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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는 마법 2 | 기본 카테고리 2017-05-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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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너의 목소리는 마법 2

하나후사 마미 저
M블루(M노블)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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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기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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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와 위장 연인 계약을 맺은 린은 사쿠라기의 다정한 매너와 마법같은 목소리에 점점 마음의 문을 연다. 사쿠라기의 극성 팬들도 린이 사쿠라기의 연인이라는 사실을 자각하기 시작하고 둘의 작전은 성공적인 듯 보인다. 사쿠라기는 린에 대한 애정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수줍음이 많은 린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그러다 사쿠라기의 집에 놀러간 린은 사쿠라기의 고양이 베릴과도 친해지고 사쿠라기와도 보다 친밀해진다. 그러나 과감한 사쿠라기의 스킨십은 린의 악몽같은 기억을 되살리고 사쿠라기는 린을 기다려준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쿠라기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지게 된 린. 어느 덧 사쿠라기의 팬들도 린을 사쿠라기의 연인으로 인정하고 린도 사쿠라기에 대한 감정을 되새기며 연기한 덕분에 원하던 배역을 따낸다.

  기쁨도 잠시 드라마의 첫 미팅 날. 남자 화장실에서 자신과 사쿠라기에 대해 떠드는 스태프들의 대화를 들은 린은 불안감에 휩싸이고 소속사 사무실에서 만난 매니저 네기시는 갑자기 사과의 말을 건네는데...

 

  이제 고난이 시작되려나 봅니다. 린이 상처를 이겨내고 멋진 배우로 거듭나기를 ...그리고 사쿠라기도 린과의 사랑을 이루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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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당신이 그린 달의 시간 속에서 | 기본 카테고리 2017-05-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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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당신이 그린 달의 시간 속에서

세라비이 저
프린스노벨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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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달의 시간 속을 헤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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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태은 - 현재 32세. 샐러리맨. 착하고 얌전한 아들이던 태은은 자신의 성정체성을 어머니에게 들키고 자신을 이해 못하는 어머니와 다투고 집을 나온다. 며칠 후 어머니는 교통 사고로 돌아가시고 절망 속에 허덕이던 태은은 역시 배우자의 외도로 상처를 받고 동거인을 구하던 J의 룸메이트가 된다. 노멀이던 J와 게이임을 밝힌 태은은 함께 살면서 상처를 치유하고 어느새 연인으로 발전한다. 한편 J의 전부인은 이혼 후 임신 사실을 알고 아이를 낳아 혼자 키우지만 사고로 아이가 위독하자 J에게 연락하고 J는 태은과 아이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끝내 아이가 죽자 크게 상심한다. J의 변화를 감지하면서도 묻지 않고 방관자적인 입장을 고수하는 태은. 결국 함께 산지 5년 만에 J는 침실에서 목을 매 자살한다. 그후 3년, J에 대한 그리움과 배신감 사이에서 허덕이는 태은은 지독한 외로움을 이겨내기 위해 풍경 사진을 찍는다.

 

  조연재 - 27세. 고아인 연재는 19살에 보육원을 나와 공장에 취직하지만 몸을 다쳐 쫓겨난다. 그후 유흥업소에 흘러들어 남자를 상대하는 일을 하지만 대장에 궤양이 생기는 병에 걸린다. 처지를 비관하고 자살을 하기 위해 산을 오르던 연재는 K를 만나 구원을 받는다. K는 연재에게 거처를 제공하고 치료비도 대주며 공부도 시켜 대학까지 보낸다. 가족에게 받지 못한 관심과 사랑을 받은 연재는 순수하게 K를 동경한다. 어느날 K가 사고로 갑자기 죽고 장례식에서 그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안다. 그리고 비로소 자신이 K를 사랑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연재는 K의 장례식날 몸에 불을 붙여 자살을 시도하고 얼굴 한쪽과 몸에 화상을 입는다. 그후 K가 마련해준 거처에서 남자에게 몸을 팔며 무수한 달 그림을 그리며 살아간다.

 

  태은은 우연히 사진을 찍으러 간 시골 마을에서 연재를 만나 그의 달 그림을 사진으로 담는다. 자고 가라는 연재의 제안을 거절한 태은은 집에 돌아온 후 연재를 잊는다. 한참 후 상사와 빙어 낚시를 간 태은은 같은 달 그림을 사진으로 찍은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으로부터 달 그림 주인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집으로 돌아와 수면제를 먹고 잠든 태은은 자신의 차 안에서 깨어나고 자신이 달 그림의 주인인 연재를 처음 만난 1년전 그날로 돌아갔음을 깨닫는데...

 

  가격이나 분량에 비해 상당히 수준이 높은 작품입니다. 스토리도 신선하고 구성이 아주 좋아요. 태은은 계속 꿈과 현실을 반복하며 타임 워프를 하는데 그의 변화에 따라 연재의 미래도 조금씩 바뀝니다. 죽음과도 같은 외로움에 직면한 두 사람이 서로를 구원하는 과정이 진부하지 않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모두가 최상의 결과를 얻어서 다행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구매했다가 좋은 작품을 만났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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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의 탑 시크릿 3권 | 기본 카테고리 2017-05-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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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두 배우의 탑 시크릿 3권

Ro시엘 저
골드노벨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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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의 망각 속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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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교민 행사에 참석한 현수는 뜻밖의 인물인 초등 학교 동창 임은영을 만난다. 그리고 반갑지 않은 서철호와도 재회한다. 프랑스에서 광고 촬영이 있던 재민은 기어이 영국으로 오고 현수와 재민은 축구 경기를 보고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현수는 재민의 절절한 사랑 고백을 받고 자신도 재민을 향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낸다. 다음 날 다시 만난 은영은 자신의 오빠인 임재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를 듣던 현수는 기절한다.

