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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고 싶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18-02-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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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라클 모닝

할 엘로드 저/김현수 역
한빛비즈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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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저 아직도 밤수하는 둘째때문에
언젠가.언젠가는...이라는 막연한 계획만 세우다가
내용이야 뻔하겠지싶어 넘겼던 책을 시너지좀 얻고싶어
읽어보기로 작정했다.
예상했던 대로 미라클 모닝에 대한 극찬이 책 구석 구석
쓰여있었지만 진부한것이 아닌 기대감과 실천하고싶은
욕구의지가 솟구쳐 올랐다.
자기계발서를 읽고 뻔하다 하는 독자도 많겠지만
사실 뻔하지만 읽는 이유는 그럼에도 그 기운을 받아
변화하고싶은 마음에서 일거다.
그런 그마음에 보답이라도 하듯 미라클 모닝에 대한
체계적인 방법을 잘 정리해주어서 그저 따라만 가더라도
변화를 느낄것만 같다.
자기관리,시간관리,살림 육아와 자기계발.
욕심이 수 개인 사람도 게으름을 핑계로 이불만 파고들던
사람도 눈앞의 생각들을 접어두고라도 아침을 활용해서
인생을 바꿀수 있다면 정말 기적같은 책임은 분명하지만.
결국 나 자신이 실행해야하는 실천으로의 기적이기에
의심하거나 망설일수 있겠다.
나의 미라클 모닝을 만든다면 명상,책읽기,감사일기는 꼭 포함
하고 싶다.
미라클 모닝이 어렵다고 핑계되는 나도 오전 살림과 육아를
한바탕 치르고나면 감사일기(그래봐야 한두줄 이지만...)와
독서를 습관으로 들이고나니 삶의 질이 조금은 달라졌다
느꼈기에 미라클 모닝에 관심갖기 시작했다.
나는 안된다고 단정짓지 말자고 다짐하고나서 도전하고 싶은
일들이 많았지만 그 한발이 미라클 모닝으로의 시작이었으면
더없이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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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항로없는 항해. | 기본 카테고리 2018-02-2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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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팩트로 읽는 미중의 한반도 전략

주재우 저
종이와나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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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시작은 항상 아이를위한 나은 세상을 위해
엄마라는 자격으로 주어진 책임감 때문이었다.
하나의 소리가 하늘끝에 닿을수 있다는 걸 느낀
우리나라 최대의 사건이었던 세월호.대통령탄핵.
그 촛불의 힘을 느끼고나서 더 책임감이 생겼다.
내가 살아가는 지금 이 땅위에서 나도 살만한 세상에
살고싶다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나 자신이 바뀌고자 하는
마음 자세도 생겼드랬다.
사드니 뭐니 떠들어도 당장 아이 끼니가 걱정이던 내가
갑자기 제주로 입도해 둘째를 낳고 당장 집문제부터 닥쳤을때
생각보다 중국인들의 영향이 곳곳에 미치고 있었다.
그때부터 였을까 여건이 된다면 뉴스도 보게되고
안보던 경제관련 책도 눈을 돌리게 되었다.

저자는 한반도의 지리적,지정학적 전략 가치가 과도하게
평가되거나 잘못인식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우리가 역사적으로
배웠던 지역적 중요 요충지라는 사실에 대륙 세력이 해양으로,
해양 세력이 대륙으로 진출하는데 반드시 거쳐가야 할 관문은
아니라고 이야기 하고있다.
그 뒷 이야기가 궁금해 지기 시작했다.내가 알던 얕은 지식도
뒤집어지는 순간이었다.
어쩌면 골치아파 알려고 하지않았던 그 역사적 관계에
대해서 책을 읽는 독자들이 알아주었으면 하는 저자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했다.
읽을 수록 무지한 내가 부끄러웠고 마지막 문장은 나를
더욱 고개숙이게 만들었다.

''삼인행필유아사''라 했다.더 나은 외교 더 똑똑한 나라가 되고자
한다면 우리 역시 이웃의 사례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가장 꽂히는 문장이며 반성했던 문장.ㅜㅜ)

미국 일본 중국 그 사이에 눈앞의 문제만 그것도 내삶에
피해나 봐야 왈가왈부하는 평범한 아줌마다.
저자는 아마 그런 나에게 일침을 해주고 싶었을거다.
외면하지 말고 알아야하고 참견해야 한다는걸.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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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고백 그리고 고발] 서평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2-2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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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님의 블로그




<고백 그리고 고발, 서평단 모집>


 







 대한민국의 사법현실을 모두 고발하다!

 


고백 그리고 고발

 

 

 

안천식 지음 / 신국판 / 404페이지 / 16,000원


 

 


☞출판사 서평


 

  • -. 사법 권력이 타락했다. !!!

  •    국민이 사법부와 맞서 싸워야 하는 현실,
  •     


-. 현직 변호사가 10여년 동안 경험한 생생한 사법현실 이야기,,


   판결은 과연 정의로운가!


