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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화났다 | 기본 카테고리 2022-11-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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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 지금 화났다

우지연 저
한사람북스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화의 원리와 다스리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노를 현명하게 대처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화는 기분이 상해 성내는 마음을 말한다.

 

화는 인간의 원초적 감정이다.

화가 없는 사람은 없다.

 

화를 현명하게 조절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기 위해

"나 지금 화났다"를 선택하였다.

 

"나 지금 화났다"는

 

1장 화를 알아야 잘 낸다

2장 화날 때 말로 표현할 수 있다

3장 감정은 손해가 아니다

4장 생각과 감정이 같아야 한다

5장 화를 내도 얻는 게 있다

6장 분노는 관리하는 것이다

7장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8장 어떻게 할지 몰라도 시작하자

 

로 구성되었다.


 

 

1장 화를 알아야 잘 낸다 에서는

 

화라는 감정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화가 날 때 상대방을 배려하라는

예절이나 규범이 가능할지 의문이다.

 

화를 가두고 숨기며 부끄러워 하는

문화의 문제점,

화라는 감정을 비워내는 방법,

분노의 감정 파헤치기,

 

화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객관화 해야 함을 말한다.

 

 

 

2장 화날 때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에서는

 

마음대로 일이 되지 않아 화 나는 것이 아니라

잘하고 싶었던 마음을 잃으면 화가 난다.

 

화의 표현, 인간관계와 화, 화 낼 때 말 습관,

환경에 휘둘리지 않기를 이야기 한다.

 

 

 

3장 감정은 손해가 아니다 에서는

 

부정적 에너지에 매몰되지 않는

분노 관리역량은 사람마다 다르다.

 

감정과 상황을 분리하는

분노 해결 방식과 분노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본다.

 

감정의 표현, 자존감, 거울자아,

뒤센 미소에 대해 이야기 한다.

 

 

4장 생각과 감정이 같아야 한다 에서는

 

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나를 거부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어리석음에 빠지기 쉽다.

 

거절의 의미와 건강한 거절 받아들이기,

화를 표현하는 방식, 감정과 신체증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화를 내도 얻는 게 있다 에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의식은 해석을 만든다.

 

의식 수준에 따라 다른 해석이 나오며,

사람마다 생각하는 관점이 다르다.

 

분노 에너지의 저급함, 화를 다루는 방법,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화를 다루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6장 분노는 관리하는 것이다 에서는

 

화가 났을 때는 나 자신에게

먼저 위로 받아야 한다.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수용하면서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내 감정을 남에게 맡기면 안 되는 이유

문제를 해결하는 가상 시나리오 작성,

분노 에너지 활용하기를 이야기 한다.

 

 

7장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에서는

 

나와 관련된 일에 반응하는 태도가

진정한 의미의 책임을 지는 것이다.

 

책임은 나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반응에 대한 해결 능력이다.

 

성숙도를 판단하는 조망 수용 능력,

해석과 오해에 대해 이야기 한다.

 

 

8장 어떻게 할지 몰라도 시작하자 에서는

 

자의적 해석으로 사실과 다르게

사물을 판단하며,

사실이 아니라 스토리 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가 많다.

 

판단을 넣지 말고 관찰한 것만 말하기,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말에 물들지 않기,

분노를 언어로 해결하는 카메라 대화법을

소개한다.

 

 

 

화는 인간의 원초적 감정이지만

미국정신의학회에서 화병을 병명으로

사용할 정도로, 화는 한국인에게

유달리 강한 영향을 준다.

 

"나 지금 화났다"는

우리에게 친숙하지만 사회 문화적으로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화를 다룬다.

 

 

화의 감정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

화를 내는 원인과 화를 내는 자신과 마주하기,

감정의 표현,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기,

 

분노의 감정을 지켜보며 다스리기,

분노를 해결하는 능력 키우기,

인간관계에서 화가 나는 다양한 이유,

 

분노가 생기는 관점의 차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한다.

 

분노는 인간의 원초적 감정이며,

의식 수준이 낮지만 강렬한 에너지다.

 

우리의 문화는 화를 감추고 부끄럽게

생각하도록 강요하지만, 화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며, 에너지에 불과하다.

 

화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하지 않고

숨기려고 한다면, 화는 걷잡을 수 커져서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것이다.

