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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 하루또하루 2007-02-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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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니 지난 겨울을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건강하게 잘 보냈다.

이 사실을 깨달은 것이 주말.

 

오늘 아침 유난히 몸을 일으키기 힘들었다.

그리고 하루종일 열이 나고 나른하고 눈이 아프다.

목이 잠겨 목소리도 이상하다.

 

오만해지려는 순간, 감기님이 덜컥 납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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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짜리 노트북이 세상을 바꾼다. | 세상다반사 2007-02-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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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면 우리 돈으로 얼마?

단지 저가형 노트북을 생산해서 많이 팔겠다는 계획이 아니라 이런 노트북을 개발하고 보급하고자 하는 나름의 취지가 있는 사업이라는 점이 더 놀라운 거다.

이런 사람들이 세상을 바꿔가는 걸까.

인터뷰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을 보면, 선진국에서는 2대를 구매해서 1대를 개도국 어린이들에게 기증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미국 사람들, 분명 그렇게 살 것 같다. 그럼 우리 나라 사람들은 과연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참여하려고 할까,라는 생각도 드는군.

 


100달러짜리 노트북 세상을 바꾼다

개발자 니콜라스 네그로폰데 인터뷰

녹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태블릿 형태의 앙증맞은 노트북 컴퓨터가 지난 1월 세상에 첫선을 보였다. 이 컴퓨터는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미디어랩 소장인 니콜라스 네그로폰데 교수(사진) 주도로 개발된 100달러짜리 초저가 노트북.

이 초저가 노트북은 비영리재단인 '모든 어린이에게 한대의 노트북을'(OLPC, One Laptop Per Child) 프로그램에 의해 전세계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컴퓨터를 보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MIT대학 교수가 100달러 컴퓨터를 앞에두고 설명하고 있다.

 

 

 

 

 

 

 

 

 

 

 

 

 

 

 

컴퓨터의 성능도 철저하게 교육과 개도국 어린이의 생활 현실에 초점을 맞췄다. 이 컴퓨터의 전력 소비량은 일반 컴퓨터의 13%에 지나지 않으며, 손잡이를 돌려 쉽게 배터리 충전을 할 수 있다. 해당 지역에 큰 비용이 드는 네트워크나 서버 장비가 갖춰져 있지 않아도 컴퓨터끼리 자유롭게 통신하고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윈도 대신 리눅스 변형 제품을 운영체계로 사용하고 있으며 △ 인터넷 검색 △ 문서 작성 △ 메신저 채팅 등 기본적인 컴퓨터 기능 활용이 가능하다. AMD 366MHz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512MB 메모리, USB 2.0 포트를 지원한다. 별도의 하드디스크는 없다.

네그로폰테 교수가 주도하는 OLPC는 올해 말까지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최빈국 어린이들에게 초저가 노트북 1000만대를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OLPC는 지난 15일에는 대만 콴타컴퓨터에 100달러 노트북 100만대를 주문하며 본격적인 보급 노력을 시작했다.

그는 각국 정부들이 보조금을 보태 이 제품을 어린이들이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뉴스위크 최신호(19일자)는 네그로폰테 교수와 특별 대담을 통해 초저가 노트북의 개발과정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어떻게 초저가 노트북을 개발할 수 있었나요?

▷ 저가 노트북을 만드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저렴한 부품, 저렴한 노동력, 저렴한 설계방법을 도입해 제품을 저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중국, 인도 등 전세계적으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시도한 또 하나의 방법은 최소한 적은 부품을 사용해서 높은 효율을 내는 기기를 개발하는 것 입니다. 기술을 집적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디자인과 대량생산 가능성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100달러 컴퓨터를 5000만대에서 1억대 가량 만들어 보급할 것입니다. 이는 지난 2005년 전체 노트북컴퓨터 생산량 보다 훨씬 많은 것입니다.

- 2년전 당신이 처음으로 100달러짜리 노트북 개발을 선언했을때, 모든 사람들이 비관적으로 봤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진지하게 받아 들이더군요.

▷ 1년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을 만날때 OLPC의 컨셉트를 이야기하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개발에 성공한 이후부터 이러한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돼 편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빌 게이츠는 최근 개발도상국을 연결하고 있는 것은 노트북 컴퓨터가 아니라 휴대폰이라고 밝혔는데요?

▷ 나는 모토로라에서도 일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휴대폰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휴대폰은 책과 비슷하지도 교육기구로 적합하지도 않습니다.

휴대폰을 TV와 연결하고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은 아주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어린이들에게 노트북을 주고 집과 학교를 연결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바른 접근이자 교육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가 노트북 구입은 경제사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브라질에서는 매년 한 학생이 교재를 구입하는데 19달러가 들어갑니다. 5년을 합칠경우 100달러 가량이 들어가는 셈이죠.

저가 노트북을 구입해 교재를 대체한다면 매우 효율적이 될 것입니다. 구글 등 인터넷을 활용하게 되면 구글을 통하면 교재에 포함돼 있는 좋은 정보들을 모두 찾을 수 있습니다.

