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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이벤트 당첨! | 하루또하루 2003-12-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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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오케이캐쉬백에서 만든 캐시폭시 사이트에 가서

클럽 가입도 하고 이벤트 응모도 하고 그랬었는데, 오늘 전화가 왔다.

"응모하신 연극 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와~~ 보고 싶던 서주희의 <버자이너 모놀로그>를 꽁짜로 볼 수 있게 되었다니...ㅎㅎㅎ

토요일.. 출근도 해야 하고, 점심 약속도 있고, 저녁에 들러야 할 곳도 있고,

바쁘고 정신 없는 하루가 되겠지만.

대학로의 토요일 오후 공기를 오랜만에 마셔보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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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기분... 또 이별? | 하루또하루 2003-12-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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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가 여기저기서 넘쳐나고 있다.

그렇구나, 오늘이 2003년의 마지막 날이구나.

아직 제대로 한 해를 뒤돌아보지도 못하고,

2004년을 어떻게 맞아줘야 할 지에 대해서도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가...?

한 해가 간다는 게 이런 느낌이었나?

아쉬움, 뿌듯함, 기대... 그런 생생한 단어들보다는

그닥 흥분될 것 없는 허전함이 맘 속 가득 차 오르는 것 같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이를 한 살씩 더 먹어갈수록

세월에 연연해하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하곤 한다.

그런데 어느 새 감성조차 무뎌져 가는 것 같다.

오늘은 밥을 먹을 때도 지하철을 탈 때도 밤거리를 걸을 때도

지난 달, 지난 여름, 지난 봄, 내가 어떻게 살았는 지

내가 어떤 모습이었는 지 조금씩 떠올려봐야겠다.

 

Adio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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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 하루또하루 2003-12-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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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진짜 새해 느낌...

몰아쳐오는 task의 폭풍에 압사할 지도 모르겠음.

이럴 땐... 혼자라는 게 차라리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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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다가 어리둥절해지다 | 세상다반사 2003-12-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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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한달된 딸 300원에 팔아

 

지구촌이 성탄 축하 분위기에 들떠있는 가운데 인도에서는 한 가난한 어머니가 자신의 아기를 10루피, 우리 돈으로 3백원도 채 안되는 돈을 받고 팔았습니다.

인도 동부 오리사주에 사는 나이 30살의 스미트라 베헤라라는 여인은 생후 한 달밖에 안된 자신의 세번 째 딸을 자식이 없는 부부에게 팔았다고 로이터 TV가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도 당국은 법적으로 입양 형식이어서 문제는 없다고 밝혔지만 사회운동가들은 이를 비판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머니 스미트라 베헤라는 현재 폐결핵을 앓고 있으며 남편이 사망한 지 석달 후인 지난 달에 세번 째 딸을 출산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강성웅 [swkang@ytn.co.kr]

 

 

숨진 엄마 품에서 아기 극적 구조

 

이란에서 최악의 지진지 일어난 지 만 72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생존자의 발굴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가운데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전 태어난 지 6달 된 아기가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이란 관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여자 아기는 숨진 어머니의 품속에서 무려 이틀동안 생존해 있다고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기를 진찰한 의사는 아기의 건강 상태가 아주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밤’시의 지진 현장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28개 나라에서 파견된 34개의 구조팀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상반된 모정? 그러나 딸을 판 어머니가 꼭 "팔다"라고 생각하고 그런 짓을 한 걸까.

키울 수 없게 된 상황에 어쩔 수 없이 입양을 보낸 건데, 사례를 받게 된 건 아닐까.

법적으로 입양 형식이라고 하니, 이미 인도에선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왔던 거 아닐까.

한 페이지의 두 기사 제목이 너무 대조적이다. 그러나 어쩌면 같은 모정에 대해

언론이라는 칼날이 제멋대로 조각을 낸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코멘트들이 의외로 담담했다.

어쩌면 입양되어 간 게 아이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해줄 수도 있다.

어머니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라도 제대로 살라고 보낸 걸 수도 있다.

그래도 다리 위에서 던져버리는 아빠보다는 낫다. 등등등

암튼 밤에서 살아난 아기 이야기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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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Anita | 세상다반사 2003-12-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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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스타 매염방 오늘 새벽 사망
[머니투데이 최규연기자]홍콩의 가수겸 배우인 매염방(梅艶芳, 영어이름 아니타 무이.40)이 30일 새벽 홍콩의 한 병원에서 동료 배우 성룡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망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매염방은 최근 1년 동안 자궁경부암으로 투병생활을 해 왔다. 그는 지난 9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홍콩의 대표적인 '낭만파' 여배우로 꼽히는 매염방은 5세에 연예계에 발을 들인 뒤 지난 1982년 노래대회에서 입상하며 가수로 스타덤에 올랐다. 매염방은 '인지구'와 '영웅본색3', '신조협려', '동방삼협', '금지옥엽2' 등에 출연해 장국영(장궈궁) 등과 함께 80~90년대 홍콩 영화 시대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매염방은 지난 11월 암 3기인 상태에서 개인 콘서트를 여는 등 마지막까지 삶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최규연기자 qkite@moneytoday.co.kr

 

만우절의 농담처럼 갑작스레 찾아들었던 레슬리의 자살 소식에 이어... 또 한 번 허탈하다.

푼수끼 섞인 연기와 시원스런 노래.. 참 좋았었는데... 좋은 배우가 또 한 명 사라졌구나.

80, 90년 대에 정말 좋아했던 사람들이 이렇게 갑자기 사라지다니...

세월은 잡을 수 없는 것이 맞다. 잘가요, 염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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