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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좋은 말 | 하루또하루 2004-06-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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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나무는 자기를 베는 도끼날에도 제 향을 묻힌다 합니다.
시련을 겪더라도 본래의 자신을 잃지 마세요.

 

캐쉬백 도장을 찍으러 다니는 이유 중 하나.

그런데 그넘의 100포인트 되게 안 나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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뭡니까, 이게! | 하루또하루 2004-06-2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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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다, 증말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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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 하루또하루 2004-06-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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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없이 잘 버티고 있었는데,

오후 들어 머리 복잡한 일들이 줄줄이 터져 주셨다.

대략 몸에 힘이 빠진다.

 

난 분명한 게 좋다.

case 자체가 무조건 분명할 필요도 없고, 분명할 수도 없지만,

적어도 태도만은 분명하게 하고 싶다.

나의 업무 자세 중 그나마 유일한 장점이라고 여기는 것도 그런 점을 좋아하는 거다.

그렇게 분명함을 지향하면서 해나가다 보면 슉슉 일이 진행된다.

어떤 일이 시원시원하게 진행되어 가는 느낌이 좋다.

그래서인지 결론이 안 나는 일이 하나 둘 쌓이면 굉장히 심신이 피곤하다.

 

괜한 심란함에 휩쓸리지 말고,

오늘을 잘 마무리해야 할텐데.

 

그런데 오늘은 대략 힘이 빠진다.

힘이 필요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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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 하루또하루 2004-06-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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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환상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인 것일까.

 

조금 자신감 상실.

 

늘 태클은 뜻밖의 곳에서.

그러나 그 태클 역시 스스로 만든 환상일지도.

 

많이 철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철없음.

 

하지만.. 이것도 나다.

부정은 소용도 없고, 필요도 없다.

그리고 아직 살 날도 많다.

즐거운 일을 더 많이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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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늙는다 | 하루또하루 2004-06-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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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인간이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

아무리 내가 딴 여자들보다 주름이 늦게 생기고,

정신적으로다가 철딱서니가 좀 없다 해도( - -)

나이만큼의 변화는 일어나 주는 것 같다.

 

특히 알콜분해 능력이 조금씩 떨어져가고 있다.

 

이건 안 좋아.

이제 겨우 십년 째 마시고 있는 거라구,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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