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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긴 했는데 | 하루또하루 2004-08-3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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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인터넷과 단절되어 있다 보니 블로그 정리정돈하자는 원대했던 꿈은 대략 실패.

 

오늘 휴가 마지막날, 수년 간 대충 보고 살았던 안경을 업그레이드했다.

그런데 갑자기 도수가 높아져서 엄청 어지럽다.

집에 와서 렌즈를 빼면 잠깐 이것저것 하다가 곧 자고는 했기 때문에

안경이 안 보이면 안 보이는 대로 살아왔었는데...

수년 간 나의 실내 생활은 지극한 암흑의 생활이었던 것이 밝혀진 셈이다.

하물며.. 책상 위 달력에 음력 날짜 표시가 되어 있다는 것도 좀 전에 막 알았다.

"와, 이것도 보여. 와, 신기하다~"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올 지경이다. 거 참. =ㅅ=

 

안 보이는 것에 그다지 불편을 느끼지 않고 살아왔다니...

나란 인간 둔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왠지 부끄럽당...

자, 이제 새 안경도 맞춰놨겠다, 밝은 세상 보고 살자는 꿈으로 한 발 전진.

 

이번 휴가는 특별한 계획도 없었고, 마구 늘어지는 짓도 살짝 경계해줬고,

잠시 두뇌에 여유를 주면서 "나"를 위한 생각들만 조금 했다.

앞으로 반년 동안 나를 위한 일 세 가지를 해야겠다는 결심.

하나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조금 더 자신감을 갖게 될 수 있을까.

 

결국 중요한 건 나 자신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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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쉴래 | 하루또하루 2004-08-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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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휴가를 앞에 두고, 큰 숙제에 치이고 있지만,

선선해진 덕분에 덜 스트레스 받는 것 같기도 하다.

남들 다 쉴 때 뒤에서 손가락 빨고 있었는데,

울팀 젤 꼴찌로 주말 끼고 짧게 쉬기로 했다.

거창한 휴가 계획 못 세워 둔 덕에 효도 잠수나 하고 오려고 한다.

"주말에 갈게, 엄마~" 했더니, 울어마마마 태연한 척 하시지만

목소리에서 반기는 기색이 역력하다. 에효, 이 나쁜 딸뇬...

가서 엄마가 해주는 맛난 밥 실컷 먹고 와야지.

우선.. 그 전에 내가 잠수해도 될만큼 숙제를 진척시켜놓아야 하지만.

우야든동 되겠지, 뭐. ㅜ.ㅡ

 

그리고, 휴가 마지막날에 꼭 해야 할 일이 방금 떠올랐다.

블로그 정리정돈!!

애초의 생각과는 달리 마구 글들을 처박아둔 카테고리를 좀 가지런히 정리하고,

나의 특기 펌질로 뒤죽박죽이 된 글들도 줄을 가지런히 세워봐야지.

아.. 그런데 은근히 글이 많아서 시간이 만만찮게 걸릴 것도 같다..;;

 

한 주가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나보고도 따라서 달리라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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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음반]‘라그리마스 네그라스’ 국내서도 발매 | 세상다반사 2004-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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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가 2003년 ‘올해의 앨범’으로 선정한 피아니스트 베보 발데스와 보컬 디에고 엘 시갈라의 ‘라그리마스 네그라스(Lagrimas Negras·검은 눈물)’가 최근 국내에 발매됐다. 쿠바음악의 거장 발데스(86)와 스페인 플라멩코의 달인 시갈라(36)가 함께 만든 앨범으로 라틴 재즈와 플라멩코의 만남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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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하루또하루 2004-08-2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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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프다.

속도 울렁거린다.

 

오늘 동생이 욱해서 알콜이 필요하대서

몇 달 동안 누워 있던 와인을 열었다.

 

그런데 나만 댑따 마셨다.

 

와인 마시고 속 뒤집히니 죽겠다. ㅠ_ㅠ

 

필요없어.. 다 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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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 하루또하루 2004-08-23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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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주 최고로 화려한 시체놀이를 한 판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컨디션 대략 좋지 않음.

그러나 시간은 날 기다려주지 않으시고...

몰아쳐올 한 주를 앞에 두고 이 혼미함이 왠말이더냐.

 

스물스물 내 옆구리에 응큼한 손길 뻗어오는 감기야, 조금만 기다려라.

내 너를 오랜만에 보기에 아주 영~ 싫지는 않다만

아직 해야 할 일이 주구장창 있으시단 말이다.

그러니 아무리 내가 그리웠어도 이번 주만 꾹꾹 참아다오.

내 돌아오는 주말엔 너와 더불어 징하게 뻗어줄 수도 있다.

 

하지만 아직은 hold on, plz.

그런 거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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