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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버닝 | 즐거운생활 2007-07-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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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거 보는 재미가 쏠쏠. 일요일밤 KBS2에서 시즌3를 방영 중이다.

물론 1, 2 시즌은 어둠의 경로로 열심히 과외 중.

감각적인 전개, 더 감각적인 음악.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짧게 느껴질 정도.

다들 뭔가 부실한 구석이 있어서인지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캐릭터들.

개인적으로 메레디스 같은 캐릭터를 심하게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캐릭터들이 너무 재밌어서 다 용서가 됨.

악바리 크리스티나가 한국인으로 나와서 반갑.

레지던트 베일리 아줌마가 인턴 갈구는 거 구경하는 재미도 아주 쏠쏠쏠.

 

채널예스에 소개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05005&cont=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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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이랜드 리본 달기 | 세상다반사 2007-07-2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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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rumset

 

 

지금은 잘 돌아다니지 않아 이제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은 많아도,
댓글 다시는 분들은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제 블로그 오른쪽 상단 옆에 보면 리본을 하나 새로 매달았습니다.

[반노동기업 이랜드반대]

검은 글씨의 저 리본은 곧 현정부의 노동권 회복의지 사망과
많은 서민들의 희망을 강탈함을 의미합니다.


지금의 이랜드 사태에 분노하시는 분들은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 리본 다는 법 :

관리-블로그 설명 부분에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mapo.kdlp.org/band-right.js"></script>

 

요 태그를 붙여넣으시면 이랜드 리본이 오른쪽 상단에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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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 책상에 두기 좋다 | 대충쓰는리뷰 2007-07-2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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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닮아서 그런가 나도 커피를 좋아한다. 커피는 하루 3잔 정도까지는 몸에 좋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 그런데 매번 커피 머신에 내려먹자니 귀찮고 다른 사람들하고 입맛이 같은 것도 아니어서 내 입맛대로 진하게 마시기도 어렵다. 그래서 1인용 커피 드립퍼를 장만했는데 역시나 매번 드립핑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역시 귀찮달까. ㅎㅎ 그러다가 마침 가끔 이용하는 피망샵에서 브라질 커피를 파는 것을 발견하고 주문해봤다. 묘하게 고운 입자인데 보통 마시던 인스턴트 커피보다 더 진하다. 향은 그다지 강하지 않은 편이다. 아주 연하게 타면 부드러운 원두커피 느낌이 나고 가끔 진한 카페인이 필요할 때는 일부러 한스푼 가득 넣고 타먹기도 하는데 그것도 나름 괜찮다. 사실 커피를 좋아하기만 하지 그다지 따져가며 마시지 않는 나로서는 이 커피 상당히 마음에 든다. 게다가 가격도 아주 싸다. 내 자리에 와 본 동료도 이 커피가 마음에 든다고 해서 두어 번 더 공동구매했다. 피망샵은 3만원 미만으로 사면 배송비가 들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 명이 한 두통씩 모으고 거기에 곁들여 먹을 과자류를 포함해서 3만원을 딱 채워 사니 배송비도 따로 안 들고 좋은 것 같다. 아, 이과수 커피의 좋은 점은 입자가 작아서 찬물에도 잘 녹는다는 것. 이번에는 일본에서 많이들 먹는다는 UCC 커피도 주문해봤는데 맛있으면 다음에도 섞어서 주문해볼 생각이다. 겨울에는 피망샵에서 팔고 있는 lotus 쿠키랑 함께 먹으면 더 좋은데, 지금은 여름이어서 그냥 간식으로 Kid-o 버터레몬과 Silang의 오트밀 쿠키를 주문해봤다. 책상 한켠에 커피통도 장만해 두고 간식 몇 개 곁들여 놓으니 풍성한 느낌. 우야든동 이 커피, 커피가 자주 땡기는 직딩의 책상에 강추한다.

 

덧. 피망샵은 배송도 빠르고 다 좋은데 상자가 많이 부실하네. 나중에 좀 튼튼한 걸로 바꿀 계획은 없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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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벅벅 | 하루또하루 2007-07-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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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이 싫은 이유 중 하나.

 

습기 찬 공기 때문에 이 곳에 갇혀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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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 슥슥밑줄긋기 2007-07-1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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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슬픈 예감

요시모토 바나나 저/김난주 역
민음사 | 200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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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이미 끝나 버렸기에 가치가 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에

인생은 길게 느껴지는 것이니까.

 

글쎄.

10년 전부터인가. 인생이 길다고 느껴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인생이 온전히 하나의 프로세스로만 된 것은 아니라는 점,

reset과 restart를 반복하며 계속 다른 선을 그려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약간은 위로를 받는다.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인생이 늘 그렇게 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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