- 일부 기업들은 이 사업이 성공하길 바라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죠. 인텔은 자사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이를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100달러 노트북을 개발하기 위해 처음 인텔을 방문하고 내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들은 내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그래서 AMD가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AMD의 최고경영자(CEO) 헥토 루이즈가 내 설명을 듣고 프로세서를 공급키로 결정하는데는 단지 3시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업들에게 더 큰 문제는 100달러 컴퓨터가 리눅스라는 오픈소스로 운영된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 컴퓨터가 보급되면 리눅스 보급이 앞으로 크게 늘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 "1000달러짜리 노트북이 할 수 있는 것을 100달러짜리 노트북이 할 수 없는 것이 어떤 것이 있나요"라고 사람들이 물었을때 당신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라고 대답했는데요.

▷ 맞습니다. 그 대신 100달러짜리 노트북이 하는 것을 1000달러짜리 노트북이 하지 못하는 것이 3가지나 있습니다. 첫째, 초저가 노트북은 손잡이를 1분간 돌리면 10분동안 사용할 전기가 충전됩니다. 그리고 발 페달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동안 충전 장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력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둘째, 컴퓨터들끼리 서로 무선 통신을 통해 그물망처럼 네트워킹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작업도 가능합니다. 셋째, 강렬한 태양빛 아래서도 화면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어떻게 초저가 노트북 사업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그리고 진짜 100달러로 살 수 있나요?

▷ 우리는 이미 8~10개 국가에 테스트를 위한 보급을 시작했습니다. 가격은 현재는 150달러 수준이지만 앞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면 100달러로 내려갈 것입니다.

- 누가 기술 지원을 하게 되나요?

▷ 아이들이 직접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들은 아이들이 직접 이 컴퓨터를 95% 정도까지는 스스로 유지보수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 컴퓨터를 선진국에도 출시할 계획이 있나요?

▷ 올해는 계획이 없습니다. 하지만 내년부터 보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선진국에서는 2대를 구매해 1대를 개도국 어린이들에게 기증하는 프로그램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네그로폰테 [Nicholas Negroponte, 1943~]

 

멀티미디어의 개념을 최초로 제시하고 명명한 미국의 미디어 학자. 미국의 정치가 앨 고어가 주창한 정보고속도로 개념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1985년 MIT에 미디어연구소를 설립하였다. 《디지털이다》를 저술해 전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별칭 디지털화의 전도사, 정보통신계의 선지자
국적 미국
활동분야 미디어
출생지 미국
주요저서 《디지털이다》

 

1943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멀티미디어의 개념을 최초로 제시하고 명명한 사람으로, 미국의 정치가 앨 고어가 주창한 정보고속도로 개념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건축학 박사출신이지만 25년 동안 예일대학교·미시간대학교 등에서 교수로서 미디어에 대한 연구활동을 하였다.

1985년 MIT에 미디어연구소를 설립하여 2004년 현재까지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디어연구소는 새로운 미디어를 연구하는 곳으로, 홀로그램 및 멀티미디어, 디지털고화질 텔레비전의 핵심 및 표준기술을 개발했으며, 세계의 유명한 170여 개 기업과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고 있다.

일찍이 인터넷을 통한 칼럼과 강연을 통해 디지털 혁명이 가져올 세계적인 변화를 예견했으며, 1995년 기고한 칼럼을 모아 《디지털이다 being digital》이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하여 전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 IBM·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기업의 자문을 맡고 있다. 한편, 제3세계 국가 어린이들의 인터넷 활용을 돕기 위해 2B1재단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소장은 세계 정보통신계의 선지자(Guru), 명칼럼니스트로 통한다. 지난 95년 그는 `디지털이다`(Being Digital)라는 인터넷 예언서를 썼다. 인터넷 시대 물질의 기본은 아톰(atom)이 아니라 비트(Bit), `디지털화되지 않으면 21세기에 생존할 수 없다`는 유명한 명제를 남긴 책이다. 세계 40개국어로 번역된 이 책 덕분에 그는 인터넷 비저너리 (Visionary)로 떠올랐다.
그는 최근에는 `10년, 20년 뒤 지금의 아이들은 더 이상 국가에 대해 신경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의 발달로 국가-애국심 등 기존 가치체계가 완전히 무너질 것이라는 예언인 셈이다. 어린이에게의 투자를 강조하는 그는 제3세계 어린이들의 인터넷 활용을 돕기 위해 2B1이라는 국제재단을 운영중이며, 세계 각 국가 어린이에게 인터넷을 보급하는 일에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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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하루또하루 2007-02-2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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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카펜터는 거식증으로 사망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하루에 500kcal만 먹고 산다는 말이 있다.

 

 

오늘 저녁에 맛있는 거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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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벵 | 하루또하루 2007-02-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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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두 번 손님이 다녀가시니 김 샌다.

 

안전빵으로 연속 3개 정도 걸어놔볼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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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에스 | 하루또하루 2007-02-23 17:07
http://blog.yes24.com/document/6241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거 몇개 등록해보니 의외로 쓸만해보임.

그러나 등록할 게 너무 많아서 조금 하다가 지쳤음.

게다가... 등록하면서 보니 목록이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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