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는 엄마다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hj7979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엄마로 살다
나는 엄마다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2,20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헤롤라이브러리 HelloLibrary 여행영어100일의기적 Languageworld GrammarNote서술형쓰기 GrammarNote 그래머노트 그래머노트서술형쓰기 영어패턴500플러스 회화연습
2019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친정엄마 이야기에 울.. 
덕분에..현실에 없는 .. 
보고 싶었던 책인데, .. 
리뷰 잘 봤습니다. 
와 영어 글쓰기를 무..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24206
2017-07-21 개설

2019-06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이벤트] 틸리와친구들 | 기본 카테고리 2019-06-27 19:13
http://blog.yes24.com/document/114208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언어세상

 

 

 

귀여운 여섯 꼬마의 좌충우돌 성장기!

 

 

Tilly and Friends

 

 

 

 

- 노란 집에 모여 사는 Tilly와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함께 생활하며 우정을 키워나가는 이야기!

 

- 어린 아이들의 일상 생활을 반영해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

 

- 아이들이 알아야 하는 필수 문장을 주인공들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

 

- 영국 BBC가 운영하는 CBeebies에서 보기만 했던 내용을 책으로 볼 수 있는 기회!

 

- Irish Film & Television Award for 'Best Animation' 수장작!

 

- 원어민이 읽어주는 생생한 Audio CD!

 

 

 

 

 

[서평단 모집]

 

 

1. 서평도서 : Tilly and Friends (Book &Audion CD) 랜덤 2권

               

2. 모집인원 : 6명  (추천대상 : 유치~초등저학년)

3. 모집기간 : 06월 27일 ~ 07월 07일

 

4. 참여방법 (필수*)

-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 블로그 또는 SNS에 스크랩해주세요.

- 스크랩 주소(URL)과 함께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자 발표 및 배송 : 7월 08일(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외국어]영어 회화의 결정적 패턴들 /패턴 회화로 연결하는 한 권의 책. | 기본 카테고리 2019-06-25 12:04
http://blog.yes24.com/document/114137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영어 회화의 결정적 패턴들

룩룩 잉글리쉬 저
사람in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영어 공부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손대기

힘든것이 패턴공부 였다.

패턴을 외워도 회화로 응용이 쉽지 않았기에

중요함을 알면서도 덥석 덤비지 못했다.




패턴 뿐만이 아닌 회화로 연결해 토킹으로 나아가기위한

다양한 표현들이 '패턴이다'라고만 정의하기엔

아까울 만큼 회화응용으로 연결되어 신나게 책을

펼쳐본다.

딱딱한 패턴책에 시작도 전에 질려버린 나에게

패턴의 쓰임새도 다양하니 반가울 뿐이다.




회화가 급한 사람들의 공부방식과 차근차근 공부하려는 사람들의 공부방식을 다르게 권유한다.

나는 급하지 않으니 차근차근 패턴부터 시작해본다.




--------------------
STEP1

각 유닛의 패턴 드릴부터 차근차근

STEP2

회화 학습도 차근차근:

한글 지문 읽기-영어 표현이 궁금한 것 체크하기-영어 회화 지문 읽고 체크한 것 확인하기-QR코드로 느리게 읽은 버전,원어민 평소 속도로 읽은 버전 대화 듣기-해설 부분 학습하기-회화 암송하기 순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


공부의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니 차례 차례 따라가기만

해도 익숙해지면 책을 보는 속도가 나아진다.




일반적인 표현도 수두룩하게 많아 다 배워버리고 싶은

욕구들이 생겨나 오랜만에 영어에 빠져본다.

그 중에서 댓글 달 일이 생긴 감사의 표현을

달달 외우는 것이 나의 목표.



패턴 번호밑에 배울 패턴이 쓰여진다.

~해 줘서 고마워 Thank you for

쉬운것 같아도 패턴이란게 쉬이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

패턴만 잘해도 회화 응용에 아주 유용하다는걸

이번에 절실히 느꼈다.

역시 연습과 반복이 제일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패턴아래에 패턴에 대한 설명 부분과

그 안에 깨알 문법팁 등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람in 교재를 애용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큐알코드로 언제 어디서든 짧은시간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가장 어렵게 느꼈지만 패턴으로 회화와 연결해서

공부하고나면 가장 뿌듯했던 부분.

