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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거나 관심 없거나 | 하루또하루 2005-09-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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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스노우캣 홈페이지

 

원래 성격상 "좋은 게 좋은 거다" 주의자이기 때문에 누군가나 무언가를 크게 싫어하지는 않는다. "좋아하는 것만 하고 좋아하는 것만 보고 좋아하는 사람들만 만나기에도 바쁜 세상 아닌가" 이런 식의 오만한 생각을 해 왔다. 그런데 "싫어하는 것"도 나쁜 것만은 아니었구나. 호불호가 명확하다는 건 그만큼 그 사람의 감정선이 리드미컬하다는 것이고, 자신과 세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의 증거일 텐데. 그렇다면 나는 꽤 심심하고 재미없는 인간인 셈이다. 미치도록 좋은 것도 싫어서 죽을 듯한 것도 없으니. '좋다'라는 것도 어느 때부터인가 그저 '나쁘지 않다' 정도의 의미로 희석되어 온 듯한 느낌. 물건도 사람도 그렇게 '그저 그런, 적당한'의 눈으로만 바라보고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 지. 문득 씁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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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こぼこフレンズ (데꼬보꼬 프렌즈) | 개인의취향 2005-09-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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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꼬보꼬 프렌즈는 12명의 개성넘치는 친구들이 각자 한 명씩 나와서 자기 소개를 한다. 모든 캐릭터가 지금 일본에서 인기만점이다. 캐릭터 인형 또한 무척 사랑받고 있다. 이 코너는 오직 「おかあさんといっしょ」에서만 볼 수 있는 유일한 코너이다. 첫화면에 빨간색 대문이 보인다. [데꼬보꼬 프렌~즈]라는 로고송이 나온후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고 주인공이 문을 열고 나온다.

▪ 캐릭터
はなはなまろん(하나하나마론) - 코를 크게하는게 특기인 밤빵!
ケン-バ-ン(켄반) - 이로 피아노를 치는 항상 즐거운 아저씨.
たまご王子 (타마고 오우시) - 성격급한 찐달걀 왕자님! 달걀이 깨지면 항상 미안해하는 귀여운 왕자.
メロディ-ヌ (멜로디무) - 깡충깡충 뛰어다니며 악기소리로 장난치는 귀여운 캐릭터.
どんぐりん (돈구링) - 서로 이길려고 시기하고 난리법석 피우는 도토리 5형제.
オオガ-ラ (오오가라) - 덩치가 너무 크죠? 애완견을 데리고 다니는 순진한 괴물.
あなくま (아나쿠마) - 두더지 캐릭터입니다. 구멍에 들락날락하며 장난치죠.
サボサボ (사보사보) - 너무나 부끄럼이 많은 선인장. 선인장 가시뽑기가 특기.
ふじおばば (후지오바바) - 엔카의 여왕 할머니. 일본전통물건 소개가 취미.
くいしんボン (쿠이신봉) - 먹는게 취미? 먹보!
じょうろう (죠오로) - 코끼리처럼 긴 코를 가진 물뿌리개. 꽃을 사랑하고 항상 꽃에 물을 줍니다. カランコロン (카랑코롱) - 맨날 주스 흘리고 화내죠.

http://www.shogakukan.co.jp/dekoboko/
위 사이트에 가면 본 캐릭터와 관련된 도서들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小學 館(소학관)에서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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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삐삐 | 하루또하루 2005-09-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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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서랍 속 오래 된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바로... 그 이름도 깜찍한 삐삐.

 

 

족히 10년은 된 물건들이다, 이걸 왜 여태 안 버리고 있었을까. 이젠 아쉬움 없이 버릴 수 있지만 버리기 전 기념 촬영은 필수. 어느 것이 먼저 사용하던 것인 지조차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이 녀석들을 보고 있자니 대학 시절 추억들이 떠오른다. 지금이야 컬러링이다 뭐다 해서 쉽게 돈 내고 골라서 음악을 깔 수 있지만, 당시에는 answering machine에 남기듯 손수 배경 음악 깔아가며 인사말을 남겼었다. 지금 생각하면 유치하기만 하지만 그 땐 그렇게라도 좋아하는 선배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 일도 없이 수시로 삐삐 번호를 눌러보기도 했고, 숫자로 암호 같은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었는데. 그 당시 삐삐가 가장 활약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 홍콩 영화에서였다. 우린 직접 음성 사서함을 확인하는 방식이었지만, 왜인 지 홍콩영화에서는 교환수라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총이나 칼을 맞아 위기에 처한 주인공이 공중전화 부스에서 자기 편(또는 연인)이 남긴 메시지를 전해 듣던 안타까운 장면들이 어렴풋이 기억에 남아 있는 것. 발신자 번호 표시가 남는 핸드폰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은 낭만이 사라진다고 했던가. 그러고 보니 언젠가 한 번 공중전화 요금이 70원이나 하는 걸 보고 놀랐다지. 이 녀석들 버리기 전에 건전지 넣어서 켜보기나 할 걸 그랬나. 하지만 이미 이틀 전에 휴지통으로 사라지셨다. 안녕. 구닥다리 추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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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 하루또하루 2005-09-2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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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블로그 스킨 색상도 바꿔 봄. ㅋ~

 

미국에 갔을 땐 매일매일 땀이 삐질삐질 나는 더운 날씨였는데, 한국에 돌아오니 갑자기 어찌나 춥던 지... 게다가 비까지 오니 더욱 추운 게 아닌가!

 

그래서 낼롬 사 버렸다.

 


쿠션은 말랑말랑 야들야들하고, 블랑캣은 보드라운 털결(?)의 감촉이 손에 착착 감기는 것이 절반 접어 무릎에 탁 덮으니 아주 따땃하다.

 

기온이 다시 조금씩 오르고 있는 지 많이 춥지 않아 블랑캣을 삼등분 길게 접어 의자 등부터 길게 걸쳐 두었더니 방석 효과도 있는 듯 하고 좋다. 그런데 사무실 사람들이 덥다고 에어컨을 틀어서 또 내 자리는 춥다. 우우우우우우, 아예 두 세트를 살걸 그랬나.-_-;

 

나이가 들수록 추위는 추위대로 더위는 더위대로 점점 더 많이 타게 되는 것 같다. 뭐, 이유는 늘 그렇듯 운동부족으로 인한 체력 저하인 것이겠지. 에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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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差란... | 하루또하루 2005-09-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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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적응하기 힘든 것이었군...

화요일은 퇴근하자마자 집에 가서 먹지도 씻지고 않고 쓰러져 잤고,

어제 저녁 퇴근하는 버스에서도 정말 민망할 정도로(?) 비틀거리며 잤다.-_-

다행히 오늘은 조금 회복된 느낌.

이런 저런 할 일이 많으니 오래 휴식할 수도 없다. 자, 이제 정신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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