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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에 관한 흥미로운 과학. | 기본 카테고리 2019-02-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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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손길이 닿는 순간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

마르틴 그룬발트 저/강영옥 역
자음과모음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로 인문.자기계발서나.영어교재에 흥미를 느끼다
'열두 발자국'(정재승)을 읽고나서 과학도서에 관심이 갔다.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감정컨트롤도 중요하고
책 한권에 기운을 얻으며 새로운 희망을 바라는건
마법같은 일이라 여겼다.
반면 과학도서는 지식을 넓히는 다른 공간의 이야기처럼 다가왔고
읽어갈수록 더 방대한 양들에 위축이 되기도한다.
알기쉽게 풀어내려한 저자의 강연같던 문체들이
또 다른 배움을 이끌어냈다.


배냇솜털은 양수의 미세한 출렁거림도 감지하며
촉각의 기능을 더해준다.
-책본문-

두아이의 엄마로 책속의 내용들은 알고나면 도움이 많이되는
지식들이 넘쳐흘렀다.
아이의 촉각이 생각보다 이른시기에 나타나 다른 감각보다
훨씬 뛰어나고 이는 태어난 후에도 빛을발하는 기관이 된다.


출생 후 신체 접촉 결핍은 아이의 성장과 활동에
영향을 끼친다.
-책본문-

태어난 아기에게 신체를 만지는 행위는 아주 중요함을 강조했다.
한 실험에서는 포유동물 어미와 새끼를 격리시키는 실험을 했다.
어미와 있던 새끼는 정상적인 성장을 보인반면 격리된 새끼는
발달이상이나 사망에 이르렀다.
그만큼 스킨십은 중요함에도 우리는 촉각에 대해
과소평가 하는것이 아닌가 아쉽기만하다.

책 전반엔 과학적 설명이 가득하지만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하지만 아직은 나에게 과학의 요점을 집어낼 능력은
턱없이 부족해 저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ㅜㅜ

우리가 촉각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또다른 색종이 실험에서 얼굴의 감각이 손끝보다
예민할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내 몸이지만 내가 너무 모르는 신체의 이야기들.
알고나니 더 필요해진 아이와의 손길.
어쩌면 안아주고 얼굴을 부비는 그 모든 행동들이
내 아이의 다른 감각들까지 깨워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아갈수 있게 해주는 놀라운 기적의 시작일수 있겠다.

아이와 나.
남편과 나.
세상 인연을 맺는 모든이와.
손길 한번으로 나에게 일어나는 마법.
오늘도 아이와 나는 서로에게 손길을 선물한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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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오늘의 책★『인간을 탐구하는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19-02-2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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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탐구하는 수업

사토 지에 저/송은애 역
다산북스 | 2019년 02월


신청 기간 : 35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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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고, 조직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가르침!

단 한 권만 읽고도 제대로 적용할 수 있는
스탠퍼드 최고의 수업 지상 중계

새로운 미래를 불안해하면서 모두가 초일류, 최첨단을 말하지만 정작 본인과 조직의 스타팅 포인트에 대한 점검은 소홀히 하고 있다. ‘잘나가는 저 상품은 사람들의 욕구를 어떤 측면에서 어떻게 파고들었는가?“‘왜 이런 결정을 내리려고 하는가?’‘이 결정에 의해 초래되는 결과의 본질은 무엇인가?’ 질문하고 원인과 결과를 제대로 파악해 미래를 헤쳐가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비롯한 타인의 마음을 반드시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스탠퍼드대학교 출신이 세운 기업의 수만 7만 여개, 연매출 3380조 원에 달한다. 이러한 힘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스탠퍼드대학의 핵심 명강의의 비밀을 『인간을 탐구하는 수업』을 통해 내 삶 가장 가까운 곳으로 끌어들이자. 대규모 기업부터 스타트업, 변화를 꿈꾸는 개인까지 세상을 바꾸고 미래의 일부가 되겠다고 결심한 이들에게 최고의 영감이 되어줄 것이다. 

