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hyjang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hyjang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hyjang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2,27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솔직한 리뷰 잘 보고가요. 
안녕하세요 강사 뮬쌤입니당^^ 어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당^^ 감자에 설.. 
저 역시 메추리알 까기가 귀찮아서 이.. 
저희 신랑은 365일 이 반찬은 항상.. 
새로운 글
오늘 6 | 전체 36387
2007-01-19 개설

2017-11 의 전체보기
[BL] 밀어 3권 | 기본 카테고리 2017-11-23 13:26
http://blog.yes24.com/document/100006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밀어 3권

ZIG 저
요미북스 | 2016년 11월

        구매하기

사랑 보다 더 강한 어떤 것...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새아버지, 윤형과 함께 살게 된 지원. 여전히 자신을 그림자 취급하는 윤형에게 집을 나가겠다고 하지만 돌아오는건 싸늘한 무시와 조소 뿐이다. 결국 체념한 지원은 새아버지의 도움으로 독립을 하고 군대 때문에 휴학을 한 지웅과 자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낸다. 한편 지웅으로부터 인서 선배가 게이라는 소문이 학교에 퍼진걸 알게 된 지원은 불안감을 느낀다.

  어느 날 새벽에 걸려온 전화를 받지 않은 지원은 문득 새아버지의 신상이 걱정되자 망설이다 윤형에게 전화를 걸고 새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듣는다. 윤형과 함께 새아버지의 집에 간 지원은 새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고 고비라는 윤형의 말 때문에 지웅의 송별회에도 참석하지 않지만 멀쩡히 해외 출장에서 돌아오는 새아버지를 보고 윤형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집으로 돌아오라는 윤형을 말을 단호하게 거절하는 지원.

  윤형은 사람을 고용해 지원을 함정에 빠뜨리고 지웅을 통해 인서가 자살기도를 해 중태라는 소식을 들은 지원은 극심한 신경쇠약에 걸린다. 결국 윤형은 지원이 끝까지 자신의 말을 듣지 않자 지웅 뿐 아니라 학교에까지 사진을 퍼뜨려 지원을 매장시킨다. 마지막 순간 윤형을 피해 달아나던 지원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심하지 않은 외상에도 불구하고 시력과 기억의 상당 부분을 잃게 된다. 자신의 뜻대로 지원을 완벽하게 소유한 윤형은 순수한 희열을 느끼지만 얼마 못가 자신의 이론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음을 인정하게 된다. 살인까지 불사하며 자신이 원한 것은 살아있는 인형같은 지원이 아니라 자신을 사랑해주는 지원임을...

 

  3권은 두 주인공의 광기가 극에 치달아 지원도 윤형도 철저히 파괴된 후 비로소 서로를 마주 봅니다. 쉽게 변하는 사랑보다 더 강한 무언가로 묶여 있는 지원과 윤형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습니다.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돌아돌아 무지 어렵게 도착한 느낌이라 결국 해피엔딩이긴 한데 좀 허무하네요. 작품의 완성도는 만족스러워서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고 싶어졌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BL] 밀어 2권 | 기본 카테고리 2017-11-23 00:21
http://blog.yes24.com/document/1000003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밀어 2권

ZIG 저
요미북스 | 2016년 11월

        구매하기

서서히 미쳐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엠티에서 인서 선배의 마음을 알게 된 지원. 윤형의 아파트에 들어서다 엄마와 윤형의 통화를 통해 자신을 데리고 죽은 영혜의 사택에 들어가 살려는 계획을 알게 된 지원은 친구 지웅의 집으로 도망친다. 그러나 얼마 후 지웅의 집으로 걸려온 엄마의 전화로 윤형이 이미 자신의 행방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 지원은 인서의 아파트로 거처를 옮긴다. 인서의 다정한 배려에도 윤형을 잊지 못하는 지원은 극심한 상실감을 느끼고 절망한다.