 

"나 지금 화났다"는 화를 내는 원인이

사실을 보는 관점과 해석에 있으며

 

화난 감정을 직시하고 자신의 감정을

존중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분노를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을 찾고

화를 건전하게 화를 관리하면서

 

화의 강렬한 에너지를 파괴적 용도가 아닌

창조적 삶의 에너지로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사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잘못된 해석,

타인의 말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화가 나는데 끼치는 영향,

 

선입견이나 판단에 따라 잘못된 관점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기,

 

섣부른 판단이 아니라 느낌을 표현하면서

건설적 대화를 이끌어내는 카메라 대화법 등

 

감정을 슬기롭게 표현하면서 분노의 감정을

쌓아두지 않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화라는 감정은 주어진 상황에 반응하는

에너지라는 생각이 든다.

 

효과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안다면 삶에 유익할 것이나

 

억누르고 숨기려 하거나 제대로 된 사용법을

알지 못한다면, 화로 인해 패가망신할 것이다.

 

화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면서

화를 바르게 다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나 지금 화났다"를 통해

화의 작동 원리와 화를 관리하고

슬기롭게 화를 관리하는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한사람북스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 지금 화났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나지금화났다

#한사람북스

#우지연

#자기계발

#인간관계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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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지금부터 시작하는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 | 기본 카테고리 2022-11-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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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인공지능과 슈퍼컴퓨터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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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시작하는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 | 기본 카테고리 2022-11-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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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부터 시작하는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

추형석 저
위즈플래닛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공지능과 슈퍼컴퓨터의 미래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디지털 기술의 미래를 생각해 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팬데믹 이후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초연결, 초지능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 인공지능과

 

인공지능의 바탕이 되는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와

양자컴퓨터를 알아보기 위해

 

"지금부터 시작하는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를

선택하였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는

 

1장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시대의 개막

2장 슈퍼컴퓨터에 미치는 인공지능의 영향

3장 양자컴퓨터는 슈퍼컴퓨터의 대안인가?

 

로 구성되었다.


 

 

 

1장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시대의 개막 에서는

 

슈퍼컴퓨터의 엔진은 트랜지스터다.

 

고성능 컴퓨터를 여러 대 연결한

슈퍼컴퓨터는 최첨단 기술로 연산처리 능력을

극대화 한다.

 

무어의 법칙, 슈퍼컴퓨터의 폭발적 성장의

역사를 살펴보며,

 

슈퍼컴퓨터의 성능 측정 단위,

슈퍼컴퓨팅의 핵심 병렬처리,

 

계산량을 측정하는 복잡도,

슈퍼컴퓨터의 측정 기준,

 

슈퍼컴퓨터 성능을 측정하는 부동 소수점,

폰 노이만 구조, 폰 노이만 병목 현상,

 

슈퍼컴퓨터의 병렬 처리와 병렬 컴퓨팅,

암달의 법칙과 처치 곤란 병렬,

 

슈퍼컴퓨터 계산 강도의 크기,

알고리즘의 이론적 최대 성능을 의미하는

루프라인 모델,

 

슈퍼컴퓨터 성능을 측정하는 HPL은 계산 위주

알고리즘에 대한 성능 측정이며,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연산 처리 장치 구성이나 구조에 따른

최적화가 필요하다.

 

슈퍼컴퓨터 성능을 측정하는 HPCG는 미분방정식

기반으로 시뮬레이션의 실질적 성능을 평가하며,

 

HPL-AI, Green500, GRAPH500 등 슈퍼컴퓨터 측정

기준을 설명한다.

 

엑사스케일은 초당 100경 번 부동 소수점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 컴퓨터다.

 

미국, 중국, 일본의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개발 과정,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시대 도래,

복잡한 자연현상을 편미분방정식으로 재현할 수 없다.

 

근사치를 찾아가는 행렬방정식과 블랙-숄즈 방정식,

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소개하고,

 

인공지능의 부상이 슈퍼컴퓨터의 지평을

넓힐 것으로 예상한다.

 

 

 

2장 슈퍼컴퓨터에 미치는 인공지능의 영향 에서는

 

딥러닝의 등장은 지지부진하던 인공지능 개발에

새로운 돌파구를 열었다.

 

인공지능의 범위, 슈퍼컴퓨터과 딥러닝의

관계를 생각해 본다.

 

GPU의 개요, GPU 활용의 어려움, GPU의 변화,

인공신경망의 개요, 인공신경망의 계산 구조,

 

인공신경망의 추론,

이미지에 특화된 합성곱신경망,

 

언어에 특화된 트랜스포머,

슈퍼컴퓨터와 인공지능의 관계,

 

엑사스케일 시대 딥러닝에 영향을 미칠

거대 사전 학습 모델, 모델 경량화를

소개한다.

 

 

 

3장 양자컴퓨터는 슈퍼컴퓨터의 대안인가? 에서는

 

단순한 행렬곱 연산도 행렬의 크기가 커지면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도 풀기 쉽지 않다.

