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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인간 [ 剩餘人間 ] | 하루또하루 2004-03-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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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이후 전후문단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작가로 평가되는 손창섭이 1958년 발표한 단편소설. 제 4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작품. 1960년대 들어 <길> 등의 신문연재소설을 쓰고는 절필하여 말 그대로 철저히 1950년대를 살다간 1950년대적 소설가인 손창섭. 그의 작품들은 대개 현실과 조응하지 못하고 불구적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을 통해 전후의 비인간적 상황과 그 속에서 결국 피해자가 되는 암담한 상황을 그렸다. 그러나 이 작품은 그런 맹목적 인간 혐오와 부정의식(否定意識)에서 비교적 벗어난 작품으로 매우 정상적인 인물인 치과의사 서만기를 등장시켜 익준과 봉우 등 선량하지만 자기 현실에서 제대로 삶을 영위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쓸모없는 인간으로 간주하여 외면하는 현실세태를 역설적으로 비판한 작품이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오늘 회의 중 문득 든 생각.

이 세상엔 잉여인간이 많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어쨌든 나머지 인간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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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수위 도달하려는 중 | 하루또하루 2004-03-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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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화를 내는 주기가 짧아지고 있다.

그만큼 내 신경줄이 팽팽하게 당겨지고 있다는 소리.

 

이러다가는 조만간 터질지도 모른다.

터질 때 파편이 밖으로 튈 지 안으로 쏟아져 들어올 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나의 저주스런 예의바름 덕에 누군가에게 화풀이라는 걸 잘 할 줄 모르는 고로

결과는 자폭이 될 가능성이 높다.

속된 말로 맛 가는 거다.

 

어서 빨리, 즐거운 일, 재밌는 일, 신나는 일을 찾아야 한다.

위험 위험 위험 위험 위험 위험 위험 위험 위험 위험 위험 위험... 

 

왜 이러지? 마법에 걸리는 시기도 아닌데, 췟.

친구들한테 하소연하면 분명 "네가 요즘 연애를 굶어서 그래~"라고 할 것 같군.

영양가 없는 조언은 패스.

어쩌면 메마른 정서 때문일지도 모르니 오늘부터 독서 모드 돌입을 선언하자.

 

오늘의 블록질은 짜증으로 시작해버리고 말았군. 뮤~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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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Miner라는 겜 | 세상다반사 2004-03-3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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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를 캐BoA요~

* 주의: 시간이 좀 걸린다. 잠깐 해볼까,하고 시작했다가는 YOU DID NOT REACH YOUR GOAL이라는 문구가 뜰 때 시계를 보고 대략 낭패감에 휩싸일 가능성 99%. 아, 물론. 열라 못하는 사람은 5분도 안되어 끝날수도 있다, 이히힛. 레벨마다 제한 타임 있음.

 

게임출처 : http://www.gamerival.com

 

화살표키를 이용. ↓를 클릭하면 광부 아저씨가 곡괭이를 던짐. 곡괭이에 뭔가가 걸리면 땀 뻘뻘 흘리면서 끌어올리는데, 돌이냐 금이냐 비밀보따리냐에 따라 점수가 다르다. 매 스테이지마다 달성해야 할 점수가 제시되는데 그 이상 얻게 되는 점수는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때 아이템을 사는 데 쓰던가 비축해두면 된다. 힘이 세지는 우유, 비밀보따리에 행운을 더해주는 클로버, 바위가 걸렸을 때 폭파해 주는 다이나마이트 등 여러 가지 아이템이 있는데, 가격 변동이 있곤 하니 주의. 다이나마이트는 곡괭이에 바위가 걸렸을 때 ↑를 누르면 날아간다. (소심한 씰뱌는 대체로 우유만 먹거나 다이나마이트가 싼 가격일 때 산다, ㅎㅎ) 여윳돈이 생겼다고 마구 다이나마이트를 샀다간 곤란해질 수도 있다.

 

게임 다운로드 받고 싶으신 분은

여기에서 오른쪽 클릭해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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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 하루또하루 2004-03-3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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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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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뛴 날 | 하루또하루 2004-03-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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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난히 지하철 안에서 짜증나게 구는 사람들이 많아서 덩달아 짜증나고 있었는데,

역시나 연착까지 되고... 영 아니올시다,의 스타트에 오늘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마음으로

조용조용히 살아야겠다고 결심하고 내렸다. 내리는 곳을 빠져나오는 순간에 바라본 시계는

지각까지 예고하고 있었으니, 그래, 오늘 뭐든 걸려만 봐라, 터져주겠어~라는 지뢰스러운

신경상태로 치닫기 시작. 계단 열심히 오르는데 앞을 가로막는 엉덩이들은 왜 그리 많은 지

대략 자포자기의 상태. 지하철 입구를 나서며 헥헥거리고 있는데, 팔꿈치를 누군가 툭 친다.

어, 안녕? 안녕하세요, 뛰어야하지 않겠어요? 0.1초의 망설임. 그래, 뜁시다요!

 

타다다닥 타다닥~ 뛰었다, 열.심.히.

 

오늘 출근은 몇 분에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분명 지각은 아닐 터. 사무실에 들어설 때 조금 덥다싶긴 했지만, 평소보다 30분 더 잔 덕분인지 힘들진 않다. 최근엔 조금 늦을라치면 그냥 포기하고 맘편히 지각하고 말았는데, 오늘은 왠지 이상한 타이밍에 구제된 느낌. 나쁘지 않군. 따라 뛰는 것도. 그것도 낙오되지 않고, 따라 뛰었다는 것. 뛰자고 해줘서 고마운 기분. (뛰고도 지각했음 물론 원망 두 배겠지만;)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저녁엔 꼭 일찍 가서 예쁜 이영애와 어설픈 지진희를 봐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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