  그러던 중 학교 앞으로 찾아온 윤형은 새로 이사한 영혜의 집 주소를 내밀고 강렬하게 거부하는 지원에게 인서에 대한 알 수 없는 말을 흘린다.

  결국 윤형과 함께 영혜의 전원주택으로 들어간 지원은 윤형에 대한 갈망에 점점 윤형이 사랑했던 영혜에게 자신을 동화시키지만 윤형은 지원을 외로움 속에 방치한 채 철저한 무관심으로 일관한다.

  한편 엄마가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급속도로 악화되어 돌아가시자 지원은 비로소 자신이 자유로워졌음을 깨닫는데...

 

  함께 있지만 전혀 다른 생각을 하는 두 사람. 침묵하는한 절대 행복해질 수 없을 것 같네요. 어린 나이에 심한 일을 겪은 지원도, 사랑이 곧 소유라는 그릇된 생각을 가진 윤형도 서서히 미쳐가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왠지 비극적이고 암울한 엔딩도 어울릴 것 같다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BL] 밀어 1권 | 기본 카테고리 2017-11-22 22:51
http://blog.yes24.com/document/99997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밀어 1권

ZIG 저
요미북스 | 2016년 11월

        구매하기

비틀린 운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민지원 - 고3. 20세. 오래 전 매춘부였던 엄마와 손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후에 엄마는 성실하고 착한 남자와 결혼해 지원에게도 아버지가 생기지만 얼마 못가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엄마는 보험금과 아버지의 적금으로 비로소 매춘부 생활에서 벗어남.

 

  서윤형 - 30세. 뛰어난 심장 전문의. 지원의 의붓 삼촌. 서늘한 눈매를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 이지적이고 능력있지만 차갑고 오만하고 집착적인 성격.

 

  나인서 - 지원의 같은 과 선배. 지원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짐.

 

  갑작스런 엄마의 재혼으로 새아버지와 의붓 삼촌이 생긴 지원. 멋지고 카리스마 있으며 다정한 삼촌 윤형은 지원의 관심을 끌고 단숨에 동경을 넘어선 숭배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성년의 날, 특별한 기대감을 품고 찾아간 윤형의 집에서 지원은 난폭하게 강간을 당한다. 그 후 엄마의 과거를 무기로 지원을 협박해 동거까지 하게 된 두 사람. 끊임없이 지원을 억압하고 감시하며 폭행과 강간을 서슴치 않는 윤형.

  한편 과 선배인 인서는 지원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지만 지원은 윤형의 병원 동료이자 윤형을 사랑하는 내과의 상희를 신경쓰는 자신을 깨닫는다. 윤형에게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도 상희를 질투하는 자신이 혐오스럽지만 스스로의 감정을 인정하는 지원.

  지원은 상희를 찾아가 윤형과의 관계를 묻지만 오히려 그가 사랑하던 연인을 죽게 만든 사람이 자신의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윤형은 형의 이혼 소식을 듣고 독일에서 귀국한다. 자신의 환자이자 사랑하는 여인이였던 영혜는 자신이 아닌 형을 택했었다. 둘의 결혼을 뒤로 하고 독일로 떠났던 윤형은 영혜가 형과의 이혼으로 심장에 충격을 받아 위중하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한다. 형이 사랑에 빠져 영혜와 이혼하고 재혼하려는 사실을 알게 된 윤형은 형의 그녀를 뒷조사하고 그녀의 감추고 싶은 과거를 알아낸다. 참을 수 없는 혐오와 경멸을 숨기고 그녀의 아들 지원에게 접근하는 윤형. 윤형은 지원을 향한 강렬한 열망을 복수심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윤형은 지원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영혜를 망각하고 급기야 형을 잊고 새출발하려는 영혜를 살해하기에 이른다. 단지 지원을 소유할 명분이 없어진다는 이유만으로...

