩씩하고 즐거운 완두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마음과 용기를 배워 갑니다. 잔잔한 감동과 즐거운 상상이 있는 완두의 작은 세계로 놀러 오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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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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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는 반성합니다.ㅎ | 기본 카테고리 2018-12-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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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흥칫뿡

수아현 글그림
현암주니어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이 아이의 기분을 충분히 표현한.
딸아이와 겹쳐지는 그림까지 너무 깜찍하다.
오늘은 이 그림책이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어떤 이야기로 만들어갈지 두근 두근.

표지를 보면 볼수록 꼭 딸아이가 내게 쳐다보며
말하는것 같아 무지 찔려온다.


윤아는 오늘 기분이 무지 별로인가보다.

있잖아요.
나,오늘 좀 화났어요.(책속에서)

표정도 화가 잔뜩 나있고
건들면 폭발할것처럼 화났다고 경고한다.

엄마가 윤아에게 약속을한다.
그 약속이 별거 아닌듯 깨져버린다.



내가 약속 안 지키면
꼭 마녀같이 화내면서요.(책속에서)

그냥 화내는것도모자라 마녀같이.
우리딸은
''엄마 말 안들으면 엄마가 괴물로 변해요?''
라고 하는데 윤아 엄마는 마녀로 변신.
예쁘고 착한 세상좋은 엄마는 이미 실패인듯 하다.
찔린다.



아빠가 윤아에게 약속을 한다.
오늘 약속도 어제 약속처럼 미뤄진다.

맨날 맨날 ''아이구,피곤해.
윤아,내일 꼭 하자.
꼬~~옥!''해요.(책속에서)

아빠가 내일 꼭 하자고 다시 약속을 해도
윤아는 믿지 않는듯 하다.
어차피 또 깨질 약속이라고 생각하나보다.
숨바꼭질 몇번하자는 작은 약속은
되도록 지키려는 신랑.
그래도 어디 놀러가자는 약속은
우리집도 자꾸 미루기는 마찮가지다.


윤아는 엄마 아빠에게
많이 삐졌다.
어른들의 세상을 알리없는 윤아에겐
작은 약속들을 아무렇지않게 깨는
엄마 아빠에게 실망이 크다.


이 세상엔 내 말을 들어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 같아요.(책속에서)

이 한줄이 윤아만의 생각은 아닐것 같다.
자기 의견은 또박 또박 말할줄 아는 우리딸도
자기얘기에 신이나다
''좀 조용히좀 해.''라고 하는
나의 말에 상처받고 있는 중일거다.
해주고 싶어도 지쳐버린 육아에
휴식이 없다는걸 아이에게 퍼부어 상처를 낸다.
그러나 미안함에 아이를 안아주고.
엄마가 화내서 미안하다 사과하고.
뽀뽀를 해주면.

그 이상.
더 많은 포옹과 뽀뽀로
더많은 위로를 퍼붓는 딸이다.

윤아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
그림책이 궁금해진다.

책을 넘기다 낙서처럼 그려진 마지막 그림에
사람 사는거 참 별거 아닌데.
사람 행복이란거 정말 별거 아닌데.
미소가 그득 담긴다.

그림책이 글이 적어서.
그림책이 책이 얇아서.
볼것이 없는게 아닌
더 풍부함을 담는게
그림책의 매력이 아닐까?

오늘의 그림책으로
무조건 알았다고 약속하고
지키지 못한 못난애미 반성하고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마주앉아 대화하는
자상한 엄마 코스프레라도 해야겠다.ㅎ


#흥칫뿡 #현암 #주니어 #수아현 #그림책 #삐침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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