『인간을 탐구하는 수업』은 비즈니스의 중심으로서의 인간을 탐구한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수업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12명 교수의 명강의를 담았다. 혁신, 리더십, 마케팅, 대화술, 협상술,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등 자기브랜딩과 비즈니스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을 경제학, 심리학, 뇌과학 등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한다. 격변하는 시대에 왜 세계 최고의 리더들은 인간의 기본에 집중하는지, 그 속에서 점차 무엇을 깨달아가는지, 그동안 베일에 싸인 채 선택받은 1%에게만 허락된 수업의 비밀이 이 책을 통해 낱낱이 밝혀진다. 지금 조직이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다면, 사업이 혼란에 빠졌다면, 개인의 비전을 제대로 잡지 못하겠다면, 가장 급선무로 알아야 할 것은 바로 비즈니스 속에 숨어 있는 인간의 마음을 제대로 읽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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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인생이 묻고, 톨스토이가 답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2-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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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묻고, 톨스토이가 답하다

이희인 저
홍익출판사 | 2019년 02월

신청 기간 : 227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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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걱정에 휩싸여 살지만 실은 사랑 속에 살아가고 있다.”
매 문장마다 인간의 모든 삶을 담은 톨스토이,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 내 인생에 단단함을 더하다!

‘안나 카레니나’부터 ‘부활’까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만나다 

카피라이터이자 여행작가인 저자가 삶에 지혜와 힘을 주는 톨스토이의 말을 모은 감성에세이다. 인간의 모든 주제를 평생 고민하고 실천한 대문호 톨스토이는 사람 관계와 시간, 사랑, 행복, 돈과 땅에 관한 깊디깊은 통찰을 들려준다. 말년의 잠언을 실은 명상집들이 기존에 출판되었으나 『인생이 묻고, 톨스토이가 답하다』는 톨스토이의 대작품 속에 녹아 있는 보석 같은 문장들을 수집하고 기록한 첫 번째 책이다. 

‘가장 완벽한 소설’ 『안나 카레니나』, ‘예술적 성경’이라 불리는 『부활』, 소설가가 꼽은 ‘세상에서 가져가고 싶은 단 한 권의 책’ 『인생이란 무엇인가』, 모파상이 ‘이 소설 앞에 내 작품 100편도 쓸모없다’고 말한 『이반 일리치의 죽음』, 그리고 [바보 이반] 등의 따뜻한 우화들까지. 저자의 섬세한 시선으로 문장을 길어낸 이 책은 톨스토이 입문으로도 좋을 것이며, 잊고 있던 인생의 가장 소중한 것들에 마음을 머무는 시간을 가져다 줄 것이다.

책 속으로

결국 ‘진심’이 선수다. 진심이야말로 ‘사랑’의 유일한 성공 노하우다. 브론스키의 말이 가 정과 자녀를 둔 안나를 뒤흔든 것도 결국 진심이 깊이 묻어났기 때문 아닐까. 그런데 어 디 사랑하는 연인 간의 고백에만 그럴까. 타인의 마음에 들기 위해, 타인을 설득하고 움직 이게 하는 유일한 방법도 오로지 ‘진심’이 아니던가. --- 「 브론스키를 위한 변명 : 사랑을 고백하는 방법 」 중에서

톨스토이가 얘기하는 ‘노동’은 대단히 고되고 어려운 노동은 아닌 듯하다. 어떤 위대한 업 적을 성취하자는 것도 아니고 단지 자기가 먹을 건 자기가 만들어 먹자는 정도다. 자기 빨래는 자기가 해 입고 자기 집의 낡은 곳은 자기가 수리하며 쉽게 말해, 자기 집 앞에 쌓인 눈은 자기가 치우며 살자는 정도인지도 모른다. 그가 말하는 노동이란 건강을 위한 일상의 운동에 가깝단 생각마저 든다. --- 「 일하지도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 」 중에서

슬픈 죽음. 끔찍한 죽음. 참 안된 죽음. 그러나 그보다, 다행인 죽음. 내가 아니라서 다행 인 죽음. 나에게는 아직 멀리 떨어져 있는 죽음. 나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길 바라는 죽 음. 내 즐거운 일을 방해하지 말았으면 하는 죽음. 그리하여 귀찮은 죽음. 불결한 죽음. 우리 마음은 어느덧 망자에 대한 슬픔과 연민에서 이질감과 경계심, 귀찮음과 불결함 쪽 으로 옮겨가고 있다. --- 「타인의 죽음, 내가 아니라 다행인」 중에서