아직은 원어민 발음을 따라가긴 실력이 멀다 느끼지만

공부하며 항상 느끼는건 재미다.

바로 그 재미가 영어를 놓지못하는 가장 큰 이유다.ㅎ


어렵던 회화부분도 이렇게 자세히 하나 하나 집어주니

성실한 학생의 자세로만 책을 본다면 당신은 이제

회화 실력자.ㅋㅋㅋ




회화라는 것이 영어 공부를 하며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물론 문법도 단어도 다 중요 하겠지만

토킹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있기에 단어를 연결하는

복잡한 회화보다 패턴을 회화로 연결하는 방식이

훨씬 수월했다.



그런데 나만 아쉬운건가!


이 책에서는 안 다루는데 알고있으면 더더 좋을 패턴을

모아만 놓다니.

2권 정중히 부탁드립니다.ㅎㅎㅎㅎ


패턴이라기엔 훌륭한 회화 선생님이고,

회화 선생님이라기엔 엄청난 패턴 공부방법을

이 책 한권으로 소장하니 오늘도 영어공부

'화이팅'이다.


#외국어 #영어회화의결정적패턴들 #패턴 #영어공부

#영어회화 #토킹 #룩룩잉글리쉬 #사람in



카페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애정출판 사람in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영어공부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어른이라도 서툰 우울감에 대하여. | 기본 카테고리 2019-06-24 13:03
http://blog.yes24.com/document/114108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김혜남,박종석 공저
포르체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이가 든다는건 어릴적엔 꽤나 원하던 일이었다.
부모의 안에서가 아닌 나의 의지로 세상 모든일이
마음대로 될거라는 쓸데없는 자만이 컸기때문이다.
나이가 든다는것에 많은 책임과 성숙함이 따라와야 한다는걸
보지못한 나의 무지함이 때론 삶을 버겁게 한다.

위로받기위해 읽고싶었던 책이었으나,
감정의 자세를 바꾸기위한 교과서 같은 책이었다.




몸이 아픈 사람에게는 자연스레 병원을 찾아가 볼 것을
권유하면서도, 마음이 아프다거나 우울하다고 하면
그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개인적인 성격의 문제나
의지의 문제로 돌려 버린다.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몸의 불편함은 부지런히 병원을 찾으면서
마음이 고통스러운건 왜 나의 의지 문제라고 생각하게 된걸까?
길을가다 장애가 있는 사람을 보면 불쌍히 여기는 경우는 있지만
미친사람을 보면 수근덕대던 우리 보통사람들의 인식이
지금의 아픔을 키운건 아닐까?




다양한 사례중에 나를 가장 만져주던 대목은
'상실과 애도'에 대한 부분이었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사랑하는 아빠를 보내고난 이십년전 그날이
아직도 기억나고 생각을 꺼내면 아직도 아팠다.

모든 고통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그리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고통도 실어 나르게 된다.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시간이 필요한 고통의 순간이 누구나 있을것이다.
그러나 일상을 살다 문득 그 순간을 떠올리면 어제일처럼
다시 아프다.
아마도 난 그 아픔을 아직 놓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실컷 울고 충분히 슬퍼하세요''란 한줄이
가슴을 뜨겁게 속상하게 만든다.
우는것이 창피해진 나이.어른이란이름으로 숨겨두던
아픔의 감정에 미안함까지 더해져 배로 아파왔다.
그래도 울음은 터져나오기보다 참아지는 방법이 익숙한듯 하다.

살면서 많은 관계속에 감정을 숨기는것이 버릇처럼 되버리고
그 감정은 다른 방법으로 답답하거나 스트레스라는 이름으로
다르게 표현된다.
아파서,속상해서,무서워서,다양한 감정들로
울음으로 표출하는 아이들이 부럽기도 하다.

울수있는 나이가.울음이 허용되는 나이가 따로 있을까?
순간 순간.그리고 매 일상에 겪는 나의 감정을
다스릴수 있다면 우리 모두는 조금더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나의 마음에도 안부를 물어본다.

