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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또 제 탓인가요? : 당신이 화가 나는 진짜 이유』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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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 탓인가요?

로베르트 베츠 저/서유리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5월

신청 기간 : 52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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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마흔,나를 위해 펜을들다] 이젠 나를 위한 쓰기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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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흔, 나를 위해 펜을 들다

김진 저
SISO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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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즈음되면 사람이 조금 달라지나보다.

마흔전 책을 가까이하고 지금은 더 읽고싶고

이젠 글쓰기에도 욕심을 부리기 시작했다.

허나 욕심뿐 진도가 나가지 않는 어려운 과목을

혼자 독학한다고 애쓰는 꼴이었다.

쓰기위해선 많이 읽어야 한다고 주워듣고는

쉴틈없이 읽었고 책욕심을 냈다.


나에게 마흔 넘어 글쓰기란

삶을 위하기보다 나를 위한 시작이었다.

한번도 살면서 파고든적 없던 '나'라는 사람을

누구인지.제대로 드러내고 싶었던 욕심에

막막하게 글쓰기를 해보고 싶었다.




나는 갑자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누가 시킨 것도,굳이 써야 할 이유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마흔,나를 위해 펜을 들다.]


저자도 그러했다.

시키지 않은 이 일을 불현듯 어느날 나이가 드니

하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고

그것이 옳고 그르다는 판단보단

도움이 될거라는 기대가 더 컸다.


글쓰기는 어디에도 나쁘다는 말보단 긍정적인 말이 많으니 나에게

필시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길잃은 나는 어디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어떤 글로 시작해야하는지.

출발선에서 선하나를 긋고 어디가 시작점인지

갈피를 못잡고 있었다.



글을 쓰는 행위는 마음을 보기

위함이고 자신의 생각을 묻고

쓰면서 결국 선명하게 자기 자신을 보는 과정이다.

[마흔,나를 위해 펜을 들다.]



나를 들여다보고 나에게 질문하고

그 과정에서 나를 더 이해하는 이 험난한 일.

쉬울것 같지만 어렵고 어렵지만 오히려 쉽게

풀어나갈수 있는 이 과정을 나 또한 시작해 보련다.

왜?냐고 묻거든 이유는 없다.

그저 내가 아파왔던 일에 나를 위로하고.

내가 오래도록 기억하며 아파했던 일에 사과하면서.

내 맘이 편하고싶은 욕심이 더 크다.


사랑이 전제가 된다는 글쓰기.편지.

저자의 말에 적극 동감하며

내일은 편지지를 살 생각이다.

학창시절이후 처음 편지지를 사는 기분을

상상만해도 벌써 두근거린다.

글을 쓰기도 전에 받아보고 미소지을

상대방의 모습을 상상하니 왜 진작 생각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글을 쓰는 것의 의미는 무궁무진하다.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시작해볼만한 매력이 있다.

단편보단 장편의 글을 추천하는 작가이지만

나는 일기.편지로 시작할 생각이다.

이따금 끄적이는 글들이 정처없이 방향잃고

내 안에 떠다닐때면 어디부터 정리해야하나 하는

복잡함이 앞선다.



글쓰기의 시작과 그 방법을 쉽게 풀어내준

저자의 글들을 읽으며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울수 있겠구

나 깨달으며 용기내어 시작하자.

단,잠시가 아닌 습관으로 매일이 아니더라도

글쓰기가 일상이 되어 나를 조금더 뚜렷하게 바라볼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마흔나를위해펜을들다 #마흔 #글쓰기 #김진

#siso #독서 #책 #에세이





카페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끼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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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이 완두의 모험그림책. | 기본 카테고리 2019-04-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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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완두의 여행 이야기

다비드 칼리 글/세바스티앙 무랭 그림/이주영 역
진선아이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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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완두의 이야기라 첫 그림책도 아기자기하게 읽었던
완두의 두번째 이야기.두근두근 여행 이야기.
예쁘게 자기만의 집을 지어놓고 토마토를 심고
매일 매일 행복한 일로 일상을 채워가던 완두.

완두가 하는일은 우표를 만드는 일.
작은 우표에 세상을 담아 멋지게 그려내던 완두는
어느날 우표에 무엇을 그려야 할지 생각이 나지않아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여행을 가기위해 비행기를 만든 완두.
멋지게 이륙해 하늘을 날아 여행을 시작한다.

딸아이는 여행이 무엇인지 묻는다.
''여행은 우리 딸이 멋진 세상을 구경하는
아주 신나는 일이야~''
라고 했지만 아는지 모르는지 여행가고 싶단다.

완두의 여행이야기에 완두를 도와야한다는 딸이다.
이런 책들이 나의 아이에게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기에
책을 포기할수 없다.
내가 할수없는 많은 이야기를 책과 만나고 상상하고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그림책.
어쩌면 지금 시대에 종이로된 그림책이 주는 이야기는
영상으로 보는것보다 더 많은 여백과 생각을 주는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다.
지금도 엄마의 목소리로 책을 듣고
글도 모르는 딸이 그림을 보며 마치 글을 읽듯
엄마에게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준다.
아이의 상상이 섞일때가 가장 재미나다.