 

양자 우위는 기존 슈퍼컴퓨터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자 컴퓨터의 개발 수준,

양자 중첩과 양자 얽힘, 큐비트,

양자 게이트,

 

양자 병렬성은 양자 중첩과 양자 얽힘을

큐비트로 표현한 것을 양자 알고리즘을

거쳐 유지하는 것이다.

 

최소값이나 최대값을 찾는 최적화 문제에

적합한 양자컴퓨터의 속성,

 

양자컴퓨터의 한계, 큐비트의 품딜,

NISQ시대, 양자컴퓨터 클라우드 등장,

 

IBM 퀀텀, 양자 알고리즘 VQE,

양자 알고리즘 QAOA,

 

양자컴퓨터와 블록체인 보안,

양자컴퓨터을 이용한 통신 보안 기술,

각국의 양자컴퓨터 개발 상황,

개발 전망을 소개한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는

인공지능의 핵심 딥러닝 추론 과정에서

행렬곱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중요성이 커지는 슈퍼컴퓨터의 현황,

 

슈퍼컴퓨터의 성능 측정과 엑사스케일

개발 상황을 소개한다.

 

인공지능의 개요와 발전 과정,

거대 모델로 학습하면서도

경량화된 추론 모델로 효율성을 높이려는

인공신경망 개발 트렌드를 알려준다.

 

차세대 컴퓨터로 주목받고 있는

양자컴퓨터에 대한 개발 상황과

양자컴퓨터의 발전 방향과 기술적 한계 등을

통해 향후 산업의 발전방향을 예상할 수 있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는

미래 정보화 사회의 주축이 될 인공지능과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양자컴퓨터를

전문적이면서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컴퓨터 비전문가가 막연하게 최신 기술의

기술 전망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컴퓨터 전문가 관점에서 알고리즘의

핵심과 도출 과정을 소개하며

그림과 도표 등을 통해 전반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정보화 사회를 이끌어 갈

최신 기술의 등장이 가져올 미래 사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위즈플래닛 과 리뷰어스클럽 서평단에서

"지금부터 시작하는 엑사스케일과 인공지능 그리고 양자컴퓨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서평단

#위즈플래닛

#지금부터시작하는엑사스케일과인공지능

#추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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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 | 기본 카테고리 2022-11-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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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

진원재 저
비즈니스북스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학의 관점에서 본 리더십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물리학으로 본 리더십


 

 

책을 선택한 이유

 

 

리더십은 조직을 이끌어가는 지도자의 능력이다.

 

리더십에 대해서는 많은 주장이 있지만

리더십의 본질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

 

리더십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을 선택하였다.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은

 

1장 힘: 리더십은 힘이다

2장 일과 에너지 :

리더는 조직의 에너지 공급자이자 관리자다

3장 상대성이론:

유능한 리더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4장 양자역학:

이중성을 이해하는 리더만이 살아남는다

로 구성되었다.


 

 

 

1장 힘: 리더십은 힘이다 에서는

리더십의 본질은 이끄는 힘이다.

 

힘은 물체에 작용하여 물체 자체 또는

물체의 운동을 변화시킨다.

 

물리 역학을 이용해 리더십을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백터는 힘의 크기, 방향, 작용점을 말한다.

 

리더십도 백터의 성질을 갖는다.

 

조직의 현실을 이해하는 작용점,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조직의 뱡향,

 

추진력을 결정하는 리더십의 크기가

균형을 갖춰야 리더십이 생긴다.

 

 

뉴턴의 운동 제2법칙은 리더십의 공식이다.

 

힘은 리더십, 질량은 조직의 크기,

가속도는 조직의 변화로 보아

조직과 리더십의 균형을 설명한다.

 

만유인력은 질량을 가진 물체는

서로 끌어당기는 법칙이다.

 

리더와 측근, 구성원 간의

만유인력 같은 관계를 살펴본다.

 

물리학의 기본은 힘이며

조직은 리더십이라는 힘으로

움직인다고 말한다.

 

 

2장 일과 에너지 : 리더는 조직의 에너지 공급자이자 관리자다 에서는

인간의 내면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일하는 사람을 에너지로 보고 관리하는

리딩이 필요하다.

 

일을 구성하는 노력과 성과,

성과 공식 그래프로 구성원 평가,

 

과정과 결과를 고려한 일의 판단,

리더십에 따른 조직의 변화를

이야기 한다.

 

 

열역학 제1법칙에 따라 일은 에너지며,

열역학 제2법칙 엔트로피 법칙에 따라

에너지는 비가역적이다.