  한편 귀국한 현수는 복학을 하고 바쁜 스케줄과 공부를 병행하느라 나날이 수척해진다. 그리고 영국에서 만난 은영은 서철호의 비서가 되어 다시 현수 앞에 나타나고 현수는 그녀의 오빠 임재성과 관련된 과거를 기억해낸다. 은영은 이미 죽은 오빠의 일기장을 통해 재성의 현수에 대한 집착을 알고 있었고 현수는 담담히 은영에게 재성과의 일을 이야기한다. 현수로부터 14살 어린 현수가 재성으로부터 당한 스토킹에 대해 들은 재민은 강요에 가까웠던 자신의 첫 고백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그리고 재민 앞에 나타난 서철호는 현수가 기억해낸 과거가 전부가 아니라는 힌트를 남기는데...

 

  여전히 참 알콩달콩한 커플입니다. 늘 현수에게만 자상하고 모든 것을 현수 위주로 생각하는 재민은 만점짜리 연인입니다. 그리고 완벽해 보이기만 하던 현수가 사실은 욕쟁이에 음치, 몸치, 길치 삼박자를 갖춘 인물이라는 설정은 현수를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드는 것 같아요. 서철호가 찝찝하긴 한데 두 사람은 현명하게 이겨낼거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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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의 탑 시크릿 2권 | 기본 카테고리 2017-05-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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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두 배우의 탑 시크릿 2권

Ro시엘 저
골드노벨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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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듯 다르지 않은 두사람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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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수 - 25세. 우유처럼 하얀 피부에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가진 절세미인. S대 전자학과 휴학 중. 지성과 미모를 갖춘 모두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엄친아.

 

  강재민 - 24세. 까무잡잡한 피부와 큰 키, 세련되고 트렌디한 외모를 가진 인기 배우.

 

  광고 촬영 현장에서 우연히 이현수를 보고 첫눈에 반한 재민은 현수 이외에는 육체 조차 반응하지 않는 상사병에 걸린다.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되면서 가까이에서 본 현수는 상냥하고 성실하지만 아름다운 외모와는 상반되는 걸쭉한 입담을 자랑하고 재민은 이 모습에 더욱 더 현수에게 매료당한다. 결국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재민은 저돌적으로 현수에게 고백하고 처음엔 기겁하던 현수도 재민의 절절함과 동성 간 연애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에 일단 재민을 허락한다. 불장난 같았던 첫관계 후 현수를 눈여겨 본 재벌가 막내 아들에게 스폰 제의를 받기도 하고 뮤비 촬영 중 바이크 사고를 당한 현수가 기억 상실을 겪으며 재민을 잊기도 한다. 또 미국에서 재민의 예전 남자 친구가 나타나 둘 사이를 방해하기도 하는 등 순탄치 않은 연애를 하게 되지만 늘 그렇듯 현수를 위해 모든 장애물을 치워버리는 재민과 의외로 대범한 상남자 현수의 애정은 점점 깊어진다.

 

  시리즈가 너무 여러편이라 망설였는데 재미있어서 만족합니다. 아름다운 현수와 멋지고 귀여운 연하남 재민의 비밀 연애 이야기인데 달달하니 미소짓게 하는 커플입니다. 현수에 대한 재민의 태도는 그냥 절절입니다. 마치 현수를 위해 사는 듯 행동하는 재민 너무 귀여워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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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기억에 머물지 못하는 사람 3권 | 기본 카테고리 2017-05-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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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기억에 머물지 못하는 사람 3권

에스 저
북팔(BookPal)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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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된 기억을 해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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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호와의 추억을 완전히 기억해 낸 윤혁은 매일같이 촬영장에 방문해 재호를 보살핀다. 한편 바다에서 자실씬을 찍어야 하는 재호는 알수 없는 두려움에 휩싸이고 재호의 트라우마를 알고 있는 윤혁과 우준은 걱정스럽기만 하다. 결국 바다를 보고 기절한 재호를 윤혁이 구해내고 윤혁의 설명으로 우준과 희원까지 학창 시절 둘의 관계를 기억해 내지만 정작 당사자인 재호는 기억하지 못한다.

  한편 촬영장에 나타난 소속사 사장 형민은 또다시 재호를 무차별 폭행하고 윤혁은 형민에게 덤벼들어 자신이 맞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재호의 기억을 일깨운다. 윤혁이 폭행당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윤혁에 대한 강한 애착이 수면 위로 드러난 재호는 본능적으로 형민을 응징한다.

  그러나 소속사 사장과 배우의 난투극은 우준의 스토커인 배우 김민주가 터뜨린 우준과 재현의 동성 스캔들로 뒤편으로 묻히고 재호는 친구와 동생을 위해 민주를 처리하기로 하는데...

 

  드디어  재호와 윤혁 모두 기억을 찾았는데요.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산만해서 정신이 없네요. 그리고 중요한 설정 여러 가지가 좀 이해가 안됩니다. 재호의 친모는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이혼을 요구하자 혼자 남을 재호를 걱정해 함께 자살 시도를 하고 그 과정에서 홀로 죽은 것으로 나오는데 알고 보니 재호의 친모는 윤혁의 집안과 맞먹는 거대 재벌의 외동딸이였네요. 근데 뭐가 두려워서 아이까지 데리고 자살을 합니까? 그리고 재호 아버지의 백화점도 원래 재호 외가의 것인데 그런 처가를 배신하고 바람을 피우고 부인을 내쫓는다구요? 게다가 재호의 새어머니는 왜 재호를 그렇게 못죽여서 안달입니까? 재호가 사라지면 자신이 목메는 상류층 삶도 자연스럽게 사라질텐데... 설정이 좀 억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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