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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크레이지 뷰티풀(Crazy Beautiful)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6-2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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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크레이지 뷰티풀(Crazy Beautiful) (외전)

테하누 저
이클립스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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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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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으로 출국하기 앞서 규원은 은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선우와 송년 파티에도 참석하고 역시나 선우의 주도로 해민, 도경과 생일 파티도 함께 한다.

  3년 후 선우와 함께 귀국한 규원은 공항부터 사건과 맞닥뜨리고 이후 합류한 신설 보도 프로그램 <시그널>에서는 사이비 종교에 잠입 취재까지 강행한다. 자신과 상의 없이 위험한 취재에 뛰어든 규원에게 선우는 전에 없는 서운함을 표현하고 규원은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선우를 믿고 의지하는지 깨닫는데...

 

  보통 외전은 달달하고 부담없는 에피소드들로 구성되는 반면 이 작품은 외전조차도 긴장감이 넘치네요. 선우 캐릭터 너무 매력적입니다. 연인이 어디에 있던 무슨 위험에 처하던 해결하는 진정한 영웅이네요. 마지막까지 훈훈한 커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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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우리가 알아챈 다음에는 (외전) | 기본 카테고리 2020-06-2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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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우리가 알아챈 다음에는 (외전)

한홍 저
벨노블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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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같은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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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막한 두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외전입니다. 두 주인공의 캐릭터가 잘 녹아있는 달달하고 잔잔한 외전이네요. 개인적으로 외전을 그리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기승전결에 팽팽한 긴장감이 있는 본편에 비해 외전은 이미 해피엔딩으로 맺어진 연인의 후일담을 듣는 기분이라 맥 빠진 느낌이 드는데다 너무 달짝지근한 모습만 강조하다보니 좀 지루하거든요. 그에 비해 이 작품의 외전은 오히려 담담하고 소소한 분위기라 맘에 듭니다.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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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잇 미, 스위티(Eat me, sweetie) 3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0-06-2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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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잇 미, 스위티(Eat me, sweetie) 3권 (완결)

달혜나 저
벨노블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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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겁의 시간 속의 너와 나, 그리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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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워드를 왕좌에서 끌어내릴 야욕을 품고 있는 파이저는 린제이와 이안을 자신들의 계획에 끌어들이고 그렇게 그들의 동상이몽이 시작된다. 한편 파이저의 저택에서 만난 수상한 마법사는 한눈에 이안의 진짜 정체를 알아본데다 린제이의 마력을 통제하고 있는 마법진을 지워주겠다고 하는데...


  복수가 화끈하네요. 화해와 용서 절대 없이 살육과 심판 만이 있을 뿐입니다. 다 읽고 나니 진짜 나쁜 인간은 에드워드와 린제이의 부친인 선왕이네요. 린제이는 끝까지 순수하고 천진한데 그래서 더 그의 복수가 섬뜩하게 느껴집니다. 린제이와 힐트켄의 2세인 카이도 너무 귀여워요. 전체적으로 이색적인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속도감 있는 전개, 예쁜 표지 일러스트 등,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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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잇 미, 스위티(Eat me, sweetie)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6-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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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잇 미, 스위티(Eat me, sweetie) 2권

달혜나 저
벨노블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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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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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안이 왕실의 빚을 갚아주며 풀려난 린제이는 이안과 함께 카이드르 영지로 돌아온다. 어린 시절을 보낸 저택에서 이안과 함께 지내는 린제이는 점점 안정을 되찾지만 린제이의 순수하고 직접적인 유혹은 언제나 이안을 곤란하게 만든다.

  행복하고 나른한 나날들 중에 저택에 방문객이 찾아오고 자신을 유모 로사의 아비, 파이저 베르딘 준남작이라고 소개한 남자는 린제이와 카이드르 대공의 관계를 단박에 눈치 채는데...

 

  2권에서는 적극적인 린제이와 그런 린제이가 당황스러운 이안, 그가 힐트켄임을 본능적으로 알아챈 린제이와 그런 린제이를 거부할 수 없는 케니,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음모가 그려집니다. 린제이는 귀엽고 힐트켄은 멋지고 표지는 대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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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잇 미, 스위티(Eat me, sweetie)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6-0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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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잇 미, 스위티(Eat me, sweetie) 1권

달혜나 저
벨노블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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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원할 검고 우아한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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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제이 헤슬렘 - 왕과 실체가 모호한 정부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 백금발과 연한 에메랄드 빛 눈동자의 천사 같은 외모. 출산 과정에서 모친이 사망한데다 왕가의 상징인 흑발이 아니라 백금발을 가진 탓에 척박한 카이드르 영지에서 외로운 유년 시절을 보냄. 해맑고 사랑스러운 성격. 외부와 격리된 채 소수의 보호를 받으며 자란 탓에 순수하고 천진난만. 부친인 선왕으로부터 엄청난 마력을 물려받음.

 

  카이드르 대공 - 이안 칼라일 백작.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왕궁의 빚을 다 갚을만한 자금을 내고 린제이를 자신의 영지로 데려감. 흑발에 금안. 정중하고 다정하지만 비밀스런 인물.

 

  힐트켄 - 일곱 살의 린제이가 만델라 숲에서 발견해 데려온 검은 맹수. 오직 린제이에게만 온순.

 

  에드워드 헤슬렘 - 린제이보다 다섯 살 많은 흑발의 적통 왕자. 마력이 전혀 없는 유명무실한 왕. 친어미를 암살할 정도로 잔혹하고 탐욕스런 성격.

 

  유모 로사와 스승들의 보호 속에서 풍요롭진 않지만 평화로운 어린 시절을 보내던 아홉 살의 린제이는 자신을 증오하는 왕비와 에드워드로 인해 로사와 스승들을 잃고 힐트켄 만을 의지하며 지낸다. 열 다섯이 되던 해 선왕이 서거하자 에드워드가 왕위에 오르고 린제이를 강제로 왕궁으로 끌고 가려 한다. 이 과정에서 살인을 한 힐트켄을 지키기 위해 린제이는 스스로 왕궁 행을 선택하는데...

 

  린제이를 구원한 카이드르 대공과 행복한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지만 에드워드는 린제이가 없으면 허수아비 왕이기 때문에 둘을 내버려두진 않을듯 싶네요. 린제이의 순수한 행동들이 귀엽지만 폭풍전야처럼 불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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