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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집착의 온도 ('37도의 집착' 개정판) | 기본 카테고리 2016-08-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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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집착의 온도 ('37도의 집착' 개정판)

레일라 저
비하인드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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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첫사랑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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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 고3. 동급생들보다 한살 많음. 하얀 피부에 늘씬한 몸매, 긴 속눈썹과 붉은 입술을 가진 전형적인 미인 수. 고아.

 

한태경 - 상윤의 반 부회장. 부유한 집안, 큰 키와 건장한 체격, 준수한 외모의 수재.

 

이영호 - 30대 중반. 전형적인 금수저. 상윤을 사랑하지만 그 사랑을 지키는 방법을 모름.

 

  태경은 고3, 그것도 2학기에 전학 온 뒷자리의 상윤에게 관심이 많다. 수능이 끝난 어느 날 학교에 가져 온 수표 때문에 불량 학생들에게 폭력을 당한 상윤을 도와준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은 가까워진다. 사실 상윤은 아르바이트로 호스트를 하고 있었고 수표는 지금의 전속 고객인 영호가 봉사의 대가로 준 것이었다. 출장을 갔던 영호는 상윤과의 통화 도중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태경의 목소리에 자신의 상윤에 대한 감정을 깨닫고 점점 상윤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상윤은 영호의 갑작스런 호출로 태경과의 약속을 취소하고 영호를 만나러 회사 앞으로 가고 우연히 누나의 회사에 왔던 태경은 낯선 남자와 은밀히 이동하는 상윤을 보게 된다. 한편 질투에 휩싸인 영호는 급기야 상윤에게 약물과 폭력을 사용하고 상윤은 계약 파기를 선언한다. 그 후 평범한 학생으로 돌아온 상윤은 점점 태경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데...대학 합격자 발표가 있던 날 태경의 집에 간 상윤은 태경 누나의 약혼자라는 신분으로 나타난 영호와 재회한다. 영호의 협박으로 다시 계약을 맺은 상윤. 그날 밤 상윤의 집으로 찾아 간 태경은 둘의 은밀한 정사를 목격하지만 상대가 누나의 약혼자임은 알지 못하고 격렬한 질투에 휩싸여 상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다. 그 후 태경의 일상에서 완벽히 사라진 상윤. 태경은 결코 상윤을 잊지 못한다. 태경의 생일을 축하하는 저녁식사 자리에서 누나가 디자인한 넥타이를 한 영호를 보고 상윤의 상대가 누구인지 비로소 알아차린 태경은 영호를 미행해 상윤과 재회하는데...

 

  수능이 끝난 어느 날 부터 다음해 3월까지 벌어진 이야기로 태경의 첫사랑 이야기로 보면 되겠어요. 사랑에 서툰 태경이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않으면서 먼 길을 돌아가게 된 두 사람이네요. 왠지 영호라는 인물이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표지의 그림도 태경이 아니라 영호일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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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좋은 방 | 기본 카테고리 2016-08-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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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전망 좋은 방

푸른물고기 저
B&M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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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두사람의 만남. 폭력,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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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연 - 20세. 태어나서 고아원에 버려짐. 묘사된 모습으로 보아 서번트 신드롬이 아닌가 추측됨. 초등학생 때 큰 중국집 사장 부부에게 입양되지만 곧바로 파양되고 노예같은 생활이 시작됨. 구타와 착취의 나날. 중성적이고 천사같은 외모와 신비한 분위기로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 보면 빠져 듬.

 

조광혁 - 조직으로 시작해 거대한 그룹이 된 청송의 현 회장. 완벽한 외모에 타고난 우아함과 카리스마를 겸비. 냉혹하고 빈틈없고 잔인한 성격.

 

최진언 - 중국집 시절부터 태연을 지켜 보던 변호사이자 거대 로펌 후계자. 신중한 성격.

 

   태연은 어린시절 입양된 이후 줄곧 노예 생활을 한다. 하루 종일 일하고 식사도 거르기 일쑤. 게다가 사장 식구들의 화풀이 대상으로 폭력에 익숙해져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배달 오토바이가 광혁의 차와 접촉사고가 나고 광혁은 태연에게 100만원짜리 수표를 건네지만 며칠 후 중국집 사장 아들이 자신이 준 수표로 명품 지갑을 사는 것을 목격하고 짜증이 난다. 그후로 왠지 태연이 신경 쓰이고 그의 생활을 알수록 그에 대한 소유욕이 커져 간다. 그리고 마침내 광혁은 교통 사고를 위장해 태연을 빼돌리고 그를 억지로 갖는다. 처음엔 거부하지만 점점 광혁에게 길들여져 가는 태연. 결국엔 오직 광혁만을 바라보는 인형이 되어가는데...

   한편 광혁은 태연을 어린 시절 병으로 죽은 자신의 동생 엘리엇 조로 신분 세탁 하고 전 회장의 재산 대부분을 그가 상속 받도록 만든다. 그리고 태연을 학대한 인간들에게 잔인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취향이 좀 갈릴 것 같긴 한데 전 재미있게 읽었어요. 복수극도 좋았고 처음의 강압적인 관계가 서서히 변화하는 과정도 달달하니 좋았어요. 다만 서브 남인 최진언의 역할이 너무 작아서 아쉽네요. 그는 왜 태연을 구하지 않고 지켜보고만 있었는지...사랑은 쟁취하는 것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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