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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다시, 신화를 읽는 시간 : 조지프 캠벨의 '인생과 신화' 특강』 | 기본 카테고리 2020-09-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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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어떻게 삶의 밑바탕이 되는가”

시대를 초월해 신화의 세계로 입문하는 한 권의 책!

1972년 첫 출간 후 49년간 초장기 베스트셀러

미국 최대 서평그룹 ‘굿리즈’의 계속되는 호평


삶에 제대로 반영되는 신화란 어떤 것이며 그 기능은 무엇인가? 신화는 우리 현대인의 압도적인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까, 아니면 그 불안감을 더 키우고 말까? 최고의 신화 해설가이자 신화학의 거장인 조지프 캠벨은 이 책 《다시, 신화를 읽는 시간Myths to Live By》에서 동서양을 넘나들며 보편적 신화의 힘이 우리의 삶에 어떻게 끊임없이 영향을 끼치는지를 탐사한다. 과거 원시시대에서 첨단과학이 새 지평을 열어주는 오늘날까지, 모든 신화가 솟아나는 근원, 다시 말해 인간의 창조적인 상상력을 돌이켜보면서 신화가 태어나고 교체되는 과정을 탐사한다. 


혼돈의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힘

20세기가 낳은 위대한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은 수많은 저작을 남겼다. 그중 《다시, 신화를 읽는 시간》은 우리의 삶에 끊임없이 참조하고 반영해야 하는 신화, 곧 ‘인생의 준거틀(frame of reference)’로서 신화를 이야기하는 일종의 특강록이다. 

현대로 접어들어 지난날 사람들의 삶을 강력하게 장악해온 옛 신화 체계(또는 종교)가 힘을 잃고, 우주뿐 아니라 인류의 기원과 역사에 관해서도 과학이 구시대의 믿음을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게다가 비교 문화 연구 덕에 이제 세계 곳곳에 비슷한 신화가 존재했다는 것도 알려졌다. 세상은 새로운 기대에 부풀기도 했지만, 삶을 지탱하던 환상이 흔들리면서 인간의 내면도 같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돈 속에서 현대인은 쉽사리 정신의 온전함과 건강을 잃었고, 통과의례가 사라진 현대사회에서 젊은이들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배울 길이 없었다. 옛 신화들이 받쳐주던 삶의 토대를 새롭게 다시 세워야 할 시기가 온 것이다. 


동서양의 사상과 신화에서 인간 삶의 근원을 탐사하다 

조지프 캠벨은 이 책에서 과학과 고고학, 종교와 예술, (당시 서구에서는 낯설면서 새로웠을) 동양의 종교적?예술적 관점, 사랑과 전쟁과 평화 같은 보편적 개념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동서고금의 신화와 종교를 넘나들며 그 안에서 변하지 않는 것과 우리가 다시 찾아야 할 것,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하게는 앞으로 기대하는 새로운 신화의 모습을 제안한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1958년에서 1971년 사이, 조지프 캠벨이 뉴욕 쿠퍼유니언포럼에서 진행한 25회의 강연 중 13회를 선별해 재구성한 것이다. 고고학이 획기적으로 발달하고 인간의 달 착륙 등으로 과학의 발전에 대한 기대감 역시 절정에 이른 당시의 시대적 정서가 많이 배어 있음을 염두에 두고 읽으면, 인간 삶의 원형과 본질에 관한 캠벨 고유의 통찰 역시 시대를 뛰어넘어 보편적인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더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 


“신화를 읽는 것은, 삶이라는 미궁을 헤매며

자신의 중심을 찾는 일이다”


지금 신화를 읽어야 하는 이유

신화란 ‘삶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인류가 존재하면서부터 함께해온 신화는 보편적이고 영원한 힘에 관해 이야기하고, 이런 보편적 힘은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 삶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삶은 신화로부터 깊이와 심리적 안정, 그리고 의미를 얻는다. 

신화란 곧 인생의 답을 찾아 내면으로 떠나는 여행이고, 그 과정은 크고 작은 모험으로, 상징적으로 표현된다. 그렇기에 신화와 영웅 또는 성인들의 삶은 글자 그대로 읽어서는 안 된다. 그 모든 것은 상징이기 때문에 그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가 중요하다. 아마도 조지프 캠벨이야말로 그 상징을 읽고 되새기는 여정에 가장 좋은 동반자가 아닐까. 

캠벨은 영토를 구분하는 경계란 언제나 무너져왔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세상 곳곳의 신화와 종교의 뿌리를 더듬어 내려가보면 그 토대에는 언제나 특정한 기본 원형들이 존재했으며, 그 원형들은 이제 더 이상 단일민족이나 특정 지역 또는 특정 종교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는 우리가 왜 신화들의 공통분모를 인식해야만 하는지, 그리고 이 앎이 어디에서나 인간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 지은이 소개 ◆

지은이 조지프 캠벨 Joseph Campbell 

‘최고의 신화 해설자’로 불리는 신화종교학자이자 비교신화학자. 1904년 뉴욕에서 태어난 캠벨은 어린 시절부터 아메리칸 인디언에 관한 책을 즐겨 읽었으며, 맨해튼에 있는 미국자연사박물관을 자주 찾았다. 캠벨은 박물관에 있는 토템 폴 컬렉션에 특히 매료되었다고 한다. 이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파리와 뮌헨의 대학교에서 중세 프랑스어와 산스크리트어를 공부했다. 한동안 캘리포니아에 머물며 작가 존 스타인벡과 그의 친구인 생물학자 에드 리케츠와 교분을 나누기도 했다. 1934년에는 명문 사립고등학교인 캔터베리스쿨에서, 이어 세라로런스대학 문학부에서 오랫동안 교편을 잡았다. 1940년대와 50년대에는 사상가이자 작가인 스와미 니칼라난다를 도와 고대 인도의 경전인 《우파니샤드》와 〈스리 라마크리슈나의 복음〉 등을 번역했다.

캠벨은 평생에 걸쳐 왕성하게 지적 연구 활동을 펼치며 방대한 저술을 남겼는데, 주요한 저작으로 《신의 가면》(전4권), 《신화의 힘》,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신화와 인생》, 《신화의 세계》, 《신화의 이미지》 등이 있다. 한편으로 그는 프린스턴대학교 볼링겐 시리즈의 탁월한 편집자로도 명성이 높았으며 《한 권으로 읽는 아라비안나이트》, 《한 권으로 읽는 융》 등을 편집하기도 했다. 1987년 세상을 떠났다. 


옮긴이 권영주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미야베 미유키, 무라카미 하루키, 미쓰다 신조, 온다 리쿠 등의 주요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제20회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다수의 일본문학은 물론 《십자군》 《믿음을 넘어서》 《사탄의 탄생》 《다빈치 코드의 비밀》 등의 인문서와 《데이먼 러니언》 《어두운 거울 속에》 등 영미 장르문학 작품도 꾸준하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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