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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기본 카테고리 2017-03-3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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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인터뷰

탄실 저
로망띠끄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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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현 - 20대 중반. 빛나는 외모를 앞머리와 안경으로 가리고 평범한 기자로 생활함. 중학생 때 독립 영화 [변화]에 조연으로 출연한 적 있음. 청순함과 관능적 매력을 동시에 가진 외모. 눈빛으로 천의 얼굴을 연기하는 천재 배우. 조용하고 감성적인 인물.

 

  남지원 - 20대 후반. 데뷔작으로 국내외 영화제를 휩쓴 천재 감독.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감독. 배우 못지 않은 비주얼에 패션 감각까지 좋아 늘 화제가 되지만 매스컴과의 접촉을 극도로 꺼려함. 고등학생 때 우연히 본 독립 영화 [변화]의 소년에게 첫눈에 반해 10년 동안 찾음.

 

  작은 잡지사의 기자인 성현은 운 좋게도 스타 감독 지원의 인터뷰를 하게 된다. 평범한 인터뷰를 이어가던 중 인상 깊게 본 영화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지원은 어린 시절 본 [변화]를 언급하며 영화 속에서 소년으로 나왔던 배우가 자신의 첫사랑이라고 한다. 그리고 성현의 인터뷰 요청 메일의 프로필 사진이 자신이 찾던 소년임을 확신했기 때문에 인터뷰 요청을 수락한 것이라고 말한다.

  한편 대학생이였던 성현은 과 동기들이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한 젊은 천재 감독에 대해 떠드는 것을 듣고 지원에 대해 검색해 본다. 그리고 그의 영화를 보는 순간 강한 정신적 교감을 느끼며 매료된다. 그후 줄곧 지원의 팬이였던 성현.

  이렇듯 서로를 알지 못하면서도 서로에게 반했던 두 사람은 자석에 이끌리듯 연인이 된다. 비밀스런 연인 관계를 지속하던 중 우연히 지원의 신작 영화에 캐스팅 된 성현. 지원은 그의 천재적 재능을 알고 있지만 그가 날개를 달고 자신의 곁에서 날아가 버릴까 두려워 한다. 그러나 둘은 사랑스런 연인이자 완벽한 소울메이트로 성공한 걸작들을 만들어 낸다. 성현의 재능은 꽃이 피고 국제적으로 활동하게 되지만 그의 안식처는 언제나 지원이다.

 

  천재적인 재능을 감추고 사는 성현이 영혼의 짝인 지원을 만나 정신적인 교감을 이루고 사랑과 일 모두에서 성공하는 이야기입니다. 기사 내용이나 방송 프로그램 멘트가 나오는 진행 방식이 신선하고 지원의 영화 스토리도 나름 재미 있었는데 후반부에는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보다는 지원과 성현의 영화 촬영에 대한 부분만 길게 이어져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잔잔하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이라는 점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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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너를 사랑한 시간 2권 (무삭제판) | 기본 카테고리 2017-03-2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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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너를 사랑한 시간 2권 (무삭제판)

유하랑 저
봄see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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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을 기다려 온 하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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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빈 - 30세. 검사.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간 후 미국 유명 로펌 변호사로 명성을 날리다 한국으로 돌아 옴. 예쁜 외모에 뛰어난 두뇌,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

 

  강수현 - 30세. 강력계 형사. 대기업 회장의 둘째 아들. 눈에 띄는 외모에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성격. 고등학교 때 연인 김은빈의 잠적 후 10년을 기다림.

 

  은빈은 1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고 연쇄 살인 사건 해결을 위해 검사와 형사라는 신분으로 수현과 재회한다. 동요하는 수현과 달리 침착하기만 한 은빈에게 분노하면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느끼는 수현. 그러나 은빈에게는 이미 미모의 약혼녀가 있다.

  감정적 혼란과는 별도로 둘은 힘을 합쳐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 그후 투입된 조폭 소탕 작전에서 수현은 은빈 대신 총상을 당하고 은빈은 수현의 변함없는 마음이 기쁘면서도 안타깝다. 수현 아버지인 강회장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수현과의 인연을 쉽게 끊지 못하는 은빈. 결국 수현에 대한 감정을 인정하고 다시는 수현을 포기하지 않으리라 다짐한다. 그러던 중 수현의 이복 형과 교제하던 인기 여배우가 살해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둘은 다시 한번 힘을 모으는데...

 

  멜로 + 스릴러 장르라고 보면 될거 같아요. 둘이 해결하는 사건들이 정교한 트릭이나 반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추리하는 재미도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달달한 장면은 별로 없어요. 게다가 중반 이후 등장하는 비극적 상황은 좀 당황스럽네요. 갑자기 중요 주변 인물들이 죽어 나가는...그래도 수준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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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회고 2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03-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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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회고 2권 (완결)

델베흐 저
현나라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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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쌀한 첫사랑의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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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원 - 16세. 작고 왜소한 체격에 하얀 피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알콜중독 아버지와 집을 나간 어머니에게 방치된 가련한 미소년.

 

  강승혁 - 16세. 중학생임에도 180센티가 넘는 키에 잘 생긴 얼굴, 우수한 학업 성적, 착하고 예의 바른 성격, 부유한 집안 기타 등등 완벽한 소년.

 

  박해성 - 지원이 접촉 사고를 당하면서 우연히 알게 된 형. 대기업 이사. 잘 생기고 자상한 매너 남.

