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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참된 기쁨과 건강한 행복에 대하여 2 (개정판)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04-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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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참된 기쁨과 건강한 행복에 대하여 2 (개정판) (완결)

러스 저
비하인드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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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완전한 신뢰를 받는 것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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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늪에 빠진 영주님의 애견 토로를 구한 뒤 진흙을 씻어내기 위해 난생 처음 목욕을 한 비토는 천사 같은 외모의 미소년으로 변신한다. 그 비범한 미모 때문에 여러 어려움을 겪고 급기야 변태 엔쪼 스파톨라와 그의 난쟁이 어릿광대의 눈에 띄게 된다. 영주님이 비토에게 준 반지를 탐내던 난쟁이는 자는 비토를 습격해 반지를 빼앗고 성적 학대를 하려 하지만 토로가 나타나 갈갈이 찢어 죽인다. 이 일로 영주 다리오는 다친 비토를 자신의 방에서 재우고 둘은 조금 더 가까워진다.

  한편 여름의 끝, 스파톨라 부녀가 떠나야 할 시간이 다가오자 다급해진 엔쪼 스파톨라는 영주의 음식에 몰래 강장제를 넣으려는 계략을 꾸미고 이 일에 연루된 주방 하인 베페가 다리오의 손에 죽는다. 주방 책임자인 라구로는 영주님의 음식을 만드는 것을 금지당하고 결국 비토가 라구로 대신 영주님의 음식을 만들게 되는데...

 

  중세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신분을 뛰어 넘는 로맨스입니다. 돈에 자식을 팔아 넘기는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지만 착하고 밝고 열정적이며 순수한 비토가 우울하고 냉정하며 강박적인데다 섭식장애를 앓고 있는 젊은 영주 다리오를 만나 아주 천천히 그를 변화시키는 이야기입니다. 캐릭터, 스토리, 구성 등 모든 것이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딱 적당한 느낌입니다. 작가 님 다른 작품들이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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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마이 팻보이 2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19-04-2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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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마이 팻보이 2 (완결)

김아소 저
비욘드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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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마시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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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학교의 인기인이 되었지만 헤더나 이안, 잭슨과 함께가 아니면 여전히 자신감이 줄어드는 헤이든. 혼자 들어간 저널리즘 수업에서 풋볼 팀 주장 와이어트 존스는 헤이든이 다시 살찌는 것 같다는 말을 흘리고 헤이든은 발작 같은 두려움으로 수업을 빠지고 집으로 돌아온다. 헤이든은 트레이너이자 기사이자 보디가드이자 보모인 헌트 몰래 약물까지 복용하는 극단적인 다이어트에 들어가고 무리한 다이어트에 시험 공부까지 겹치면서 시험 당일 쓰러지고 만다. 시험도 포기하고 헤이든 곁을 지킨 이안은 헤이든의 위험한 다이어트가 와이어트 때문임을 알고 분노한다.

  한편 이안을 시기하는 이안의 의붓 형 마커스는 호시탐탐 이안과 헤이든의 관계를 캐내려 하는데...

 

  사립 학교를 배경으로 하는 미드나 영드 느낌이 강합니다. 겉보기에는 풋풋하고 순수한 소년들의 첫사랑 이야기지만 학교 폭력, 극단적 다이어트, SNS나 동영상 플랫폼의 허상, 정치인의 부적절한 사생활, 동성애 혐오, 아웃팅, 약물 중독까지 온갖 부정적 사회 현상이 등장합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사랑스럽고 따뜻한 가족 이야기처럼 예쁘게 포장하신 작가님이 대단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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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참된 기쁨과 건강한 행복에 대하여 1 (개정판) | 기본 카테고리 2019-04-2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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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참된 기쁨과 건강한 행복에 대하여 1 (개정판)

러스 저
비하인드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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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기쁨과 건강한 행복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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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찢어지게 가난한 집안에 막내로 태어난 비토는 개의 젖을 먹고 자란 아이다. 백치였던 어머니가 죽자 잔혹한 아버지와 난폭한 형제들은 비토를 괴롭히고 급기야 돈을 받고 팔아 넘긴다. 아이들을 귀족에게 팔아 넘기는 일당의 마차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비토는 우연히 마첼리노 성에 숨어 들어가고 영주 다리오의 자비로 주방에서 일하게 된다.

  한편 탐욕스럽고 흉폭한 마첼리노의 선대 영주 비텔리 공과 섬세하고 아름다운 안젤리나 사이에서 태어난 다리오는 아름다운 외모와 명석한 두뇌로 모두의 사랑을 받지만 여덟 살때 부친의 음식을 대신 먹고 독살을 당할 뻔한 경험이 있다. 끝내 부친은 독살 당하고 모친 마저 지병으로 죽자 다리오는 점점 식욕을 잃어가는데...

 

  아름답지만 차가운 젊은 영주와 작고 볼품 없지만 착하고 사랑스러운 비토의 이야기입니다. 소재도 캐릭터도 스토리도 너무 참신해서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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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담은 책 - 이번 주말에는 당신을 만나야지 | 기본 카테고리 2019-04-1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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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이벤트] 봄을 담은 책 추천해 봄! 참여

 

이번 주말에는 당신을 만나야지

민다코사 저
BOOKRUM | 2019년 03월

 

"네가 나를 ‘당신’이라고 불러줄 때의 목소리가 주는 온도, 눈높이를 맞추어 하던 대화,

그 속에서 끊이지 않던 우리의 웃음소리, 네 맑은 눈동자에 비친 사랑에 빠진 나.

그래. 어쩌면 그래서 눈을 맞추는 것 조차 스킨십이라는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SNS나 메신저 같은 것들이 만연한 시대에서, 그 기호의 집합체에 가려 진심을 놓치기도 한다.

나는 그 문자들을 섞어 문장을 써 내려갈 때의 당신의 얼굴을 모른다.

대화에는 언어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그냥 로맨틱하고 설레는 책인거 같아요. 봄이랑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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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야쿠자가 사랑을 한다면 2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19-04-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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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야쿠자가 사랑을 한다면 2 외전

모리미 저
로아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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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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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드디어 기나긴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네요. 시종일관 밝고 가끔은 경망스럽고 철딱서니 없는 민준과 특수한 직업과는 달리 은근히 자상한 다이키, 그리고 여전히 사랑스럽지만 마성의 남자가 될 조짐을 보이는 토마의 달달한 일상을 보여주는 외전입니다. 시리즈 내내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갈등이 생겨도 금새 해결되고는 해서 스트레스 없이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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