 

조직의 에너지 구조를 생각해 본다.

 

워라밸은 삶에서 일을 분리한 이상한

주장이다. 리더는 열정과 에너지으로

일과 여가의 선순환 구조 만들어야 한다.

 

조직 내 긍정적 엔트로피 와

부정적 엔트로피, 긍정적

엔트로피 높이기에 대해 생각해 본다.

 

 

3장 상대성이론: 유능한 리더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에서는

우주 공간은 뉴턴의 물리학이 맞지 않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시공의

상대성으로 우주의 원리를 설명한다.

 

리더는 세상의 진정한 원리를 알아야 한다.

 

특수상대성이론은 속도와 시간의 상대성을

설명한다. 잘못된 일반화로 조직문화를 망치는

벤치마킹의 문제점,

 

시간의 상대성은 사람마다 시간의 흐름이

다름을 말한다. 판단력이 뛰어난 리더의

시간은 일반인과 다르며,

 

질량-에너지 공식은 질량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원자력의 원리를 설명한다.

구성원에게 잠재된 에너지를 발견하고 끌어내기,

 

질량이 큰 물체가 시공간을 왜곡하면서

작은 질량의 물체를 끌어당기는 일반상대성이론은,

 

리더는 존재감으로 구성원을 리딩하고,

구성원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조율하면서

조직의 에너지를 증가 시켜야 함을 말한다.

 

 

 

4장 양자역학: 이중성을 이해하는 리더만이 살아남는다 에서는

미시세계는 물리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불확실성을 가진 미립자의 양자의 세상은

불확실하고 애매하다.

 

양자를 존재하게 하는 입자와 파동은

관찰하면 입자가 되고 관찰하지 않으면

파동이 되는 원자의 이중성으로 나타난다.

 

권한과 책임이라는 리더의 이중성,

리더의 책임의 의미, 리더의 관찰,

불신의 감시와 신뢰의 관심,

 

조직의 의식과 무의식을 살펴보고,

조직문화의 선순환구조 형성을 위해

리더의 관찰을 활용하기,

 

MZ세대의 공정과 양자역학의 유사성,

리더는 신구 세대의 다른 사고방식을

연결시켜야 하며,

 

양자 얽힘은 다른 양자의 이중성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며,

 

노사문제, 성과주의와 인본주의 대립도

중첩되며 조화를 이루어야 하고,

 

카오스의 비선형적, 프랙털 구조 특성은

미래 예측이 불가능함을 의미하며,

 

리더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모두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며 배를 이끄는 선장처럼

조직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야 함을 말한다.

 

 

조직이 급변하는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리더가 제대로 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지만

 

성공적인 리더십으로 구성원을 이끌어가는

리더를 찾기는 쉽지 않다.

 

리더십을 가지고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해결하는 리더십의

부재 상황이 아닌가 싶다.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은

리더십의 본질을 조직을 움직이는 힘으로 보고

 

고전역학을 통해 조직 내 일과 에너지의 관계를

상대성이론을 통해 세상의 상대성을 이해하며

다양성과 환경에 대한 유연한 대응의 필요성과

 

양자역학을 통해 보이는 세상 이면에는

복잡하고 이중적인 세상이 존재함을 이야기 한다.

 

리더는 다양한 세상에서 서로 다르게 작동되는

힘의 운영 원리를 이해하고, 조직을 안전하게

이끌기 위해 권한과 책임을 행사해야 한다.

 

리더십에 대한 다양한 이론이 존재한다는 것은

리더십의 본질이 아니라 리더십의 일부 측면을

부풀린 것이라는 생각이다.

 

VUCA 시대 조직을 이끄는 리더는 고통스럽다.

 

리더가 조직을 제대로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십의 본질을 이해하고 조직에 맞는

리더십을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을 통해

리더가 가져야 할 올바른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비즈니스북스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리더십의 물리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절대적이며상대적인리더십의물리학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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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 | 기본 카테고리 2022-11-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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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

임세화 저
모모북스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당당한 눈치 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눈치 있는 당당한 삶을 살아가기


 

 

 

책을 선택한 이유

 

 

 

눈치는 상대방의 태도로 마음을 짐작하거나

 

나의 생각을 태도로 은근하게 표현하는 것이다.

 

 

눈치 없이 상대방에 무신경하면 사회생활이

 

힘들어진다.

