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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둘이어서 좋은 이유 2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03-3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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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둘이어서 좋은 이유 2 (완결)

사봄 저
BLYNUE 블리뉴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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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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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알렉은 줄리앙의 한국 이름을 딴 '미노' 섬에서 줄리앙에게 청혼한다. 그리고 결혼식을 앞두고 줄리앙에 대한 소유욕과 질투에 노팅을 감행한 알렉 덕분에 줄리앙은 임신을 한채 결혼을 하고 얼마 후 극우성 알파인 공작가의 후계자 쁘띠 '미노'가 탄생하게 된다. 둘은 셋이 되고 조금 더 행복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꿀 떨어집니다. 갈등이나 불안 요소가 전혀 없어요. 라이벌인양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그냥 존재감 없는 엑스트라. 악인이 전혀 등장하지 않고 줄리앙과 알렉의 닭살 행각만 보면 되는 작품입니다. 줄리앙이 착하고 순수하지만 무지 단순, 솔직하고 직설적이라 혼자 오해하거나 꿍하는 경우 일도 없이 그냥 직진입니다. 살짝 김 빠진 사이다같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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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둘이어서 좋은 이유 1 | 기본 카테고리 2019-03-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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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둘이어서 좋은 이유 1

사봄 저
BLYNUE 블리뉴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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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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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리앙 - 대학에서 문학계열을 전공, 졸업 후 국립 도서관 파트타임 사서와 번역일을 병행. 어린 시절 한국에서 프랑스로 입양. 양부모에게 학대를 당하다 오메가로 발현하자 파양되고 다시 인권 변호사 부부에게 입양.

 

  알렉 카너 - 영국의 유서 깊은 공작가이자 부동산 재벌 기업의 젊은 오너. 극우성 알파.

 

  한국에서 입양된 줄리앙은 양부모와 형제들에게 학대를 당한다. 그의 유일한 안식처는 고성에 사는 도련님 알렉. 그러던 어느 날 예고도 없이 오메가로 발현한 줄리앙은 첫 히트싸이클을 알렉과 함께 보내고 자신의 변화에 대한 충격과 수치심, 그리고 오메가라는 이유로 파양한 양부모 덕에 알렉의 곁을 떠나게 된다.

  몇년 후 교수님의 강연 준비를 돕는 행사 보조로 심포지엄에 참석한 줄리앙은 후원 기업인 카너사의 젊은 오너 알렉 카너와 마주치게 되는데...

 

  엄청 다정하고 수유욕 넘치는 공과 순하고 섬세한 수가 만나 갈등이나 오해 없이 깨 볶는 이야기입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술술 읽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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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해, 너와 2 | 기본 카테고리 2019-03-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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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해, 너와 2

이지나 저
가하 비엘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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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가족이 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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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아이돌 그룹 막내 이우민과 명문대 출신의 대기업 과장 이현기가 8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이 된지 6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들은 절절하고 행복하다. 우여곡절 끝에 우민의 가족들은 둘의 관계를 인정하게 되었지만 외아들에 대한 기대가 큰 현기 부모님은 여전히 냉담하다.

  해외 스케줄로 바빴던 우민이 한가해지자 둘은 제주도로 여행을 가고 유쾌한 추억들을 잔뜩 만들지만 갑자기 모친이 입원했다는 연락을 받은 현기는 우민을 제주도에 남겨두고 잠시 부모님을 뵈러 간다. 다시 만난 부친은 여전히 현기에게 강압적이고 경멸어린 태도를 보이고 현기는 이제 부모님의 인정을 포기하기로 결심하는데...

 

  몇년 전에 '우리의 거리'를 읽고 신선한 캐릭터 조합과 설정이 마음에 들어 '몰랐을 뿐이야'까지 읽었는데 그게 끝이 아니더라구요. 결국 오랜 시간이 지나 '해, 너와'까지 읽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우리의 거리'가 제일 나은거 같아요. 시리즈가 계속될수록 힘도 빠지고 매력도 반감되네요. 사건 보다는 주인공들의 감정 위주의 작품이라 지루한 면도 있구요. 암튼 힘내서 이번엔 결말을 보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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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패시브 2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03-1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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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패시브 2 (완결)

박하사탕 저
피아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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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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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재는 은성을 누나에게 부탁하고 해외 출장을 가고 누나는 원재의 계략을 알기에 은성에게 죄책감을 느낀다. 한편 원재의 입국 날 공항으로 마중을 나간 은성은 우연히 원재를 짝사랑하는 희연을 만난다. 한눈에 은성이 원재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안 희연은 질투심에 원재가 감춰온 비밀을 폭로하는데...

 

  뭐랄까? 너무 허무하게 모든 갈등이 해소되서 좀 의아하네요. 은성 입장에서는 정말 심각한 범죄를 당한 셈인데 너무 쉽게 용서하는 것도 그렇고 암튼 찜찜한 느낌입니다. 1권까지는 좋았는데 마무리가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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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또 하나의 세계 2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03-0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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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또 하나의 세계 2 (완결)

삼나무 저
비욘드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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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을 헤매다 현실을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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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상증 진단을 받은 태형은 괴로워하다 다른 상담센터를 찾고 의사로부터 진짜 장기현을 만나고 싶지 않냐는 질문을 받는다. 태형은 동창에게 연락해 기현의 안부를 묻지만 죽었다는 소문을 듣고 놀란다. 그 후 다른 동창들과 합석한 자리에서 기현이 아직도 옛동네에 살고 있다는 목격담을 듣고 드디어 실제 장기현을 만나게 되는데...

 

  BL이라기 보다는 미스터리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입니다. 캐릭터들이 취향이 아니라 그런지 둘의 애정 전선에는 관심이 안 생기고 도대체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는지만 궁금하네요. 태형이 꿈이라 믿는 세계와 현실이라 믿는 세계를 정신없이 반복하는데 중반 이후까지도 도대체 어떤 것이 꿈이고 어떤 것이 현실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그래서인지 끝까지 몰입해서 읽기는 했습니다. 두 주인공을 제외한 주변 인물들이 의외로 결정적 열쇠를 쥐고 있는 점이 나름 반전이라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대했던 스타일이 아닐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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