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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가 근딜에게 꽂힐 때 3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8-3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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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힐러가 근딜에게 꽂힐 때 3권 (완결)

플레임블루 저
블랙아웃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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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블루 작가님의 힐러가 근딜에게 꽂힐 때 3권 리뷰입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게임을 많이 헤비하게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게임하면서 청음이가 당했던 일들을 몇 번 본 지라 청음의 트라우마가 더 안타까웠고 또 이현 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가정사가 있는데 거기에 게임일까지 겹쳐서 오랜시간 힘들어했을 청음이 행복해져서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전개도 빠르고 친절한 편이어서 보기 편한 작품이었습니다 귀여우면 못 헤어나온다는데 청음이나 이현이나 너무 귀여워서 한 번 다 읽고 바로 재탕했네요 다 보면 다시 처음부터 보고 의문의 복습작이 되었습니다(ㅋㅋ) 개인적으로 외전으로 꽉꽉채운 4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부터 이현이 청음을 엄청 꼬시는데 게임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그게 좀 보여서 저래도 괜찮나?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미 다른 길드원들 중에 커플도 있고 다들 좋은 사람이고 또 공대장 성격상(ㅋㅋ) 뭔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인 것 같았어요(이 친구들도 매력이 많아보여서 나중에 이 친구들 이야기도 나오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게임을 헤비하게 즐기는 내용들이고 게임비중이 현실비중보다 높은 편인데 전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즐겁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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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가 근딜에게 꽂힐 때 2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8-3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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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힐러가 근딜에게 꽂힐 때 2권

플레임블루 저
블랙아웃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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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블루 작가님의 힐러가 근딜에게 꽂힐 때 2권 리뷰입니다 이현이 처음부터 청음에게 대놓고 직진하는 편인데 살짝 급발진하는 느낌은 있으나 연하공다운 귀여움으로 승부하는(ㅋㅋ) 그런 느낌이었어요 청음도 이현도 둘 다 게임 실력이 좋아서 랭킹싸움을 하는? 그런 거 보는 즐거움도 있고 재밌게 봤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초반부터 대놓고 이현이 청음을 꼬시는데 청음이 빠르게 감기는게 보여요 이현 뿐만 아니라 다른 길드원들도 능력도 있고 좋은 사람들이라 청음 입장에선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랑 게임을 하는게 처음인지 마음을 빨리 주는 느낌도 들었어요 청음이 트라우마가 있던 이유가 나오는데 게임을 하던 사람이면 알만한 인성쓰레기 빌런짓이라 더 청음이 안타깝고 화가 났던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게임물이었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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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가 근딜에게 꽂힐 때 1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8-3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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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힐러가 근딜에게 꽂힐 때 1권

플레임블루 저
블랙아웃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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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블루 작가님의 힐러가 근딜에게 꽂힐 때 1권 리뷰입니다 초반부터 작가님께서 게임을 하시던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약간 헤비한 게임 내용이긴 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친절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느낌에 맞게 빌런짓을 하는 캐릭터들 말고는 다 부드럽고 귀여운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나름대로 홀로 게임을 즐기고 있던 청음이 장비 파밍 중에 자신들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힐러를 탓하는 다른 캐릭터들 사이에서 자신을 두둔해주는 몇몇 캐릭터를 만나게 됩니다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과거 일로 혼자 플레이를 해오던 청음이 어쩌다 그 캐릭터들과 몇 번 더 만나서 같이 게임을 하게 되는데 이현이 대놓고 청음을 꼬시기도 하지만 같이 게임을 하면서 게임 속 욕설 필터링이 ♡인데 그 ♡가 눈에 씌인 듯 했다는 표현처럼 이현과는 더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요 전체적으로 가볍게 보기 좋은 게임물이고 또 청음이랑 이현이 빠르게 서로한테 감기는데 확실하게 이어지는 것도 기대되고 게임 내 트라우마가 좀 있는 거 같은데 청음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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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 친근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8-3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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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동생과 친근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해양생물 저
텐북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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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작가님의 동생과 친근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어서 즐겁게 봤습니다 캐릭터의 설정도 좋은데 단편이다 보니 분량이 한정적이어서 아쉬웠어요 좀 더 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아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동생에게 열등감을 느끼던 선일은 본가에 방문했다가 선영과 섹못방에 갇히게 됩니다 도저히 선영과는 잘 수 없었던지라 다른 미션들을 하게 되는데 미션지에 나온 미션들이 다 좋아서 10가지 상황이 다 보고 싶더라구요 그래도 양성유구 미션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그 과정에서 선영이 원래 선일에게 마음이 있었던게 보이는데 이 방에 나가고 나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너무 궁금해져서 연작 단편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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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데려가 주세요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8-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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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 작가님의 나도 데려가 주세요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구원서사라고 얘기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상황 자체는 굉장히 피폐하나 경민이도 야옹이도 너무 귀엽고 해원도 어른스러우면서 또 귀여운 부분이 있어서 피폐함을 중화시켜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해원이 경민을 구원하는 구원서사인 줄 알았는데 이야기가 풀리는 것을 보면 해원이 먼저 경민을 만나 구원을 받았고 그걸 해원이 경민에게 돌려주는 느낌이 들어 쌍방 구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가 서로에게 제목 그대로인 작품이었습니다 ※※이 뒤로는 가볍게 내용을 써서 조금이지만 스포주의※※ 경민이가 주 화자이다보니 초반에 해원과 생각보다 빠르게 마음이 통하는 것이 당황스러울 수 있는데 풀리는 부분을 보면 원래부터 두 사람은 알고 있던 사이였고 단지 경민이의 기억 속에 안 좋은 기억이 너무 많아서 그 기억 사이에 해원이와의 만났던 기억이 숨은 상태였던 것 뿐이어서 그걸 알고 나니 당황스러웠던 부분도 이해가 갔습니다 중후반까지 정말 찌통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서 너무 슬펐지만 그래도 경민이와 해원이 행복해질 수 있어서, 마지막 외전처럼 경민이는 계속해서 어른이 되어갈 거고 해원이는 경민이의 보호자이면서 또 동등한 파트너로 그 옆에 있을거라 생각하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감정이 많이 필요했지만 그만큼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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