 

 

행복한 삶과 눈치의 관계를 생각해보기 위해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를

 

선택하였다.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는

 

 

1장 내가 남의 눈치를 보며 살게 될 줄이야

 

2장 휘둘리고, 상처받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

 

3장 눈치 9단이 깨달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는 법

 

4장 센스와 배려는 남기되, 당당하게 사는 7가지 법칙

 

5장 눈치는 챙기며 거침없이 사는 비결은 결국 자존감이다

 

 

로 구성되었다.

 


 

 

 

1장 내가 남의 눈치를 보며 살게 될 줄이야 에서는

 

 

어린시절 집안 상황이 어려워 이모댁에

 

얹혀 살면서 눈칫밥 생활이 시작된다.

 

 

어려운 가정 상황을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도 없는 답답한 상황이지만,

 

나에게 불평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타인의 시선에 상대방의 생각과 진심을

 

알려고 노력하기에 앞서 애쓴 자신을

 

들여다보고 다독여주자.

 

 

눈치를 통해 얻는 좋은 습관,

 

좋은 사람 콤플렉스를 이야기 한다.

 

 

 

 

2장 휘둘리고, 상처받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

 

 

대학에 입학하고 교양 과목 선택은 두려웠다.

 

첫 수강 신청을 남의 손에 맡긴다.

 

 

매 순간 연속되는 선택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스스로 가장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꾸준히 연습하고 힘을 길러야 한다.

 

 

떠난 사람에 괴로워하지 말고

 

내 곁의 인연을 소중히 지키기,

 

배려에 감사하지 않는 사람들,

 

현명한 거절,

 

 

남의 아픔을 모르면서 상처주는 사람,

 

친절하되 눈치껏 당당하게 행동하기,

 

상처받은 나를 따뜻하게 보듬어 주기,

 

때를 기다리며 인생에 최선을 다해야

 

함을 이야기 한다.

 

 

 

 

 

3장 눈치 9단이 깨달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는 법 에서는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사회 생활에 대한

 

환상은 깨진다.

 

 

정중하게 거절하기, 살갑게 구는 능력,

 

상대에게서 받는 괴로움을 편안하게

 

털어놓으면서 상황을 개선해간다.

 

 

상사의 입장에서 보고서 작성하기,

 

잘 키운 눈치 능력이라는 스펙,

 

일복과 회사에서 능력을 펼치기,

 

말을 받아들이는 상대를 생각하며 말하기,

 

 

눈치 있게 눈치 없는 척하기,

 

요령껏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기,

 

직장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자책하지 말고 의기소침하지 말고

 

체득하면 된다고 이야기 한다.

 

 

 

 

4장 센스와 배려는 남기되, 당당하게 사는 7가지 법칙 에서는

 

 

눈치를 잘 보는 사람은 타인과 상황에 민감하다.

 

나 자신이 힘들거나 자존감이 손상될 정도로

 

눈치에 애쓸 필요는 없다.

 

 

타인에게 사랑받는 소통의 기술,

 

배려와 눈치, 센스있는 대화,

 

무례함에 대처하는 마음가짐,

 

자존감 탄력성 회복 습관 갖기,

 

셀프 칭찬의 효과를 이야기 한다.

 

 

 

 

5장 눈치는 챙기며 거침없이 사는 비결은 결국 자존감이다 에서는

 

 

눈치를 보는 것과 눈치가 있는 것은

 

행동을 하느냐의 차이가 난다.

 

 

좋은 눈치로 인한 빠른 판단은

 

상황을 주도할 수 있으며,

 

자존감을 만들어 낸다.

 

 

남의 탓을 하지 않고 나의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기,

 

카타르시스로 감정을 정화하기,

 

 

나를 인정해야 남을 인정할 수 있으며,

 

있는 그대로 나답게 행복해지기,

 

 

소중한 사람과 후회 없는 관계를 위한 눈치,

 

감사에 들어있는 관심과 배려,

 

자기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소중히 하기,

 

 

자신의 성장과 행복으로 향하는 길을

 

포기하거나 망설이지 말 것을 권한다.

 

 

 

눈치는 센스다.

 

상대방을 관찰하고 빠르게 판단하면서

 

적절한 행동을 하게 한다.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는

 

어린 시절과 직장 생활에서 경험안

 

눈치의 경험을 소개하며,

 

 

눈치를 통해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고,

 

사회생활에서 요령있게 살아가며,

 

센스와 배려를 갖고 당당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 한다.

 

 

 

건강한 자존감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면서 소통하면서

 

원만한 관계를 맺어 나가는

 

눈치의 기술은 인생의 중요한

 

기술이 아닐까 싶다.

 

 

 

모모북스 와 인디캣 책곳간 에서

 

"눈치 보며 사는 것이 뭐가 어때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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