멈추지 않고 달려갈 것을 다그치는 ‘속도’와, 적은 노력으로 최대한 많이 얻을 것을 요구 하는 ‘효율’은 인간을 피폐하게 만든다. 속도와 효율을 무한대로 강요하는 사회는 필연적 으로 그만큼의 스트레스를 부여안고 살 것을 강요한다. (…) 누구를 위해 그토록 쉼 없이 달리고 무엇을 위해 필요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얻으려 하는 것일까. --- 「 분노가 너를 망칠 것이다 」 중에서

시간이란 건 없으며 오직 무한히 작은 현재만 있을 뿐이고 그 현재 속에 인간의 삶이 있 다는 것이다.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이라 읊는 시를 떠올리며, ‘오늘 (present)은 선물(present)’이라고 해석하는 긍정으로 오늘, 지금을 살아간다. 오늘도 우 리는 그렇게 지나간다.
--- 「인생은 지나간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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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한국소설]당신은 꿈이있나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2-19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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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중력

권기태 저
다산책방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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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가 이해되지않던,궁금증이 무한했던

'중력'을 받아들었다.

무얼 말하고자 했는지는 책의 초반을 지나서

어렴풋이 느껴졌다.



처음 책장을 넘기면서는 이것이 소설책이 맞는가?싶을만큼 시적인 표현들이

자기계발서나 인문학을 즐기던 내게

방구석에서 감상에 빠지게 만들었다.



이진우.

그에겐 '우주인'이라는 것이 막연한 꿈이 아니다.

꼭 해내리라 설레는 도전이었고

그 속에 동생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도

한켠에 자리잡아 있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런 꿈 없이는

가능성의 흥분이 생겨나지 않는다.

.

.

.

그리고 나는 그러한 꿈이 만드는

가능성들을 모두 다

누리고 싶은 것은 아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늙어서 두고두고 아쉬워할 일들.

그것들은 꼭 하고 싶은 것이다.

어린 내 누이는

그런 일을 그저 손으로

꼽아만 보다가 내 품에 안겨

숨을 거뒀다.

<중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주인공의 도전을 지켜보고 싶게 만드는 부분이었다.

꿈에 흥분할수 있다는것.

몹시 부러운 생각이 들었다.



그 꿈을 응원하던 아내의 모습이.

나라면 저럴수 있을까 내심 우울감도 들었다.



'우주인'이 꿈이라는 다소 현실적이지 못한 소재라고

생각했지만 그가 매 시험과 훈련에 얼마나 몰입하고

집중하는지 읽는 나도 땀이났다.



중력을 견디는 느낌이 어떤지 알수없지만

부당하게 치뤄졌다고 생각한 시험에서

다시한번 자신의 꿈을위해 요목조목 따져

기회를 얻어내는 그에게 박수까지 보내고 싶었다.



같은 꿈을 꾸며 서로 응원하지 못하고

경쟁자가 되어야했던 도전자들.

김태우와 주인공의 우정이 쌓이나 싶더니

이내 서로를 이겨야하는 경쟁상대로 돌아서고.

배려보단 꿈이 먼저인 이들에게

그저 이기적이라고 말할수 만은 없었다.

그들은 자기의 꿈이 간절했고 단호했다.



주인공이 어린누이의 추억에 빠질때 등장하던

'모닝듀'라는 것이 궁금했다.


어릴적 엄마가 키워서 자주 봐왔음에도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참에 하나 키워봐야겠다.


지구가 얇은 막으로 둘러쌓여 우주의 보호를 받고.

그 우주라는 어미품이 보고싶어 발버둥치는 아이처럼.

그의 도전은 사뭇 눈물겹다.



꿈이 간절한적이 있었던가.

주인공이 나에게 되묻는다.



그는 꿈꾸었고.

나는 꿈을 잊고살았다.



꿈을 찾고.

꿈꾸며.

최선을 다하면.

나도 그 꿈 언저리에 닿을수 있겠지?



설렘도.희망도 조금씩 나에게 다가온다.

겨울이 지나 봄이오듯.

'중력'은 나에게 매일같은 하루가

죽는날까지 별반 다르지 않다면.