힘들지?
속상하지?
마음 아프지?
울지못하게 참아서 미안해.
아픔을 꾹꾹 밟아서 미안해.
라고....

하루쯤 나를 위해서 나만을 위한 시간으로
나를 어루만지는 하루를 주는것도 좋겠다.

책을통해 어른이 겪을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통찰력있게 풀어낸 두 저자의 조언들이
때론 위로가 때론 충고가 되어
나의 상처와 건강하게 이별할수 있도록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따뜻하게 풀어썼다.

오늘도 내일도 내 하루가 다시 빛날수 있도록
나역시 힘써야 겠지만
든든한 조언자를 만난듯 힘을 얻은 시간
감사합니다^^



#예스24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오늘의 책★『역사의 쓸모』 | 기본 카테고리 2019-06-20 13:21
http://blog.yes24.com/document/114004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역사의 쓸모

최태성 저
다산초당 | 2019년 06월

신청 기간 : 627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628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해당 도서는 예스24 '오늘의 책'에 선정된 주목 신간입니다예스블로거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 드립니다앞으로도 리뷰어 클럽을 통해 오늘의 책에 선정된 좋은 신간들을 만나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19-06-19 15:24
http://blog.yes24.com/document/113977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신청 기간 : 626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627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좋은 글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셀프 수정 기술부터 문장을 보는 안목까지,

좋은 글의 경지로 이끄는 바른 문장의 기술 32


지난 해 ‘에세이 쓰기’ 열풍을 일으켰던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의 저자 김은경 작가의 두 번째 책. 이번에는 내 글을 좀 더 예쁘고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게 다듬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을 썼던 사람, 글을 잘 쓰는 법을 배우고 싶지만 딱딱한 맞춤법 책이나 문장론이 내키지 않았던 사람, 내가 쓴 글이 어딘지 어색해 보이는 사람 등, 자신의 글과 문장을 무럭무럭 자라게 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따뜻한 햇볕 같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선명하고 바르고 오해받지 않는 글쓰기!”

좋은 글의 경지로 이끄는 바른 문장의 기술 32


‘꾸준히 쓰긴 썼는데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이 오지 않는 내 글. 어딘지 부족해 보이기도 하지만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나는 역시 글쓰기에 소질이 없는 걸까?’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으신지.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꾸준히 집필을 해왔지만 좋은 반응이 오지 않고 스스로도 왠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혹시 다음과 같은 식으로 글을 써온 건 아닌지 냉정하게 돌이켜보자.


* 의식의 흐름에 따라 일단 쓴다. 그리고 다시 들여다보지 않는다. 

* 독자가 내 머릿속에 들어와야만 이해할 수 있는 문장투성이다. 

* 생각나는 대로 아무 단어나 집어넣었다.

* 이 뜻도 저 뜻도 아니게 두루뭉술하게 썼다.

* 얼마나 더 길게 쓸 수 있는지 시험하듯 한없이 늘여 썼다.


‘어머. 이건 내 얘기야’ 하는 생각이 든다면 글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준비운동은 끝났다. 이제 문제점을 하나하나 짚으며 어디서부터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가르쳐주는 선생님을 만날 차례.


신간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는 어딘지 어색해 보였던 내 글을 어떻게 다듬으면 좋을지 알려주는 일대일 과외선생님 같은 책이다. 글을 쏟아내는 데만 급급했던 초보 작가들을 위해 글 쓸 때 흔히 하는 실수를 하나하나 짚어보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다듬어야 할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날것이었던 재료가 최고의 요리사를 만나 천상의 맛으로 재탄생되듯, 거친 문장을 이렇게 다듬고 저렇게 다듬어 단정하고 멋스러운 명문으로 만들어내는 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로 에세이 쓰기 열풍을 일으켰던 김은경 저자는 두 번째 저서인 이 책에서 맞춤법이나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도 좋은 문장을 쓸 수 있는 방법을 대방출한다. 저자는 문장을 볼 때 문법적으로 옳은가보다 논리적으로 맞는가를 먼저 생각하라고 말한다. 딱딱하고 어려운 문장론을 신경 쓰기 전에 ‘좋은 문장을 보는 안목’부터 키우다 보면 틀리지 않은 문장, 술술 읽히는 글을 쓰는 기술은 저절로 얻게 될 거라고 말이다. 