 

  지원은 중학교 내내 같은 반인 승혁을 짝사랑하고 있지만 그냥 마음 속에 간직한 소중한 감정일 뿐이다. 그러던 중 승혁의 어린 시절 친구 정민이 미국에서 돌아 오고 노골적으로 지원을 경멸한다. 속이 상한 지원은 전에 접촉 사고 때문에 알게 된 해성에게 충동적으로 전화를 해서 함께 영화를 보고 식사를 한다. 그리고 돌아온 집에 엄마는 더 이상 없다. 아버지는 지방으로 돈을 벌러 가고 지원은 홀로 방치된다. 곧 이어 정민이 같은 반으로 전학을 오고 승혁은 부모님이 출장가서 안계신 자신의 집으로 지원을 데려간다. 그리고 지원은 해성이 소개해준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사각 관계가 시작된다. 정민은 끊임없이 지원과 승혁 사이를 이간질하며 갈라놓으려고 하고 해성에게까지 둘 사이를 갈라놓자고 제안한다. 정민의 계략으로 어긋날뻔 한 관계는 승혁의 진심어린 고백으로 행복하게 마무리 되는듯 하다. 그러나 승혁 어머니가 둘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또 다시 기약 없는 이별을 한다.

  7년 후 대학생이 된 지원은 승혁을 우연히 마추치고 승혁이 같은 대학을 다니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제 성인이 된 두 사람은 자신들의 사랑이 여전히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데...

 

  순수하고 애틋한 첫사랑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수위도 낮구요. 키스나 포옹 정도 나오는게 전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식상한 느낌을 주는 것은 욕하면서 본다는 막장 드라마 요소가 거의 다 등장하기 때문일듯 하네요. 착하고 청순한 여주에 잘 생긴 재벌 남주, 여주를 탐내는 또 다른 재벌 남, 그리고 남주를 호시탐탐 노리는 악녀, 게다가 여주를 괴롭히는 남주의 어머니까지...그냥 BL판 막장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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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 기본 카테고리 2017-03-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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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말할 수 없는

단청 저
녹턴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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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못한 그들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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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영민 - 학교 재단 이사장이자 병원장인 아버지의 심한 여성 편력으로 인해 애정 결핍과 우울, 불안에 시달림. 어디서든 눈길을 사로 잡는 아름다운 외모.

 

  이지환 - 큰 키에 잘 생긴 외모. 피아니스트. 영민의 고교 친구.

 

  최명권 - 준수한 외모에 외향적인 성격. 액션 스쿨 스턴트맨. 영민의 고교 친구.

 

  고등학교 입학식 날 지환은 다짜고짜 영민에게 말을 걸고 지환은 왠지 오래 전부터 영민을 알고 있었던 듯 한데 영민은 기억하지 못한다. 그리고 영민의 눈에 띄는 외모 때문에 사소한 시비에 휘말리고 그날 이후 영민, 지환, 명권은 고교 시절을 내내 함께 하는 친구가 된다. 어느덧 고교 시절의 막바지, 피아노를 전공하는 지환은 부모님의 병환으로 가계가 기울어 장학금을 받고도 대학을 포기하려 한다. 졸업식 날 영민은 오랫 동안 꿈꿔 온 일을 충동적으로 제안하는데...

  영민의 지원으로 지환은 대학에 진학하고 피아니스트가 된다. 그리고 영민이 제안한 특별한 관계를 지속한지도 3년. 고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늘 지환의 여자들은 영민을 괴롭히고 다치게 만든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상처 주는 악순환 속에서 지환과 영민의 삶은 점점 피폐해진다.

  조금도 나아가지 않는 관계 속에서 드디어 영민이 작별을 고하고 받아들일 수 없어 괴로워하던 지환은 홀로 프랑스로 떠나려고 하는데...

 

  표지 그림처럼 시종 일관 우울하고 슬픈 분위기의 소설입니다. 사실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 걸 왜 이리 질질 끌고 속으로만 감추는지 답답할 지경입니다. 영민도 지환도 둘다...어린 시절 부터 서로에게 운명적으로 이끌린 두 사람이 서로를 짝사랑하다 결국 솔직해지면서 이루어진다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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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들 4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03-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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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왕의 남자들 4권 (완결)

Ksein 저
현나라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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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사랑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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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류와 비려, 이화와 국상 현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반역의 무리를 소탕하기 위해 가류가 음독을 하고 쓰러지는 연극을 연출한다. 가류는 요양을 이유로, 비려는 가류를 보필한다는 핑계를 대고 의도적으로 궁을 비우고 이화와 국상은 일부러 대신들 앞에서 날을 세우고 다툰다. 그리고 서서히 국상에게 접근하는 세력들. 그들의 실체를 파악한 국상은 그들을 외진 곳으로 꾀어 내고 가류와 비려, 지율 장군은 반역 세력을 몰살시킨다. 다시금 평화가 찾아오고 셋째 부인인 서현은 비연 장군의 아기를 낳는다. 그리고 지율은 이화에게 비려를 자신의 배필로 내어달라고 부탁하는데...

  마지막 권은 다들 자기 짝 찾아 행복하게 살았다는 결말 입니다. 소재나 스토리는 심각한데 문체나 등장 인물들이 한없이 가벼워서 조금 웃기기도 했습니다.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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