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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오늘의 책★『돈의 심리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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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영어가 아닌 써먹는 영어.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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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박용호(라이언 박) 편
길벗이지톡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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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다짐에 빼놓지 않는것이 <영어>다.
몇년을 푹 빠지며 해도 어렵다는 외국어 배우기를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한다는건 영어를 맛만보는것에 불과하기에
좀더 쉬우면서 재미있게 깊이있는 영어를 배우고싶었다.
실제로 간단한 표현들을 장황하게 문법에 맞추느라
문장은 만들어 어찌어찌 하면서도 자신의 진짜 마음을
영어로 건네는건 여간 어려운일이 아닐수 없다.
<네이티브는 쉬운 영어로 말한다> 1000문장 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쉽고 재밌는 영어를 세상에 내놓았다.

한페이지에 5개의 문장을 담아 공부에 대한부담을 줄였다.
mp3를 활용해 듣고 떠올리는 훈련을 할수있다.
요즘 휴대폰은 공부를 하기에 제약이 없을만큼 기능이 좋으니
QR코드도 제대로 활용해보자.

책을 들여다보자.
처음 책을 구경할땐 몰랐는데 책의 구성을 보니 페이지 마다 5문장이 하나의 주제로 엮어져 있음을 알수있다.
영어 문장을 배울때 연관성도 문장을 익히는데 훨씬 수월하다.
독자의 고생을 저자가 줄여준 셈이다.
던져준 문장 잘 받아 공부만하라는 건가요?ㅎ

각 문장마다 해설을 간단히 실어두었다.
공부하며 체크할수있는 체크박스도 쓰임새있게 활용할수있다.
우리말 해석을 보면 문장 떠올리기가 쉽지않다.
결국은 익숙해지는 것 뿐이다.
Listen to me.해석하자면 '내말을 들어봐' 정도 되겠다.
그런데 이 딱딱함을 Listen up!이란 문장으로 말하면
'잘 들어'라는 자연스러움이 더해진다.
이 책엔 이런 자연스러운 영어표현을 수두룩하게 실었다.

정말 멋진 남자야! What a guy!
출발하자. Let's hit the road.
해보자구요!Bring it on!
엄마가 좀 이상해. Something 's up with Mom.
역시 우리딸. That's my girl.

해석만 보자면 전혀 영어로 말을할수 없다.
그리고 누구도 영어를 보면서 저렇게 자연스런 해석을 하기가
쉽지 않을것이다.
언어를 너무 눈으로 문법으로만 보지말고 사람사이의 소통으로
본다면 배움이 더 즐거울것이다.
디즈니.픽사를 이용한 이 책은 바로 그렇게 소통을 위한
영어를 배우기에 최적이다.

배우고 익히는걸 쉽게 잊는 나에게 딱 좋은
망각방지 복습법까지.
새해니 작심만 하면 된다.
문장을 공부하다보니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상황들이 나온다.
아이와 디즈니.픽사를 즐기며 올해는 아이와 자연스런 소통을 위한
영어문장에 도전해봐도 좋겠다.


#길벗이지톡 #디즈니 #픽사 #네이티브는쉬운영어로말한다
#1000문장 #새해다짐 #영어문장 #영어공부
예스24를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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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그때 내 딸이 사라졌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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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때 내 딸이 사라졌다

리사 주얼 저/원은주 역
왼쪽주머니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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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섬뜩하긴 했지만 자극적인 문구에 궁금하지 않을수 없었다.

나에게 있는 소중한 딸이 사라진다는 상상만으로

몸서리가 쳐졌으니까.





로럴에겐 엘리라는 반짝 반짝 빛나는 딸이 있었다.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그 아이는 존재 자체로 로럴에게

희망이고 기쁨이다.

그런 딸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로럴의 입장이라면 세상을 다 뒤집어까서 반드시 찾아내고 싶은 미칠것같은 엄마의 심정을 이해하지 않을수 있을까?불가능하다.

소중한 자식을 한순간 존재를 부정당하듯 지워버리는 일은 무섭고 끔찍한 일이니까.



엘리는 멋진 남자친구도 있고 공부는 즐기면서 노력하는

매력적인 아이다.

그런 그녀가 선택한 일 하나가 그녀자신은 원하지도

상상하지도 못했던 끔찍한 곳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
남의 탓으로 돌리는 건

가끔은 지치는 일이니까.

남을 탓하다 보면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사소한 결과들이,수백만 갈래의 길 중

내가 무심코 선택한 길이

절대 돌아오지 못할 곳으로

나를 데려가는 법이다.

---p51---



우린 앞을 모르기에 인생이 흥미롭다 하지만,

무심한 선택이 인생을 흔들때 '그때 그러지 말걸'

후회하고 만다.

엘리도 마찮가지였지만 너무 늦었다.



시간이 약이라해도 딸을 잊는 상상은 할수조차 없었고,

더욱이 가슴설레는 일이 없을것 같던 로럴에게도

두근거림이 찾아왔다.

딸을 잃고 다른 여자를 만나는 폴이 이해가 가지 않던

로럴의 심장도 본의아니게 뛰고있었고 로럴은

그와의 만남으로 행복할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그러나 무언가 불안하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조금더 행복을 향해가는 로럴에게 어떤것이 중요한것이지 본인 조차도

인지할수 없을만큼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

어제만 해도 중요한 것 같았던 모든 게

더는 중요하지 않았다.

--p209---




그녀가 힘들게찾은 중요한 일상의 행복이 더는 중요하지않은 불안한 모래성임을 알아가게될때마다,

로럴은 끔찍한 현실을 마주하기 힘들었지만

정신을 단단히 붙잡아야 했다.






엘리의 분신같은 연인의 딸 포피.

사랑하는 남자와 딸과 닮은 포피를 만나면서

로럴은 더 복잡해짐을 느끼게 되는데.

소설의 서평을 쓴다는건 스포를 염두하기에 더 힘들다.

이 소설은 더하다.

손에 책을 들고있는데 아이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

약간 짜증이 났다.

너무 궁금해 빠르게 읽어버리면서도,

문장에서 불필요한 군더더기없는 전개가 맘에들었다.



말랑한 이야기들에 마음이 뭉클해져도 견디기 힘든

요즘이지만,어딘가는 이 답답함을 풀고싶은 이야기를

찾고싶었던 건지도 모른다.

문장으로 읽으며 영화처럼 빠졌던 소설.

코로나를 원망하며 일상이 그립던 요즘인데,

코로나여도 내새끼와 함께인 현실에 안도했던 이야기다.



끝내준다고 할순 없지만 최근 읽은 소설중 몰입도는

제일 좋았다.ㅋㅋㅋ



#장르소설 #그때내딸이사라졌다 #왼쪽주머니

#리사주얼 #서스펜스 #스릴러 #소설

카페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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