 

  피폐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작품은 굉장히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1권에서 고난이 시작된 지원은 앞으로도 오래 윤형의 계략에 상처받을 운명인 듯 합니다. 심리 묘사가 탁월하며 문장이 섬세하고 완성도가 높네요. 오래 된 작품이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전 좋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BL] 부킹맨은 사랑이 필요해 3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11-10 17:39
http://blog.yes24.com/document/99774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부킹맨은 사랑이 필요해 3권 (완결)

아진Ajin 저
현나라 | 2016년 11월

        구매하기

첫사랑 이루어지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절친 진섭의 소개팅 주선을 위해 호텔 커피숍에 간 준은 맞선을 보고 있는 재훈을 보게 된다. 그가 대기업 셋째 아들이고 사업 확장을 위해 재벌가 여성과 맞선을 본다는 기사를 본 준은 한없이 초라해지는 자신을 느낀다. 그러나 준을 발견하고 화장실에 쫓아온 재훈은 준이 함께 있던 여성들에 대해 다그치고 준 역시 재훈을 추궁한다.

  그 순간 먼저 화장실에 들어가 있던 진섭이 둘의 대화를 듣게 되고 준은 진섭에게 자신의 성정체성과 재훈과의 관계를 고백한다. 그리고 준은 평택의 클럽으로 지원 근무를 나가기로 결정한다.

  한편 아버지의 강요로 선 자리에 나갔던 재훈은 맞선녀를 설득해 결혼 얘기를 무마시킨다. 그러나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준은 이미 전화번호도 바꾸고 잠적한 상태. 다급한 마음에 진섭에게 준의 행방을 물어 평택으로 내려가는데...

 

  2권은 서로의 오해로 시작한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이 전부입니다. 역시 분량은 짧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점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준이 어린 아이가 된 느낌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BL] 부킹맨은 사랑이 필요해 2권 | 기본 카테고리 2017-11-09 14:31
http://blog.yes24.com/document/99751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부킹맨은 사랑이 필요해 2권

아진Ajin 저
현나라 | 2016년 11월

        구매하기

선수인듯 선수 아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서준 - 나이트클럽 [키스]의 부킹맨. 28세. 175센티의 키에 긴 생머리, 하얀 피부,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외모. 성실하고 밝은 성격과 눈에 띄는 외모 덕에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도대체 여자를 상대로 흥분하지 않는 몸 때문에 번번이 실연당함. 치료를 위해 병원까지 가지만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음.

 

  김재훈 - 대기업 계열사 CEO. 재벌가 셋째 아들. 38세. 남자답고 잘 생긴 외모. 무뚝뚝하고 거침없는 성격.

 

  부킹맨인 서준은 5년 만에 룸 담당으로 승진한 첫날 이상한 손님 재훈을 만난다. 게이 클럽도 아닌데 남자를 데려오라는 재훈의 요구에 황당하기만 한 서준. 그 후로 재훈은 종종 [키스]에 와서 서준을 지명한다.

  한편 병원에서 정상이라는 진단을 받고 간 여친과의 여행에서 또 다시 맘대로 되지 않는 몸 때문에 실연을 당한 서준은 절친 진섭과 바에 갔다가 우연히 재훈을 만난다. 재훈은 서준의 테이블로 와인을 보내고 집까지 바래다 주는 등 호감을 보인다. 그 후 서준은 다시 [키스]에 방문한 재훈과 얼덜결에 블루스를 추고 격렬하게 반응하는 자신의 몸을 보며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급격히 가까워지는 두 사람. 결국 서로에 대한 끌림을 인정하고 깊은 관계가 되지만 어쩐지 수상한 재훈. 밤의 세계에서 일하지만 순수한 동정남 서준과 능력 있고 경험 많은 재벌남 재훈은 과연 동상이몽을 꾸고 있는 것일까?

 

  가벼운 연애 소설입니다. 소재는 괜찮고 캐릭터도 좋은데 문장이 좀 미숙한듯 보입니다. 시점도 오락가락하구요. 2권 끝 부분에 오해(?), 갈등(?)이 등장하지만 심각한건 아닌듯 하구요. 분량이 참 작네요. 세권을 하나로 묶어도 괜찮았을듯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