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그런 나날들
http://blog.yes24.com/silvianim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씰뱌님만세
PEACE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하루또하루
즐거운생활
개인의취향
맛있게먹기
멋대로여행
세상다반사
아는것도힘
나의 리뷰
대충쓰는리뷰
나의 메모
슥슥밑줄긋기
이미지오버랩
태그
냐냐냥 고냥 세상은돌아가지 국민소송 무서워서못살겠네 고창읍성 넋두리 지르는생활 조상님들죄송해요 안녕숭례문
2005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최근 댓글
예전에 보라며, 동영.. 
뒷모습처럼 앞모습도 .. 
완전, 너무 귀여워요 .. 
이게 천원이라구욤? .. 
개 3종 세트. 이름은 .. 
나의 친구
잘지내시죠
작가여러분
오늘 17 | 전체 552199
2003-11-12 개설

2005-02 의 전체보기
[스크랩] ♣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 | 세상다반사 2005-02-24 17:30
http://blog.yes24.com/document/4778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juncoo



쇠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고 동물성 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많으므로 쇠고기에 버터를 첨가해 굽는다면 콜레스테롤의 급증을 막을 수 없다.

 

 

 

 



라면은 화학적으로 칼슘과 결합을 잘 하는 성질이 있어 칼슘부족을 일으키기 쉽다. 그리고 콜라도 칼슘과 잘 결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둘을 같이 먹으면 칼슘결핍을 가지고 온다.

 

 


홍차성분중의 떫은 맛 성분인 탄닌이 꿀의 철분과 결합해서 체내에 흡수가 되지 않는 나틴산철로 변하기 때문에 같이 하면 안된다.

 

 

 

 



게는 식중독균의 번식이 잘 잘 되는 고단백 식품이고 감은 수렴작용을 하는 탄닌성분이 들어있어 둘을 같이 먹으면 소화불량과 식중독을 일으키기 쉽다.

 

 

 



간은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칼슘, 철이 아주 많으나 감이 가지고 있는 떫은 맛 성분인 탄닌성분은 철분의 결합을 방해하고 탄닌과 철분이 결합하면 탄닌산철이 되는데 이것은 녹지 않고 그대로 배설되므로 영양에 좋지 않다.

 



도토리묵의 주성분은 녹말이지만 탄닌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감에도 떫은 맛을 내는 성분인 탄닌을 가지고 있는데 둘을 같이 먹을 경우 변비가 심해지고 빈혈증이 나타나며 적혈구를 만드는 철분이 탄닌과 결합해서 소화흡수를 방해한다.

 



문어는 질겨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고사리도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재료이므로 문어와 고사리는 같이 먹으면 소화에 문제가 생긴다.

 

 



시금치에는 옥산살이 아주 많이 들어있는데 이 옥살산은 수산석회가 되어 결석을 만든다. 그리고 근대에는 수산이 많이 들어있어 시금치와 함께 먹으면 옥살산 덕분에 신석증이나 담석증이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우유에는 설탕을 넣으면 단맛 때문에 마시기는 쉽지만 비타민 B1의 손실이 커진다.

 

 

 

 



오이에는 비타민 C가 존재하지만 칼질을 하면 아르코르비나제라는 효소가 나오고 이 효소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무와 섞으면 무의 비타민 C는 파괴될 것이다.

 

 

 


장어를 먹고 복숭아를 먹으면 복숭아에 함유된 유기산이 장에 자극을 주어 지방이 소화되는 것을 방해하므로 설사를 일으킨다.

 

 

 

 



조개류는 단백질과 당질은 풍부하지만 부패 되기 쉽고 산란기에는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독성물질을 만들어서 소화가 어렵다. 그리고 옥수수도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 둘을 같이 먹으면 소화에 큰 지장이 생긴다.

 



치즈에는 칼슘이 많고, 콩에는 칼슘보다는 인산이 많은데 둘을 함께 먹으면 인산칼륨이 생성되어 몸 밖으로 빠져 나가 버린다.

 

 

 



설탕이 인체 내에서 분해 이용되려면 비타민 B1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토마토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1은 설탕의 대사에 쓰이다 보니 비타민 B1의 손실이 뒤따른다.

 

 

 



녹차나 홍차에 함유된 탄닌 성분이 약물 고유성분을 변화시켜 약효를 떨어뜨리기 쉽다.

 

 

 

 

 



시금치에는 옥산살이 들어있고 두부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있는데 이 옥살산과 칼슘이 결합하면 불용성의 수산캴슘이 생성되므로 인체의 캴슘섭취가 줄어들어 결설증을 유발한다.

 

 

 



카레의 매운맛이 와인 속에 잠재되어있는 알코올성분을 깨워 입안이 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유지방이 결합하면 성인병 유발.

 

 

 

 

 



도라지는 기침, 천식에 좋은 뿌리채소이고 돼지고기는 이 기능을 방해하는 성질이 있다.

 

 

 

 

 



고구마와 쇠고기는 소화시 필요한 위산 농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음식물이 위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소화흡수에 해를 준다.

 

 

 

 



치즈와 땅궁에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성인병을 유발하기 쉽고 인산칼슘이 만들어져 흡수되지 않고 배설되어 버린다.

 

 

 

 



우엉에 있는 섬유질이 바지락과 만나면 철분 흡수율이 떨어진다. 대신 철분 흡수는 칼슘이 도와주니 조개류는 우유와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을 함께 올리는 것이 좋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5)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버스 정류장과 나 | 하루또하루 2005-02-23 09:00
http://blog.yes24.com/document/4776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9)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_-; | 세상다반사 2005-02-23 08:59
http://blog.yes24.com/document/4776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버스 출근 사흘 째 | 하루또하루 2005-02-23 08:40
http://blog.yes24.com/document/4776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맑은 날 - 눈 오는 날 - 맑은 날

너무나도 극명하게 차이나는 교통 사정... 이제 대충 감이 온다. 비나 눈이 오면 10분은 일찍 집을 나서야 하고, 배차간격이 두 배로 늘어난다.

어제 횡단보도 바로 건너편에서 버스를 놓치고 헐레벌떡 정류장으로 뛰어갔지만 10분도 훨씬 넘게 버스가 안 왔고, 마침 탔더니 열라 만원버스였던데다가(나처럼 기다린 사람이 많았을테니) 35-40분 정도 걸려야 할 거리를 45분 정도 걸려서 왔다. 늦게 도착했더니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사람도 엄청 많고. OTL 하지만 며칠만 더 다녀보면 요령이 잘 생겨 주겠지.

집 앞에서 회사 앞까지 오가는 버스가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니까, 얌전하게 행복해하며 살아야 한다. ( -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5)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흠.. 쓸만한(?) 것을 봤습니다. ^^ | 세상다반사 2005-02-17 17:35
http://blog.yes24.com/document/4769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color2033

이리 저리 웹서핑 중. 마침 적당한 것을 찾았네요.

 

모 대학에서 200권 정도 추천해 놓았네요.

 

뭘 읽어 볼까 고민하던 차에 이런 걸 발견하니 기쁘네요.

 

올해 여름까지 열권에서 스무권 정도.. 목표로 잡고 있는데.

 

새해 계획 치고는 좀 늦은건가요? 아.. 아직 설날이 며칠 남았으니

 

음력으로 계획을 세우면 되겠군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루나네공원
스노우캣
빨간치마네집
아시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