아무나 볼수있지만

누구도 고개들지 않으면 볼수없는

어둠에 빼꼼히 고개내민 별을 볼수 없을거라고

속삭여 준다.



#중력 #다산책방 #김기태 #소설

#한국소설 #우주인 #꿈



카페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생애처음 주관적인 소설 리뷰 올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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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주는 교재. | 기본 카테고리 2019-02-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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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어 전치사 2 3 4 5번의 뜻도 힘써 알자

Max Lee 저
사람in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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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다보면 답답함을 풀지 못하고

그냥 대충 넘기는 경우가 누구에게나 있다.

모르는 부분의 내용을 여기저기 찾다보면

거미줄 엮듯이 대량의 내용을 꾸역 꾸역

이해해야 하는 일도 생긴다.

그러기에 더 반가운 책.



널 조목조목 뜯어 소화시키겠다.ㅋㅋㅋ


영어 전치사 2 3 4 5 번의 뜻도

힘써 알자.



제목이 말해주듯 보통의 사람들이(나같은 초보는)

영어단어 한가지 뜻으로 모든것을 해석하게된다.

그러다 보면 도대체 이 아이가 왜 여기 튀어나와

나에게 혼란을 주는지 대략 난감해진다.

그러다 결국 해석을 들추다보면

''아~이런뜻으로 해석하는구나.이런뜻도 있네.''

하며 그냥 읽고 넘긴다.

그런 공부는 내 머리에 오래도록 남지 않는다.




----------------------------
먼저, 절대로 한국어 뜻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기 바랍니다.



두번째, 전치사는 제 아무리 각각의

미묘한 뜻과 용법을 마스터했다 해도

문장으로 체화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응용 문장을 많이

만들어 봐야 합니다.
-----------------------------



여느때 처럼 당부와 격려를 놓치지않는다.

결국 내가 내 스스로 내꺼를 만들려고 하지 않으면

기억은 며칠이 지나 또 깨끗하게 재부팅되리라.ㅜㅜ


역시나 큐알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모르는 단어는 찾아서 뜻과 발음에 한번 집중해본다.

하지만 이번 교재는 전치사에 힘쓰기위해

주변 단어에 너무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교재는 최소 3번의 복습이 필요해

책에 직접 문제풀이는 다음번으로 미룬다.


큐알코드로 맥스쌤님의 강의를 듣는다.

사실 앞전의 문장들도 뒤에올 예문들도

다 강의가 있으면 완전 좋겠다.

그만큼 문장 설명에 아낌없이 이해시키려는

맥스쌤의 강의가 교재 큐알코드로 잠깐 잠깐 듣기엔

아까울 정도라 따로 교재전반에 대한 강의가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 바램도 슬쩍 던져본다.


앞서 연습한 예문을 대화로 풀어 상황적 문장응용을

연습해본다.

이 모든 예문에는 다양한 문장을 접하고

표현할수있는 회화들이 그득하다.




1권 2권 나누어도 좋겧는데 왜?ㅜㅜ

헷갈릴 전치사와 기타필수 전치사를 이리 야박하게

짧게 보게합겁니까.ㅡㅡ

전치사를 깊이 알고싶은 욕심만큼 짧게 정리된

이부분이 제일 아쉬웠다.



영어전치사만 보면 동사도 섭섭하니 동사도 구입.

하루 하나의 유닛씩 동사.전치사 공부를 해보니

좀더 다양하게 문장을 만들고.

좀더 깊이있게 해석이 가능했다.



전치사와 동사랑 양다리 걸치느라 한주가

후딱 지난다.

내가 영어로 대화하는 그 날.

동사와 전치사를 공부한 그 깊이만큼

다양하게 구사할수 있길 바란다.



이미 알고있는 쉬운 동사와 전치사를

어느때 쓰일수 있는지 알아두는건

너무도 강력한 무기다.

어려운 단어가아닌 쉬운 단어로

다양하게 표현할수있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제목만큼 힘써서 다양한 뜻을

올 한해 꼭 정복하고 말리라 쓸데없이 힘써 다짐한다.






카페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


#사람인 #영어 #전치사 #맥스리 #전치사뜻

#영어공부 #회화 #목표 #동사 #교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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