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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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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순진한 남자가 더 야하다 2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7-08-3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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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순진한 남자가 더 야하다 2권 (완결)

엘라온 저
청순한언니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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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신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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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해프닝 끝에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인정하게 된 백서기는 열렬한 마지혁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고 12월 31일 드디어 부부가 된다. 듬직하고 자상하면서도 저돌적이고 정력적인 지혁과 화려한 외향과는 달리 수줍음 많고 수동적인 서기는 다시 없을 천생연분 찰떡궁합이다.

  게다가 알고 보니 금수저인데다가 오픈 마인드인 지혁의 가족들은 서기를 흔쾌히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이로써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같이 있게 된 지혁과 서기는 은밀한 신혼 생활을 만끽하는데...

 

  한 마디로 씬을 위한 작품인거 같아요. 분량이 좀 긴데 대부분이 씬입니다. 스토리는 정말 단순해요. 라이벌의 등장도 시시하게 마무리되고 갈등도 사건도 없이 해피엔딩으로 내달립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씬이 지나치게 많이 나오니 좀 지루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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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순진한 남자가 더 야하다 1권 | 기본 카테고리 2017-08-2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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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순진한 남자가 더 야하다 1권

엘라온 저
청순한언니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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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의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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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혁 - 28세. 의류 디자인 팀장. 키 188에 탄탄한 몸매를 가진 조각 미남. 이상형의 여성 앞에 서면 느끼는 알 수 없는 불안과 공포 때문에 모태 솔로 진행 중.

 

  백서기 - 26세. 신입 디자이너. 키 175에 슬림한 몸매, 고양이 눈매와 하얀 피부, 잘 생긴 이목구비, 탈색한 백금색 머리의 스타일리시한 캐릭터.

 

  모태 솔로인 지혁은 너무나 연애가 하고 싶지만 여성 공포증(?) 때문에 소개팅 조차도 번번이 실패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향기가 난다는 여직원의 말에 흥미를 느낀 지혁.

  한편 퇴근 길에 마주친 이름 모를 여성에게서 달콤한 향기를 느낀 지혁은 그녀를 뒤쫓고 향기가 그녀가 아닌 그녀 옆의 남성에게서 난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체념한다.

  며칠 후 지혁의 운명의 상대는 지혁 회사에 신입 디자이너로 오게 되고 지혁은 다시 한번 운명의 위대함을 느낀다. 가까이 있으면서 점점 더 서기에게 끌리는 지혁. 마침내 서기의 환영회에서 만취한 서기를 호텔로 데려가기에 이른다. 그러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내뱉은 말로 인해 서기는 지혁과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능력 있고 잘 생겼지만 음흉한 모태 솔로 지혁과 가벼운 연애와 썸만 반복하던 서기의 야시시한 연애 스토리입니다. 지혁은 스펙 좋고 잘 생기고 능력 있고 매너 좋고 다정하고...한 마디로 완벽하네요. 유쾌하고 가볍고 야한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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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리빌드 오메가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17-08-24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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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리빌드 오메가 (외전)

박하사탕 저
비욘드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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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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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살의 아름답고 총명한 소년 프레드릭은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저택에 들어온 10살의 벤자민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홀린 듯 자신의 발렛이 되어달라 말하고 그 후로 프레드릭과 벤자민은 늘 함께 한다. 성장함에 따라 자신의 마음이 연심임을 깨달은 프레드릭은 벤자민이 베타에 남자 아이라는 사실에 고민한다.

  그러다 역시 최상위 우성 알파인 아버지의 힌트로 벤자민이 리빌드 오메가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를 오메가로 발현시키기 위해 모종의 노력을 기울이는 프레드릭. 그리고 기다리던 벤자민의 오메가로서의 발현이 현실이 되었지만 자신의 변화를 두려워한 벤자민은 프레드릭의 부재 중 그의 곁을 떠난다.

  프레드릭은 리버풀로 떠난 벤자민을 뒤쫓고 드디어 만나고 사랑을 나누고 프로포즈를 한다. 그리고 허니문, 임신, 출산, 육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기타 등등...

 

  본편에서도 그렇지만 외전에서도 전혀 위기가 없습니다. 악의를 가진 인물도 전혀 없구요. 이야기가 클라이막스가 없이 쭉 달달함만 이어지다 끝난 느낌입니다. 고민 없이 술술 읽히기는 합니다. 무난하긴 한데 뭔가 좀 심심하고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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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다정한 온도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17-08-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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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다정한 온도 (외전)

해이라 저
시크노블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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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절실한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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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혁이 밀어붙여 동거를 시작한지도 3년이 지나고 이원의 카페도 정혁의 사업도 본격적으로 바빠지기 시작한다. 그에 따라 서로가 떨어져 있는 시간들이 늘어나고 서로의 생활 패턴이 다른 관계로 대화할 시간마저 줄어들게 된다. 정혁은 자신의 일이 바쁜 와중에도 이원의 카페 일과 집안 일을 도와주는 등 변함없이 다정하다. 그럼에도 정혁의 출장으로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작은 불안감을 느끼는 이원. 거기다 예고 없이 카페로 찾아온 정혁의 어머니, 정혁이 일 때문에 서울로 이사갈거라는 소문, 그리고 둘의 관계를 눈치챈 동네 아주머니까지 등장하면서 이원은 홀로 극심한 심리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들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우울한 감정에 빠져드는데...

 

  이번 외전의 교훈은 진실을 알기 전에 상대를 의심하지 말고 의문이 생기면 바로 바로 솔직하게 대화하라는 것입니다.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자꾸만 비관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이원의 심리도 이해가 되긴 합니다. 어딘가에 있을 법한 담담하고 묵직한 사랑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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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 피앙세 | 기본 카테고리 2017-08-0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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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렌탈 피앙세

미도 시키 저
노블리타S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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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신데렐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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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즈타니 나나코 - 28세. 화려하고 성숙해 보이는 미인. 보기와는 달리 보수적인 농촌에서 자라 순수한 편이지만 약간의 허영심과 속물 근성이 있음. 개인 병원 시간제 사무직 직원.

 

  쿠도 히로키 - 32세. 아동 정신과 의사. 종합 병원의 상속자지만 남동생에게 모든 것을 넘기자 그 사실을 안 약혼녀는 히로키의 남동생과 결혼함.

 

  나나코는 3년 전 헤어진 연인의 여동생이자 대학 후배 결혼식에 초대를 받는다. 다니던 은행을 그만두고 가게를 하고 싶다는 연인을 속물적인 이유로 버린 나나코. 그 후 헤어진 연인은 가게를 오픈해 성공하고 스무 살의 어린 부인과 귀여운 딸까지 얻는다. 그에 반해 나나코는 다니던 회사가 부도나고 설상가상 시골에 계신 부모님은 나이 많은 이혼남과의 결혼을 권유하는데...

  자존심이 상한 나나코는 결혼식 초대 전화를 한 후배에게 약혼자가 있다는 거짓말을 하고 우연히 그 사실을 알게 된 의사 히로키는 나나코의 약혼자 역할을 자처하며 은밀한 제안을 하는데...

 

  지루하진 않은데 여주가 참 매력이 없네요. 캐릭터가 애매합니다. 순수하지도 착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욕망에 솔직하지도 않고 내숭만 떨어댑니다. 얼굴 반반한 이기적인 속물에 지나지 않은데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느낌... 딱 그런 느낌이라 공감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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