이 책을 읽기만 해도 문장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아마 한번 써놓은 글을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 한 문장 한 문장 꼼꼼히 보며 다듬는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 없을 것이다. 글을 쓰기 시작해서 마무리까지 해냈다는 사실만으로 스스로 자랑스럽고 대견할 테니. 하지만 집필의 기쁨을 더 오랫동안 느끼려면, 많은 사람들과 글을 즐겁게 공유하려면 글을 다듬는 일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이다.


이 책 『내 문장은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까?』는 그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서른두 가지의 셀프 수정 및 바른 문장 쓰기 기술을 공개한다. 무심코 습관처럼 썼던 접속사(그리고, 그러나 등)의 쓰임을 새로 보게 하고, 문맥에 꼭 들어맞는 단어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나친 생략 탓에 이해할 수 없던 문장에 숨을 불어넣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하고, 이중 형용이나 복문, 피·사동형 문장 쓰는 법을 가르친다. 


이 책이 특히 돋보이는 이유는 어려운 문법 용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으면서 바른 문장을 쓰는 비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외워야 할 공식 같은 건 전혀 없다. 당신은 단지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글을 보는 눈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것을, 더 매끄럽고 단정한 문장을 쓰게 된 것을 느낄 것이다.


당신의 문장과 삶을 바꿀 태도들


책에는 완성도 높은 문장, 좋은 글을 쓰기 위해 가져야 할 태도가 몇 가지 소개된다. 그중 특히 인상 깊은 것은 ‘내가 쓰긴 했지만 이 문장은 틀렸을 거야’, ‘쓸데없는 것을 모두 삭제한다’는 생각이다.


저자는, 내가 쓴 문장이지만 틀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새로 보는 것은 혹시나 있을 실수를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는 아주 멋진 일이라고 말한다. 이 단어를 사용하는 게 맞는지, 주어와 동사가 호응이 잘 되는지, 내 의도대로 문장이 잘 읽히는지 끝까지 의심하며 더 좋은 문장, 더 나은 글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쓸데없는 것을 모두 삭제한다.’ 이 말은 어쩌면 문장뿐 아니라 우리 삶을 좋게 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말이 아닐까. 저자는 군더더기를 없앤 단정한 문장 만들기를 이야기하며 이것이야말로 글쓰기는 물론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생각이라고 고백한다. 


“모든 예술품의 목표가 ‘완성’이 아닌 것처럼, 

문장을 다듬는 즐거움 역시 오롯이 자신만의 것입니다. 

그러니 내 문장을 다듬는 과정을 즐겨주세요.” - 저자의 말


글쓰기의 목적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글을 쓰며 각자가 얻는 유익은 비슷하지 않을까? 글을 쓰고 다듬을 때 느끼는 혼자만의 즐거움. 이 책을 통해 그 즐거움을 온전히 느끼길, 더 나아가 멋진 문장가로 발돋움하길 바란다. 


***저자가 진행한 글쓰기 수업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


이 책을 읽고 마침내 깨달았다. 내 문장이 구린 건 맞춤법 때문이 아니란 걸. 의식의 흐름에 따라 글 쓰는 자들이여, 고개를 들어 이 책을 보라! _수강생 안희진


이 책을 본 뒤, 다 털어버린 원고 작업을 다시 시작했다. ‘내가 쓴 문장은 쓰레기였어’라고 자책하면서. 글을 쓸 때면 “이제 이 문장들이 어디가 어색한지 아시겠죠?”라는 저자의 목소리가 환청처럼 들려온다. _수강생 이지현


10년 편집자 경력으로 다져진 능수능란한 내공은 여전했다. 딱딱한 문장론을 이렇게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다니. _수강생 오승미


글 쓰는 이들을 향한 저자의 따뜻한 응원이 담겨 있다. 글을 사랑하는 저자가 좋은 글을 보고 싶어서 노하우를 공개한 것이 아닐까 의심이 들기도 한다. _수강생 김윤정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4.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