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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마케팅 | 아는것도힘 2007-04-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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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에 부는'나이 분할 마케팅'
'서른잔치…'등 열살 단위 제목 붐 이어 

 

최영미 시인의 ‘서른, 잔치는 끝났다’가 나온 1994년 당시 30세를 맞은 젊은이들은 흥분했다. 여성들은 더했다. 미혼들은 결혼도 안 했는데 잔치가 끝났다는 시인의 단정에 부글부글했고, 이른바 386 운동권 출신들은 ‘운동’이 끝났음을 시인도 부인도 못하며 얼굴을 붉혔다.
30세 안팎을 타깃으로 한 이 시집은 50만부 이상 팔려나가는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계기로 ‘서른 살의 강’(김소진 외), ‘서른, 진실하게 아름답게’(정용실), ‘마흔으로 산다는 것’(전경일), ‘40대에 다시 쓰는 내 인생의 이력서’(한근태), ‘쉰 살의 남자’(요한 볼프강 폰 괴테) 등 나이를 전면에 내건, 특히 열살 단위의 20대·30대·40대 제목이 붐을 이뤘다.

출판계는 이를 ‘나이 마케팅’이라고 부른다. 나이 마케팅은 그러나 2000년대 들어 급속히 분화했다. 처세서 ‘23살의 선택, 맨땅에 헤딩하기’(유수연)와 ‘29살에 인생의 승부를 걸어라’(W G 댐로스), ‘32세, 남편을 찾아라’(권경희 외 지음), ‘35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오모이 토루), 수필집 ‘33세의 팡세’(김승희), 소설 ‘스물셋 그리고 마흔여섯’(이순원) 등이 이런 맥락이다. 10년 단위가 아니라 1년 단위로 세분화하고 있는 것이다.

세분화 전략에 힘입어 단박에 베스트셀러가 된 책들도 상당하다. 2001년 출간 직후부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어린이 경제동화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보도 섀퍼)는 물론 16살 아들에게 아버지가 반년간 보낸 애틋한 편지를 모은 청소년 처세서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야무지고 똑똑한 10대들의 첫 번째 경제교과서’(김재헌)도 수십만부가 팔려나갔고, ‘17살 경제학’(한진수), ‘29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김달국), ‘39세 100억, 젊은 부자의 부동산 투자법(이진우) 등도 꾸준히 팔려나간다. 논술·과학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도서들은 각 학년별로 나누어 교재를 만드는 게 유행. ‘학년 분할 마케팅’인 셈이다.

 

 

출처: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SiteID=&OrgTreeID=1746&TreeID=1275&PCode=0007&DataID=200704201150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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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북극곰 크누트 | 세상다반사 2007-04-2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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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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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버터없는) 단호박 케잌 | 맛있게먹기 2007-04-1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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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호박 쪄서

 

달걀 1개, 설탕 100, 오일 70, 박력분 200, 소금 3, BP 7, 계피가루 조금

단호박 찐 거 반통 정도 (취향껏 조절)

 

1) 계란 잘 풀어서 설탕 3-4회 나누어 넣어주기

2) 오일을 조금씩 흘려 넣으면서 섞어주기

3) 가루류 체쳐서 넣기

4) 단호박 찐 거 넣어주기

5) 180도에서 35~40분 구워주기

 

처음 가루류 투하했을 때 반죽이 좀 된 듯 하지만 단호박 투하로 해결됨

 

* 단호박 그냥 슬라이스해서

 

달걀 2개, 설탕 120g, 소긍 4g, 박력분 200g, BP 1ts, 계피가루 1/2ts,

단호박 300g (반통 정도? 껍질 벗겨서 얇게 썰어두기)

해바라기씨 (호두나 건포도등 다른 걸로 대체)

우유 60ml, 오일 40ml (올리브유는 냄새 나서 싫은데)

 

1) 달걀 풀고, 설탕도 섞고

2) 가루류 체 쳐서 섞고,

3) 단호박과 해바라기씨 2/3 넣고 섞고,

4) 우유와 오일 넣고 섞고

5) 팬에 반죽 담아서 위에 남은 씨 뿌리고

6) 170도에서 40분 정도 굽는다. (젓가락 확인 요)

7) 케잌 위에 꿀이나 시럽 발라줌 (없으면 어쩌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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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시나몬 커피 케잌 | 맛있게먹기 2007-04-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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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cm 구겔호프1개 분량


박력분 100g, 아몬드가루 20g, BP 1/2작은술, 계피가루 1작은술, 설탕 100g, 버터 100g, 달걀 2개, 커피 1큰술+우유 1큰술, 코팅할 초콜릿 적당(40g?)


- 틀에 철판이형제 발라놓기

- 우유와 커피 섞어두기

- 밀가루, 아몬드가루, BP, 계피가루 체쳐두기

 

1) 말랑 버터 거품기로 풀어서 설탕 3-4번 나누어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기

2) 풀어놓은 달걀을 여러번에 나누어 넣으며 저어주기

3) 커피+우유 섞어둔 거 잘 혼합 (기호에 따라 커피량 조절)

4) 체쳐둔 가루류 넣고 고루 섞어줌

5) 틀에 담고, 170도에서 45분 가량 굽는다.

(컨벡스 기준 오븐팬 2개 깔고 아랫단 일반모드로 구울 경우)

6) 구워낸 케잌 식혀두고, 초콜릿 잘게 다져 전자렌지에 녹여서

7) 뜨거운 기운 없어지면 케잌위에 끼얹어 장식

 

레시피 간단하네... 그런데 결정적으로 코팅 초콜릿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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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 두고 이별 | 하루또하루 2007-04-10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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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되어 있던 시간이 마침내 온 것 뿐이라고 생각하고 싶은데. 파일이 한가득 꽂혀 있던 그녀의 책상 위가 텅 빈 걸 보니 미루어뒀던 실감이란 게 한꺼번에 들이닥치는 것 같다. 함께 한 2년 반 시간이 결코 짧은 게 아니구나. 벌써부터 참 많이 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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