   재판은 법치주의를 얼마나 실현하고 있는가!


   법원은 스스로의 잘못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가!


   국민들의 사법불신은 아무런 근거도 없는 것인가!


  


-. 하나의 사건을 통하여 우리사회의 모든 사법현실을 읽을 수 있


게 하는 책..!!!



 이미 어쩔 수 없는 사회가 되어버린 것인가!


 대기업, 그들은 정녕 패배하지 않는 리바이어던이었던가!


 앵무새같이 같은 말만 되뇌이며 대기업의 손을 들어주는 법원,


 이들을 상대로 10여 년 동안 23차례나 싸운 한 변호사의 집념






<고백 그리고 고발>. 서평단 모집


▶. 모집기간 : 2018년 3월 1일(목)까지


▶. 모집인원 : 10 명


▶. 서평단발표 : 2018년 3월 2~3일


▶. 참여방법 :



  1. 게시물을 스크랩하세요(필수)


  2. 해당 URL 주소와 댓글로 서평단 참여 신청을 해주세요(필수).


  3. 당첨되신 분들께 책을 보내드립니다.


  4. 책 수령 후 Yes24 블로그 등에 서평 등 리뷰를 올려주세요. 


 

   독자 여러분이 변화의 원동력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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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엄마와 네살 딸의 상상놀이. | 기본 카테고리 2018-02-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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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쩌저적

이서우 글그림
북극곰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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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없는 그림책은 '쩌저적'이 책이 처음이다.
재미있는 제목이 끌려 딸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그림책.
엄마의 기대에 한껏 부응 이라도 하듯 아빠에게 읽어주세요를
하고는 아빠의 상상력으로 글이아닌 언어로 책을 보고
미끄럼틀 위에 동생을 피해 앉아서 책을 본다.
물론 글을 모르는 네살.당연 아직 그림책 글자의 존재도
이해하기 전이기에 동화책은 엄마의 언어로 귀로만 경험한
딸이라서 그림만 있는 책도 거부감 없이 즐겨주었다.
가장먼저 책을 대했던 나도 한장 한장 아이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만들며 넘겨보다 마지막 장면에 피식 입가에 미소가 머물렀다.
그 어떤 개그나 농담이 그저그런 마흔 아줌마에게도
그림책이 아이를 위해 핑계삼아 보다가 나도 아직 순수한가?하는
착각도 해볼만큼 참 예쁘게 그려졌다.
펭귄을 좋아하는 딸애에게 선물을 준것같아 뿌듯하고,
상상을 하고 그림만 보고 이야기를 만들어 갈수있어 생각보다
맘에들었던 처음 (그림만 있는) 그림책.
안타까웠던건 쪽수가 너무 작아서 아쉬움이 한가득 이었다는것.ㅋ
어른을 위한 수십쪽자리 그림책이 나왔어도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도 해봤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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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지나치는 독서습관 바로잡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2-2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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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 먹는 법

김이경 저
유유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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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시작하고 재미를 느끼는 요즘이지만
책이란게 그냥 읽고나면 '책 참좋네'라거나 '진짜 별루네'하는
단편적인 느낌만 남는게 너무 아쉬워 독서법을 배워보고자
독서관련 책을 뒤지던 요즘.
다른 책과는 다르게 그 방법이 단단하게 쓰여있었다.
물론 쉽게 보다는 꼼꼼함이 더 묻어나는 책이라
한껏 메모를 하고싶었지만 애가 도통 시간을 주지않아
이리저리 눈으로 담아가며 밑줄만 그어댓다.
이렇게 읽자 라는 답보다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게되서
앞으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독서를 해보고 나에게 가장 남는
독서법을 찾을 생각이다.
다른 책에서도 늘 언급하듯 쓰는 습관도 중요하기에
덩달아 쓰기에 관한 욕심도 더 생기기는 하지만 육아맘에겐
펜을 든다는게 쉽지만은 않다.
오히려 내시간을 못갖을땐 그 짜증이 아이에게 가기에
쉬엄쉬엄 시작해볼 심산이다.
나를 다지고 생각을 바로하고 넓은 식견을 갖고 더 단단한
나를 만들고자 시작한 독서.
읽는 속도보다 더 더 많은책이 쏟아져나오는데 그냥 읽기만
급급했던 나에게 한템포 쉬고 천천히 나아가도록 쉼표를 준
고마운 책.
베스트 셀러보다 자기 주관으로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출판사의 노력이 엿보인 책이다.
다소 어려운 책도 있었지만 이번책은 나와 궁합이 맞아
즐겁게 읽었다.
흘려버리는 독서가 안타까운 독자에겐 독서를 위한 책이기에
한번쯤 읽어보길 개인적으로 권해본다.
길이 열려있고 그길이 여러갈래 라면 내 길이 반드시 있을거란걸
믿고 다시 책을 즐겨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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