여행에서 돌아오는 비행기는 완두가 만든것이 아닌데
과연 완두에게 무슨일이 있었을까?
여행이란 어떤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르는
설레이는 일이다.
하지만 완두의 비행기가 바뀌어 돌아온거보면
엄청난 모험이 있었는 모양이다.^^

처음 그림책을 봤을때 콩한알 작은 완두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까 궁금했었다.
아이에게 작지만 큰 꿈을 꾸고
작아도 무언가를 하는데는 걸림돌이 되지않는다는걸
알려주고 싶었다.
때론 어른들의 위로보다 아이의 포옹이 힘이 되듯이.
아이에게 오늘도 꿈하나를 심어준 하루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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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영어 그림책 공부법』 | 기본 카테고리 2019-04-2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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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영어 그림책 공부법

정정혜 저
북하우스 | 2019년 05월

신청 기간 : 55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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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미국영어와 영국영어를 비교합니다.]영어를 제대로 비교해보자. | 기본 카테고리 2019-04-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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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합니다

케빈 강,윤훈관 저
사람in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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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마주한 사람들이 공부를 하다보면

아는것이 없기에 의문이 많이 생긴다.

그도 그럴것이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에 교재선택후 단어의 쓰임새가 비슷한 다른 단어를

뜬금없이 마주할때가 있다.



예로들면 엄마표 영어교재를 두권 갖고있는데

두권의 영어를 비교하며

''왜이렇게 다르지?''하는 의문이 생겼다.

누가 알려줄수도 없으니 그냥 외운다.

(가슴한켠엔 궁금하고 찝찝하지만 그냥 본다.)

기저귀라는 단어를 한권에서 nappy로

다른 책은 diaper로 쓰였다.

하지만 초보는 그냥 둘다 기저귀구나 하고 넘길 수 밖에.ㅡㅡ

책 후반부.

그 차이가 영국과 미국에서의 단어의 차이라고

설명하고있었다.그저 모든 교재가 미국식 영어라고

생각해왔다가 저자가 누구인지 어떤 영어권의 언어를

쓰는지도 눈을 돌리게 되었다.





이렇듯 같은듯 다른 영어를



''미국영어와 영국영어를 비교합니다.''



는 답답함을 풀어 내기에 썩 맘에 들었다.




네이버 사전을 이용하는 나는 항상 미국식과 영국식 발음이 따로 표기되어 둘다 들어보곤 했는데

너무 같은 발음에 비해 너무 다른 소리를 갖는 단어들이

종종 있었다.

영어를 공부한다해도 이 차이를 알아야하나?했었던 적도 있었드랬다.

강세마크가 위아래 있는걸 위쪽 강세가 1강세.

아래 강세가 2강세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았다.

발음기호를 배웠던 까마득한 시절.

강세를 위에 찍을 줄만 알았지 저렇게 표시하고 있다는건

처음 알게되어 앞으로의 공부에 이해심을 더할듯.


우리말로 하는 외래어와 영국식 미국식의 발음까지.

어렵지만 멘탈잡고.

사람in에서 내게 가장 유용한 큐알코드를 들어간다.




진짜 다름의 발음은 그저 듣고 또 듣고.

방법은 익숙하게 듣고 서서히 이해하고 구분하는것이

내가 하는 공부법이다.



한반도와 비슷한 크기의 영국이 40여개의 방언들이 존재하다니 영어공부하는 내자신이 갑자기 대단하면서

자신감이 내려가지만....일단 마음을 다시 잡고.ㅡㅡ


제일 궁금했던 발음.역시 발음기호만 보는것보단

큐알코드 찍고 도움을.ㅎ


가장흔한 t와 d의 발음의 차이.

사진과 같은 그림은 학창시절 교과서 이후 처음이다.

그땐 왜 그렇게 이해를 못했나 싶은.

지금은 상당한 도움이 되는 그림이지만

요즘 교재에서 보기 어려운 그림이다.


미국성우와 영국성우의 큐알코드.

역시나 공부의 깊이감이 생긴다.

제대로 본문을 이용해 공부하면

더 확연한 차이를 느낄수있다.

(사진이 작게 보일까 가로로 돌리지 않고 올렸다.ㅎ)



내가 영어에도 차이가 있다는걸 느낀건 책을 사보기 시작하고 아이를위해 외서를 구입하면서이다.

차이를 모르지만 미국영어를 배우게 될 아이를 위해

영국판을 피하면서도 뭐가다른데? 그냥 사?하면서

답답해 하고 있었다.

미국영어와 영국영어의 문화부터 발음 단어 쓰임새까지

속속 파고들어 알고나니 영국영어라고 피하기만 할것이 아니라 같이 접하는것도 재미나게 영어를 대할 수 있음을

알게된 교재이다.

물론,헷갈릴수도 있고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영어하나로 두 버전의 영어를 배우는건

또 다른 이득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외국어 #영어 #사람인 #사람in #발음

#영국영어 #미국영어 #영어비교

#미국영어와영국영어를비교합니다


이 리뷰는 카페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언제나 근지런 부분을 긁어주려 애쓰는 사람in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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